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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우디 평가전 앞둔 손흥민, 호주에서는 이미 '톱스타'

한국과 사우디아라비아의 평가전을 앞둔 손흥민(23·레버쿠젠)이 호주 지면을 연일 장식하며 '톱스타' 대우를 받고 있다. 한국 축구대표팀의 골잡이인 손흥민은 호주에서 열리는 아시안컵을 앞두고 한국의 간판스타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호주, 이란, 일본과 함께 우승 후보로 손꼽히는 만큼 기사마다 손흥민의 사진은 빠지지 않고 등장하고 있다. 일간지 시드니 모닝 헤럴드는 4일 아시안컵 참가국을 소개하는 특집기사에서 손흥민을 한국의 키 플레이어로 소개했다. 이 신문은 "박지성의 지위를 이어받은 간판스타로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눈독을 받고 있다"며 "손흥민이 아마도 이번 대회에서 이적료 시가가 가장 비싼 선수일 수도 있다"고 전했다. 주간지 선 헤럴드, 일간지 시드니 텔레그래프 등도 손흥민의 모습을 특집기사 배경으로 큼직하게 등장시켰다. 호주 언론들은 손흥민과 함께 이란의 자바드 네쿠남(오사수나), 일본의 혼다 게이스케(AC밀란), 호주의 팀 케이힐(뉴욕 레드불스), 로비 크루스(레버쿠젠) 등을 대회를 가장 빛낼 스타로 꼽고 있다. 한편 손흥민은 4일 오후 6시(한국시간) 시드니 파라마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한국과 사우디아라비아의 평가전에 출전한다.

2015-01-04 17:40:47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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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민 김경란 6일 비공개 결혼식…웨딩 화보 공개 '축의금은?'

새누리당 김상민 의원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란이 6일 비공개 결혼식을 앞두고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4일 김상민 의원은 김경란과 함께 한 웨딩화보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상민 김경란 커플은 행복한 미소를 지어 훈훈함을 느끼게 한다. 평소 나눔 활동도 활발히 펼쳐온 김상민 김경란 커플은 결혼식 또한 나눔의 장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결혼식 참석 하객들의 이름으로 남수단 아이들을 도울 예정이다. 김상민 의원은 "남수단 아이들을 돕고 학교를 세우는 것은 김경란의 꿈"이라며 "그 꿈을 응원하고 함께하고 싶다"고 밝혔다. 또 "결혼식에 참석해주는 하객들의 이름으로 내전으로 고통 받고 있는 남수단 아이들을 도우려 한다"고 덧붙였다. 김상민 의원은 국내 최대 대학생 자원봉사단 '대학생자원봉사단 V원정대'의 설립자다. 김경란은 지난 2011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홍보대사로 선정돼 봉사 활동과 나눔 활동을 이어왔다. 김상김, 김경란 커플은 결혼식장 내에 남수단 아이들을 돕기 위한 캠페인 부스를 만들어 하객들에게 나눔 활동의 취지를 알릴 예정이다. 또한 신혼여행을 다녀온 뒤에도 남수단 아이들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김상민, 김경란 커플은 지난해 7월 교제를 시작했으며 그해 10월 양가 상견례를 마쳤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오는 6일 오후 6시30분 중앙침례교회에서 열린다.

2015-01-04 17:21:47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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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로 여는 2015년 새해'…특급호텔, 다양한 신년 이벤트 선봬

을미년 새해를 여는 2015년 1월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가 여러 특급호텔에서 열린다. 먼저 롯데호텔서울과 노보텔 앰버서더 강남은 미술전 티켓이 포함된 신년 패키지를 선보인다. 롯데호텔서울은 호텔 1층에 위치한 롯데호텔 갤러리에서 청양의 해를 맞아 다음 달 1일까지 '안녕, 나는 파란 양이야 전(展)'을 진행하며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은 한국 최초로 선보이는 필립스 컬렉션 '앵그르에서 칸딘스키까지' 티켓이 포함된 'Great Artists with 노보텔' 패키지를 준비했다. 또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에서는 객실에서의 편안한 휴식과 함께 서정적인 무대와 풍부한 감정을 절묘하게 담아낸 음악이 인상적인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의 공연 티켓이 포함된 패키지를 만날 수 있다. 이와 함께 서울 웨스틴조선호텔과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은 음악과 함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은 오는 30일 '한빛예술단과 함께하는 신년음악회-소리愛 빠지다'를 크리스탈볼룸에서 개최한다. 뛰어난 음악적 재능과 역량을 갖춘 시각장애인으로 구성된 전문연주단 한빛예술단의 무대를 감상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은 지난해에 이어 지난 1일 빈필하모닉 신년 음악회를 실황 생중계했다. 오스트리아 출신인 슈트라우스 가문 작곡가들의 왈츠와 폴카 등이 연주됐으며 클래식 음악 전문가 장일범씨의 해설도 곁들여졌다.

2015-01-04 17:01:00 황재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