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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흠 "해외자원개발은 참여정부 때부터 본격화된 정책"

새누리당 김태흠 의원(충남 보령·서천)은 15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진행된 긴급현안질의에서 해외자원개발은 미래를 위해 우리가 반드시 해야 할 백년지대계이며, 긴 안목을 갖고 꾸준히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해외자원개발은 성공률이 10% 정도에 불과하고, 통상 30~40년간 지속되는 장기 사업으로 일부 프로젝트의 성패로 해외자원개발 전체를 성공과 실패로 단정할 수 없는 사업이며, 일부에서는 몇몇 실패사례를 두고 MB정부의 해외자원개발 정책 실패를 이야기하고 있으나, 실제로 향후 발생할 이익을 고려하면 MB정부에서의 성과가 더 나은 것으로 분석된다"고 밝혔다. 실제로 해외자원개발 정책 실패 현황을 살펴보면 참여정부 때는 총 53건 3.6조원의 투자 중 러시아(3000억원), 예멘(1000억원) 등 28건, 약 7000억원의 규모의 사업 실패가 있었고, MB정부때는 총 62건 26조원 투자 중 캐나다 하베스트 정유(1.5조원) 등 총 11건, 약 1.7조원의 사업 실패가 있었다. 투자대비 실패율은 참여정부가 19.5%로 MB정부 6.5%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참여정부 VS MB정부 해외자원개발 비교 김 의원은 "해외자원개발은 참여정부 때부터 꾸준히 추진해온 정책 어젠다로서 MB정부 때 추진한 대부분의 해외자원개발 정책의 뿌리는 참여정부 시절에서 찾아볼 수 있으며, 2007년부터 정부가 발표한 해외자원개발 기본계획을 살펴보면 참여정부 때부터 석유공사 대형화를 추진했고, 해외자원개발의 정책 목표로 자주개발률을 제시했다는 점을 보더라도 해외자원개발은 정권에 관계없이 추진되어 온 정책임을 알 수 있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해외자원개발은 참여정부 때부터 꾸준히 지속해온 정책이고, 참여정부와 MB정부 때 모두 성공사례와 실패사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야당이 MB정부 때의 일부 실패사례만을 거론하며 MB정부 해외자원개발에 대한 국정조사를 주장하는 것은 최경환 부총리를 매개로 MB정부와 현 정부를 끌어들이려는 정치 공세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해외자원개발은 단기 성과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긴 안목을 가지고 꾸준히 뚝심있게 추진해야 하는 국가의 백년지대계이며, 최근의 유가하락 분위기를 감안할 때 해외자원개발 사업 참여의 최적기임에도 불구하고 소모적인 정쟁으로 국가 경쟁력의 발목을 잡아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2014-12-15 10:12:02 유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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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아 '마음대로' 무대…최단시간 100만뷰 돌파

SBS 오디션프로그램 'K팝 스타4'의 이진아, 정승환이 음원차트 1, 2위를 독식하며 돌풍을 일으켰다. 'K팝 스타4'는 지난달 23일 첫 방송을 시작한 후 매주 거물급 참가자들을 배출하며 음원 차트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다. 이진아, 정승환, 이설아, 박윤하, 서예안 등의 무대는 다시 보기 100만뷰를 넘었고 본선 참가곡들이 연이어 음원 차트 1위에 등극하는 등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 잡고 있다. 지난 14일 방송도니 본선 2라운드에서 이진아는 자작곡 '마음대로'를 불었다. '마음대로'는 14일 방송 직후 2시간 만에 음원 차트 1위를 기록하는가 하면 15일 오전 7시 기준 멜론, 네이버뮤직, 엠넷, 몽키3, 다음 뮤직, 소리바다 등 10여개 음원 차트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 제작진 측은 "이진아의 '마음대로'는 방송 후 12시간 만에 무대영상 다시보기(네이버 TV캐스트) 100만뷰를 돌파하며 최단시간 100만뷰 돌파 기록을 또 한번 갈아치웠다"고 전했다. 음원차트 2위를 달리고 있는 정승환의 저력도 시선을 끌고 있다. 지난 7일 방송된 3회에서 '사랑에 빠지고 싶다'로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던 정승환은 일주일 내내 음원 차트 1위를 놓치지 않는 괴력을 발휘했다. 정승환의 '사랑에 빠지고 싶다'는 2위에 랭크돼 '쌍끌이 돌풍'을 이끌고 있다. 한편 '죽음의 조'라 불리는 '키보드 조' 나머지 참가자들의 무대는 오는 21일 방송될 예정이다. 'K팝 스타4'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2014-12-15 10:00:39 김학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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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택연·윤아, KBS '가요대축제' 진행…"세대 아우르는 데 최적"

이휘재·택연·윤아가 2014 KBS '가요대축제' 진행을 맡는다. KBS 측은 15일 이휘재·택연·윤아를 오는 26일 방송되는 '2014 KBS 가요대축제' MC로 확정 발표했다. 이번 '가요대축제'는 올해 발표된 가요계 음악으로 세대가 하나가 되는 콘셉트로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MC를 맡게 된 이휘재는 축제의 길잡이로 프로그램을 이끈다. 안정적인 진행과 입담,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서언·서준 쌍둥이 아빠로 보여준 진정성이 어우러져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휘재와 함께 택연과 윤아는 상큼한 모습으로 재미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택연·윤아는 4년 연속 KBS 연말 시상식 MC를 맡게 됐다. 특히 윤아는 지난 'KBS 연예대상'과 'KBS 연기대상'에 이어 올해 'KBS 가요대축제'까지 연말 공식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KBS의 한 관계자는 "국내 예능계와 가요계에서 맹활약 중인 세 사람의 진행은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색다른 재미를 줄 것"이라며 "이들은 세대를 아우르는 축제의 장이 될 '2014 KBS 가요대축제'의 의미를 살려 내기에 최적이라고 본다"고 말했다. 이휘재·택연·윤아가 진행하는 '2014 KBS 가요대축제'는 오는 26일 오후 8시 30분부터 220분간 KBS홀에서 생방송된다. 방청 신청은 15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2014-12-15 09:57:04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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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 스페셜 라이브 투어 대만 공연 성황리에 마쳐

그룹 동방신기가 스페셜 라이브 투어 첫 번째 공연을 성공리에 마쳤다. 동방신기의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는 동방신기가 지난 13일 오후 6시(현지시간) 대만 타이베이 아레나에서 열린 라이브 투어 'TVXQ! SPECIAL LIVE TOUR-T1ST0RY in TAIPEI'를 성공리에 마무리 했다고 15일 밝혔다. 정규 6집 타이틀 곡 '캐치 미(Catch Me)'로 공연의 포문을 연 동방신기는 '라이징 선(Rising Sun)' '왜 (Keep Your Head Down)' '섬싱(Something)' 등 히트곡을 비롯해 '너의 남자' '항상 곁에 있을게' 등 올해 발매된 정규 7집 '텐스(TENSE)'의 전곡 무대까지 총 28곡의 무대를 펼쳤다. 솔로 무대에서 유노윤호는 자작곡 '뱅(Bang)'에 맞춰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를, 최강창민은 직접 작사한 '헤븐스 데이(Heaven's Day)' 무대를 꾸몄다. 또 기존 히트 곡 중 멤버들이 직접 선별한 '믿어요' '마이 리틀 프린세스(My Little Princess)' '투나잇(Tonight)' 등을 라이브 밴드와 함께 어쿠스틱 버전으로 선보여 현지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소속사에 따르면 이날 관객들은 동방신기를 상징하는 '펄레드' 야광봉을 흔들고 한국어로 노래를 따라 부르는 등 열정적으로 공연을 즐겼다. 또 '텐(TEN)'의 무대가 이어지는 동안 '고마워요'라고 적힌 한글 카드 섹션 이벤트를, '히어 아이 스탠드(Here I Stand)' 무대에서는 '우리 꼭 만날거야! 11년 축하!'라는 문구가 적힌 플랜카드 이벤트 등 다양한 응원을 통해 멤버들을 감동시켰다. 한편 동방신기는 오는 19일 중국 베이징 마스터카드 센터에서 'TTVXQ! SPECIAL LIVE TOUR-T1ST0RY in BEIJING'을 개최한다.

2014-12-15 09:55:43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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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가스밸브 원격제어 홈IoT 서비스 'U+가스락' 출시

외출 시 가스 불을 껐는지 불안해서 다시 집으로 돌아간 경험은 누구나 있을 것이다. 이러한 불안을 말끔하게 해소시켜줄 서비스가 출시됐다. LG유플러스는 언제 어디서나 쉽게 집 안의 가스밸브 상태를 확인하고 잠글 수 있는 사물인터넷(IoT) 기반 안심 서비스 'U+가스락'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기존 스마트 가스타이머의 경우 원격 확인 및 제어가 어려웠고, 고객이 구매 후 직접 설치하거나 외부 가스 전문 업체 설치에 의존해야 했다. 이에 따라 LG유플러스는 기존 제품의 취약점을 보완해 원격으로 가스밸브를 제어할 수 있고, 자사 서비스센터를 통한 방문설치 및 애프터서비스(AS)가 가능한 'U+가스락'을 선보였다. U+가스락은 무선 통신 솔루션 'Z-wave'로 연결돼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으로 가스밸브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원격확인·잠금 ▲위험온도 알림·자동잠금 ▲타이머 설정 ▲우리집·부모님 집 제어 등 온 가족이 안심하고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U+가스락에 도입된 Z-wave는 집안의 전자 기기 및 배터리를 사용하는 각종 센서 장치 등에 적합한 무선 통신 솔루션이다. '씬 모드(Scene Mode)'를 제공해 서비스 이용자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게 기기들 간의 연동 시나리오를 직접 구현, 맞춤형 서비스가 가능하다. U+가스락의 가장 큰 특징은 스마트폰으로 집 안의 밸브상태를 원격으로 확인하고, 밸브가 열려있을 경우 앱 내 밸브잠금 터치로 쉽게 밸브를 잠글 수 있다는 점이다. 또 가스밸브 주변온도가 높아지면 단문메시지(SMS)로 알림이 발송되는 화재감지 알림 기능으로 집안 내 혹시 모를 화재에 대한 예방이 가능하다. 가스밸브 주변이 50℃, 55℃에 도달하면 경보음과 함께 SMS가 발송되고, 65℃인 경우에는 경고 알림과 자동으로 밸브를 차단하는 기능을 탑재했다. 가스불 때문에 불안해 본 적이 있는 고객의 경험을 반영한 기능이다. 아울러 타이머 설정 기능으로 외출 전 화재 걱정 없이 안심하고 외출할 수 있다. 타이머는 최소 2분에서 최대 10시간까지 가능하며, 누구나 쉽게 디지털 타이머로 정확한 사용시간 설정이 가능하다. 이 밖에 하나의 앱에 가스락 4대까지 등록할 수 있어 우리집은 물론 가족·친지의 가스밸브 역시 제어할 수 있다. 평소 부모님 집의 가스밸브를 걱정하던 자녀들의 불안을 덜어줄 것으로 보인다. 앱 내 가족구성원 초대 기능으로 관리자 포함 총 10명까지 추가할 수 있어 온 가족이 가스밸브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등록된 구성원은 밸브 주변 위험온도 도달 시 발송되는 SMS 역시 받아볼 수 있다. 이용요금은 서비스 가입 시 제공되는 가스락 단말기를 포함해 월 3000원(3년약정기준)이며, 기존 LG유플러스 인터넷 가입자는 기가급 인터넷 속도를 제공하는 홈기가와이파이(Wi-Fi G)를 월 2000원 추가해 이용 가능하다. U+가스락은 현재 사용하고 있는 모바일 및 인터넷 통신사에 관계 없이 가입할 수 있으며, 최근 10년 이내 생산된 가스밸브라면 대부분 설치 가능하다. 가까운 LG유플러스 매장 또는 고객센터를 통해 서비스에 가입할 수 있다. 류창수 LG유플러스 홈솔루션사업담당은 "U+가스락은 가정 화재 예방의 기본인 가스밸브를 LG유플러스의 홈기가와이파이를 이용해 최초로 원격 제어할 수 있도록 만든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LG유플러스가 사물인터넷 시대에 라이프스타일의 변화를 선도하며 진정한 고객 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2014-12-15 09:51:26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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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B·바비킴 합동 콘서트 '동시상영' 라이브 뮤직비디오 공개

YB와 바비 킴이 합동 공연 '동시상영'을 앞두고 콜라보(컬래버레이션) 라이브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두 팀의 컬래버레이션 뮤직비디오 '렛 미 세이 굿바이+드리머'는 15일 오후 2시 음원사이트 멜론을 공개된다. '렛 미 세이 굿바이'는 바비 킴의 1집 수록곡이며 '드리머'는 YB의 7집 수록곡이다. 윤도현의 담백하면서도 감미로운 목소리와 바비 킴의 부드럽고 섬세한 감성이 돋보이는 이번 곡은 두 아티스트들이 지닌 각자의 색깔과 그들이 한 팀이 됐을 때 만들어지는 새로운 색깔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다. 바비 킴의 대표곡 '한잔 더'와 YB 윤도현의 데뷔곡 '타잔'을 매쉬업(Mashup·두 곡을 조합해 한 곡처럼 편곡)한 버전의 '한잔 더 + 타잔' 역시 라이브 뮤직비디오를 통해 먼저 공개할 예정이다. 현재 콘서트 준비에 한창인 YB와 바비 킴은 "YB가 소울과 블루스의 음악세계에 들어가 새로운 무대를 구현하는 작업과 바비 킴이 록 음악을 경험하고 관객들과 함께하는 무대를 만드는 작업이 매우 흥미롭다. 두 팀이 하나가 되어 뿜어내는 폭발적인 에너지와 짙은 감성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YB와 바비 킴이 합동 공연 '동시상영'은 오는 20일 대전을 시작으로 24일 대구, 25일 부산, 27·28일 서울에서 열린다.

2014-12-15 09:47:56 김지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