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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갑부 358억원짜리 초호화 웨딩카 퍼레이드

중국 갑부가 358억원짜리 초호화 웨딩카 퍼레이드를 벌여 화제다. 최근 허베이성 탕산시에서 500m 길이의 긴 웨딩카 행렬이 이어졌다. 빨간색 페라리를선두로 고급 오토바이와 롤스로이스 팬텀 30대가 뒤따랐다. 이번 행렬에 사용된 롤스로이스 팬텀의 대당 가격은 680~800만 위안(약 12억2000만 원~약 14억3000만 원)이다. 웨딩카 행렬의 차 가격을 모두 합치면 2억 위안(약 358억 원)이 넘는다. 행인들은 가던 걸음을 멈추고 행렬을 지켜봤다. 쉽게 볼 수 없는 광경에 사진을 찍어 인터넷에 올리는 사람도 많았다. 이 결혼식의 주인공인 신랑은 류(劉)모씨로 아버지가 현지에서 유명한 사업가인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식은 쉐위안로의 고급 호텔에서 열렸다. 평균 가격이 1만 위안하는 테이블 100개가 놓여졌다. 하객 수는 1000명을 넘어 호텔 1층부터 4층까지 모두 가득 찼다. 결혼식 현장에는 스타들도 함께 했다. 유명 아나운서인 리샹(李湘)이 사회를 봤고, 류넝(劉能), 자오쓰(趙四), 리링위(李玲玉) 등 많은 연예계 스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네티즌들은 "정말 대단한 결혼식이다" "돈이 좋긴 좋구나" "돈을 과시하는 게 목적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정리=조선미기자

2014-11-27 14:42:25 조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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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건리, 김태우 아내 김애리 이사 언급…"상식 이하의 매니지먼트"

가수 메건리가 소속사 소울샵 엔터테인먼트(이하 소울샵)을 상대로 전속계약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낸 가운데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메건리 측은 27일 "소울샵은 김태우 아내인 김애리 이사와 본부장으로 취임한 장모 김 모 씨로 인해 여러 번 직원이 바뀌고 기존 경영진 전원을 퇴사시켜 스케줄 및 커뮤니케이션을 하기 힘든 사태"라며 "아티스트에 대한 지원 및 관리 없이 비전문적이고, 불투명한 경영시스템 아래에서 계급만을 따지는 상식 이하의 매니지먼트에서는 더 이상 미래가 보이지 않았고 또 다른 피해자가 생기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렇게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경영진 교체 이후 매월 소속 연예인에게 제공돼야 하는 정산내역서를 8월까지 단 한 번도 제공받은 적 없다"며 "소울샵은 정산서에 부모 확인 사인을 강압했고 사인 후엔 이의 제기할 수 없다며 협박했다"고 주장했다. 또 "소울샵은 사전 설명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일방적인 지시로 뮤지컬 '올슉업' 오디션을 준비하게 했고 메건리의 도장을 무단으로 사용해 뮤지컬 제작사와 출연계약서를 작성, 연습을 강요했다"며 "무단 도용된 뮤지컬 계약서를 받아보고 더 이상 회사를 신용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메건리는 심한 우울증으로 지난 6월 정신과전문의와 상담까지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메건리 측은 지난 10일 불공정 계약과 가수의 동의 없는 일방적인 스케줄 계약 등을 문제 삼아 지오디(god) 김태우가 이끄는 소속사 소울샵을 상대로 서울중앙지법에 전속계약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이에 소울샵 측은 26일 오후 공식 보도 자료를 통해 "메건리의 어머니인 이희정은 소속사와 협의 없이 독단적으로 지난 21일 뮤지컬 컴퍼니 킹앤아이컴퍼니의 관계자에게 연습 불참 및 공연 불참을 통보하는 이메일을 보냈다"고 밝혔다. 이어 불공정 계약 논란에 대해선 "메건리와 체결한 전속 계약 기간은 5년으로 공정거래위원회 표준계약서에 명시된 7년에 비해 짧은 기간"이라고 설명하며 반박했다.

2014-11-27 14:32:13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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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학재단, '대한민국 인터넷소통대상' 소통행정 대상

한국장학재단(이사장 곽병선)은 26일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제7회 대한민국 인터넷소통 대상·소셜미디어 대상'에서 준정부기관 소통행정 대상 기관으로 선정됐다. 미래창조과학부 산하 한국인터넷소통협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인터넷소통 대상·소셜미디어 대상'은 기업과 공공기관의 고객지향적인 소통마케팅 우수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고객평가, 전문가평가, 운영성평가, 심의위원회 등 4단계 평가과정을 거쳐 수상기관을 선정한다. 한국장학재단은 온라인 소통활동 전반에 대한 평가에서 63.70점을 기록, 업계 평균인 61.78점을 상회했다. 한국장학재단은 지난 2012년 준정부기관부문 대상, 2013년 소통행정부문 대상을 수상해 올해로 3년 연속 수상하게 됐다. 한국장학재단은 △고유 캐릭터로 친근한 소통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문화생활 콘텐츠의 활용 △온라인 문의사항에 대한 신속하고 정확한 답변을 수행하고 있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한국장학재단 안대찬 팀장은 "대학생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학자금과 장학금 정보만이 아니라 어학연수와 워킹홀리데이, 취업, 인턴 관련 내용들을 실제 대학생의 경험담과 함께 생생하게 전달해왔다"고 밝혔다. /유주영기자

2014-11-27 14:15:09 유주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