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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애니메이션 원작 게임 ‘어둠의 실력자가 되고 싶어서' 사전예약 일정 공개

웹젠이 서브컬처 게임 '어둠의 실력자가 되고 싶어서! : Master of Garden (이하 어둠의 실력자가 되고 싶어서!)'의 사전예약 일정을 티저 페이지를 통해 공개한다고 19일 밝혔다. '어둠의 실력자가 되고 싶어서!'는 웹젠이 퍼블리싱 하는 유명 애니메이션 원작의 수집형RPG 게임이다. 동명의 라이트 노벨에서 시작해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며, 만화책과 애니메이션에 이어 게임으로도 제작됐다. 게임은 유명 IP 기반 게임 제작 명가 '에이밍(Aiming)'이 개발해 지난해 11월 서브컬처의 본고장 일본에서 출시된 후 일본 애플 앱스토어 매출 순위 5위를 기록했다. 이후 한 달간 전체 다운로드의 약 22%가 북미에서 발생하며 글로벌 IP 팬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웹젠은 이번 티저 페이지를 통해 오는 26일부터 진행하는 사전예약 일정과 수준 높은 캐릭터 3D 모델링을 확인할 수 있는 티저 영상을 공개한다. 올해 10월 원작 애니메이션 2기 방영 일정에 맞춰 국내 서비스를 진행하기 위해 현지화 작업을 서두르고 있다. '어둠의 실력자가 되고 싶어서!'는 기존 원작 IP 기반 게임들에 비해 차별화된 완성도가 특징이다. 원작 애니메이션을 활용한 장면 연출과 유명 성우진의 연기를 풀 더빙으로 즐길 수 있고, 약 35종에 가까운 캐릭터가 정교한 3D 모델링으로 구현됐다. 또한 게임에서만 즐길 수 있는 오리지널 스토리도 핵심 콘텐츠 중 하나다. 원작 스토리 전개 과정에서 생략되었던 매력적인 주,조연 캐릭터들의 숨겨진 이야기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감상할 수 있으며, 개별 캐릭터와 게임 회원이 교감할 수 있는 인연 시스템을 통해 특별한 에피소드도 만들 수 있다.

2023-09-19 13:12:27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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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도구리 신한카드와 콜라보...'도구리 카드'4종 출시

엔씨소프트의 캐릭터 브랜드 '도구리(DOGURI)'가 신한카드와 제휴를 통해 컬래버레이션 상품 '신한카드 봄 도구리 에디션(이하 도구리 카드)' 4종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도구리 카드는 신용카드 2종('넵! 도구리', '귀여워! 도구리')과 체크카드 2종('출근하자! 도구리', '결제해줘! 도구리')이다. 카드 앞면과 뒷면에 상반된 반전 문구를 넣어 재미요소를 더했다. 도구리 신용카드는 ▲전 가맹점 최대 0.5% 캐시백 ▲대중교통 일 최대 200원 캐시백 ▲디지털 구독 최대 1만원 캐시백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도구리 체크카드는 ▲국내외 이용금액 최대 0.3% 캐시백 ▲대중교통 일 최대 200원 캐시백을 지원한다. 컬래버레이션 상품 출시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 도구리 신용카드로 12만원을 사용한 고객 선착순 500명에게 '넵! 쓰겠습니다! KIT'를 선물한다. KIT 구성품은 ▲후드 담요 ▲3단 우산 ▲볼캡 ▲사원증케이스&데코참 등 7종의 도구리 상품이다. 도구리 체크카드를 사용하는 고객들은 카드 인증샷을 SNS에 업로드하거나, 행사 기간동안 도구리 체크카드를 통해 5천원 이상 이용하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참여 조건을 만족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각각 250명씩 총 500명에게 도구리 굿즈를 제공한다.

2023-09-19 13:12:26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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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스토브인디’, ‘러브 딜리버리2’ 펀딩 사전 알림 시작

인디 게임 플랫폼 '스토브인디'가 비주얼 노벨 게임 기대작 '러브 딜리버리2'의 출시를 예고하며 텀블벅 펀딩 사전 알림 페이지를 오픈했다. 스마일게이트 스토브는 지난 해 겨울 스토브인디 최고 인기작 중 하나인 '러브 딜리버리'의 개발사 온파이어게임즈와 후속작 '러브 딜리버리2'의 출시 계약을 체결하며 화제를 모았다. '러브 딜리버리2'는 전작 '러브 딜리버리'와 세계관을 공유하며 더욱 발전한 일러스트와 그래픽, 시스템으로 개발 중인 신작이다. 우연히 두 명의 인터넷 방송 스트리머와 인연을 맺은 주인공이 여러 사건을 겪으며 사랑을 키워가는 내용으로, 히로인별 독립적인 스토리와 엔딩을 제공한다. 시청자들에게는 생소한 스트리머의 현실적인 에피소드 안에서 플레이어는 다양한 미니게임과 인터랙션을 통해 히로인과의 호감도를 올리게 된다. 개발사 온파이어게임스의 강점 중 하나인 현실적인 이야기에 몰입감을 더해줄 수 있도록 장예나, 신나리 성우가 연기하는 메인 히로인은 물론 서브 캐릭터까지 초호화 성우진을 꾸렸다. 또한 최고 수준 퀄리티와 압도적 물량의 아트, 역대급 수준의 파격적인 CG를 선보일 것을 예고해 비주얼 노벨 게임 팬들의 관심을 사로잡고 있다. '러브 딜리버리2'의 크라우드 펀딩은 내달 2일부터 11월 26일까지 약 두달간 진행되며, 현재 텀블벅 페이지에서 사전 알림을 신청할 수 있다. 펀딩 금액에 따라 포토카드, 코디 스티커, 아크릴 스탠드, 캐릭터 쿠션 등 다양한 굿즈를 받을 수 있다. 수량이 한정적인 VIP 특전 보상으로는 지명 성우의 모닝콜과 성우 사인이 들어간 캔버스 액자가, MVIP 특전에서는 본인 이름을 게임에 넣을 수 있는 커스텀 오더메이드, 성우 행사 및 개발자 간담회 초대권에 더불어 AGF 2023에서 대기 없이 바로 게임 시연이나 굿즈 스토어 이용이 가능한 대기 면제권, 성우 사인회 참여권 등을 만나볼 수 있다.

2023-09-19 13:12:24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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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 기대작 'P의 거짓' 글로벌 출시...韓대표 소울라이크 게임 될 것

네오위즈의 기대작 'P의거짓'이 오늘 전 세계 동시 출시했다. 네오위즈는 산하 스튜디오 라운드8이 개발한 글로벌 기대작 'P의 거짓(Lies of P)'을 19일 오전 12시(국내시간) 글로벌 시장에 동시 출시했다고 밝혔다. P의 거짓은 19세기 말 벨에포크 시대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소울라이크 장르의 싱글 플레이 액션 RPG다. 사실적인 그래픽 기반의 세밀한 인물·배경 묘사와 이탈리아 고전 '피노키오'를 잔혹동화로 각색한 독특한 세계관, 그리고 뛰어난 액션성 등이 특징이다. 관전 포인트는 P의 거짓만의 전투 시스템이다. ▲주인공의 왼팔에 장착된 '리전암'을 교체 및 활용해 즐기는 다양한 전투와 ▲무기와 손잡이와 날을 각각 분리하고 조립하여 새로운 무기를 만들 수 있는 '무기 조합' 시스템, ▲무기마다 가지고 있는 고유 스킬인 '페이블 아츠' 등을 통해 재미가 배가된다. P의 거짓은 오늘부터 플레이스테이션(PS) 4·5, 엑스박스 원(XBOX ONE), 엑스박스 시리즈 X|S(Xbox Series X|S), 그리고 PC 플랫폼 '스팀(Steam)'에서 콘솔과 PC로 플레이할 수 있다. 애플 실리콘을 탑재한 맥(Mac) 앱스토어에서도 즐길 수 있다. P의 거짓 글로벌 출시를 기념한 게임의 런칭 트레일러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 P의 거짓의 인게임 플레이 영상으로, 더욱 화려하고 강력해진 전투 모습이 담겼다. 새로운 코스튬을 입고 다양한 무기, 리전암을 장착한 주인공의 모습에 캐릭터들의 긴박한 목소리와 장엄한 배경음악 등이 더해져 마치 영화를 보는 듯한 연출을 완성했다. 네오위즈 관계자는 "P의 거짓을 통해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전투의 재미와 잔혹동화로 재탄생한 피노키오 스토리가 주는 쾌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P의 거짓이 한국을 대표하는 소울라이크 게임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9-19 13:11:52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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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나비 최정훈, 와우플래닛과 신곡 제작-후원 프로젝트 진행!

그룹사운드 잔나비의 보컬 최정훈이 콘텐츠 아이디어 후원 플랫폼 와우플래닛과 협업한다. 최정훈은 KBS2 '더 시즌즈-최정훈의 밤의 공원'에서 호흡을 맞춘 음악감독 강승원이 직접 작사, 작곡한 '너와 함께 사랑할 수 있을까'(가제)의 녹음을 진행 중이며, 특히 이번 신곡을 와우플래닛을 통해서 팬들의 제작 후원을 받는 프로젝트로 기획했다. 최정훈이 선보일 신곡 '너와 함께 사랑할 수 있을까'는 '노영심의 작은 음악회', '이소라의 프로포즈', '유희열의 스케치북', '최정훈의 밤의 공원' 등에서 음악 감독으로 활동해온 음악 감독 강승원이 작사, 작곡한 곡이다. 두 사람은 와우플래닛의 공식 채널을 통해 이번 신곡 프로젝트를 함께하는 소감을 밝혔다. 우선 '신곡 작업을 같이 하게 된 계기'에 대해서 강승원 감독은 "잔나비의 노래가 레트로 느낌도 있고, (최)정훈이 데뷔 때부터 목소리가 저의 과거를 생각하게 하는 아련함이 있었다. 어느 날 곡을 지어서 집에서 흥얼흥얼 하고 있는데 아내가 최정훈이 부르면 잘 어울릴 것 같았다고 해서 신곡 작업을 제안했는데, 흔쾌히 응해줬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최정훈 역시 "강승원 감독님이 신곡을 직접 들려주셨는데, (제) 코 앞에서 통기타를 치면서 노래를 불러주시는 거다. 그때의 감동이 잊혀지지 않았고, 눈물이 날 것 같았다. 녹음하면서도 계속 그 감정이 계속 느껴져서 정말로 열심히 했다"고 화답했다. 아울러 최정훈은 "저희가 다른 (사람이 작곡한) 음악을 부르는 경우가 많지 않은데 진짜 저희 음악처럼 애정을 갖고 노래를 불렀고, 깊이 해석하려 노력했다"며 애정을 드러냈고, 강승원 감독은 "와우플래닛을 통해서 많은 분들이 후원을 해주셔서 감사하고, 큰 힘이 된다. 앞으로 이 노래가 더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공유되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와우플래닛'은 이번 최정훈의 신곡 제작 후원 프로젝트를 지난 18일부터 시작했으며 오는 10월 20일까지 진행한다. 후원에 참여한 회원은 보답의 의미로 한정판 굿즈를 받게 된다. 와우플래닛 측은 "콘텐츠 아이디어 IP 지분 공유 형식에서 플랫폼 설립 의미를 살리기 위하여 후원 형식으로 서비스 모델을 전환했다. 그 첫 프로젝트로 밴드 잔나비 최정훈과 강승원 음악 감독의 신곡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앞서 와우플래닛은 유명 아티스트의 콘텐츠를 아이디어 단계부터 경험할 수 있는 기획 상품 '와우픽' 서비스를 오픈해, 지난 8월 6일 첫 번째 프로젝트 '웃,돈: 웃기면 돈준다'의 제작 비용 2억에 대한 펀딩 목표액을 조기 달성한 바 있다. 와우플래닛 측은 "이번 최정훈 신곡 후원에 대한 감사의 의미를 담아 굿즈를 증정하는 만큼 아티스트가 직접 선택한 향으로 조향한 향수, 한정판 LP 등 굿즈를 구성했다. 또한 전체 후원 금액의 1%를 신예 크리에이터에게 전달하기에, 그들에게 큰 응원이 될 것이다. 음악을, 아티스트를, 그리고 콘텐츠를 사랑하시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2023-09-19 12:35:44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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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원 세종대 부총장, ‘AACSB의 IAC 위원 선임 한국 최초’

세종대학교는 김경원 부총장이 한국 최초로 국제경영대학발전협의회(Association to Advance Collegiate Schools of Business International : AACSB)의 IAC(Initial Accreditation Committee: 최초인증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됐다고 19일 밝혔다. AACSB는 1916년 설립된 경영학 교육의 품질보증 및 향상을 위한 세계 최대 경영교육 네트워크다. 자체적인 기준에 의해 고등교육기관의 경영학과에 대한 평가, 심사 및 인증을 행하며, 이는 경영학 교육기관에 대한 국제적으로 가장 권위 있는 인증으로 평가 받고 있다. 현재 전세계 5만 여개의 경영대학 및 경영대학원의 약 5%에 해당하는 2500여개 대학이 인증을 받은 상태다. 이번에 김경원 부총장이 위원으로 선임된 AACSB의 IAC는 이 단체의 인증을 받은 전세계 경영 대학(원) 학장(원장)들 중 34명이 임명돼 2개의 위원회를 구성한다. 한국과 일본에서는 1개 학교, 중국에서는 2개 학교의 학(원장)이 선정됐다. 이 위원회는 이 단체의 인증을 최초로 신청하는 대학들의 신청 접수를 감독하고, 초기 자체 평가 보고서를 승인하며, 최초 인증 프로세스를 관장한다. 위원회의 궁극적인 역할은 인증 표준 적용의 일관성과 검토 대상 팀 및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형평성을 보장하는 것이다 김 부총장의 임기는 오는 7월부터 2026년 7월까지 3년이다. 한편 세종대 경영대학은 지난해 6월 AACSB 재인증을 취득했다. 2007년에 서울대, KAIST, 고려대에 이어 국내에서 네 번째로 AACSB 인증을 받은 세종대는 2012년, 2017년, 그리고 2022년에 재인증을 획득함에 따라 4회 연속 인증의 영예를 안았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3-09-19 12:26:41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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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하와이 산불 피해 지원 성금 전달

인하대학교는 최근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하와이에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을 기부했다고 19일 밝혔다. 인하대 교무위원들과 노동조합은 지난달 하와이에서 잇따라 발생한 대형 산불로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는 소식을 듣고 십시일반 모은 성금 1110만원을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기부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명우 인하대 총장, 김웅희 대외부총장, 송병호 노동조합 위원장과 대한적십자사 이상천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인하대는 대학에 있어 하와이가 갖는 숭고한 의미를 기리고자 이번 성금을 기부했다고 설명했다. 하와이는 120년 전 처음으로 고국을 떠난 한국인 노동 이민자들이 새로운 삶을 시작한 곳이다. 하와이에 정착한 교포들은 머나먼 타국땅에서 힘들게 일하면서도 고국을 잊지 않고 국가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학교 설립을 위한 성금을 내놓았다. 이러한 성금으로 만들어진 게 인천(仁川)과 하와이(荷蛙伊)의 첫 글자를 따서 이름 지어진 인하대다. 조명우 총장은 "우리 인하의 역사는 하와이와 떼려야 뗄 수 없고 하와이의 아픔은 곧 우리 인하의 아픔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이번 기부로 하와이 주민들이 힘을 내는 계기가 될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상천 대한적십자사 사무총장은 "갑작스런 재난으로 상심이 큰 하와이 주민들을 위해 오늘 기부해주신 성금을 뜻깊게 사용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3-09-19 12:24:09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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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버스방송 사내 벤처 디에이밍, 위치기반 양방향 AI 플랫폼 구축

한국버스방송 사내 벤처 디에이밍이 AI플랫폼 기반 양방향 AI 스마트앱 개발에 나섰다. 한국버스방송·디에이밍은 지난 15일 오후 옥외·온라인 양방향 AI 스마트 앱인 "BEE TV" 개발의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한국버스방송(회장 조재완)은 서울 시내버스에 설치된 단말기(TV 등)를 통해 다양한 광고와 콘텐츠를 제공하는 '얍티비'를 운영하는 매체사이다. 하루 평균 버스 이용객 수만 약 460만 명에 이른다. 디에이밍은 한국버스방송의 자회사로 '얍티비'의 운영 노하우와 축적된 기술력에 AI기술을 접목하여 다양한 광고와 위치기반 서비스를 제공, 향후 편의점, 약국 등 생활밀착형 공간으로 매체 영역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번 착수 보고회 참가자들은 데이터와 위치기반 서비스가 접목된 AI 맞춤형 광고 서비스가 최초로 개발되는 시발점이 되었다는 평이다. 이와 관련 디에이밍의 장강서 대표는 " 'BEE TV' 개발을 통해 플랫폼 고도화, 매체 확장 전략, 효율적인 영업 전략을 공유하였으며, 향후 확장성에 대한 목표들을 재점검하여 1일 460만명의 버스 이용객과 정류소별 업체와 연동되는 신 개념 광고 플랫폼이 서비스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9-19 12:07:33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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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옥, 이재명 체포안에 "민주당 공격으로 봐…집단사고 오류"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9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에 대한 검찰의 구속영장 청구에 반발하는 민주당을 향해 "지금 민주당 의원들은 당대표 개인 비리에 대한 영장 청구를 민주당 전체에 대한 공격으로 받아들이는 건 전형적인 집단사고의 오류"라고 비판했다. 윤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민주당은 오류에 대한 출구를 국무총리 해임건의안 제출과 국회 상임위원회 보이콧 등 국정운영 방해에서 찾는 건 매우 나쁜 정치"라며 이같이 밝혔다. 윤 원내대표는 "이 대표가 병상에서도 단식을 이어가겠다고 한다"며 "인간적으로 안타까움을 느끼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지만, 사법절차는 정의의 저울을 따라 엄정하게 움직여야지, 감정의 저울에 따라 이리저리 흔들려서는 안 된다"고 했다. 이어 "지난 주말부터 민주당에서는 이 대표의 단식을 비판하거나 체포동의안 가결을 주장하는 목소리가 사라졌다"며 "그러더니 이제는 병원에 입원한 당대표를 감옥에 보낼 수 없다는 동정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고 말했다 윤 원내대표는 "민주당은 체포동의안 부결을 선택할 명분을 만들기 위해 정부와 국회에 불필요한 혼란을 크게 일으키고 있는 것"이라며 "특히 민생을 챙겨야 할 정기국회에 시간에 '민주당 방탄'이라는 뻔한 목적지에 도달하기 위해 정쟁의 시간으로 변질되고 있는 것에 대해 분명한 유감을 표한다"고 했다. 이어 "방탄은 어떤 이름을 붙여도 방탄일 뿐"이라며 "민주당이 아무리 거창한 명분을 만든다고 해도 다수의 국민들은 이 대표의 구속문제를 객관적이고 중립적인 시각에서 평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민주당은 국민들의 싸늘한 눈길을 염두에 두고 체포동의안 표결에 임하기를 바란다"고 촉구했다.

2023-09-19 11:35:21 박정익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