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 수입차 News] MINI코리아·JLR코리아
◆MINI 코리아, 'MINI 1965 빅토리 에디션' 출시 MINI 코리아가 클래식 미니 쿠퍼의 1965년 몬테카를로 랠리 우승을 기념하는 특별 모델 'MINI 1965 빅토리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에디션은 순수 전기 모델 '디 올-일렉트릭 MINI JCW'와 내연기관 모델 '더 MINI JCW' 두 가지 모델로 선보인다. 전기 모델은 최고출력 258마력, 최대토크 35.7㎏·m를 발휘하는 전기모터를 탑재한다. 제로백은 5.9초이며, 1회 충전 주행거리는 291km(기후부 기준)다. 내연기관 모델은 최고출력 231마력, 최대토크 38.8㎏·m를 발휘하는 MINI 트윈파워 터보 직렬 4기통 가솔린 엔진을 탑재한다. 제로백은 6.1초다. MINI 1965 빅토리 에디션은 칠리 레드 색상의 차체에 JCW 모델로서는 처음으로 화이트 루프를 조합하고, 보닛과 트렁크 도어에도 흰색 스트라이프를 더해 레이스 감성을 강조했다. 18인치 JCW 랩 스포크 투톤 알로이 휠에는 빨간색과 흰색을 조합한 에디션 모델 전용 휠 캡과 '52' 넘버링이 적용된 밸브 캡을 더했다. 실내는 도어 실 플레이트에 1965 빅토리 에디션 전용 엔트리 실을 장착하고, 몬테카를로 랠리 참가 선수 이름과 차량번호 등을 담은 출전 정보를 도어 래치 위쪽에 부착했다. MINI 1965 빅토리 에디션은 MINI 코리아의 온라인 판매 채널인 'MINI 샵 온라인을 통해 디 올-일렉트릭 MINI JCW 빅토리 에디션 25대, 더 MINI JCW 빅토리 에디션 50대만 한정 판매된다. 국내 가격은 각각 6150만원, 5610만원이다. ◆JLR 코리아, '원 케어 앱' 누적 가입자 4만 4000명 돌파 JLR 코리아는 통합 디지털 플랫폼 '원 케어 앱'의 누적 가입자 수가 4만4000명을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JLR 코리아는 "한국 고객의 서비스 만족도와 신뢰를 높이기 위해 원 케어 프로그램과 원 케어 앱을 도입했다"고 설명했다. 원 케어 앱은 정보 제공을 넘어 실질적인 차량 유지 관리 편의성을 높이는 데 주력해 왔다. 원 케어가 차량 구매부터 유지관리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통합한 종합 서비스 프로그램이며 원 케어 앱은 이러한 프로그램을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고객은 통합된 인터페이스를 통해 실시간 정비 예약부터 보증 상태 및 정비 이력 조회, 주요 오너십 혜택 관리까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다. 특히 별도의 전화 문의 없이도 픽업 앤 딜리버리 신청이 가능하며, 서비스 기간 중 최신 모델을 경험할 수 있는 대차 서비스 연계 등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또 앱 활용 범위를 차량 구매 전 단계까지 확장해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한다. 온라인 스토어와 연계해 시승 신청 및 구매 조건, 예상 인도 시기 등의 정보를 제공한다. 이 밖에도 다이닝, 숙박 등 라이프스타일 기반의 멤버십 혜택과 '데스티네이션 디펜더'와 같은 브랜드 행사 신청 기능도 갖췄다. 로빈 콜건 JLR 코리아 대표는 "원 케어는 고객이 차량을 소유하는 전 과정에서 JLR의 모던 럭셔리 철학과 완성도를 온전히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라며 "JLR 코리아가 추구하는 방향성에 고객들이 호응해 주신 만큼, 앞으로도 더욱 매끄럽고 일관된 소유 경험을 제공하며 고객과의 장기적인 신뢰 관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