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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법인자금 통합관리 '글로벌 캐시 풀링 서비스' 출시

신한은행은 국내 기업이 해외 현지에서 설립한 법인의 자금을 통합 관리할 수 있는 '글로벌 캐시 풀링(Cash Pooling)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캐시 풀링은 회사 간 자금을 공유해 활용함으로써 돈이 필요한 법인은 저금리로 자금 조달이 가능하고 예치 법인은 고금리로 자금 운용을 할 수 있는 자금관리기법을 말한다. 캐시 풀링은 ▲통합적인 자금현황 실시간 파악 ▲유휴 자금을 활용한 단기 자금부족 문제 차단 ▲불필요한 외부 자금차입 방지 ▲운전자금 최적화 등의 장점이 있다. 그동안 이 서비스는 고객사(社)의 재무구조, 기업의 자금 정산 프로세스, 해외 현지의 법률 및 제도 등 복합적인 요소를 디지털화 한 시스템으로 글로벌 선진 은행에서만 가능했다. 신한은행은 디지털 역량을 글로벌 영업에 활용하기 위해 이번 중국 진출 법인을 대상으로 캐시 풀링 서비스를 출시했다. 앞으로도 신한은행은 20개국 150개 네트워크를 활용해 해외에 진출한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현지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복잡한 현지 법률과 제도로 인해 국내 기업의 해외 본·지사 및 계열사 간 자금관리 애로를 겪는 고객을 위해 본 서비스를 출시하게 됐다"며 "국내 은행들이 진출하지 못했던 글로벌 자금관리시장에 지속적으로 글로벌·디지털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7-02-22 09:55:48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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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百, 액티브 시니어 겨냥 '스포츠·건강 박람회' 진행

롯데백화점은 잠실점 행사장에서 스포츠 의류, 신발, 기구 등을 판매하는 '스포츠·건강 박람회' 행사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최근 스포츠 상품군에 50대 이상의 시니어 고객층이 큰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특히 시간적, 경제적 여유를 기반한 '액티브 시니어(Active Senior)'들이 외모와 건강관리에 관심을 가지면서 헬스, 필라테스, 요가 등의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액티브 시니어는 은퇴 이후에도 하고 싶은 일을 능동적으로 찾아 도전하는 50대 이상을 일컫는 말로, 외모와 건강관리에 관심이 많고 여가 및 문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다는 점에서 '실버 세대'와 구분된다. 실제로 백화점에서도 스포츠 상품군에서 50대 이상 고객은 큰 손으로 자리잡고 있다. 스포츠 상품군에서 50대 이상 고객의 구매 객단가는 지난 2015년까지 30대 고객의 구매 객단가보다 낮았지만 '액티브 시니어'가 본격적으로 활동한 2016년에 50대 이상 고객의 구매 객단가는 18만원대로, 처음으로 30대 고객의 구매 객단가를 앞질렀다. 특히 2016년 롯데백화점 본점 스포츠 매장에서 200만원 이상 구매한 50대 이상 고객의 매출도 2010년에 비해 130% 이상 증가했다. 한편 여성 시니어 고객층의 스포츠 관련 활동도 급격히 늘었다. 롯데백화점 문화센터에서 선보이는 '요가 필라테스' 강좌의 경우 50대에서 80대 사이 연령대의 여성 고객이 지난해보다 30% 이상 늘면서 강좌수도 2배 이상 늘었다. 젊은 여성 고객의 전유물이었던 레깅스, 요가복 등의 상품을 여성 시니어 고객들이 적극 구매하면서 스포츠 의류 매출은 2016년 9.8% 신장했다. 이에 롯데백화점은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잠실점에서 액티브 시니어들을 위한 '스포츠·건강 박람회' 행사를 진행하고 의류, 신발, 운동 기구 등 다양한 헬스 관련 상품을 판매한다. 행사에는 아디다스, 애슬리트, 리얼컴포트 등 총 20여개의 브랜드가 참여해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메디테이션 요가 팬츠 2만 9000원, 세라밴드의 스트레칭 밴드 8800원 등이다. 다양한 이벤트도 선보인다. 행사 기간 동안 국내 최대 EMS(Electrical Muscular Stimulation·저주파 저항 운동) 기기 브랜드인 '저스트핏(JUSTFIT)' 상설 매장을 열고 헬스 트레이너가 방문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일대일 무료 트레이닝을 진행할 예정이다. 행사는 잠실점에서 진행한 후 3월 3일부터 5일까지 강남점 행사장에서도 진행할 계획이다. 박상영 롯데백화점 남성스포츠부문장은 "'액티브 시니어'의 등장으로 젊은 고객층을 메인 타겟으로 했던 스포츠 상품군에 변화가 불고 있다. 특히 여성 시니어 고객들이 적극적인 구매를 하면서 스포츠 상품군이 높은 신장률을 기록했다"며 "이제 스포츠 상품군에서도 50대 이상 고객이 중요 고객층인 만큼 이들을 위한 행사와 프로모션을 적극 도입하겠다"고 말했다.

2017-02-22 09:53:42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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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날짜에 보내준다고?"…11번가, 생활가전 '희망일 배송' 개시

SK플래닛(사장 서성원) 11번가는 생활가전 제품 구매 시 고객이 배송 및 설치일을 원하는 날짜로 직접 선택 가능한 '희망일 배송' 서비스를 오픈마켓 최초로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SK플래닛은 LG전자와 협력해 11번가에서 판매중인 LG 냉장고, 김치냉장고, TV, 일반세탁기, 드럼세탁기, 건조기 등 총 6개 카테고리 2100여개의 제품을 고객이 공식 인증 셀러를 통해 구매하면 사이트 내에서 배송 및 설치일 지정 기능을 구현했다. 희망일 배송 서비스를 통해 고객은 구매하고자 하는 다양한 제품을 각각 다른 LG전자 공식 인증 셀러를 통해 구매 하더라도 원하는 날짜에 모두 배송 받을 수 있고 폐가전 무료 수거 신청까지 가능해 진다. 11번가는 앞으로 LG전자뿐 만 아니라 국내외 다양한 디지털 제조사와 희망일 배송 제휴 협력을 확대해 여러 브랜드의 제품을 하루에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구현하고 '디지털컨시어지' 등과 같은 고객 맞춤형 서비스와의 결합으로 오프라인 쇼핑 경험을 뛰어넘는 환경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종권 11번가 디지털유닛장은 "11번가가 희망일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며 가전 분야의 제품 및 가격 경쟁력 뿐만 아니라 쇼핑 편의성까지 대폭 강화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국내외 다양한 제조사와의 협력을 강화해 온라인에서는 경험할 수 없었던 차별화 된 쇼핑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희망일 배송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11번가에서 LG 전자 공식인증 마크가 부착된 셀러의 제품을 선택해 배송 및 설치 원하는 날짜를 고르면 된다.

2017-02-22 09:47:03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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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카드, '하나머니GO'에 쿠폰서비스 탑재…연회비 최대 3만원 지원

하나카드는 금융권 최초의 증강현실(AR) 서비스인 하나멤버스 '하나머니GO'에 카드발급 시 연회비를 최대 3만원까지 돌려주는 하나머니 쿠폰서비스를 탑재했다고 22일 밝혔다 하나머니GO는 하나금융그룹이 만든 금융권 최초의 멤버십서비스인 하나멤버스 앱(App) 설치 후 이용 가능하다. 손님 주변에 있는 KEB하나은행의 금융서비스와 여러 제휴사의 혜택을 실시간으로 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KEB하나은행 환율과 금리 우대, 세븐일레븐 캔커피·초콜릿, 파리바게트 교환권, CGV 콤보세트 등 다양한 쿠폰을 잡을 수 있다. 하나카드는 발급 시 연회비를 하나머니로 돌려주는 쿠폰을 하나머니GO에 새롭게 탑재하여 손님 혜택을 한층 더 강화했다. 하나멤버스 앱 접속 후 하나머니GO를 실행하여 주변에 있는 하나머니 연회비 쿠폰을 잡으면 어디서든 쉽고 간단하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하나카드는 하나머니GO 연회비 지원 쿠폰을 포함하여 인터넷과 모바일 홈페이지에서도 연회비를 하나머니로 돌려주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달 말일까지 하나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하나 신용카드를 최초로 발급받고 1회 이상 사용한 손님에 한하여 연회비를 최대 3만원까지 하나머니로 돌려준다. 홍필태 하나카드 미래사업본부장은 "최근 매체와 플랫폼이 다양해짐에 따라 손님들이 단순히 혜택과 정보 제공뿐만 아니라 재미와 즐거움도 함께 즐기는 추세"라며 "하나머니GO를 통해 손님들이 직접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을 즐길 수 있기 때문에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향후 하나머니GO에 더욱 재밌는 요소를 반영하고 손님의 니즈에 맞는 혜택을 탑재하여 누구나 만족하는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하나머니GO 연회비 지원 쿠폰서비스는 연중 상시 진행된다.

2017-02-22 09:44:18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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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화재, 베트남 자회사 PTI 등 현지서 봉사활동 실시

동부화재는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4박 5일간 동부화재 및 동부화재 베트남 현지 자회사인 PTI(Post&Telecommunication Insurance) 임직원을 비롯 동부 장학생 봉사단 동하리 등 70여 명이 베트남 북부 라이차우 지역에 위치한 3개 중학교를 찾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봉사자들은 이번 봉사에서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PTI가 Nung Nang School에 증축한 2개 교실에 벽화 그리기를 진행했다. 또 Nam Noong School, Ban Bo School 등을 방문하여 학생들에게 자전거 50대와 헬멧을 증정하고 한국어린이 안전재단과 함께하는 자전거 안전교육 및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진행했다. 아울러 봉사자들은 한국과 베트남의 전통 민속놀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미니운동회를 열고 현지 중학생, 지역주민 500여 명 등과 함께 했다. 특히 이번 봉사활동에는 베트남 FTU(Foreign Trade University) 장학생 10명이 함께 참여하며 의미를 더했다. 국내 장학생들은 FTU 장학생들의 도움으로 현지 학생들과 수월하게 소통할 수 있었다. 동부화재는 매년 베트남 내 장학사업과 교육환경개선사업을 동부문화재단과 함께 수행하고 있다. 올해 처음으로 재단 장학생들과 함께 현지 봉사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김강욱 동부화재 베트남 법인장은 "길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아이들과 함께한 시간이 정말 행복했고 안전하고 즐겁게 자전거를 탔으면 한다"며 "이번 봉사프로그램에 함께해준 동부화재와 PTI 임직원 및 동부문화재단 국내외 장학생 모두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동부화재는 지난 2015년 1월 베트남 손해보험사 PTI 지분 37.32%를 인수하여 베트남 현지 보험시장에 진출했다. 이후 자동차보험과 방카슈랑스에 집중하여 베트남에서 M/S 3위를 달성하고 있다. 동부화재는 베트남 사업 기반을 구축하고 인도차이나반도의 사업 확장 플랫폼을 확보해 나가고 있다. [!{IMG::20170222000022.jpg::C::480::베트남 Nung Nang School에서 한국 장학생과 베트남 장학생이 함께 벽화봉사를 진행하고 있다./동부화재}!]

2017-02-22 09:43:53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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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보, 다문화 아동 위한 KB희망드림캠프 개최

KB손해보험은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2박 3일간 용인 에버랜드 홈브리지캐빈에서 다문화 가정 어린이 50여 명을 초청하여 방학 캠프 프로그램인 KB희망드림캠프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올해로 12회째를 맞이 한 KB희망드림캠프는 KB손보가 국내 다문화가정 아동의 정서 안정과 학습능력 향상을 위해 지난 2011년부터 열어오고 있는 무료 방학 캠프다. 지금까지 총 12번의 캠프를 진행했으며 600여 명의 다문화 가정 아동들이 참여했다. 이번 캠프에는 15명의 성인 멘토들이 아이들의 파트너가 되어 2박 3일간 함께 했다. 금융 보드게임, 경제 빙고 등 각종 게임과 놀이로 기초적인 경제원리를 체득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으며 각자의 개성을 뽐낼 수 있는 다양한 주제의 프로그램들도 함께 진행됐다. 특히 2일차 오후에 진행된 동물역할극을 통해 다문화 가정 아동들이 일상에서 겪는 편견과 고정관념을 극복하고 자신만의 개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했다. 허웅 KB손보 사회공헌팀장은 "점차 늘고 있는 다문화가정 아동들의 정서적 안정을 위해 6년째 희망드림캠프를 진행하고 있다"며 "캠프를 통해 다문화가정 아동들이 우리나라의 훌륭한 일원으로 자라나는데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17-02-22 09:43:38 이봉준 기자
KB금융, 본투글로벌센터와 스타트업 공동육성 협약 체결

KB금융그룹은 22일 성남 분당 판교테크노밸리 내 스타트업 캠퍼스에서 K-ICT 본투글로벌센터와 스타트업 공동 발굴 및 육성에 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KB금융은 지난 2015년부터 산하 조직인 KB 이노베이션 허브(구 KB핀테크HUB센터)에서 운영하는 핀테크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을 통해 'KB 스타터스(Starters)' 20개를 포함해 200개 이상의 핀테크 업체를 지원해왔다. 지난해 11월 발족한 KB오아시스멘토단(법률·특허IR·IT·통신)과 투자협의체를 이용해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투자를 확대할 예정이다. 본투글로벌센터는 미래창조과학부 산하의 스타트업 전문 지원기관으로 매년 해외진출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멤버사나 입주사로 선발해 육성 중이다. 특히 설립 이후 4년간 30회가 넘는 해외 데모데이 및 로드쇼를 개최해 국내 스타트업의 기술력을 현지 유수 벤처캐피탈과 엔젤투자자에게 소개하는 장을 만들었으며, 참여한 스타트업이 170여개에 달한다. 양 사는 이번 협약 체결로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중 투자분야와 해외진출분야에 대한 우선추천제도를 도입한다. KB금융은 본투글로벌센터가 육성하고 있는 스타트업 멤버사 및 입주사를 투자협의체의 추천기업으로 선정해 기술검증을 통해 신속한 투자를 제공한다. 본투글로벌센터는 KB금융이 육성하고 있는 'KB Starters'를 멤버사로 추천받은 후 평가를 통해 지정된 업체에 대해 해외진출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스타트업의 해외진출 공동전략의 일환으로 본투글로벌센터의 해외지원 연계 프로그램과 KB금융그룹의 해외 현지 인프라를 활용하여 해외 VC와 엔젤 투자자를 대상으로 투자실행력을 높일 예정이다. 양사가 지원하고 있는 1000개 이상의 스타트업을 위해 합동 핀테크 데이(Day)를 개최할 예정이다.

2017-02-22 09:43:36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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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중고차 O2O 플랫폼 '신한카드 차투차' 선봬

신한카드는 중고차 매매 플랫폼 '신한카드 차투차'를 오픈했다고 22일 밝혔다. 신한카드 차투차는 직영서비스로 운영되는 중고차 온·오프라인 연계(O2O) 서비스로 온라인 사이트에서 정확한 정보 제공과 각 차량에 따라 최적화된 할인가를 적용해 고객 혜택을 강화했다. 20만원부터 최대 200만원까지 할인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중고차에 관한 체계적이고 신뢰감 높은 가격 기준을 제시하고 올해 하반기부터 시행 예정인 현금영수증제도 의무화에 따른 카드결제 서비스를 추가해 중고차 시장의 패러다임을 선도한다는 방침이다. 신한카드 차투차는 또 신한카드의 강점인 다양한 제휴사 연계를 통한 추가적인 혜택도 제공한다. 신한카드 할부 이용 고객의 경우 1000만원당 10만원씩 추가 할인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1000만원 이상 할부 이용시 월 1만원 상당의 주유할인을 12개월간 이용 가능한 차량관리 서비스와 중고차 연장보증서비스도 무료로 제공한다. 연장보증서비스는 7년 및 14만km 이내 국산차를 구입할 경우 주요 부품(엔진·트랜스미션 등) 고장 시 보증기간(5개월 또는 5000km) 내에 무상 수리를 받을 수 있다. 한편 신한카드는 내달 22일까지 신한카드 차투차 차량 구매 시 구매가의 50% 할인 적용 등 총 222명을 대상으로 론칭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한카드 차투차 홈페이지에서 안내 영상과 차량을 공유하는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모든 이벤트 참여 시 당첨 확률은 더욱 높아진다. 구매가의 50% 할인행사는 최대 1000만원까지 가능하며 당첨자는 내달 24일 신한카드 차투차 이벤트 페이지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위성호 신한카드 사장은 "소비자 신뢰 회복이 필요한 중고차 시장에서 가격 등 고객혜택과 신뢰성을 모두 갖춘 브랜드 구축을 위해 이번 O2O 서비스를 기획하게 됐다"며 "향후에도 신한카드 차투차는 누구나 믿고 사는 브랜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서비스와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2017-02-22 09:43:24 이봉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