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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스마트건설기술 통합 공모전 진행

현대엔지니어링은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한 스마트 건설기술 역량 확대와 플랜트, 건축, 인프라, 자산, 안전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통합 기술개발을 위한 '2021 HEC 스마트건설기술 통합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공모 분야는 건설 자동화 로봇, AI, IoT, 3D 스캐닝, 모듈러, BIM 등 12가지 핵심 스마트건설기술이며, 응모는 공모 기술에 대한 자유 제안을 할 수 있는 'Open Innovation'부문과 플랜트, 건축, 인프라, 자산관리, 안전분야의 특정 주제에 대한 솔루션을 제안하는 'Problem Solving'부문 두 가지로 진행된다. 공모 대상은 국내 스타트업 및 대·중소기업, 국내·외 대학(원) 연구팀, 연구기관이며, 현대엔지니어링 공식블로그에서 양식을 다운받아 첨부 서류와 함께 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접수된 기술 제안은 개발 계획의 적정성, 기술의 우수성, 성과물의 활용성 등에 대해 내부 평가 후 최종 선정되며, 선정된 팀 및 기업에게는 기술 검증을 위한 Test bed 지원, 사업화 기회 지원, 공동연구 및 기술개발비 지원, 공동 특허출원 등의 특전이 제공된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선정된 기술의 신속한 현장 적용을 위해 적극적인 투자에 나서고 있으며, 올해는 스마트 건설 기술 개발 확대를 위해 투자 규모를 더 확대할 계획이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당사는 이번 통합 공모전을 통해 혁신적이고 잠재력이 뛰어난 스마트건설기술 및 솔루션을 발굴하고 공동개발을 통해 함께 성장해 나가고자 한다"며 "혁신 기술과 아이디어를 함께 고민하는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해 당사 경쟁력 향상과 동시에 산·학계와의 동반성장을 이루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1-08-18 10:44:10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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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특집] 대우산업개발, 안양'이안 테라디움 비산'

대우산업개발이 오는 9월 경기 안양시에서 오피스텔 '이안 테라디움 비산' 69~70㎡ 108실을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철 1호선 안양역과 명학역, 4호선 범계역이 인접해 있다. 월곶~판교 복선전철 안양역(예정),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노선 인덕원역(예정)이 지나는 곳이다. 또 안양중앙초등학교가 자리하며, 평촌학원가와의 거리도 가깝다. 단지 바로 앞에는 대형유통시설이 밀집돼 있다. 이밖에 안양천과 학의천, 관악산 등 친자연적인 주거환경을 갖췄다. 서울 주요 도심으로의 진입이 용이하다. 특히 4호선 인덕원역의 경우 GTX-C노선(예정)이 정차하는 만큼 광역교통 인프라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오는 2026년 개통 예정인 월곶~판교 복선전철 안양역, 인덕원역(예정)도 인접해 있다. 도보 약 5분 거리에 안양중앙초등학교가 자리하고 있다. 수도권 유명학원가로 불리는 평촌학원가와 안양시립비산도서관 등 자녀들을 위한 교육환경이 잘 갖춰져 있다. 또한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한 이마트를 비롯해 롯데백화점과 안양중앙시장, 2001아울렛 등 다양한 대형유통시설의 이용이 편리하다. 단지 인근에는 안양천과 학의천이 흐르고 있다. 또 관악산, 비봉산 등을 중심으로 풍부한 녹지공간도 형성돼 있다. 학운공원, 임곡공원 등이 주변에 자리해 산책 및 여가활동을 즐기기에도 적합하다. 3베이(Bay) 3룸의 경우 욕실 2개로 주거용으로서 손색이 전혀 없는 구조가 돋보인다. 최첨단 주거시스템을 비롯한 다양한 옵션도 도입될 계획이다. 이밖에 주차대수가 111대로, '1실 당 1대'의 주차가 가능한 넉넉한 주차공간을 확보하고 있다. 주변에 안양시청, 동안구청, 만안구청 안양소방서 등 다양한 공공기관과 함께 현재 개발 진행중인 안양 행정업무 복합타운과 안양 IS 비즈타워도 완공을 앞두고 있다. '이안 테라디움 비산' 홍보관은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903-4, 2층에 위치한다.

2021-08-18 10:37:33 이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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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특집] 금호건설 컨소, '강서 금호어울림 퍼스티어'

금호건설과 GS건설 컨소시엄은 오는 9월 서울 강서구 화곡동 980-19 일원에 짓는 '강서 금호어울림 퍼스티어'를 공급한다. 서울시 최초로 민간 건설사 브랜드가 적용된 첫 신혼희망타운 아파트다. 단지는 전용면적 49~59㎡ 523가구로 일반분양은 ▲49㎡A 147가구 ▲49㎡B 32가구 ▲55㎡ 38가구 ▲59㎡A 31가구 ▲59㎡B 100가구 등이다. 단지 앞 화곡로를 통해 올림픽대로, 공항대로 진출이 쉽다. 지하철 5호선 화곡역, 9호선 가양역과 원종~강서구청~홍대입구를 지나는 서부광역철도 강서구청역(가칭)이 인근에 조성될 예정이다. 반경 1㎞ 이내에 등서초를 비롯 초등학교 3개, 중학교 2개, 고등학교 5개 등 명문 학군과 학원가도 가깝다. 주요 업무단지인 마곡, DMC, 여의도 등도 차량으로 20분 거리에 있다. 우장산, 검덕산, 봉제산 등이 인접한 직주근접형 힐링단지다. 홈플러스, 이마트 및 CGV, 롯데시네마, KBS 스포츠월드 등 생활 편의시설도 가깝다. 강서구청, 강서경찰서, 주민센터 등 관공서도 가깝다. 분양가상한제를 적용받는 신혼희망타운 단지로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될 것으로 보인다. 금호건설 분양관계자는 "서울 매매가, 전세가가 동시에 크게 오르면서 무주택자들의 내집마련 문턱이 높아지고 있고, 특히 신혼부부와 같은 젊은 세대는 가점이 부족해 청약 당첨이 어려운 만큼 30~40대 실수요자의 많은 관심이 이어질 것"이라며 "금호건설 등 국내 유수의 건설사에서 짓는 만큼 평면, 커뮤니티, 조경 등 우수한 상품성을 갖춘 단지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혼희망타운 공급 대상은 세대구성원 모두가 무주택자인 혼인기간이 7년 이내 이거나 6세 이하 자녀를 둔 신혼부부, 1년 이내에 혼인사실을 증명할 수 있는 예비신혼부부, 6세 이하 자녀를 둔 한부모 가정이다. 견본주택은 서울 구로구 경인로 110에 위치하며, 신혼희망타운 청약은 LH 청약센터 홈페이지에서 접수 예정이다.

2021-08-18 10:36:53 이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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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특집] SK에코플랜트, 대구 '달서 SK VIEW'

SK에코플랜트㈜는 이달 대구광역시 달서구에서 새 아파트 '달서 SK 뷰(VIEW)'를 분양한다. SK에코플랜트는 SK건설의 새 이름이다. ESG(환경·사회·지배구조)를 새로운 핵심 가치로 건설사를 넘어 친환경 기업으로의 도약에 나서겠다는 취지로 사명을 바꿨다. '달서 SK VIEW'는 사명 변경 이후 첫 분양 사업지로, 현대백조타운 재건축 단지다. 대구광역시 달서구 본리동 433에 위치하며 59~102㎡ 1196가구의 대단지다. 59·74㎡ 526가구가 일반에 분양될 예정이다. 대구덕인초가 단지에서 직선 100m 거리로 가깝고, 대구장동초·대구장기초·새본리중·효성중·효성여고·대건고 등 전 연령대 학군을 품고 있다. 교통여건은 대구 핵심도로인 달구벌대로와 와룡로 인근으로, 시내 곳곳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또 대구지하철 2호선 용산역, 남대구IC 등을 통한 교내외 이동도 수월하다. 특히 대구의 서부 관문이 될 서대구역이 올해 12월 개통을 앞두고 있다. 약 1081억원에 달하는 대규모 자금이 투입된 신설역으로, 서울과 부산을 오가며 하루 양방향 21회의 운행이 이뤄질 계획이다. 생활 인프라로 중심상업지역과 가깝고 이마트, 홈플러스, 백화점 등 편의시설과 각종 의료시설이 인근에 자리하고 있다. 이에 더해 출판밸리 수변공원, 장기공원, 두류공원, 학산 등 다양한 녹지공간도 인접해 있다. 정수장의 역사성을 담은 물의 정원, 두류공원과 신청사를 잇는 이음광장, 골목경제 회복 관련 스마트상점, 대규모 주차장 등 다양한 공간이 들어설 예정이다. 단지는 남향 위주의 설계를 기반으로 제균환기 시스템과 창문형 태양광 시스템 등 최첨단 친환경 기술이 더해질 예정이다. 한편, '달서 SK VIEW' 견본주택은 대구광역시 달서구 와룡로15길 86에 마련될 예정이다.

2021-08-18 10:35:56 이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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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특집] 대우건설컨소, '베르몬트로 광명'

대우건설·롯데건설·현대엔지니어링은 이달 경기도 광명시 광명1동 12-2 일원에 광명2R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을 통해 '베르몬트로 광명' 36~102㎡ 3344가구 중 726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면적별로 ▲36㎡ 140가구 ▲59㎡A 55가구 ▲59㎡B 15가구 ▲84㎡A 46가구 ▲84㎡B 274가구 ▲84㎡C 118가구 ▲102㎡A 20가구 ▲102㎡B 58가구 등이다. 베르몬트로 광명은 지하철 7호선 광명사거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또 올해 2월 광명~서울 고속도로 구간의 지하화가 확정되면서 교통이 편리해질 전망이다. 광명~서울 고속도로는 광명시 가학동과 서울 방화대교를 잇는 민자고속도로로 2024년 개통될 예정이다. 생활 편의시설도 풍부하다. 반경 1㎞ 내에 이마트 메트로 광명점, 롯데시네마, 광명 전통시장 등 쇼핑·문화시설이 가깝고 광명시청, 광명시민회관 등 행정기관 이용도 쉽다. 광명시는 2023년까지 '안양천·목감천 시민공원화 4개년 사업'을 진행 중으로 하천 인근 공원이 더욱 쾌적하게 조성될 예정이다. 단지 내에 첨단 시스템도 적용된다. 에너지 사용량을 실시간으로 확인해 관리할 수 있는 실시간 에너지 모니터링 시스템과 스마트폰을 소지하면 공동 현관문이 자동으로 열리고 엘리베이터가 자동으로 대기하는 원패스 시스템 등이 적용된다. 주차장을 100% 지하화한 공원형 아파트로 조성되는 점도 주목할 만 하다. 지하 주차장에는 전기차 충전 설비와 주차 가능한 위치를 쉽게 알 수 있는 주차 유도 시스템 등도 제공된다. 녹색건축인증과 에너지효율등급 2등급을 받았으며, 조경 면적 38.55%에 달하는 친환경 단지로 조성된다. 단지 내 조경 시설에는 로맨스 가든, 커뮤니티 가든, 생태 연못과 외곽 산책로 등 자연 친화적인 공간이 조성될 예정이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피트니스센터, GX클럽, 골프클럽, 사우나, 그리너리 카페, 독서실, 시니어클럽, 어린이집, 생활지원센터 등이 들어선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석수동 859-9에 마련될 예정이다.

2021-08-18 10:34:39 이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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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특집] 대우조선해양건설, 동두천중앙역 엘크루 더퍼스트'

대우조선해양건설은 오는 9월 경기도 동두천시 동두천중앙역 역세권에 위치한 '동두천중앙역 엘크루 더퍼스트'를 분양한다. 222가구 규모의 주상복합 아파트다. 단지는 72㎡ 아파트 168가구, 23~42㎡ 오피스텔 54실, 32~125㎡ 단지내 상가 17실 등이다. 수도권 지하철 1호선 동두천중앙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며, 역을 중심으로 형성된 상권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하나로마트, 동두천 제일시장, 중앙시장, 생연동 음식문화거리, 두드림 50·60청춘로드, 동두천 중앙성모병원, CGV(9월 예정), 동두천시청, 동두천시 보건소 등 각종 편의시설과 관공서가 인접해 있다. 도보권에 동두천초·중·고, 동두천여중, 한국문화영상고 등이 있으며 역을 중심으로 형성된 학원가도 가깝다. 또한 단지 바로 옆에 흐르는 신천과 수변공원 조망이 가능하며 단지 앞에 도서관 등이 있다. 인근에 양주 덕정역에서 서울을 거쳐 수원역까지 총 74.8㎞의 구간을 연결하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노선이 오는 2028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도보권에 위치한 동두천중앙역과 GTX-C가 정차하는 덕정역은 불과 두 정거장 거리며, GTX-C 노선이 완공되면 서울(삼성역)까지 30분대에 접근할 수 있을 예정이다. 또한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의 파주~양주 구간도 2023년 말 개통을 앞두고 있다. 단지에서 차량으로 약 10분대에 위치한 동두천 국가산업단지도 연내 착공에 돌입해 2023년 준공이 예정됐다. 부지만 약 26만7309㎡ 규모며 섬유, 금속, 전자부품, 컴퓨터, 자동차 등 다양한 산업의 기업이 입주할 예정이다. 전 세대가 4베이(BAY) 평면 설계를 적용한다. 동두천시는 최근 10년간 민간 분양된 아파트가 단 6곳(총 2372가구)에 불과하다. 따라서 동두천 아파트값은 상승기류를 타고 있다. 모델하우스는 경기 동두천시 생연동 745-5에 마련될 예정이다.

2021-08-18 10:33:44 이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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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특집] 포스코건설, 인천 '시티오씨엘 4단지'

인천 용현학익 1블록 도시개발사업 '시티오씨엘(City Ociel)'이 1·3단지 분양에 이어 이달 4단지 분양에 나선다. HDC현대산업개발, 현대건설, 포스코건설이 선보이는 '시티오씨엘 4단지'는 74~101㎡ 총 764가구(아파트 428가구, 오피스텔 336실)로 조성된다. 단지 바로 옆 복합 문화시설인 '뮤지엄파크(예정)'를 이용해 '예술과 맞닿은 삶'을 누릴 수 있다. 뮤지엄파크에는 인천 최초의 시립미술관, 시립박물관, 예술공원, 복합문화광장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용현학익지구 내에서도 '시티오씨엘 4단지'가 뮤지엄파크와 가장 가깝다. 수인분당선 학익역(예정)과 인접해 '초역세권' 단지로 불린다. 수인분당선은 서울지하철 1·4호선, 인천지하철 1호선, 월판선(예정) 등과 환승이 가능하다. 학익역(예정)과 한 정거장 거리에 있는 수인분당선 송도역은 KTX 송도역 복합환승센터로 개발될 예정이다. 송도역에서 KTX를 이용하면 수인분당선 어천역과 경부고속철도를 연결하는 인천발 KTX직결사업(예정)과 연결된다. 이밖에 제2경인고속도로,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인천~김포간), 인천대교, 경인고속도로를 통할 수 있다. 자연환경으로 시티오씨엘 내 9개의 공원(문화공원 6개, 근린공원 2개, 어린이공원 1개)과 약 37만㎡ 규모의 그랜드파크가 마련된다. 대한민국 메이저 브랜드 3사인 HDC현대산업개발, 현대건설, 포스코건설이 2025년까지 주거, 상업, 업무, 공원, 공공, 문화시설 등을 종합적으로 조성하는 프리미엄 주거단지다. 인천 미추홀구 학익동 587-1 일원 및 인근부지 154만여㎡를 개발하는 미니신도시급 민간도시개발사업으로 시티오씨엘은 용도에 맞춰 특화 브랜드로 개발된다. '시티오씨엘 4단지' 견본주택은 인천 미추홀구 경인방송 인근(미추홀구 아암대로 287번길 7)에 위치해 있다.

2021-08-18 10:33:00 이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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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특집] GS건설, '이천자이 더 파크' 분양

GS건설은 오는 9월 경기도 이천시 관고동 산 13-1 일원에 들어서는 '이천자이 더 파크' 59~107㎡ 706가구를 분양한다. 비규제지역인 이천시에 선보이는 민간공원 특례사업이다. 전용면적별로 ▲59㎡A 136가구 ▲59㎡B 69가구 ▲84㎡A 229가구 ▲84㎡B 130가구 ▲84㎡C 24가구 ▲84㎡T(옥외공간) 17가구 ▲102㎡T(옥외공간) 9가구 ▲107㎡ 92가구 등이다. 민간공원 특례사업이란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 제21조의 2에 따라 5만㎡ 이상의 공원을 민간이 70% 이상 조성해 기부채납하는 경우 부지 면적의 30% 이내에서 비공원시설을 설치 허용하는 방식이다. 이천자이 더 파크가 들어설 부악공원은 총 16만7000여㎡로 이 가운데 축구장 약 18배 정도의 크기인 12만 5000여㎡가 부악공원시설 등으로 조성될 계획이다. 이천자이 더 파크는 중부고속도로 서이천IC, 영동고속도로 이천IC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주변으로 경충대로, 이섭대천로, 성남이천로 등이 조성돼 있다. 경강선 이천역 이용도 가능하며, 판교역에서 신분당선으로 갈아타면 강남역까지 갈 수 있다. 이천자이 더 파크는 4베이, 판상형으로 59㎡는 안방에 드레스룸 등이 있다. 단지 내 커뮤니티시설 '클럽 자이안'에는 사우나 시설, 피트니스클럽, 골프연습장 등이 들어선다. 이천시는 비(非)규제지역으로 이천 거주자뿐 아니라 서울, 경기, 인천 거주자도 청약이 가능하다. 만 19세 이상의 이천 거주자, 그리고 경기도 및 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 거주자는 청약통장 가입 후 12개월 이상이고, 지역별·면적별 예치금만 충족되면 세대주 및 주택소유 여부에 관계없이 일반공급 청약 기준 1순위로 청약할 수 있다. 재당첨 제한도 없으며, 특히 당첨자발표일로부터 6개월이 지나면 전매가 가능하다. 견본주택은 이천시 증일동 73 일대 이천시청 주변에 들어설 예정이다.

2021-08-18 10:32:08 이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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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특집] 현대건설, 대전 '힐스테이트 도안 퍼스트'

현대건설은 이달 대전광역시 유성구 용계동 673-1 일원에 '힐스테이트 도안 퍼스트' 84㎡ 432실을 분양한다. 전용면적별로 ▲24㎡ 1실 ▲84㎡A 154실 ▲84㎡B 19실 ▲84㎡C 69실 ▲84㎡D 10실 ▲84㎡E 72실 ▲84㎡F 10실 ▲84㎡G 20실 ▲84㎡H 20실 ▲84㎡I 20실 ▲84㎡J 19실 ▲84㎡K 19실 등이다. 도안신도시는 대전시 서구 및 유성구 일원에 조성되는 제2기 지방신도시다. 현재 도안지구 1단계 구역은 자족기능을 갖춘 미래지향의 신도시로 약 2만4000가구의 주택이 공급되는 등 개발이 완료됐다. 특히 힐스테이트 도안 퍼스트는 현대건설이 도안신도시에 공급하는 첫 번째 힐스테이트 주거용 오피스텔이다. 단지 도보권에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이 개통될 예정이다. 유성대로~화산교 도로 개설과 연계사업으로 묶인 현충원IC(가칭) 신설 사업이 확정돼 올 하반기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면 착공이 시작될 전망이다. 인근에 갑천 호수공원(예정), 도안문화공원, 진잠천 수변공원 등 주변으로 녹지가 풍부하다. 특히 갑천 호수공원은 생태호수와 시민의 숲, 미래의 숲, 습지원을 조성해 숲과 호수가 어우러지는 자연친화 생태공원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84㎡ 전 타입에 알파룸, 지하 공용공간에 세대별 창고가 제공된다. 여기에 옥상 데크와 1층 및 최상층 복층형 다락방 등 특화 설계를 적용한다. 커뮤니티는 피트니스센터, GX룸 등 주민운동시설과 생활지원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주거용 오피스텔로 공급되는 만큼 아파트 대비 청약, 대출 등 규제에서 비교적 자유롭다는 장점도 있다. 만 19세 이상이면 청약통장 없이도 청약 접수가 가능하다. 오피스텔 분양권의 경우 취득세 계산 시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으며, 아파트 청약 시에도 주택으로 간주되지 않는다. 현재 분양 홍보관을 운영 중이다. 대전광역시 유성구 용계동 666-6에 위치해 있다.

2021-08-18 10:31:00 이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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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 황금열차' GTX 호재, 동탄·평촌 집값 상승

지난 4월 경기도 화성시 동탄 여울공원에서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차량 실물모형/뉴시스 경기도 동탄과 평촌 등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신설 지역의 신도시 집값이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정부가 집값 안정을 위해 3기 신도시를 계획하고 사전청약 물량을 풀었지만 한 번 불붙은 수도권 집값은 쉽게 안정세를 찾기 어려울 전망이다. 17일 부동산 정보제공업체 부동산114가 조사한 8월 둘째 주 신도시 아파트 매매 가격 동향에 따르면 ▲동탄(0.15%) ▲평촌(0.12%) ▲일산(0.09%) ▲중동(0.06%) ▲파주운정(0.06%) ▲산본(0.04%) ▲판교(0.03%) 순으로 올랐다. GTX-A노선 호재가 있는 화성시 동탄은 전용 59㎡ 실거래가격이 일찌감치 10억원을 넘겼다. 동탄역 시범우남퍼스트빌 전용 59㎡는 현재 11억원에 매물이 나왔다. 이 면적형은 지난 6월 10억2000만원에 팔리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지난달 13억8000만원에 팔린 동탄역 시범한화꿈에그린프레스티지 전용 84㎡는 14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다. 각종 교통호재로 값이 많이 뛰었지만 매매, 전세 모두 팔려고 나온 매물은 적다는 게 현지 부동산중개업자의 설명이다. 안양시 평촌의 경우 GTX-C 인덕원역 신설과 1기 신도시 리모델링 기대감이 이어지며 상승세다. 푸른마을인덕원대우 전용 84㎡는 지난 6월 실거래가 10억원을 기록했으며 지난달에는 11억3500만원에 팔렸다. 현재는 12억원에 매물이 나왔다. 초원2단지대림아파트 전용 84㎡는 지난 5월 10억4000만원에 팔렸으며 현재 11억3000만원에 매물이 나왔다. 정부는 현재 GTX-A·B·C 노선을 추진하고 있다. 기재부는 GTX-A(파주~삼성~동탄)는 2023년 개통을 목표로 진행되는 공사를 지원할 방침이며 GTX-B(인천 송도~남양주 마석) 노선은 오는 12월 민간투자시설사업기본계획을 고시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지난 6월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한 GTX-C(양주 덕정~경기 수원) 노선은 실시협약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이은형 대한건설정책연구원 책임연구원은 "교통관련 개발호재는 크던 작던 지역 부동산의 가격에 플러스 요인으로 광역교통망은 장단기적으로 큰 영향을 미친다"며 "사업발표, 착공, 완공에 걸쳐 앞으로도 가격이 계속 오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정부가 주택공급 대책으로 제시한 3기 신도시의 1차 4333가구에 대한 사전청약은 인천 9만3798명이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접수결과 공공분양주택 28.1대 1(특별공급 15.7대1·일반공급 88.3대1), 신혼희망타운 13.7대 1 등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3기 신도시 중 처음으로 사전청약에 나선 인천계양의 경우 709가구(공공분양) 공급에 3만7255명이 몰리면서 52.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장재현 리얼투데이 본부장은 "사전청약이라해도 일부 계층만 유리하기 때문에 실수요자들 전체가 사전청약에만 대기하진 않을 것 같다"라며 "개발호재가 많고 대선 정국 등 집값 호재가 많은 것도 가격을 올린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정연우기자 ywj964@metroseoul.co.kr

2021-08-18 06:00:17 정연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