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동영상
기사사진
美, 우크라에 '1조'규모 무기 추가 지원 키로

미국 정부는 20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에 1조원 규모의 무기를 추가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뉴욕타임스(NYT), CNN 등에 따르면 미 국방부는 이날 우크라이나에 7억7500만 달러(약 1조원) 규모의 무기와 군사 장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8월 이래 19번째 지원 패키지다. 단일 규모로는 이달 초 10억 달러(약 1조3000억원)에 이어 두 번째로 크다. 미 정부는 이번 계획까지 포함해 지금까지 총 106억 달러(약 14조1000억원) 이상의 무기 지원을 약속했다. 이번 지원안엔 ▲고속기동포병로켓시스템(HIMARS·하이마스)용 추가 탄약을 비롯해 ▲105 ㎜곡사포 16기 및 탄약 ▲재블린 전차 1000대 ▲지뢰 제거 장비 ▲스캔이글(ScanEagle) 정찰 드론 15대 ▲지뢰방호장갑차 MRAP 40대 ▲고속 방사선 미사일(HARM) ▲광학 추적 유도탄(TOW missiles) 1500기 등이 포함됐다. 미 국방부 고위 당국자는 "지뢰 제거는 우크라이나군이 군대를 전진시키고 영토를 탈환하기 위해 이런 종류의 능력이 어떻게 필요한 지 보여주는 좋은 예"라고 말했다. 이 외에 추가 군용 장갑차와 전술 보안 통신 시스템, 해체용 군장비, 야간 투시 장치, 열화상 시스템, 광학 및 레이저 거리 측정기 등도 포함됐다. NYT는 "이번 지원은 우크라이나군의 즉각적인 포격전을 지원하는 한편 남부 헤르손 반격을 지원하기 위해 무기고를 채우도록 하는 이중 전략"이라고 분석했다.

2022-08-20 13:48:47 최빛나 기자
기사사진
러시아 외교관 "북한 韓·美 연합훈련에 7차 핵 실험으로 대응할 수 있어"

러시아 외교관이 북한이 한미연합훈련에 7차 핵실험으로 대응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20일(현지시간) 타스통신에 따르면 미하일 울랴노프 빈 주재 러시아 대사는 "북한이 역내 미국의 행동, 특히 한국과의 연합 훈련에 대응해 또 다른 핵실험을 감행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북한이 핵실험을 준비하고 있다고 추정하는 수많은 싱크탱크와 전문가 말을 인용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울랴노프 대사는 "그럴 가능성이 있다"면서 "그럴 경우 포괄적핵실험금지조약기구(CTBTO) 준비위원회가 긴급 회의를 소집해 결의안이나 규탄 성명을 발표하겠지만, 북한은 크게 개의치 않을 것"이라고 관측했다. 한·미는 오는 22일부터 내달 1일까지 을지자유의방패(UFS·을지프리덤실드) 연합훈련을 실시한다. 5년 만의 최대 규모다. 지난 16일부터 합동참모본부(합참)가 주도하는 위기관리 연습을 개시, 사실상 훈련을 시작했다. 러시아 측은 핵실험 위기의 책임을 미국에 돌렸다. 울랴노프 대사는 "미국은 북한 국경 인근에서 군사 훈련을 실시하는 대신 북한이 대화하도록 독려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안보리) 결의는 (기존) 제재를 해제, 중단하거나 새로운 제재를 부과하기 위해 북한의 행동을 면밀히 감시하기로 했었다"면서 "북한이 수 년 간 취한 여러 가지 긍정적인 조치에도 불구하고 대가가 인정되지 않았다"고 꼬집었다.

2022-08-20 13:45:45 최빛나 기자
기사사진
[오늘의 운세] 2022년 8월 20일 토요일

[오늘의 운세] 2022년 8월 20일 토요일 [쥐띠] 36년 뱀띠의 도움으로 거래가 무사히 성립. 48년 헛된 욕심이 화를 부른다. 60년 능력 부족으로 좋은 것을 포기하고 마음 아프다. 72년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르고 지출. 84년 면접에서 떨어져도 차선책을 선택하자. [소띠] 37년 거울은 혼자서는 웃지도 울지도 않으니 지금이라도 미래대비. 49년 지인의 도움으로 일을 마무리. 61년 지도에도 없는 길을 개척한다. 73년 술자리에서 실수하게 된다. 85년 인생은 어차피 혼자 가는 여행이다. [호랑이띠] 38년 양다리를 접으니 왠지 마음은 편하다. 50년 초심으로 돌아가서 공부하자. 62년 순풍에 돛단배 가듯이 순조로운 하루가 되겠다. 74년 좋은 차를 마시며 여유를 즐긴다. 86년 독단적인 일 처리로 원망을 듣는다. [토끼띠] 39년 집으로 가는 길이 불편. 51년 산들바람이 부니 일이 잘 풀린다. 63년 제살이 아프면 남의 살도 아프다는 것을 알도록. 75년 가지 못한 길에 아쉬움을 두지 마라. 87년 포기하겠다는 생각이 들 때가 성공이 눈앞에. [용띠] 40년 모심으러 갈 때는 장화는 신어야 한다. 52년 태양이 떠 있는 한 꿈을 버리지 마라. 64년 푸른색은 쪽에서 나왔지만 쪽빛보다 푸르다. 76년 기죽지 말고 새로운 일에 도전. 88년 걱정만 하고 실행은 하지 않는다. [뱀띠] 41년 자식이 월급을 나눠주니 고맙다. 53년 호감이 가는 이성의 유혹이 있다. 65년 조상님 말씀에 어불성설(語不成設)로 우기지 마라. 77년 이끼가 끼지 않으려면 부지런히 노력. 89년 사랑에 너무 깊게 생각하지 마라. [말띠] 42년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 54년 도박성 투자는 금물. 66년 중요한 연락이 오니 우편물을 꼭 확인. 78년 믿은 만큼 좋은 결과가 온다. 90년 월요일 날 신장 질환의 위험성이 있는지 건강검진을 받아 보자. [양띠] 43년 위기를 대비하여 비상금을 모으자. 55년 막연히 기다리기보다 스스로 개척. 67년 친구와 대립이 생기니 조심. 79년 가는 사람도 소중한 사람이니 귀하게 여겨라. 91년 관에서 장학금 지원제도를 알아보고 공부하자. [원숭이띠] 44년 아랫사람과 의견충돌을 주의. 56년 예습에 무용지물(無用之物)인 것은 거의 없으니 기획해보라. 68년 거짓말 빼고 사랑도 배워가며 하는 것. 80년 과민한 반응을 자제하자. 92년 성과가 있어도 만족하지 못한다. [닭띠] 45년 조직의 의견을 따르는 것이 조직에 이롭다. 57년 욕심이 지나치니 견제를 받는다. 69년 겉모양만 화려한 것을 동경. 81년 흘러가는 대로 내버려 두는 것이 좋다. 93년 천 리 길도 한걸음부터이니 먼저 할 일을 찾자. [개띠] 46년 남편 말에 언중유골(言中有骨)을 상쇄하도록. 58년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이 없다. 70년 먹는 것 갖고 싸우나 돈 갖고 싸우나 매한가지 아니겠는가. 82년 세상이 꽃동산이다. 94년 꿈이 있다면 늙지 않는다. [돼지띠] 47년 나이 든다는 것이 때론 고맙기도 하다. 59년 자식의 잘못은 내가 덮는 것이 순리이다. 71년 길에도 양보가 있듯이 운전 때 차량 양보. 83년 원하는 것에 대해 기도하도록. 95년 자동차 타는 먼 여행을 금하고 천천히 행동.

2022-08-20 06:00:05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이스타항공 근로자·조종사들 "수사와 AOC 발급 진행은 별도…생계 위협 받아" 호소

이스타항공 근로자대표단과 조종사노조는 19일 '허위 자료 제출'에 대한 경찰 수사와 별개로 정상적인 경영활동을 위해 국제 항공운송사업 운항증명(AOC) 발급 절차를 진행해달라고 호소했다. 19일 이스타항공 근로자대표는 호소문을 통해 "AOC 발급이 중단된다면 이스타항공은 다시 한번 파산의 위기를 맞게 되고 근로자들은 일자리를 잃게 된다"며 "공정한 수사와 별개로 정상적인 영업활동을 할 수 있도록 AOC 발급 절차가 반드시 진행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앞서 국토부는 지난달 28일 이스타항공을 허위자료 제출 의혹으로 경찰에 수사 의뢰하며 수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AOC 발급을 중단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스타항공이 자본잠식을 숨기기 위해 허위로 자료를 제출했는지가 쟁점이다. 항공사업자 면허 재발급 이후, 재운항가지 국토부의 AOC 재발급만 남겨뒀던 이스타항공의 재운항은 무한정 미뤄지게 된 셈이다. 이스타항공은 하루 평균 2억원이 고정비를 감당하며 수사 결과만 기다리는 상황이다. 이스타항공은 "이스타항공의 허위자료 제출에 대한 수사가 필요하다면 회사는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결과에 대해마땅히 책임을 져야 한다"면서도 "하지만 이대로 AOC 발급이 중단된다면 이스타항공은 다시 한번 파산의 위기를 맞게 되고 우리 근로자들은 일자리를 잃고 가족들은 생계를 걱정해야 한다"고 우려했다. 이어 "공정한 수사와 별개로 수사의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정상적인 영업활동을 할 수 있도록 AOC 발급 절차가 반드시 진행돼야 한다"며 "어떠한 회사도 영업활동과 매출이 없이 수개월을 버틸 수는 없다. 이는 협력사 직원들까지 2000여명이 넘는 근로자와 가족 등 수천 명의 생계가 달린 문제다"고 지적했다. 이스타항공 조종사 노동조합도 호소문을 통해 "희망과 함께 날아오르려던 이스타항공의 날개는 생각지도 못했던 난관 앞에서 다시 부러지려 한다"며 "사업면허 변경 과정에서 발견된 재무상의 문제로 인해 이스타항공의 재운항은 기약 없이 연기됐고, 직원들과 해직 동료들의 꿈과 희망은 산산이 부서지고 있다"고 말했다. 조종사 노조는 "회사에 잘못이 있다면 당연히 책임을 져야 하고, 어려운 상황이라고 해서 이스타항공이 예외일 수는 없다"면서도 "수사와 회사의 경영은 분리돼야 하고, 이스타항공은 3000가지가 넘는 국토부의 AOC 검사 항목을 모두 통과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성정은 자본잠식 해소를 위해 더 많은 자금을 투입할 의지와 능력 또한 갖추고 있다"며 "하지만 AOC 발급이 지연되면서 이스타항공의 새로운 날개는 펼쳐 보기도 전에 매일 발생하는 2~3억원의 고정 비용으로 인해 꺾여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조종사 노조는 "경찰 수사와 별개로 이스타항공이 정상적인 경영활동을 할 수 있도록 조속히 AOC를 발급해달라"며 "AOC에는 이스타항공의 직원과 그 가족 등 수천명의 목숨이 달려있다"고 호소했다.

2022-08-20 00:11:13 허정윤 기자
기사사진
CGV, '해리 포터' 신상품 공개…팬 덕후 겨냥

CGV가 '해리 포터' 신상품을 출시하고 다양한 굿즈를 할인 판매할 예정이다. CGV는오는 23일 오후 10시 카카오 쇼핑라이브를 통해 '해리 포터' 굿즈 신상품을 공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라이브 방송에서는 30만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쥬니'와 함께 '주승'이 해리 포터 굿즈를 자세히 소개한다. 이번에 공개하는 신상품은 '해리포터 쿠션-생일케이크'로 해리 포터 생일케이크를 쿠션으로 제작했다. 케이크의 포인트 색인 분홍색과 초록색으로 'HAPPEE BIRTHDAE HARRY'를 자수로 작업해 입체감을 살렸다. '해리포터 쿠션-생일케이크'는 인테리어에도 적합하고 일상생활에서 품에 안고 있어도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신상품 출시를 기념해 이번 라이브 방송에서는 최대 61% 할인된 가격으로 해리 포터 굿즈를 만나볼 수 있다. 가장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되는 굿즈는 한정 수량으로 준비한 해리포터 쿠션과 글라스 세트다. 해리포터 쿠션은 벨벳 소재로 쿠션 앞면에는 호그와트 4개의 기숙사인 그리핀도르, 슬리데린, 레번클로, 후플푸프의 문양을 표현했다. 글라스 세트는 해리포터의 비밀 지도인 마루더스 맵으로 디자인했고 골드링과 발자국까지 자세하게 표현해 팬들에게 큰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신상품 외에도 인기를 얻고 있는 '해리 포터' 굿즈를 다양한 구성으로 조합해 함께 선보인다. '해피해리 세트', '마법의 성 호그와트 세트. '행복한 론 세트', '도비는 자유에요 세트', '트래블 세트' 등을 만나볼 수 있다. 허니듀크 입체 마그넷, 기숙사를 정해주는 마법의 모자 솔팅햇 글라스, 호그와트 기숙사 스웨터 셔츠 4종 등 해리포터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굿즈들도 만나볼 수 있다. CGV는 이번 라이브 방송 중 진행되는 이벤트를 통해 당첨자에게는 해리포터 굿즈로 구성된 패키지를 증정할 계획이다. 해리포터 패키지는 허니듀크 배지 세트와 해리포터 포토플레이 앨범, 승강장 여권케이스로 구성되어 있다. 라이브 방송 및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CGV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CGV 주우현 커머스사업팀장은 "해리 포터 생일을 기념해 '해리 포터' 굿즈 신상품을 선보이게 돼 기쁘다"며 "CGV의 '해리 포터' 라이브 방송을 통해 시간이 지나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해리 포터' 굿즈 구매하시면서 뜻깊은 추억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CGV의 영화 굿즈 전문 스토어인 CGV 씨네샵(CINE SHOP)에서는 다양한 상품을 제작해 판매하고 있다. '해리 포터'를 비롯해 '심슨', '토이스토리', '마블' 등 영화 관련 굿즈를 선보이고 있으며,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만나볼 수 있다. CGV용산아이파크몰, 왕십리, 여의도, 영등포, 광교, 인천, 천안터미널에서는 씨네샵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8-19 15:45:20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뮤지컬 '서편제', 판소리와 뮤지컬 양방향의 종합예술 그 중심에 팬덤이 있다

무대에 소리가 입혀지고 수묵이 물들이며 뮤지컬 서편제의 공간이 열렸다. 영화 서편제를 뮤지컬 서편제는 무대에서 어떻게 표현해 낼까 궁금해지는 순간이다. 지난 17일 이자람,SF9 재윤이 출연한 뮤지컬 서편제는 평일 공연인데도 1천 석 규모의 광림아트센터 BBCH홀의 빈자리를 관객들로 가득 채웠다. SF9 재윤이 출연해서 그럴까? 뮤지컬 서편제의 이날 공연은 대부분 여성 팬들의 열열한 지지를 받는 듯했다. 영화 서편제가 익숙해져서였을까 뮤지컬 서편제는 국악이라는 편견의 틀을 깨부수기에 충분했다. 한이 담긴 소리를 찾아가는 소리꾼들의 이야기를 그린 뮤지컬 서편제. 전반적인 이야기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재가공하면서 무대라는 큰 공간에 올렸다. 공연 내내 정신없이 봤던 큰 무대는 판소리의 깊은 울림에 무대가 작아진 듯하다. 그렇다고 판소리만 가득 채운 건 아니다.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무대 연출은 잘 비벼진 비빔밥 같다. 한지를 겹겹이 붙여 세로로 길게 내려진 커튼들은 마치 빨랫줄에 널려 나부끼는 광목과 같다. 그 사이로 배우들이 교차되어 나오면서 어린 송화와 동호 그리고 어른이 된 송화와 동호가 서로의 아픔과 외로움의 한을 과거와 현재의 이야기로 풀어나간다. 뮤지컬 서편제는 출연하는 배우마다 골라보는 재미가 있다. 여섯 배우가 번갈아 무대를 꾸민다. 일각에서는 한 배역을 여러 명의 배우가 나눠 맡으면 공연의 품질이 떨어지질 않을까 우려의 목소리도 있다. 하지만 '서편제' 프로듀서를 맡은 이지나 연출은 여배우마다 여주인공 송화의 특색이 있다고 내세운다. 서편제에서 아비 유봉이 딸 송화에게 소리를 가리키는 것처럼 이지나 연출도 배우들마다의 소리를 찾아주는 건 아니었나 싶다. 송화 역에 이자람은 초연부터 함께 했다. 소리의 한을 넘어섰다고나 할까? 마지막 엔딩을 장식한 눈이 먼 송화(이자람)의 판소리 '심청가'는 관객들을 숨죽이기에 충분했다. 이자람, 재윤 배우의 공연이 끝날 때 즈음 다른 주연 배우들의 공연도 궁금해진다. 눈이 먼 송화 역에 차지연, 유리아, 홍자, 양지은, 홍지윤 5인의 배우들은 '심청가'를 어떻게 표현했을까? 남자 주인공 동호도 마찬가지다. 배우 김동완·송원근과 국립창극단의 스타 김준수, 보이그룹 SF9의 재윤 등 4명이 열연한다. 이렇게 많은 배우들이 캐스팅된 이유를 이자람 배우는 한 방송사의 인터뷰에서 "뮤지컬 서편제가 12년이 되었지만 대중적으로 알려지지 않았다. 그래서 뮤지컬이지만 좀 다양한 팬덤분들에게 서편제가 조금 더 많이 알려졌으면 좋겠다"라고 말한 바 있다. 실제로 팬덤들은 공연 시작 전 자신이 좋아하는 배우 앞에서 포토카드와 함께 인증사진을 찍기 여념이 없다. 프리뷰 기간의 공연이라 배우들의 음이탈도 있었고 공연장 천장의 기계음이 거슬렸지만 서편제의 매력은 마지막 장면 눈이 먼 송화가 동호 앞에서 판소리 '심청가'를 부르는 모습이 아닐까 싶다. 동호의 고수 장단에 송화의 심청가는 시작되고 무대 묵직한 울림에 꽃잎 같은 조명이 객석으로 퍼지면서 관객은 무대 속으로 동화된다. 뮤지컬 서편제는 소리꾼이 전달하는 음악이 아닌 관객의 마음을 울리며 판소리와 뮤지컬이 만들어 내는 양방향의 종합 예술이다.

2022-08-19 15:44:47 최규춘 기자
기사사진
롯데시네마, 미니언즈 포토티켓북 론칭

롯데시네마는 영화의 기록을 특별하게 보관할 수 있는 포토티켓북을 론칭한다고 밝혔다. 포토티켓은 작년 1월 롯데시네마에서 업계 최초로 선보인 서비스로 뒷면에는 예매 정보를 기록하고 앞면에는 나만의 사진이나 영화와 관련된 이미지를 편집하여 입장 시에는 티켓 역할을 수행하며 영화의 추억을 함께 간직할 수 있는 굿즈로 많은 관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이에 롯데시네마는 관객들이 영화의 추억을 보관할 수 있는 포토티켓북을 최초로 선보이게 되었다. 이번 포토티켓북은 MZ 세대에게 인기 있는 유니버설 대표 캐릭터 미니언즈와 콜라보 하여 관객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하고 있다. 디자인은 총 2종으로 미니언즈의 대표 컬러인 노란색과 시원한 청량감을 주는 블루색으로 제작되었다. 더불어 론칭 기념으로 팝콘과 음료가 결합된 구성으로도 준비하여 관객들의 선택권을 확장하였다. 팝콘(M)1+음료(M)1+포토티켓북1 구성된 포토티켓북 싱글콤보는 1만5000원, 팝콘(L)1+음료(M)2+포토티켓북1 구성된 포토티켓북 콤보는1만7000원이며 포토티켓북 단품으로는 1만원에 구매 가능하다. 판매지점 및 메뉴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롯데시네마 홈페이지 및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 가능하다. 롯데시네마 F&B팀 강동영 팀장은 "이번 처음 선보이는 포토티켓북은 관객들에게 롯데시네마에서 영화 관람과 함께 한 모든 추억을 소중히 보관할 수 있도록 만들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며 "롯데시네마는 지속적으로 한정판 굿즈 론칭을 통해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드릴 예정이니 기대하셔도 좋다."고 전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8-19 15:41:15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교촌 임직원 봉사단, '함께의 가치' 알려

국내 대표 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경기도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위한 치킨 간식과 나눔 교육 체험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교촌은 말복을 맞아 경기도 내 지역아동센터 157개소에 약 3000여마리의 치킨 간식을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함께 나눴다. 이와 함께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위한 나눔 교육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했다. 이번나눔 교육 체험 프로그램은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와 함께 경기도 내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위해 마련된 지원 활동으로, 아동들의 정서적 안정 및 사회적 관계 형성을 위해 준비됐다. 프로그램은 아동들이 앞으로 사회 및 집단 속에서 사람들과 함께 어울리며 정을 베푸는 나눔의 주체가 될 수 있도록 시각장애인 공감 교육 등 레크레이션 교육, 점자 촉각 단어카드 제작 등 다양한 체험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여기에는 교촌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임직원들은 아이들의 흥미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레크레이션 교육 참여와 함께,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 촉각 단어카드 제작을 위한 바느질 작업을 함께 하며 아이들과 함께 소통했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이번 나눔 체험 프로그램이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에게 유익하고 뜻 깊은 시간으로 기억됐으면 한다"며 "교촌은 앞으로도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줄 수 있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8-19 15:38:43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오비맥주, 홈타운 청주시에 인재육성 장학금 기탁

오비맥주가 국내 대표 맥주 브랜드 '카스' 생산공장이 소재한 청주시에 인재육성 장학금 1500만원을 기탁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청주시청에서 열린 장학금 전달식에는 김두영 오비맥주 청주공장장, 최정욱 오비맥주 충청권역 본부장, 한정규 오비맥주 청주지점장, 이범석 청주시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장학금은 읍면동 추천을 받아 저소득가정 대학생 15명에게 100만원씩 후원할 예정이다. '홈타운 인재육성 장학금'은 오비맥주가 청주시 취약계층 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과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2015년부터 7년째 지속하고 있는 지역 사회공헌활동이다. 오비맥주가 현재까지 청주시에 전달한 누적 기부액은 약 3억5000만원에 달한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코로나19재확산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주시 학생들이 꿈과 열정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하길 바란다"며 "지역 상생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청주시 관계자는 "더불어 살아가는 이웃사랑을 꾸준히 실천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기탁받은 장학금은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저소득 대학생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 고 밝혔다. 오비맥주는 국내 ESG 선도기업으로서 지역사회 나눔을 위해 코로나19, 태풍, 집중호우 등 재해 피해 지역 지원은 물론 지역아동센터 학습시설 개선사업인 '해피 라이브러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8-19 15:36:10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삼육대, 비대면 학위수여식…졸업생 263명 배출

삼육대학교는 2021학년도 후기 졸업생 263명을 배출했다. 19일로 예정된 학위수여식 공식행사는 최근 코로나19 재확산 상황을 고려해 취소했다. 대신 대학 홈페이지와 SNS에 김일목 총장의 축하 영상을 게재해 졸업생들의 앞날을 축복했다. 삼육대는 학교를 찾은 학생들이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지난 17일부터 오는 24일까지 1주일간 학위복을 대여하고, 대강당 외벽 대형 현수막과 포토월을 설치해 졸업식 분위기를 연출했다. 학위증은 각 학과(부) 사무실에서 개별 배부했다. 공식행사는 취소됐지만, 학생들은 가족과 친지, 동기, 선후배와 함께 학교를 찾아 기념촬영을 하고 지도교수를 만나는 등 개별적으로 모임을 가지며 아쉬움을 달랬다. 학위를 받은 졸업생은 ▲일반대학원 박사 13명, 석사 20명 ▲신학대학원 석사 2명 ▲경영대학원 석사 6명 ▲임상간호대학원 석사 11명 ▲학사 211명 등 총 263명이다. 중국, 필리핀, 베트남, 몽골, 우즈베키스탄,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출신 외국인 학생 20명과 장애학생 5명도 영광의 학사모를 썼다. 김일목 총장은 축사에서 "좋은 일은 믿음을 가진 사람에게 찾아오고, 더 좋은 일은 인내심을 가진 사람에게 찾아오지만, 최고의 일은 포기하지 않는 사람에게 찾아온다"며 "어떠한 상황에서든지 최선의 노력, 그리고 낙관적인 마음을 가지고 전진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여러분은 이제 새로운 세계로 나아간다. 미지의 바다에 스스로 선장이 되어 각자의 인생의 노를 저어가야 한다"면서 "어느 곳에서 무슨 일을 하든지 모교에서 체득한 가르침을 따라 진리와 사랑의 봉사자, 세상을 환하게 비추는 리더가 되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2-08-19 15:05:05 신하은 기자
기사사진
성신여대, 청년 취업 돕는 ‘SunShine’ 오픈

성신여자대학교는 전국 청년들의 취업과 경력개발을 돕는 원스톱 취업 지원 시스템인 '2030 청년을 위한 (션샤인)SunShine션샤인'을 지난 16일 오픈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전국의 2030 청년을 대상으로 ▲구직역량강화 교육 및 특강 ▲취업 솔루션 ▲멘토링 ▲전문 상담 등을 제공하는 취업 종합 서비스로 성신여대 재학생뿐 아니라, 전국의 구직을 원하는 19~34세 청년이면 이 시스템을 통해 누구나 다양한 취업 지원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자기소개서부터 직무 면접 등 구직 활동에 있어 필요한 전문가 컨설팅을 취업지원관 및 취업 전문 컨설턴트와 1:1로 직접 받을 수 있음은 물론 시스템 내에서 국내의 다양한 청년지원정책과 국민취업지원제도 및 취업플랫폼의 채용공고 등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성신여대는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이 시스템의 이용을 원하는 청년들은 성신여대 '2030 청년을 위한 션샤인' 시스템 홈페이지에 접속 후, 회원가입 및 로그인을 통해 직무 역량 개발 프로그램, 취업 상담 및 심리 상담 등 본인이 원하는 서비스를 신청하면 된다. 이중 상담 프로그램은 신청자가 대면·비대면 방식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윤태진 성신여대 대학일자리본부장은 "청년들이 마주한 취업난에 공감하고 교육기관으로서 청년들의 취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청년 구직자들을 위한 원스톱 취업 지원 시스템을 오픈했다"며 "성신여대 션샤인 시스템을 이용하는 청년들이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더욱 체계적이고 다양한 취업 관련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2-08-19 15:05:04 신하은 기자
기사사진
순천향대, 8월 학위수여식 개최...졸업생 699명 배출

순천향대학교는 18일 교내 인문과학관 대강당에서 2022'년 8월 학위수여식'을 개최해 총 699명의 미래 혁신 인재를 배출했다고 18일 밝혔다. 순천향대는 코로나19 완화에 따른 일상 회복을 맞아 새로운 시작을 위해 한 걸음 나아가는 졸업생을 응원하고자 3년 만에 대학원 석·박사 학위수여식을 대면으로 개최했다. 석·박사 학위수여식은 ▲학사보고 ▲학위증서 수여 ▲상장 수여 ▲총장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대학은 교내 곳곳에 축하 현수막을 게시하고 ▲단과대학별 학위 가운 대여 ▲포토존 운영 ▲학위증 방문 수령이 어려운 졸업생을 위한 우편발송 서비스 등 최대한의 편의를 제공했다. 산업체 재직자로서 일과 학업을 병행하며 학사학위를 취득한 화학공학과 4명, 메카트로닉스공학과 3명, 산업경영공학과 2명 등 총 9명의 졸업생도 있었다. 졸업생들은 지난 4년 동안 주중에는 산업체에서 근무하고 주말에는 대학생으로 성실히 계약학과 교육과정을 이수해 학사학위를 취득했다. 산업체 재직자로서 졸업의 영예를 안은 화학공학과 남건모(㈜씨에스켐텍) 씨는 "학업 중에 기존 재직 기업이 폐업해 크게 낙심했었다"며 "하지만 학업에 대한 열정으로 직접 일·학습병행 규정을 찾아보며, 이직에 성공해 소중한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승우 총장은 "코로나 팬데믹이라는 어려운 교육환경 속에서도 각고의 노력으로 학위과정을 훌륭히 마친 학위수여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며 "졸업 후에도 우리 대학 건학이념인 '인간사랑'의 정신을 기억해 우리 사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미래 혁신 인재가 되길 바란다"고 축사를 전했다. 이번 배출된 졸업생은 학사 537명을 비롯해 일반대학원 석사 51명, 교육대학원 석사 8명, 건강과학대학원 석사 35명, 법과학대학원 석사 24명, 미래융합대학원 석사 17명, 일반대학원 박사 27명 등 총 699명이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2-08-19 15:04:32 신하은 기자
기사사진
9월 미국 주도 IPEF 협상 돌입…추경호 "국익 적극 반영"

정부가 다음 달 본격 협상이 시작되는 미국 주도의 아태경제프레임워크(IPEF)에 참여해 "우리 국익을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230차 대외경제장관회의 및 제143차 대외경제협력기금운용위원회를 열어 "무역, 공급망, 청정경제, 공정경제 등 4개 필라 전체에 걸쳐 IPEF에 주도적으로 참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추 부총리는 "IPEF는 무역·공급망·탈탄소 등 핵심 분야에서 새로운 경제 질서와 규범을 논의하는 장으로서, 규범 정립단계에서부터 우리 입장을 반영함과 동시에, 다층적 협력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공급망 블록화 등에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가능하면 8월 중 국회 보고 등 국내 절차를 마무리하고, 9월 8~9일 IPEF 장관 회의를 시작으로 향후 협상 과정에서도 이해관계자와 지속 소통하며 우리 입장을 적극 반영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정부는 지난 1992년 수교 이후 30주년이 된 중국과의 경제 협력 활성화 방안도 논의했다. 추 부총리는 "양국 경제 분야 고위급 회담 등을 통해 공통 관심사인 문화·기후변화·보건 분야부터, 거시경제정책·공급망 협력·통상 현안과 중국에 있는 한국기업 애로 해소방안 등에 이르기까지 분야별 협력 방안을 논의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관련 그는 "성장 잠재력이 큰 아프리카에서 제2의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필리핀과 같은 새로운 경협 파트너를 발굴하고 육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추 부총리는 "EDCF의 민간 참여 확대를 위해 개도국 정부 및 다자개발은행(MDB)과의 협력 채널을 통해 대형 인프라 사업을 집중 발굴하고, 수출금융 결합 등 복합 금융을 적극 활용해 대형 사업 참여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2-08-19 15:01:30 원승일 기자
기사사진
해남군, 200만 그루 나무심기 탄소흡수원 확보

해남군이 향후 5년간 200만 그루 나무심기에 나선다. 군은 민선 8기 체계적 녹지면적 조성을 위한 탄소흡수원 200만그루 나무심기를 해남형 ESG실현과 기후변화대응의 중점 추진과제로 선정하고, 관내 848ha면적에 나무심기를 연차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연간 40만그루씩 2026년까지 200만 그루를 심게 되는 이번 사업은 조림사업과 도시숲 조성, 가로수 식재 등을 통해 군 전체에 탄소흡수원을 대폭 확충하게 된다. 또한 매년 실시하고 있는 나무나누어주기 행사도 연차적으로 규모를 늘려 2만 7,000여본을 분양해 군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조림사업은 경제수조림, 큰나무 조림, 지역특화조림 등 올해 227ha 면적을 조성하는 데 이어 2026년까지 매년 100ha씩 조림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조림사업을 통해 130만본의 나무를 심게 된다. 또한 학교숲, 마을숲 조성 등 지역별 맞춤형 도시숲 조성을 통해 6만 7,000여그루, 특색있는 가로수 조성을 통해 총 15만 그루를 조성하게 된다. 이와함께 해남군의 특색있는 경관숲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흑석산 자연휴양림 일원에 2022년부터 3년간 60ha 면적에 산철쭉 경관숲을 조성하고, 화원반도 목포구(木浦口)등대, 오시아노 관광단지 일원에 2023년부터 5년간 200ha 면적에 배롱나무숲을 조성할 계획이다. 경관숲 조성에는 36만여그루가 소요될 예정이다. 명현관 군수는"민선8기 해남형 ESG의 실현을 위해 탄소흡수원인 산림자원 확충에 적극 나서게 됐다"며"전 군민과 함께 200만그루 나무심기를 통해 가치있는 숲 조성과 녹색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전했다.

2022-08-19 14:58:27 이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