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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SUV 전용 '다이나프로 HPX' 출시 기념 프로모션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가 8월 31일까지 SUV 전용 프리미엄 컴포트 타이어 '다이나프로 HPX' 신상품 출시를 기념해 구매 고객 대상 사은품 증정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전국 티스테이션, 더타이어샵 등 오프라인 매장과 온·오프라인 연계 서비스 플랫폼 티스테이션닷컴에서 진행된다. 신상품 '다이나프로 HPX' 4개 구매 시 여름 휴가철 필수 아이템인 '크레모아 서큘레이터'를 증정한다. 구매 고객에게는 사은품 신청 알림톡이 발송되며, 사은품 신청 페이지에서 직접 신청하여 배송받을 수 있다. 행사 상품, 행사 매장 등 프로모션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티스테이션닷컴 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다이나프로 HPX'는 한국타이어의 SUV 전용 상품 브랜드 '다이나프로'에서 처음 선보이는 프리미엄 세그먼트 상품으로 17인치부터 22인치까지 폭넓은 라인업으로 출시됐다. 국내 도로 환경에 맞춰 마른 노면, 젖은 노면, 눈길 모두에서 편안하고 안정적인 주행성능을 제공하는 등 사계절 내내 뛰어난 성능을 자랑한다. 특히 최고의 핸들링 성능과 편안한 승차감, 정숙성을 발휘하고 한층 높아진 마일리지 성능을 겸비해 한국타이어의 SUV 상품들 중 가장 긴 수명을 갖췄다.

2022-07-29 17:51:09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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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엔데믹 맞춰 국제선 여객운송 정상화 박차…유럽 일부 노선 운항 재개

대한항공이 코로나19 엔데믹에 따른 여행 수요 회복에 맞춰 여객운송 정상화에 집중한다. 대한항공은 해외여행 수요 회복에 따라 오는 9월부터 유럽 일부 노선의 운항을 재개하며 장거리 승객 맞이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대한항공은 코로나19로 인해 2020년 3월부터 중단했던 인천~로마, 인천~바르셀로나 총 2개 노선의 운항을 2년 6개월 만에 재개한다. 대한항공의 인천~로마 노선은 9월 1일부터 화·목·토 주 3회 운항될 예정이다. 인천국제공항을 오후 1시에 출발해 로마 공항에 오후 7시 30분 도착하며, 귀국 편은 로마 공항에서 오후 9시 25분에 출발, 인천국제공항에 다음날 오후 3시 40분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인천~바르셀로나 노선은 9월 2일부터 월·수·금 주 3회 운항된다. 인천국제공항을 오전 11시 40분에 출발해 바르셀로나 공항에 오후 7시에 도착하며, 귀국 편은 바르셀로나 공항에서 오후 9시에 출발, 인천국제공항에 다음날 오후 4시 5분에 도착한다. 대한항공은 고대 유럽 문화유산을 잘 간직하고 있는 이탈리아의 수도 로마와, 가우디로 대표되는 화려한 건축 양식을 품고 있는 스페인의 도시 바르셀로나 하늘길을 재개함으로써 유럽행 관광 수요에 대비함과 동시에 환승객들에게도 다양한 선택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코로나19 이후의 해외 여행 수요 회복 추이를 면밀히 검토해, 장거리 네트워크 중심 항공사로서 노선 정상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2-07-29 17:51:07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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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국내 기업 중 최대 규모 美달러화 채권 발행 성공

포스코가 올해 국내 민간기업 최대 규모의 해외채권 발행에 성공했다. 포스코는 29일 지난 3월 신설법인으로 새롭게 출범한 이후 처음으로 해외채권 발행에 나서 3년 만기 7억 달러와 5년 만기 3억 달러 등 총 10억 달러의 듀얼 트랜치 글로벌 본드를 발행했다고 밝혔다. 포스코가 이번에 발행한 채권은 7월 27일(현지일 기준) 미국 연준의 기준금리 0.75%포인트 인상 직후 글로벌 시장에서 처음으로 실시된 달러화 공모채로 금융시장 변동성이 매우 높은 상황에서 발행에 성공함으로써 우량채권으로 인정받았다. 포스코는 향후 추가 금리인상과 유동성 축소에 대비하기 위한 선제적 자금조달에 성공함으로써 비상경영체제 속에 현금 중시 경영을 한층 강화할 수 있게 되었다. 포스코는 이번 채권발행에 앞서 지난 7월 10일부터 17일까지 미국, 유럽 등지에서 다수의 투자기관을 대상으로 로드쇼를 실시하고 발행일 하루 전에는 약 50개 이상 글로벌 투자기관을 대상으로 글로벌 철강 투자 계획과 성장전략을 알리기 위한 투자설명회를 컨퍼런스콜로 개최했다. 한편 국제 신용평가기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는 지난달 28일 포스코의 EBITDA 마진율이 글로벌 철강업계에서 가장 높고 안정된 수준이라고 평가하며 포스코의 신용등급을 10년만에 BBB+에서 A-로 상향 조정했다.

2022-07-29 17:50:36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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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경쟁력 강화' 한화그룹, 대규모 사업구조 재편…김동관 사장 '차세대 리더' 주목

한화그룹이 주력사업인 방위산업 계열사를 김동관 사장이 이끌고 있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로 통합한다. 이와 함께 ㈜한화와 한화임팩트(옛 한화종합화학)도 일부 계열사를 인수하며 사업 역량 강화에 나선다. 유사 사업군 통합과 체질 개선을 통해 경영 효율성을 제고하고 사업 전문성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이다. 다만 이번 대규모 사업구조 재편은 김승연 회장 장남인 김동관 사장에게 힘을 실어주는게 아니냐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중심 방산 재편 29일 한화그룹에 따르면 ㈜한화 방산부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디펜스 등 3개 회사로 분산된 방산사업이 한화에어로스페이스로 통합된다. 김동관 사장이 이끄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한화에서 물적분할된 방산부문을 인수하고, 100% 자회사인 한화디펜스를 흡수·합병하면서 지상에서부터 항공우주에 이르는 명실상부한 종합방산 기업으로 도약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지난달 발사에 성공한 누리호의 모든 엔진을 제작했으며, 국내에서 유일하게 항공기 가스터빈 엔진 제작 기술을 가진 항공·우주 전문기업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이번 인수·합병을 통해 회사를 2030년까지'글로벌 방산 톱10'기업으로 키우겠다는 목표다. 규모의 성장과 함께 제품을 다양화해 '한국형 록히드마틴'으로 거듭난다는 계획이다. 각 사에 분산되어 있던 글로벌 사업역량을 통합해 해외 수출 경쟁력도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했다. ◆㈜한화, 한화정밀기계와 한화건설 인수·합병 한화그룹의 지주사격인 ㈜한화는 3개 사업부문(글로벌·방산·모멘텀) 중 방산을 떼어내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 매각하고, 대신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자회사인 한화정밀기계를 모멘텀 부문에서 인수한다. 또 100% 자회사인 한화건설도 흡수합병한다. 이로써 ㈜한화의 사업부문은 글로벌과 모멘텀, 건설부문으로 재편된다. ㈜한화는 이번 인수 합병을 통해 통해 소재, 장비 및 인프라 분야로 사업을 전문화하고, 자체 수익성, 미래 성장성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기존 한화 모멘텀의 이차전지, 태양광 등 공정장비와 반도체 디스플레이 장비 사업에다 한화정밀기계의 반도체 후공정 패키징 장비 등의 사업이 더해져 중장기적으로 반도체 공정 장비 분야의 전문업체로 할 것으로 기대했다. 한화 관계자는 "한화건설의 합병으로 ㈜한화는 별도 기준 매출 및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상승하게 됐다"며 "한화건설은 재무건전성이 강화되면서 향후 진행될 사업들의 자본조달비용을 낮추고, 이를 바탕으로 수주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화임팩트, 한화파워시스템 인수…글로벌 에너지 기업 도약 한화임팩트(옛 한화종합화학)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자회사인 한화파워시스템을 인수하기로 했다. 산업용 공기·가스압축기 등 에너지장비 전문기업인 한화파워시스템의 합류로 한화임팩트는 수소사업 밸류체인을 넓히며 전문성을 더욱 강화하게 됐다. 특히 한화파워시스템의 sCO2(초임계 이산화탄소) 발전기 역량은 한화임팩트의 친환경 에너지 기업으로 도약하는 데 큰 힘이 될 전망이다. 한화임팩트는 2021년 글로벌 수소가스터빈 분야를 선도하는 미국 PSM과 네덜란드 토마센에너지를 인수한 바 있다. ㈜한화(방산부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임팩트 등 3사는 이날 오전 각각 이사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안건을 통과시켰다. 그동안 한화그룹은 유사 사업군 통합, 100% 자회사 합병 등을 꾸준히 진행해왔다. 이번 재편에 앞서 한화그룹 내 화학 및 에너지 사업 회사들도 선제적으로 사업재편을 진행한 바 있다. 2020년 1월 한화케미칼은 태양광·소재사업 자회사 한화큐셀앤드첨단소재를 흡수·합병하면서 사명을 한화솔루션으로 바꾼 바 있다. 한화솔루션은 지난해 경영효율성 제고 및 사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100% 자회사로 있는 한화갤러리아와 한화도시개발을 흡수합병하기도 했다.

2022-07-29 17:50:34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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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지주, 실물대체 전문 운용사 '한국투자리얼에셋운용' 설립

한국금융지주는 계열사인 한국투자신탁운용에서 실물대체운용 부문을 물적분할해 한국투자리얼에셋운용을 설립한다고 29일 밝혔다. 한국투자리얼에셋운용은 부동산 실물 투자 및 대체자산을 전문적으로 운용하는 자산운용사다. 자본금은 300억원이며, 한국투자신탁운용의 100% 자회사로 출범한다. 한국투자신탁 운용자산(AUM) 중 약 7조원 규모의 실물대체 관련 자산은 신설회사로 이관된다. 대표이사에는 김용식 한국투자신탁운용 실물대체설립단장(전 한국투자증권 PF그룹장)을 선임했다. 김 대표는 한국투자증권 PF그룹을 이끌며 국내 PF(프로젝트파이낸싱) 시장 성장을 주도한 부동산 개발금융 전문가로, 지난해부터 신설회사 설립을 총괄해왔다. 한국투자리얼에셋운용은 향후 한국투자증권·한국투자캐피탈·한국투자부동산신탁 등 그룹 내 부동산 실물투자 연관 계열사 간 시너지를 바탕으로 딜소싱(투자처 발굴) 네트워크를 강화할 계획이다. 자사 펀드에 고유자금(PI)를 적극 투자하는 방식으로 책임운용을 실현하면서 고객에게도 투자가치가 높은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용식 대표는 "실물투자 및 대체자산 전문운용사에 맞는 내부 시스템과 전문인력으로 대외 경쟁력을 확보할 계획"이며 "다양한 투자상품 공급으로 투자자에게 국내외 우량 대체투자 상품 투자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2-07-29 17:21:00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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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남양주 ‘다산역 복합환승주차장’ 건립 추진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지난 28일 남양주시청에서 신흥식 캠코 부사장, 주광덕 남양주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다산역 복합환승주차장 건립을 위한 위·수탁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캠코와 남양주시가 남양주 다산신도시 다산역(2023년 9월 준공 예정) 인근의 상업 지역 주차 수요와 다산역 이용자의 편익 향상에 선제 대응하고자 추진됐다. 다산역 복합환승주차장은 연면적 약 1만 6485㎡, 지상 10층·지하 1층 규모로 약 360대의 차량을 수용하는 공영주차시설과 임대시설로 복합개발될 예정이며, 2023년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캠코는 계약에 따라 주차장 건립을 위한 초기 사업비 자금 조달부터 건물 개발과 완공 후 건물을 관리한다. 남양주시는 주차장 운영수입과 시설 임대수입 등으로 캠코의 주차장 건립 비용을 장기간에 걸쳐 상환하게 된다. 이번 사업으로 남양주시는 캠코 위탁개발 제도를 활용함으로써, 초기 재정 부담을 최소화하면서 지역 주민 편익 시설을 선제적으로 공급할 수 있게 됐다. 신흥식 캠코 부사장은 "이번 사업이 지역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앞으로 개통이 예정된 다산역 일대 주차난 해소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캠코는 공유재산 위탁개발 사업을 통해 지역 사회에 필요한 시설을 제때 공급하는 등 주민 편의 제고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캠코는 2005년부터 국·공유재산 위탁개발사업 45건을 성공적으로 완료했으며, 현재 1조 2864억원 규모 47건의 개발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기획재정부·민간전문가와 함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등 국유지 개발 민간참여 활성화 방안도 마련하고 있다.

2022-07-29 15:57:30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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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2분기 전장서 500억 흑자내며 TV 불황 상쇄…하반기 불확실성 전망

LG전자가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나쁘지 않은 성과를 지속했다. 특히 전장 사업이 본궤도에 오르면서 미래 성장 기대감이 커지는 모습이다. LG전자는 2분기 매출액 19조4640억원에 영업이익 7922억원을 기록했다고 29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15%나 증가하며 2분기 중 가장 높은 성적이다. H&A사업본부가 전년 동기보다 18.4% 많은 역대 최대치인 매출 8조676억원을 기록한 영향이 컸다. 북미 등 선진시장 성장과 오브제컬렉션 등 프리미엄 인기 덕분이다. 특히 LG전자는 전장 사업이 2015년 이후 처음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매출 2조305억원에 영업이익 500억원, 처음으로 매출 2조원을 돌파했다. 원가 구조 개선도 달성하면서 연중 흑자 전환 달성 가능성도 높아졌다. 다만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2% 감소했다. 글로벌 불확실성 속 원가 증가 이유. HE사업본부가 매출 3조4578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4.5% 저조한 실적을 기록했다. 영업손실도 189억원이었다. TV 시장 침체와 마케팅 비용 증가에 따른 결과다. LG전자도 3분기에도 불확실성이 지속할것으로 예상하며, 수익성을 높이는데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올레드 판매를 높이고 원가 절감 등을 지속할 계획이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2-07-29 15:54:22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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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시공사, '에코델타 공공분양 아파트', 청약 열기

부산도시공사(이하 공사)가 강서구 일대에 분양하고 있는 에코델타시티 민간참여 공공분양 아파트가 올해 부산 분양시장의 '대어'로 꼽히는 가운데, 공사가 상반기 20BL '강서자이 에코델타'와 19BL 'e편한세상 에코델타 센터포인트'에 이어 하반기 18BL 분양으로 뜨거운 청약 열기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부산도시공사에 따르면 올 상반기 입주자모집을 시행한 강서자이 에코델타는 일반분양 평균 청약경쟁률 114:1, 이편한세상 에코델타 센터포인트는 80:1을 기록했다. 민간분양과 달리 공공분양은 공공주택특별법에 따라 공급해 무주택·세대주·소득·자산 등 청약조건이 까다롭다. 그러나 에코델타시티 민간참여 공공분양주택의 인기는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공사는 그 이유로 에코델타시티의 미래가치에 대한 기대심을 꼽았다. 에코델타시티는 한국수자원공사와 부산도시공사가 공동으로 개발하는 국내 최초 친환경 수변 복합도시다. 특히 전국에서 단 두 곳뿐인 국가 주도 스마트시티 시범도시로 세종시와 함께 선정되면서 다양한 기술을 접목한 편리한 생활 인프라와 자연친화적인 환경을 갖춘 신도시로 조성돼 기존 부산 구도심과는 차별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에코델타시티는 교통 접근성도 우수하다. 남해고속도로 제2지선에 접해 있는 에코델타시티는 고속도로를 통해 부산 서면까지 30분, 김해 장유까지 15분, 창원은 25분가량이 소요되며 주변에 김해공항(5km), 부산신항만(12km), 부산역(15km) 등이 있어 서부산권 물류· 교통의 요지가 될 가능성이 크다. 주변 시세대비 낮은 분양가도 장점이다. 최근 건설 원자재 값 폭등으로 분양가격이 상승했고, 청약으로 내 집 마련하려는 무주택 실수요자들의 부담이 매우 커졌다. 그런데도 에코델타시티 내 민간참여 공공분양 아파트는 부산도시공사에서 토지를 제공하고 민간건설사가 분양하는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민간아파트와 달리 시행사인 부산도시공사가 분양수익을 최소화해 상대적으로 낮은 가격에 분양이 가능했다. 상반기 분양했던 민간택지 온천동 래미안 포레스티지는 평균 분양가가 1959만원, 부암2차 비스타동원 아트포레는 1890만원이었다. 지난해 하반기에 분양한 에코델타시티 내 한양수자인과 호반써밋 스마트시티의 평균분양가는 각각 1410만원, 1500만원이었다. 그러나 물가 상승 등을 고려했을 때 올해 상반기에 분양한 강서자이 에코델타와 이편한세상 에코델타 센터포인트는 1380만원대 분양가로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다. 공공택지의 공동주택용지 공급방식은 추첨제로 자체사업을 위한 용지확보가 쉽지 않은 대형 건설사의 경우 민관 합동 형태의 공공주택 분양사업을 통해 주택건설사업에 참여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부산도시공사가 분양하는 공공분양아파트의 경우 상대적 저렴한 분양가로 자이, 이편한, 푸르지오 등 대기업 건설사 브랜드의 고품질 아파트를 가질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다. 부산도시공사 김용학 사장은 "올해 3월 건축비 고시 이후 원자재 값 폭등으로 추가 건축비 인상이 예상됐지만, 에코델타시티 내 공공분양주택 청약을 기다리는 무주택 실수요자를 위해 빠르게 분양 추진 및 공급확대를 추진했다"고 말했다. 김 사장은 앞서 "5, 6월 각각 시행한 강서자이 에코델타와 이편한세상 에코델타 센터포인트의 견본주택 품평회에 참석해 건설사 브랜드에 걸맞게 다른 민간분양 아파트보다 더 살기 좋은 고품질 아파트를 지어줄 것"을 당부한 바 있다. 부산도시공사는 상반기 분양한 자이, 이편한세상에 이어 푸르지오(18BL)의 주택건설사업계획 변경승인이 결정되는 대로 분양일정에 돌입하며, 10월쯤 입주자 모집공고를 시행할 예정이다. 부산도시공사 관계자는 "앞선 상반기 청약시장 미당첨자 및 신규유입 관심고객 등으로 청약경쟁은 하반기에도 식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2022-07-29 15:26:13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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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 경상남도 소상공인 온라인쇼핑몰 기획전 지원사업 전개

티몬이 경상남도, (재)경상남도경제진흥원과 소상공인 상생 강화를 목표로 '소상공인 온라인 쇼핑몰 기획전 지원사업'의 참여업체를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특별 기획전은 8월 16일부터 11월 15일까지 3달간 열린다. 티몬은 ▲전용 쿠폰을 통한 마케팅 지원은 물론, ▲라이브방송 지원 ▲판매수수료 감면 등 성공적인 시장 정착에 필요한 맞춤형 정책들을 다각도로 펼친다는 계획이다. 사업에 참가하고자 하는 업체는 다음달 19일까지 (재)경상남도경제진흥원 사업 담당자에게 이메일을 통해 신청하면 되며, 경상남도내 소상공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단 소상공인확인증과 통신판매신고증, 제품 상세페이지 준비가 필요하다. 최종 기획전 참여는 서류 검토와 전문가 평가 등을 거쳐 확정된다. 자세한 내용은 경상남도, (재)경상남도경제진흥원 홈페이지에 게재된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경상남도경제진흥원 소상공인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성호 티몬 제휴전략본부장은 "우수한 상품성에도 불구하고 판로 확보와 마케팅, 홍보가 어려운 소상공인들의 상품을 발굴하고 판매를 지원하는 것이 목표"라며 "경상남도, 경상남도경제진흥원과 긴밀하게 협력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을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2-07-29 15:07:45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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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두꺼비 캐릭터로 중소기업과 상생

하이트진로는 두꺼비 캐릭터를 활용한 중소기업과의 상생을 이어간다고 28일 밝혔다. 두꺼비 캐릭터는 2019년 4월 출시한 진로의 모델로 활약하며, 다양한 소비층에서 큰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펀딩 플랫폼 '와디즈'를 통해 다양한 중소기업과 협업을 진행 중이다. 신선한 아이디어와 기술력은 있으나, 제품 홍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위해 두꺼비 캐릭터 IP(지적 재산권)를 지원하고 있다. 중소기업은 두꺼비 캐릭터를 활용해 완성도 높은 제품을 개발하고, 와디즈를 통해 펀딩 및 후속 유통을 진행한다. 현재까지 두꺼비 캐릭터를 활용한 아이템 펀딩은 총 12차례 진행됐으며, 누적 모집금액은 7억8000만원에 달한다. 펀딩을 통해 코르크 미니 스피커, 블루투스 마이크, 갈바닉 등 다양한 제품이 출시됐다. 지난 4월 펀딩 금액 5억원을 돌파한 '진로 디스펜서'는 1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기도 했다. 이는 와디즈에서 진행된 IP매칭 프로그램 '팬즈메이커' 출시 제품으로서 역대 최고 성과다. 최근에는 여름 시즌을 맞아 냉장고 전문 제조사와 '진로 두꺼비 냉장고'를 개발해 펀딩을 진행 중이다. 오픈 후 현재까지 3억원 이상의 펀딩금을 달성하며 주목받고 있으며, 8월 8일까지 와디즈 홈페이지를 통해서 펀딩에 참여할 수 있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오성택 상무는 "앞으로도 중소기업과의 상생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업을 진행할 계획"이라며, "다양한 산업과의 협업으로 소비자에게 다채롭고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7-29 14:55:12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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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롯데월드, 장애인 일자리 창출 MOU 체결

부산시는 29일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이하 롯데월드 부산) 로리하우스에서 ㈜호텔롯데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대표 최홍훈),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부산직업능력개발원(원장 박재술)과 함께 '롯데월드 맞춤형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는 이병진 부산시 행정부시장과 김관식 롯데월드 영남영업부문장, 박재술 장애인고용공단 부산직능원장 등이 참여했다. 이들 기관은 롯데월드 부산에 장애인 맞춤형 일자리를 발굴해 지역 장애인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뜻을 모았다. 시는 지역 장애인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고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좋은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지난 3월, 롯데월드 부산의 개장에 따라 현장직무(캐스트)에 장애인 고용을 롯데월드 측에 제안한 바 있다. 이들이 투입되는 '캐스트' 직무는 놀이기구 운영 보조와 고객 입·퇴장 안내, 고객 동선·청결 관리 등을 수행하는 직무이다. 시는 이 직무가 장애인 일자리로 적합하다고 판단해 롯데 측에 제안했고, 롯데 측에서는 누구나 즐겁게 근무할 수 있는 테마파크인 만큼, 지역장애인들에게는 좋은 일자리가 되고, 대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이행할 기회로 생각하고 이를 수락했다.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시는 장애인일자리통합지원센터를 통해 이번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고 ▲롯데월드는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며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부산직업능력개발원은 사전 맞춤 훈련과정을 지원한다. 모집 대상은 롯데월드 현장 직무(캐스트)에 관심이 있는 부산시 거주 등록장애인이다. 모집인원과 모집 직무는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8월부터 부산광역시 장애인일자리통합지원센터에서 참여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부산시와 롯데월드는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안정적인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 힘쓸 계획이다. 이번 사업 참여자는 서류 지원부터 맞춤 사전교육, 면접 지원, 현장훈련, 취업 후 적응 모니터링 등 취업 과정의 모든 절차를 지원받게 된다. 이들은 4주간 사전 맞춤 교육과 현장훈련을 거쳐 9월 말부터 직접 현장에 투입되어 캐스트 업무를 본격 수행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협약이 장애인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여 직업인으로서 소속감을 느끼고, 자아실현의 기회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사회참여를 통한 장애인들의 사회경제적 자립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2-07-29 14:54:56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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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C인삼공사, MZ세대 아이디어 경영전략에 흡수

KGC인삼공사는 전날 KGC인삼공사 인재개발원에서 MZ세대로 불리는 2030세대 직원들로 구성된 '메타(META)주니어리더스' 1기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메타주니어리더스는 Move(변화와 혁신), Extend(확장), Trendy(시장·고객 친화), Assist(희생과 존중)의 의미를 담고있는 KGC인삼공사의 핵심 경영철학인 '메타(META)' 경영실천을 위한 MZ세대 리더들의 모임이다. '건강한 조직문화 만들기'를 목표로 다양한 구성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경영진과의 소통을 주도한다. KGC인삼공사 구성원의 약 36%는 MZ세대다. 회사는 미래를 이끌어 갈 이들의 생각을 경영전략에 이식하기 위해 메타주니어리더스를 운영한다. 20세부터 39세 직원을 대상으로 한 사내 공모를 통해 글로벌·마케팅·전략·R&D·제조·원료·영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총 14명이 선발됐다. 각 분야의 2030세대를 대표해 조직문화를 진단하고 메타(META) 경영의 전략적 실행을 위한 선도적 역할을 맡는다. 세대와 직급을 넘어 다양한 구성원의 의견을 수렴하여 경영진에게 전달하고 회사의 지향점을 구성원들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실천할 수 있도록 소통하는 역할이 이들에게 주어진 미션이다. KGC인사공사 이은복 인재개발원장은 "메타주니어리더스 활동으로 MZ세대들의 아이디어를 중심으로 조직원들의 다양하고 신선한 아이디어가 KGC인삼공사 경영전략에 흡수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7-29 14:51:10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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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국내선 6개 왕복 항공권 최대 10% 할인 적용

티웨이항공이 여름철 성수기를 맞아 국내 여행을 계획 중인 고객을 위한 국내선 왕복 예약 할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티웨이항공은 오는 1일 오전 10시부터 14일까지 2주간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웹에서 국내선 왕복 항공권 결제 시 최대 10% 운임 할인을 제공한다. 프로모션 대상 노선은 김포~제주, 대구~제주, 광주~제주, 청주~제주, 김포~부산, 광주~양양 등 총 6개로, 항공권 예매 시 할인코드 입력란에 'TWDOM'을 기입하고 왕복 항공권을 결제하면 주중(월~목) 10%, 주말(금~일) 5%의 즉시 운임 할인이 적용된다. 할인 적용 탑승 기간은 8월1일부터 9월30일까지다. 또한 신용카드와 간편결제를 통한 중복 할인도 가능하다. 농협카드로 10만원 이상 결제 시 1만원, 5만원 이상 결제 시 5천원 할인 적용되는 쿠폰을 제공하며, 티웨이페이로 15만원 이상 결제 시 1만원 할인, 카카오페이로 20만원 이상 결제 시 5천원, 50만원 이상 결제 시 2만원 할인을 제공한다. 더불어 티웨이항공 탑승객 대상 단독 혜택으로 '쏘카' 예약 시 최대 50% 할인이 적용된다. 양양, 부산, 광주에서 2일 이상 대여 시 1일 무료, 제주도에서 10시간 이상 대여 시 4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국내선 할인 프로모션에 관한 상세한 내용은 티웨이항공 홈페이지 및 모바일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왕복 예약 할인과 추가 할인까지 더해 고객들의 비용 부담을 줄이고 여행 준비를 돕는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라며 "철저하고 빈틈없는 안전 관리를 바탕으로 휴가철 승객들의 안전한 하늘길을 책임질 것"이라고 전했다.

2022-07-29 14:45:38 허정윤 기자
[인사] 한국은행

◆한국은행 ◇부서장 이동 △정책보좌관 윤경수 △비서실장 장정수 △윤리경영실장 정경두 △커뮤니케이션국장 김제현 △경제교육실장 이웅천 △IT전략국장 주연순 △금융결제국장 이한녕 △발권국장 △김근영 △국제국장 오금화 △뉴욕사무소장 김석원 △워싱턴주재 김주현 △동경사무소장 김정규 △런던사무소장 김기훈 △국제협력국장 류현주 △감사실장 서정민 △대구경북본부장 권태용 △제주본부장 정일동 △강남본부장 김현기 ◇1급 승진 △IT전략국장 주연순 △인사경영국 김태정 △금융안정국 박정규 △금융결제국장 이한녕 △외자운용원 왕정균 △경제연구원 조태형 △인사경영국소속 이강원 △인사경영국소속 이지호 ◇1급 이동 △윤리경영실 전태영 △경제교육실 변성식 △IT전략국 김욱중 △인사경영국 조강래 △경제연구원 김준한 서신구 오영주 ◇2급 승진 △인사경영국 김상규 △조사국 이정익 △통화정책국 임건태 △국제협력국 곽상곤 △외자운용원 이재율 △경제연구원 우준명 △광주전남본부 강창구 △인천본부 이상민 △경기본부 안성근 △강남본부 홍연호 △인사경영국소속 박종현 백경훈 송재창 유성욱 주성완 최병오 ◇2급 이동 △기획협력국 이덕배 △커뮤니케이션국 이성호 △경제교육실 김용선 배성종 △IT전략국 오진석 이영길 △인재개발원 손진국 정삼선 △조사국 이동렬 △경제통계국 이동원 △금융안정국 김정현 이종한 △통화정책국 박용진 △금융시장국 이정헌 △금융결제국 김철 조원빈 △외자운용원 권처윤 정흥순 △감사실 육승환 △대전세종충남본부 김영석 △강원본부 정홍백 △인사경영국소속 김용복 ◇3급 승진 △기획협력국 민숙홍 이혜림 조천희 △금융통화위원회실 박나연 △커뮤니케이션국 조은아 △IT전략국 유영찬 △인사경영국 박찬준 안동준 △조사국 오강현 △금융안정국 김혜연 △금융결제국 조성민 △국제협력국 이지원 △외자운용원 노순남 △감사실 장성우 △부산본부 곽법준 △대구경북본부 안봉주 △광주전남본부 강정미 강호석 한정훈 △대전세종충남본부 김경근 △강원본부 이현영 △경기본부 권동휘 김선진경 남본부 황문우 ◇3급 이동 △정책보좌관 심원 △기획협력국 방중권 △비서실 김좌겸 △윤리경영실 남석원 △커뮤니케이션국 이미경 △인사경영국 김성자 김혜경 윤대혁 △인재개발원 김영만 △조사국 강영관 윤용준 이재원 △경제통계국 서정석 이혜영 장은종 △금융안정국 손진식 한경철 △통화정책국 권도근 김병국 장희창 △금융시장국 최강욱 △금융결제국 김광룡 박철우 성준이 신성환 이종상 임태옥 △국제국 고석관 김경근 남민호 박기덕 전재환 △뉴욕사무소 노진영 △동경사무소 최재혁 △국제협력국 곽창용 김주연 채경래 최석현 △외자운용원 김용환 △경제연구원 이동원 △감사실 송윤정 최용운 △목포본부 노원종 △강원본부 박종필 △인천본부 이현진 장근호 △제주본부 부상돈 △강남본부 강신영 김성욱 이종덕 △인사경영국소속 조세형 ◇4급 승진 △기획협력국 진찬일 △인사경영국 류상훈 황재현 △경제통계국 이예림 최지영 △금융안정국 백윤아 △발권국 유태경 △국제국 조현명 △국제협력국 양아라 △부산본부 김윤화 조성훈 △목포본부 김정애 이한솔 △광주전남본부 김윤경 △대전세종충남본부 △박기범 강원본부 △정희완 △인천본부 김민우 박동훈 △제주본부 권순성 박으뜸 △경남본부 강재훈 이준원 △포항본부 박상순 △강남본부 이지선 △인사경영국소속 이수민 ◇4급 이동 △정책보좌관 김민정 △공보관 송상현 △기획협력국 권태효 김보희 김효손 박정현 이상민 △금융통화위원회실 조강철 △비서실 이굳건 △윤리경영실 임스런 △인사경영국 서지연 신희웅 이채령 이택민 조인우 △인재개발원 정준우 조우진 △조사국 권준모 김민수 김용건 이재민 이준영 이준호 채민석 최영우△경제통계국 서하나 원창희 장경철 최지욱 최호식 △금융안정국 노은지 이소윤 △통화정책국 고경환 김대운 김홍렬 임종수 △금융시장국 고양중 류창훈 이영선 △금융결제국 강태헌 남충현 노재광 엄태균 △발권국 강석창 연승은 이창민 피경록 △국제국 윤태영 이지혜 조유정 △프랑크푸르트사무소 황지용 △런던사무소 반진희 △국제협력국 김수혜 박현 △외자운용원 서수호 △경제연구원 한바다 △부산본부 박승문 △전북본부 최문정 △대전세종충남본부 김성수 △강원본부 정용준 △제주본부 안숙현 △경기본부 이가영 △경남본부 구현회 △울산본부 김나영 △인사경영국소속 민은지 양준빈 /백지연기자 wldus0248@metroseoul.co.kr

2022-07-29 14:41:05 백지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