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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킨텍스, '2022년 정규직 신입사원' 채용

국내 최대 규모의 전시컨벤션센터 킨텍스(대표이사 이화영)가 '2022년 킨텍스 정규직 신입사원 선발'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채용 규모는 국내외 전시·컨벤션 유치 마케팅 및 주관전시회 기획, 경영기획 및 경영지원 등 행정업무를 수행하는 '사무전문직(일반 8, 보훈 1)' 9명과 공사기획 및 시공관리 등을 담당하는 '기술전문직' 1명이다. 학력과 성별의 제한은 없으며 서류전형과 필기시험, 면접전형 등 총 3단계로 채용 절차가 진행된다. 특히, 서류전형에서 채용인원의 20배수가 선발되며, 필기시험(NCS직업기초능력평가, 논술시험 또는 전공시험, 인성검사)을 통해 3~5배수가 선발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번 채용은 고양시 공공기관 통합채용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며 원서접수 기간은 5월 17일부터 23일 18시까지이다. 킨텍스 외에도 고양도시관리공사와 고양문화재단, 고양국제꽃박람회 등 총 7개 기관의 채용이 동시에 진행된다. 한편, 고양시에서는 취업준비생들에게 고양시 공공기관의 채용정보를 체계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 '2022년 고양시 공공기관 통합채용박람회'를 개최하고 있다. 특히, 오는 11일에는 인사담당자들이 참여하는 라이브 채용설명회와 9~13일까지 청년전담컨설턴트의 1:1 채용클리닉 서비스 등이 준비되어 있다. 참여희망자는 6일 14시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접수하면 된다. 킨텍스 인사담당자는 "제3전시장 건립과 인도 진출 등 킨텍스의 미래를 함께 개척해 나갈 인재를 선발하는 이번 채용에 많은 관심과 지원 바란다"며, "좋은 인재들을 육성하고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2-05-04 10:53:17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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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선바위관광지 석문교 트릭아트 포토존 조성

영양군은 지난 5월 3일 선바위관광지 내 석문교에 트릭아트 포토존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석문교는 총연장 176m의 인도교로, 이번에 보행로 전체를 포토존으로 조성함으로써 교량에 그려진 트릭아트로는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트릭아트는 음영·원근 등을 이용하여 그림을 입체적이고 실감나게 표현하는 미술기법으로, 착시를 일으켜 사람들에게 볼거리와 재미를 주는데 특히 사진을 찍을 때 더욱 생생하게 즐길 수 있다. 석문교 트릭아트 포토존은 영양군을 대표하는 관광지인 영양 자작나무숲, 밤하늘, 계곡, 선바위뿐만 아니라 특산물인 고추, 사과, 어수리 등을 주제로 실감나고 재미있게 표현하여 영양군 홍보는 물론 관광객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표적인 포토존으로는 '영양고추의 여신상', '영양자작나무 숲으로', '밤하늘 별 낚시', '날아라 고추보드' 등이 있다. 이곳을 체험한 주민 김 모 씨는 "외씨버선길 위에 석문교가 있어 산책 나올 때마다 자주 다리를 건너는데 트릭아트가 생기니 훨씬 활기가 돈다. 작은 다리 위에서 영양군 전역을 관광하는 느낌이 들어 즐겁고 재밌다."라고 말했다. 김근호 문화시설사업소장은 "선바위관광지에는 넓은 잔디밭도 있고 놀이터도 있어 가족끼리 소풍오기 좋은 곳이다. 따뜻한 봄에 나들이 오셔서 멋진 추억을 사진 속에 가득 담아 가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2022-05-04 10:52:11 김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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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업계 최초 UFS 4.0 메모리 개발…더 빠르고 효율적

삼성전자가 임베디드 플래시 메모리 시장에서도 다시 한 번 앞서나간다. 삼성전자는 4일 UFS 4.0 규격의 고성능 임베디드 플래시 메모리를 업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밝혔다. 앞서 표준화 기구인 JEDEC은 3일(미국 현지시간) UFS 4.0 규격을 승인한 바 있다. 전송 대역폭을 23.2Gbps로 키워 더 빠르게 읽고 저장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자체 개발한 UFS 4.0 컨트롤러와 7세대 V낸드를 탑재해 업계 최고 수준의 성능을 구현했다. 연속읽기와 연속쓰기 속도는 이전 세대(UFS 3.1) 대비 각각 2배, 1.6배 빠른 4200MB/s, 2800MB/s다. 에너지 효율도 크게 증가했다. 삼성전자 UFS 4.0은 1mA당 6.0MB/s의 연속읽기 성능을 제공해 전력 효율이 기존 UFS 3.1 제품 대비 약 45% 이상 향상됐다. 삼성전자 UFS 4.0 메모리가 탑재된 모바일 기기는 같은 배터리 용량으로도 더 많은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사용자의 개인 정보 등 중요한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성능이 1.8배 향상된 Advanced RPMB 기술을 적용했다. 크기는 가로 11mm, 세로 13mm, 높이 1.0mm의 콤팩트한 패키지다. 모바일 기기 편의성과 공간 활용성을 높이고, 용량도 최대 1TB로 제공할 예정이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2-05-04 10:48:53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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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로봇, 한화 호텔&리조트 디지털 전환 지원

LG전자 장익환 BS사업본부장(왼쪽)과 한화호텔앤드리조트 김형조 대표이사 /LG전자 LG전자가 로봇 솔루션으로 호텔 서비스 디지털 전환에 힘을 더한다. LG전자는 한화호텔앤드리조트와 호텔 서비스 분야 디지털 전환 고도화를 위한 기술 교류 및 LG전자 로봇 솔루션 적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LG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한화리조트 동부산점을 시작으로 해운대, 용인, 제주 소재 호텔 및 리조트 지점 등에 LG 클로이(CLOi) 로봇을 공급할 계획이다. 앞서 LG전자는 강원도 속초에 있는 한화리조트 설악 쏘라노에 LG 클로이 서브봇과 가이드봇을 각각 공급하며 호텔 안내를 비롯해 주변 관광지와 쇼핑 정보 제공, 다국어 통역 등 다양한 컨시어지 서비스부터 비대면 배송 서비스까지 호텔에 최적화된 클로이 로봇 솔루션을 선보인 바 있다. LG전자는 호텔, 리조트, 레저, F&B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운영하는 한화호텔앤드리조트와의 협업을 통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가치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LG만의 고도화된 로봇 솔루션을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 김형조 대표이사는 "코로나19를 겪으면서 서비스 로봇은 우리 일상과 함께 하는 중"이라며 "당사가 전국에서 운영 중인 호텔과 리조트의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고객 편의성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LG전자 장익환 BS사업본부장은 "이번 협업을 통해 보다 많은 고객이 다양한 공간에 최적화된 LG전자의 맞춤형 로봇 솔루션을 경험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2-05-04 10:48:51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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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지역 순회 선거개입 논란에…이준석 "좀스럽고 민망"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지역 순회 일정을 두고 '선거개입' 논란이 커지자 국민의힘까지 방어에 나섰다. 6·1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윤석열 당선인이 대구·경북을 시작으로 호남, 부산·울산·경남, 인천, 충청, 경기에 이어 4일 강원 지역까지 방문한 데 대해 사실상 선거운동이라고 비판한 데 따른 반박이다.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4일 국회에서 당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연일 (윤석열) 당선인 지역 방문 일정에 선거개입이라는 엄청난 소리까지 서슴지 않는다"며 "그 정도 하시라. 좀스럽고 민망하다"고 말했다. 민주당이 최근 윤 당선인 지역 순회 일정을 두고 '선거개입 팔도 유람'이라며 강도 높게 비판한 데 대한 지적이다. 특히 이 대표가 언급한 "좀스럽고 민망하다"는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해 3월 경남 양산 사저 관련 의혹을 제기한 야당에 사용한 표현이다. 당시 문 대통령은 양산 사저 부지에 대해 야당 측이 '전(田)으로 설정된 농지 지목이 대지로 변경되면서 차익이 생길 것'이라는 의혹 제기에 "선거 시기라 이해하지만, 그 정도 하시지요"라며 이같이 말한 바 있다. 이준석 대표는 민주당을 겨냥, "우리는 민주당 심기를 바라보고 정치 안 한다"며 "지역마다 당선인을 보고 싶어하는 분이 많고, 당선인이 대선 때 지역을 위한 공약 이행 의지도 확인하고 싶어한다. 그 절박한 마음에 당선인도 시간을 쪼개 지역 일정을 잡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당선인이 이야기하는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 1기 신도시 특별법, 강원경제특별자치도 등 계획에 민주당이 반대하는 것이라면 당당히 이야기하고, 동의하면 오히려 당선인 행보를 응원하라"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지난 2018년 6월 지방선거 직전에 제1차 북·미 정상회담이 열린 점을 "선거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일정"이라고 꼬집기도 했다. 당시 북미정상회담은 6월 12일이었고, 지방선거는 다음 날인 13일이었다. 이를 두고 남북관계 변화 분위기가 지방선거에 영향 미칠 것이라는 우려가 정치권에서 나온 바 있다. 한편 이 대표는 민주당을 겨냥해 "한동훈 법무부 장관 후보자 국회 인사청문회를 대통령 취임식 전날인 9일로, 법정시한까지 넘기는 것 또한 문제 있는 일정"이라며 "취임식 시점까지 (청문회를) 지연시켜 새 정부 출범에 훼방 놓는 것이야말로 비판받아야 한다"는 지적도 했다.

2022-05-04 10:25:48 최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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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임대료 인하 건물주 재산세 감면 신청

경상남도는 소상공인을 위해 임대료를 감면해 준 건축물 소유자의 7월 건축물분 재산세(지역자원시설세 포함) 감면 신청을 9일부터 6월 17일까지 집중 접수기간으로 정하여 운영한다. 재산세 과세기준일(6월 1일) 현재 '소상공인기본법'에 따른 소상공인에게 임대료를 인하한 건축물에 대하여 임대료 인하율에 따라 감면율을 차등 적용하여 재산세, 소방분 지역자원시설세, 지방교육세를 감면하는 것이 주요내용이다. 감면요건은 1~12월 중 3개월을 계속하여 월평균 임대료 인하율을 5% 초과하여 인하하여야 하며 최대 75%까지 감면 가능하다. 임대료 인하기간이 계속하여 3개월 초과하면 월 5%를 임대료 인하율에 가산하며, 인하기간이 3개월 미만인 경우에도 3개월로 환산한 비율을 임대료 인하율로 하여 감면을 적용한다. 재산세 감면대상 건축물 소유주는 ▲지방세 감면신청서 ▲임대차계약서 사본 ▲임대료 인하를 확인할 수 있는 변경계약서, 통장사본, 세금계산서 등 구비서류를 지참해 해당 건물 소재 시군구 세무부서로 감면신청하면 되고, 집중 접수기간 이후에도 감면대상에 해당할 경우 감면 신청이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사항 및 신청서식은 도와 시군구청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2-05-04 10:10:56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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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소형전기차 마이브, 전기자전거 사업 진출

마이크로 모빌리티 플랫폼 전문기업 마이브의 김종배 대표(오른쪽)와 최근 전기자전거로물류사업에 진출한 에코브의 임성대 대표가 '스마트관광사업 및 라스트마일 서비스 사업' 제휴를 체결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마이브 마이크로 모빌리티 플랫폼 전문기업 마이브는 최근 전기자전거로 물류산업에 진출해 주목받고 있는 에코브와 공동으로 스마트관광도시 사업 및 라스트마일 배송 서비스에 공동으로 진출한다고 4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제휴를 통해 마이브가 하반기 출시 예정인 배터리 교환식 전기차인 '마이브 m2'에 사용하는 보조배터리팩을 에코브의 전기자전거에 바꿔 낄 수 있도록 함으로써, 충전 시간을 최소화하고 자동차가 소화할 수 없는 지역에서도 자전거를 이용하도록 사업범위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에코브는 유럽에서 도심내 디젤 화물차량 운행을 제한함에 따라 물류·배송 대체수단으로 화물용 전기자전거인 '카고(Cargo) 전기자전거'를 활용하는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는 사실에 주목해 2016년부터 카고 전기자전거 개발에 집중해왔다. 특히 에코브는 시장의 요구에 맞도록 카고 전기자전거가 갖춰야 할 기능과 성능을 기술력으로 지속 강화하고, 각 부품을 모듈로 제공하는 플랫폼화를 실현하고 있다. 김종배 마이브 대표는 "에코브의 카고 자전거를 꼭 물류에만 적용할 것이 아니라 가족 단위의 관광객들이 이동하기에 부담 없는 최고의 수단으로 활용하자"고 제안했고, 에코브의 임성대 대표가 공감을 가지면서 양사가 손을 잡았다. 임성대 에코브 대표는 "마이브와 에코브가 같은 방향을 바라보고 있고, 새로운 사업화를 위해 좋은 파트너가 될 것이며, 마이브가 참여 중인 스카트관광도시 서비스에 올해 200여대를 공급하게 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두 회사는 경상남도 하동군의 스마트관광 사업에 참여하는 것은 물론, 라스트마일의 퀵배송 플랫폼 사업에도 함께 나설 계획이다.

2022-05-04 10:08:15 윤휘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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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버스-한미헬스케어, 메타버스 헬스케어 사업 공동 추진

컴투스의 메타버스 전문기업 컴투버스가 한미헬스케어와 메타버스 헬스케어 비즈니스를 함께 추진한다. [사진=컴투스] 컴투스(대표 송재준, 이주환)의 메타버스 전문 기업 컴투버스(대표 이경일)가 한미헬스케어(대표 임종훈)와 메타버스 헬스케어 비즈니스를 함께 추진한다. 컴투버스는 최근 한미헬스케어와 MOU를 맺고 양사가 메타버스를 통한 의약 사업 등을 공동 개발 및 진행하기로 합의했다고 4일 밝혔다. 체결식은 컴투버스가 개발 중인 올인원(All-In-One) 메타버스 플랫폼의 오디토리움에서 진행됐으며, 컴투버스 이경일 대표와 한미헬스케어 임종훈 대표가 만나 가상 공간에서 함께 만들어갈 헬스케어 사업 등을 약속했다. 컴투버스와 협약을 맺은 한미헬스케어는 최첨단 의료기기 개발 및 공급과 일반의약품, 건강기능식품 등 다방면의 건강 관련 제품을 개발 및 생산, 유통하고 있다. 컴투버스는 한미헬스케어에서 현재 진행하고 있는 다양한 사업 등을 메타버스 생태계에 맞게 접목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함께 창출할 예정이다. 특히, 한미헬스케어의 의약사 대상 의료전문 포털인 HMP 플랫폼을 메타버스에 적용하는 방안을 추진해, 의사,약사,학회 등이 의학자료 및 임상 강의, 보험심사컨설팅 등 다양한 정보를 나누고 소통할 수 있는 소셜 및 커뮤니티 기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2-05-04 09:46:42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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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스토브 '와일드본' 10일 론칭 확정

와일드본 이미지 [사진=스마일게이트] 스마일게이트 스토브는 지난 3일 모바일 헌팅 액션 RPG 게임 '와일드본'(락스퀘어 개발)의 론칭을 오는 10일로 확정 했다고 4일 밝혔다. '와일드본'은 게임 내 각 지역에 출몰하는 거대 몬스터들을 사냥하는 헌팅 액션 RPG 게임으로 콘솔 게임 수준의 그래픽 비주얼과 액션을 최소 조작으로 만끽할 수 있도록 모바일 환경에 구현한 작품이다. 이 게임은 실시간 4인 멀티플레이를 제공해 역할 분담을 통한 전략적인 플레이를 즐길 수 있으며, 다양한 무기를 활용한 게임 플레이와 방치형 성장을 모두 갖춘 완성형 재미를 추구하고 있다. 뻔한 RPG식 판타지가 아닌, 정글, 초원, 설산, 열대 우림, 사막 등 고유의 환경을 지닌 미지의 행성의 대자연에서 사냥 실력을 기르고 생존 능력을 키워, 생사를 위한 치열한 전투에 임하는 것이 특징이다. 7종의 특색 있는 무기가 제공되며 몬스터와 전투 스타일에 따라 가장 적합한 무기를 선택하여 전략적인 전투를 펼치며, 전투 지원과 채집 탐사가 가능한 '호루툴'과 함께 신나는 모험을 즐길 수 있다. 스토브는 3일 와일드본 홍보 영상을 추가로 공개하고 온라인 광고를 실시하며 유저들의 기대감을 높일 수 있는 대규모 마케팅에 돌입, 현재 진행 중인 와일드본의 사전예약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전예약은 5월 9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와 구글 플레이, 앱스토어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현재 사전예약자 수는 별도의 마케팅 없이도 유저 입소문 만으로 약 5만명을 돌파 했으며, 정식 런칭 전 후로 본격적인 대규모 마케팅에 돌입하며 더욱 많은 기대와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한영운 스마일게이트 스토브 대표는 "와일드본의 정식 론칭 일정이 정해진 만큼 팬들에게 더 많은 즐거움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모바일 장르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헌팅 액션 장르인 만큼 많은 분들이 즐겨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04 09:46:40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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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ICT 체험관 '티움' 오프라인 투어 프로그램 재개

일상회복에 대한 기대가 한창인 가운데 대한민국 대표 ICT 체험관 '티움(T.um)'이 오프라인 투어 프로그램을 재개한다. SK텔레콤은 '티움'이 사회적 거리두기의 여파로 현장 투어를 축소하거나 휴관하는 등 유동적으로 운영된 지 약 2년 만에 재개관해 관람객들을 맞이한다고 4일 밝혔다. SKT는 그 동안 코로나19 상황에서 '티움' 방문이 어려운 고객들을 위해 언택트 투어 프로그램 '티움 유튜브 라이브 투어'를 운영해 왔다. 프로그램 참여자들은 약 30분 동안 실시간 중계 영상을 통해 30년 후 미래도시를 배경으로 구현된 '티움'을 체험할 수 있었다. SKT는 앞으로도 직접 방문이 어려운 고객들을 위해 비대면 프로그램은 유지하되, 첨단 기술에 관심이 많은 관람객들이 메타버스, 홀로그램 등 실감형 콘텐츠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투어 프로그램의 비중을 점차 늘릴 계획이다. SKT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은 많은 청소년들과 가족단위 방문객들이 미래 ICT 기술을 체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SKT는 4일 오전 서울시 유일의 초등 여자 축구팀인 우이초등학교 축구부 선수 15명을 '티움'에 초대해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축구에 대한 열정으로 뭉친 선수들에게 특별한 어린이날 추억을 전하기 위해 티움 체험 프로그램 외에도 선수들을 위한 선물과 소정의 지원금을 전달했다. 박규현 SKT 디지털커뮤니케이션담당은 "티움은 ICT 체험의 랜드마크로서 일상을 되찾은 사회 구성원들과 글로벌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지속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2-05-04 09:33:21 채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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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1분기 매출 1조 6517억원...8분기 만의 역성장

카카오가 K-IFRS(한국국제회계기준) 기준 2022년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1% 늘어난 1조 6517억원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계절적 요인으로 전 분기 매출 대비 8%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전 분기 대비 49%, 전년 동기 대비 1% 증가한 1587억원으로, 영업이익률은 9.6%다. 카카오의 2022년 1분기 플랫폼 부문 매출은 계절적 비수기의 영향으로 전 분기 대비 12% 감소했으나, 전년 동기 대비 27% 증가한 8860억 원으로 집계됐다. 톡비즈 매출은 전 분기 대비 3% 감소했으나, 전년 동기 대비 23% 증가한 4610억 원을 기록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이 중 비즈보드, 카카오톡 채널 등 광고형 매출은 전 분기 대비 감소했으나 전년 동기 대비 32% 증가했고, 선물하기, 톡스토어 등 거래형 매출은 전 분기와 유사한 수준을 기록했다. 포털비즈 매출은 전 분기 대비 13%, 전년 동기 대비 3% 감소한 1140억 원이다. 플랫폼 기타 부문 매출은 전 분기 대비 22% 감소했으나, 카카오모빌리티와 카카오페이의 안정적인 수익 확대에 따라 전년 동기 대비 52% 증가한 3110억 원을 기록했다. 카카오의 콘텐츠 부문 매출은 전 분기 대비 2% 감소, 전년 동기 대비 36% 증가한 7657억 원이다. 스토리 매출은 국내, 북미에서 카카오페이지 원작 드라마 '사내맞선'을 필두로 한 플랫폼 거래액 상승과 더불어 일본 픽코마의 신규 라인업 확대로 역대 최고 분기매출을 갱신하며 전 분기 대비 13%, 전년 동기 대비 38% 성장한 2405억원을 기록했다. 뮤직 매출은 전 분기 대비 유사, 전년 동기 대비 11% 증가한 2044억원이며, 미디어 매출은 전 분기 대비 16% 감소, 전년 동기 대비 3% 증가한 750억원이다. 게임 매출은 2458억 원으로 전 분기 대비 11% 감소, 전년 동기 대비 89% 증가했다. 모바일 게임 '오딘'의 대만 출시 효과는 올해 2분기 매출에 반영될 것으로 예상된다. 2022년 1분기 영업비용은 전 분기 대비 11% 감소, 전년 동기 대비 36% 늘어난 1조 4930억원이다. 한편, 2022년 카카오와 주요 계열사는 파트너들이 카카오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5년간 3000억 원의 상생 기금을 본격적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또한, 디지털 접근성 강화를 위한 '베리어 프리 이니셔티브'를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환경 원칙 제정 및 2040 넷제로 선언을 통해 환경 및 기후변화 이슈에 적극 대응하는 등 ESG 경영을 적극 펼쳐 나갈 계획이다.

2022-05-04 09:33:07 채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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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사업 최종 선정

포항시가 그린바이오 벤처 기업 육성 전문시설인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를 유치하면서 국내 그린바이오 융합형 신산업의 거점도시로 발돋움한다. 포항시는 3일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포항형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는 그린바이오에 특화된 연구·장비·공간과 창업보육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는 그린바이오 벤처 육성 전문시설로 2022년부터 2029년까지 총 350억 원(국비 161억, 지방비 189억)이 투자될 예정이며, ▲벤처지원시설 ▲연구·실험시설 ▲운영지원시설이 설치된 건물 1동을 포함해 약 1만3000㎡의 규모로 포항융합기술산업지구에 조성될 계획이다. 그린바이오는 최근 IT·BT 기술의 발전을 바탕으로 마이크로바이옴, 동물용의약품, 대체식품 등 관련 산업이 비약적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이러한 높은 성장 가능성으로 인해 창업이 크게 증가하고 있어 산업 육성을 위한 벤처 창업부터 스케일업·인재 육성 등 종합적인 지원이 절실한 상황이다. 경상북도와 포항시는 그동안 식물 기반 단백질의약품 개발 국제컨퍼런스와 그린바이오산업 육성 포럼 등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해 왔으며, 지난 2018년에는 농림축산식품부의 식물백신기업지원시설(그린백신실증지원센터) 건립사업에 선정돼 올해 3월 준공했고, 공동으로 그린바이오메디컬산업 육성을 위한 연구용역을 실시하는 등 그린바이오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노력해 왔다. 또한, 그린백신실증지원센터, 세포막단백질연구소, 마이크로바이옴 핵심연구지원센터, 바이오프린팅 활용 동물대체시험평가 플랫폼, 바이오오픈이노베이션센터(BOIC), 체인지업그라운드, 포항 강소연구개발특구 등 바이오 분야 인프라와 기업성장 지원 기반 마련을 통해 미래 유망산업인 바이오헬스 산업을 적극 육성해 왔고, 이러한 노력으로 첨단과학기술 융합형 그린바이오 신산업 육성의 최적지로서 이번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 최종 선정의 쾌거를 이뤘다. 포항테크노파크(원장 이점식)에서 운영 예정인 포항형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는 스타트업 및 벤처기업을 위한 역량 강화 프로그램·사업화 지원, 기업들 간 상생·협업 프로그램과 네트워킹을 지원하고, 포항공과대학·한동대학교 등 지역 대학들과 활발한 산·학·연 협력을 통해 그린바이오 연구인력 양성 체계 마련 및 현장 수요 기반 실무 프로그램 기획, 집중교육을 통한 기술인재 양성으로 국내 그린바이오 산업 생태계의 거점으로 도약할 계획이다. 이장식 포항시장 권한대행은 "포항은 바이오헬스 산업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고, 특히 그린바이오산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으로 다른 지역에 비해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며, "그린바이오 벤처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갖추고 있는 포항에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가 유치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고 앞으로 관련 산업을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2-05-04 09:00:31 오대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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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보현산자연휴양림 다음 달 1일 부분 재개장

영천시 보현산자연휴양림이 다음달 1일부터 2년 만에 부분 재개장한다. 코로나19 확산과 휴양림 2차 공사 등으로 2020년 12월 17일부터 휴장했던 보현산자연휴양림이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에 따라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공사와 관계된 일부 시설을 제외한 숲속의집 9동을 재개장하기로 결정됐다. 보현산자연휴양림은 자연속의 쉼을 주제로 화북면 보현산자락에 조성했으며 숲속의집 14동, 산림문화휴양관, 야영장, 다목적구장, 데크산책로 등 시설을 갖춰 푸른 숲 자연 속 힐링 쉼터로 각광받고 있다. 또한, 휴양림 내부에 위치한 목재문화체험장에서 목공예 작품 등 관람 및 목공예 체험도 가능하다. 예약은 산림청 통합예약사이트 '숲나들e' 홈페이지(www.foresttrip.go.kr)에서 오는 10일부터 할 수 있고 정기 휴무일은 월요일이다. 윤문조 영천시장 권한대행은 "보현산자연휴양림 재개장으로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이 자연속의 쉼을 통해 힐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 다양한 산림 서비스 제공과 쾌적한 휴양시설 확충을 위해 2020년 8월부터 산림복합체험관과 숲속의집 5동을 추가로 건축하고 있으며, 공사가 완료되는 올해 11월에 전부 개장할 예정이다.

2022-05-04 08:59:47 오대송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