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동영상
기사사진
현대카드, 국내 최초 플레이스테이션 제휴카드 선보여

현대카드가 오는 25일 플레이스테이션 특화 제휴 카드를 출시한다. /현대카드 현대카드가 PlayStation(플레이스테이션) 특화 혜택을 제공하는 플레이스테이션-현대카드M을 오는 25일 출시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플레이스테이션은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가정용 게임기로 알려진 콘솔 게임기로 국내에도 수많은 이용자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에 출시하는 플레이스테이션 현대카드M은 국내 최초 플레이스테이션 제휴카드로 게임 콘텐츠 혜택과 M포인트 적립 등 현대카드M의 고유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먼저 플레이스테이션의 정기구독 서비스은 'PS플러스' 첫 결제 시 최대 1만8800원의 캐시백을 제공한다. 또한 연간 500만원 이상 사용 고객에게 PS플러스 연간 정기 구독 요금에 달하는 최대 4만4900원의 캐시백을 지급한다. 플레이스테이션 파트너샵플러스, 플레이스테이션 파트너샵, 에이티게임 온라인몰 등 지정된 가맹정에서 게임 콘텐츠를 구입할 경우 최대 1만5000원 청구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여기에 12개월 무이자 할부를 이용해 플레이스테이션 콘솔을 구입할 수 있는 혜택도 주어진다. 또한 현대카드 M포인트 적립 혜택도 제공한다. 이용 업종 및 이용 금액별로 0.2% 기본 M포인트 및 추가 M포인트가 적립되며, 적립한 M포인트는 일상생활, 쇼핑, 자동차 구매, H코인, 현대카드 기프트카드 등 다양한 용도에 사용 가능하다. 연회비는 국내전용, 해외겸용 모두 2만원이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1-01-22 13:55:08 이영석 기자
기사사진
티웨이항공, '메가 얼리버드' 실시…"올 여름 여행 준비하세요"

티웨이항공 항공기. 티웨이항공이 2021년도 하계스케줄 오픈에 따른 메가 얼리버드 이벤트를 실시한다. 티웨이항공은 이번에 판매하는 항공편이 오는 3월 28일부터 10월 30일까지 이용가능한 항공편이라고 22일 밝혔다. 이는 하계와 동계 등 연중 두 번 오픈하는 스케줄 중 처음으로 진행하는 가장 큰 규모의 이벤트다. 올해 첫 메가 얼리버드 이벤트는 이달 25일 오전 10시부터 내달 7일까지 티웨이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웹·앱에서 지역별로 순차적 오픈한다. 판매 노선은 국제선 31개, 국내선 8개 노선으로 이달 중 오전 10시부터 ▲25일 국내선 ▲26일 일본, 괌, 사이판 ▲27일 동남아 ▲28일 중화권 노선의 예약이 열린다. 이번 메가 얼리버드 예약 시 특가 항공권은 편도 총액 운임이 일본 지역은 ▲인천-도쿄 5만8000원 ▲인천-오키나와 5만8000원 ▲대구-후쿠오카 3만3000원부터 이용 가능하다. 또, 동남아 지역은 ▲인천-하노이 7만8000원 ▲인천-방콕 8만9830원 ▲부산-다낭 7만3000원 ▲대구-세부 6만5000원부터다. 이밖에 ▲인천-사이판 10만8340원 ▲대구-괌 12만5760원 ▲인천-마카오 5만8000원 ▲김포-타이베이 7만3000원 ▲인천-홍콩 5만8000원부터 예약 가능하다. 국내선의 경우 ▲김포-제주 9900원 ▲부산-제주 7900원 ▲김포-부산 9900원 ▲광주-양양 1만9900원 ▲부산-양양 1만7900원부터 예약 가능하다. 아울러 이벤트 기간 예약 시 다양한 혜택도 주어진다. 티웨이항공 앱으로 예약 시 2000원 할인 쿠폰과 삼성카드로 7만원 이상 구매 시 1만원 결제 할인이 된다. 또한 예약 후 취소 변경 시 1회에 한해 수수료 없이 무료로 가능하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연중 가장 저렴하게 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는 메가 얼리버드 이벤트로 곧 다가올 하계 시즌 여행을 미리 준비하시기 바란다"며 "특히 이벤트 운임은 선착순 판매로 제공되니 빠른 예약이 필수"라고 전했다. /김수지기자 sjkim2935@metroseoul.co.kr

2021-01-22 13:53:06 김수지 기자
기사사진
CGV서 극한 훈련 간접체험…'가짜사나이2' 극장판 단독 개봉

토이 솔져스_ 스크린X 포스터 이미지 웹 예능으로 폭발적 인기를 모았던 '가짜사나이2'를 CGV에서 만날 수 있다. CJ CGV는 오는 27일 '토이 솔져스: 가짜사나이2 더 컴플리트(이하 '토이 솔져스)'를 개봉한다고 22일 밝혔다. '토이 솔져스'는 '가짜사나이2'의 극장판이다. CJ CGV의 자회사인 CJ 4DPLEX가 기획 단계부터 촬영, 편집까지 모두 참여한 CGV ICECON의 특화 콘텐츠다. '토이 솔져스'는 스크린X와 4DX, 4DX Screen 버전으로 제작돼 관객들이 극한의 훈련을 직접 받는 것 같은 느낌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3면 스크린을 통해서 볼 수 있는 '토이 솔져스' 스크린X 버전이 주목된다. 스크린X 전용 다큐멘터리로 스크린X 카메라, 드론 등 특수 장비들로 4박 5일 동안의 훈련 상황을 실시간으로 담았다. 3면 스크린에서 펼쳐지는 다채로운 영상은 기습 기상 미션, 냉수온 견디기 훈련, 택티컬 트레킹 등을 생생하게 보여줘 실제 현장에 있는 듯한 몰입감을 느낄 수 있다. 4DX 상영관에서는 직접 훈련을 받는 듯한 체험을 할 수 있다. 선착순 달리기, 엎드려 뻗기, 뒤로 눕기, 버피 등의 훈련 장면에서 모션시트 효과를 통해 관객들은 스크린 속 교육생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다. '토이 솔져스'는 전국 CGV에서 2D(일반), 스크린X, 4DX, 4DX Screen 등 다양한 버전으로 볼 수 있다. 관람을 원하는 고객은 CGV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예매 가능하다. CGV ICECON 콘텐츠사업팀 박준규 팀장은 "유튜브 콘텐츠 '공포체험 라디오'를 비롯한 e-스포츠, 공연, 강연 등 극장에서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차원이 다른 생생함을 리얼하게 느낄 수 있는 CGV 특별관에서 '토이 솔져스'를 즐기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1-22 13:40:34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금융권 "K-뉴딜 투자위해 세제혜택, 자기자본규제 완화 필요"

22일 오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K뉴딜 지원 방안' 회의 가운데 김광수(왼쪽 두번째) 은행연합회장이 발언하고 있다/은행연합회 금융권이 22일 더불어 민주당과 만나 K-뉴딜사업을 위해서는 세제혜택과 자기자본 규제 완화등이 필요하다고 요청했다. 은행연합회는 22일 서울 명동 은행연합회에서 'K-뉴딜 금융권 참여 방안' 간담회를 했다고 밝혔다. 앞서 금융권은 지난해 5대 금융지주를 중심으로 약 70조원 규모의 대출·투자계획을 발표하는 등 K-뉴딜 금융지원 계획을 마련한 바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윤종규 KB금융 회장과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 김정태 하나금융 회장, 손병환 NH농협금융 회장, 김광수 은행연합회장, 나재철 금융투자협회장, 정희수 생명보험협회장, 정지원 손해보험협회장이 참석했다. 여당 측에서는 윤관석 국회 정무위원장, 김병욱 정무위 여당 간사, 더불어민주당 유동수 홍성국 의원 등이 자리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올해 보다 효율적인 금융지원을 위해서는 정부차원의 파일럿 사업 도입 등 보다 구체적인 사업발굴이 선결되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또 정부에서 뉴딜사업의 위험을 일정부분 분담해 리스크를 줄이고, 세제혜택, 자기자본 규제 완화등을 통해 민간자금이 보다 활발히 투자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되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이밖에도 생산적 부문으로의 자금유입이 유도되야 한다는 의견도 나왔다. 최근 시중 유동성이 풍부한 상황에서 국내외 자금이 상업용 부동산에 몰리면서 과열됐기 때문이다. 더불어민주당은 금융권이 오피스 빌딩에 대해 감정평가액의 50!75% 수준에서 대출을 취급하고 있는만큼 향후 가격 하락시 금융시스템의 안정상에 영향을 줄수있다고 우려했다. 이에 대해 금융권은 오피스 빌딩에 대한 대출에 신중할 필요가 있다는데 의견을 같이하고, 필요하다면 금융회사의 리스크 관리시스템을 통해 부동산금융에 대한 위험관리를 강화하 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

2021-01-22 13:35:33 나유리 기자
기사사진
롯데지에프알, 패밀리 세일 입장 문턱 낮췄다

롯데온 패밀리세일 롯데온(ON)이 롯데지에프알과 함께 패밀리 세일을 온라인에서 개최한다.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패션업계들을 중심으로 패밀리 세일의 트렌드가 바뀌고 있다. 기존에는 오프라인에서 VIP 고객만 초청해 패밀리 세일을 진행하는 것이 일반적이었지만, 최근에는 패밀리 세일을 온라인에서 진행하거나 참여 대상의 문턱을 크게 낮추는 등 재고 소진에 힘쓰는 분위기다. 실제로, 롯데온은 지난해 7월 'CC 콜렉트 패밀리 세일'을 온라인 단독으로 진행했으며, 행사기간 1주일('20년 7월 8일 ~ 14일)의 패션 상품군 매출이 전주 대비 35% 신장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에, 롯데온은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롯데지에프알 온라인 패밀리 세일'을 개최한다. 개최 장소를 온라인으로 변경함에 따라 혜택은 더욱 커졌다. 먼저 참여 가능 고객이 롯데온 회원 전체로 확대됐으며,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구매가 가능해졌다. 또한, 오프라인 행사에 필요한 비용을 축소한 만큼 할인 품목과 할인율을 대폭 확대했다. 롯데온은 이번 롯데지에프알 패밀리 세일에서 인기 여성 의류브랜드 나이스크랍과 티렌 등의 500여개 상품을 최대 8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또한, 패션 유튜버 '옆집언니 최실장'이 '꾸안꾸(꾸민듯 안꾸민듯) 스타일링' 콘텐츠에서 소개한 '최실장 픽(PICK)' 상품도 할인 판매한다. '나이스크랍 카울넥 모던 블라우스'를 9만4530원에, '나이스크랍 저지 블록 드레스'를 17만9500원에 판매한다. 자켓 상품으로는 '나이스크랍 트위드 A라인 자켓'을 18만9530원에, '나이스크랍 스탠카라 데일리자켓'은 17만530원에 판매하며, 각 상품은 카드사별 최대 7% 추가 할인 적용이 가능하다. 롯데e커머스 권정아 패션팀 MD(상품기획자)는 "올해는 코로나로 인해 과거 오프라인 판매를 주력으로 하던 브랜드들이 온라인에서 다양한 시도를 선보이며 언택트 쇼핑 트렌드에 발 맞춰 가고 있다"며, "롯데온은 오프라인으로 진행하던 여성복 인기 브랜드 패밀리 세일을 온라인으로 전환해, 더 많은 고객이 다양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1-01-22 13:35:01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영양읍지역사회보장協, 관내 착한가게 3곳 현판 전달

영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상준, 정휘대)는 1월 21일(목) 관내 착한가게 3개소를 방문하여"착한가게"현판을 전달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착한가게'로 선정된 가게는 매월 정기적인 기부로 이웃에게 사랑을 나누게 되며 기탁자에게는 사랑의 착한가게 현판과 국세청 연말정산 소득공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에 동참한 착한가게는 11호점 금자미장원(대표 안금자), 12호점 오리대장(대표 이동교), 13호점 bhc치킨(대표 강효희)이며 착한가게를 통해 모아진 기부금은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에게 폭넓게 쓰여 질 예정이다. 금자미장원(대표 안금자)은 "코로나19 여파로 유난히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우리 이웃에게 작은 정성이만 보탬이 될 수 있어서 기쁘다."고 하였으며 bhc치킨(대표 강효희)은"기부는 마음이 있어야 할 수 있는 것 같다."며"더 많은 분들이 착한가게에 가입을 해서 따뜻하고 훈훈한 지역사회가 되길 바란다."고 하였다. 또한 오리대장(대표 이동교)은"생활형편이 좋았을 때는 이웃을 돌아 볼 생각을 못했었는데 오히려 내가 전보다 힘든 상황이 되다보니 나보다 더 어려운 분들을 돌아보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부실천을 약속했다. 김상준 공동위원장은"코로나19 여파로 지역 소상공인들은 그 피해가 더욱 컸음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실천에 기꺼이 동참해 주신 대표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영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다양한 복지사업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복지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2021-01-22 13:29:28 김태우 기자
기사사진
롯데면세점, '2020 앤어워드' 그랑프리 수상

롯데면세점 롯데면세점의 유튜브 채널 'LDF TV'가 지난 20일 개최한 '2020 앤어워드'에서 디지털 광고&캠페인 부문 소셜미디어(브랜드) 분야 최고상인 그랑프리(Grand Prix)를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올해로 14회를 맞이한 앤어워드는 한국디지털기업협회가 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한국인터넷진흥원이 후원하는 국내 최대 디지털 마케팅 어워드이다. 현장 전문가, 산업계 CEO, 외부 전문위원 등으로 이뤄진 심사위원단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디지털 미디어&서비스, 디지털 광고&캠페인 등 2개 부문 64개 분야의 최종 수상작이 선정된다. 디지털 광고&캠페인 부문 소셜미디어(브랜드) 분야 그랑프리를 수상한 롯데면세점의 유튜브 채널 'LDF TV'는 총구독자 수 72만 명으로 국내 면세점 중 1위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20년 10월 기준). 'LDF TV'는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의 메인 채널로서 인플루언서와의 협업을 통해 고객 친밀도를 높이고, 시의성 있는 콘텐츠로 채널 브랜딩과 이슈화를 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뷰티 유튜버 포니와 함께한 '포니 RED ROOM LIVE'는 라이브 커머스의 선제적 사례로 영상 조회 수 79만을 기록했다. 코로나 19 상황을 고려해 비대면으로 진행한 '롯데면세점 랜선 패밀리 콘서트' 또한 호평을 받았다. 롯데면세점만의 상징적인 캠페인인 패밀리 콘서트를 비대면으로 진행해 일본, 인도네시아, 대만, 베트남 등 6개국에서 최고 동시 접속자 55만 명, 총 조회수 220만을 기록했다. 패밀리 콘서트 효과로 롯데인터넷면세점 신규 회원 수 또한 90만 명이 증가했고, 유튜브 구독자 또한 24% 이상 증가했다. 이어 롯데면세점의 모델인 방탄소년단과 함께한 'We Want a Duty-Free Life' 브랜드 캠페인은 코로나 19로 힘든 이들을 응원하고 자유로워질 일상으로 함께 극복해나가자는 브랜드 메시지를 통해 캠페인 한 달간 조회 수 2600만 회를 기록했다. 이 외에도 'LDF TV'는 예능, 뷰티, 중소브랜드 상생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1-01-22 13:28:28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팅크웨어, 스파이더크래프트와 손잡고 모빌리티 사업 확장

위치기반 솔루션, 서비스 운영 노하우 등 접목 팅크웨어가 모빌리티 사업 추가 모색에 나섰다. 팅크웨어는 배달대행 전문업체 스파이더크래프트와 모빌리티 서비스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전략적 업무협약은 국내 모빌리티 및 딜리버리 사업이 빠르게 확대됨에 따라 이에 맞춰 제품 및 플랫폼, 위치 기반 솔루션, 서비스 운영 노하우를 접목하기 위해서 추진됐다. 이에 따라 양측은 라스트마일 딜리버리 등 다양한 신규 모빌리티 사업 분야를 확대,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 팅크웨어와 지도 플랫폼 개발 자회사인 아이나비시스템즈는 자체 지도 빅데이터 및 솔루션을 기반으로 자율주행 전문업체 포티투닷(42dot)과 업계 최초로 배달 맞춤형 지도를 개발해 최근 출시했다. '라스트마일 지도'는 기존 지도에서 배달과 관련 없는 위치 정보를 제거하고 식당, 카페, 식음료 가게 등 배달에 특화된 정보를 강조해 라이더의 업무효율 및 편의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향후 고도화를 통해 차량호출 및 공유, 배달대행 등 모빌리티 사업자에 맞춤형 플랫폼으로 공급하고 플랫폼 라이선스 및 배달·결제 수수료 등 수익 모델을 다각화할 계획이다. 스파이더크래프트는 2019년 2월 설립 후 같은 해 8월 배달대행 플랫폼 '영웅배송 스파이더'를 상용화해 이륜차 기반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음식, 소형물류, 케이터링, 간편식 등의 배송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전국 300여개 이상의 배달지사를 확보하며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다. 최근 배달대행 시장 성장 가능성과 경영진의 풍부한 현장경험을 높게 평가 받아 팅크웨어를 비롯해 다수 투자자로부터 전략적 투자(SI)와 재무적 투자(FI)를 연달아 유치했다. 팅크웨어 강정규 경영관리부문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배달 수요가 급증하는 등 관련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모빌리티 사업확장을 위해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됐다"며 "팅크웨어의 기술력과 스파이더크래프트의 사업성을 융합해 관련 시장과 사업자 니즈에 맞는 최적화된 플랫폼을 만들어 상용화 하는 등 빠르게 관련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1-22 11:20:50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펀드 외면 ‘동학개미’…단기 과열 부담된다면?

개인투자자들의 주도 아래 증시 주변 투자자금은 불어나고 있지만 펀드 시장은 얘기가 다르다. 연일 대규모 환매가 나오는 중이다. 지수의 가파른 반등으로 직접투자에 대한 수요가 높아진 탓으로 풀이된다. 뜨거워진 주식 투자 열기는 펀드 시장의 침체를 우려하는 상황까지 왔다. 전문가들은 증시 과열 경고가 곳곳에서 울리고 있는 만큼 펀드를 통해 분산효과와 다양성 등을 더할 것을 권한다. ◆주식형 펀드 3달 동안 4.3조 빠져나가 22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전체 국내 주식형 펀드 설정액은 37조7103억원 규모다. 지난해 말보다 1조2660억원 줄어든 수치다. 최근 3달 사이에 4조3042억원, 6개월 동안 8조3372억원이 감소했다. 자금 이탈 속도는 점점 빨라지고 있다. 일주일 동안에만 9005억원이 빠져나갔다. 주식형 펀드 가운데 액티브 펀드의 감소세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액티브 펀드 총 설정액은 15조2731억원으로 최근 3개월 동안 2조6865억원이 줄었다. 그중 약 35%에 해당하는 9282억원이 올해 들어 빠져나갔다. 액티브 펀드는 펀드매니저가 공격적인 종목을 선정해 높은 수익률을 내는 상품을 뜻한다. 시장 대표지수나 업종지수를 추종해 안정적 수익을 목표로 하는 패시브(인덱스) 펀드랑 차이가 있다. 투자자들의 계속된 외면에도 수익률은 낮지 않다. 국내 주식형펀드의 최근 1개월 수익률은 16.67%를 기록했다. 3개월 수익률도 36.31%에 달한다. 같은 기간 액티브 펀드 역시 각각 15.13%, 29.82%를 기록했다. 준수한 수익률에도 최근 증시 급등세를 경험한 투자자를 만족시키긴 어려운 것으로 분석된다. 우호적 증시 상황으로 직접투자에 대한 수요가 높아졌다고 볼 수 있다. 김후정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우수한 성과를 보였음에도 투자자들의 펀드 시장 외면은 계속되는 중"이라며 "펀드 시장을 유지해왔던 인덱스 펀드도 지난해부터 시장 규모가 줄어 들었다"고 했다. 자산운용업계 관계자는 "사모펀드 환매중단 사태로 운용 업계 전체의 신뢰성이 떨어진 데다 증시가 워낙 활황세를 보이며 투자자들이 가입한 지 오래된 펀드를 환매해 직접투자 자금을 마련하고 있다"며 "머니마켓펀드(MMF)나 공모주 펀드 정도를 제외하곤 투자자들의 자금 이탈이 계속되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증시 단기 과열 우려…"펀드 투자 병행해야" 하지만 전문가들은 다수의 우량 종목들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시기라고 말한다. 단기 과열에 따른 밸류에이션(실적대비 주가수준) 부담을 덜 수 있기 때문이다. 직접투자와 함께 전망이 밝은 업종과 섹터의 펀드 투자를 병행하라는 조언이다. 오광영 신영증권 연구원은 "증시가 너무 가파르게 급등해 조정에 대한 우려 또한 크다"며 "사회적·구조적 변화의 시기에 중장기적으로 안정적으로 수익을 추구하려면 펀드도 대안이 될 수 있다. 펀드도 주식처럼 한두 개 아니라 여러 국내외 펀드들에 투자해 다양화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김후정 연구원도 "직접투자의 부족함을 채워주는 간접투자가 포트폴리오 관리 측면에서 필요한 때"라고 당부했다. 개별주식을 사기엔 높아진 변동성도 부담으로 작용한다. 김성근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지수 상승과 변동성 확대가 동반해 단기적으로 쉬어가는 국면에 진입할 수 있다"며 "코스피 풋콜 비율이 저점 수준까지 내려온 점도 우려를 가중시키는 부분"이라고 말했다. 직접투자를 하려는 투자자가 계속 늘고 있음에도 올해 펀드 시장은 지난해보단 나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지난해 인기를 끌었던 국내외 성장주 펀드와 공모주 펀드뿐 아니라 녹색성장 펀드, ESG 펀드, 소수 종목 집중 투자 펀드 등 다양한 유형의 펀드가 시선을 끌 것으로 예상되면서다. 넘치는 유동성의 일부는 펀드 시장으로 향할 수 있다는 긍정적 의견이 들린다. 오광영 연구원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우려가 완화되며 부동산을 비롯한 대체투자 영역의 회복으로 사모펀드와 해외펀드의 성장세가 나타날 것"이라며 "코로나19로 인해 부정적 영향을 받았던 일부 업종을 중심으로 강한 반등이 나타나며 해당 업종을 담은 펀드 등이 인기를 끌 수 있다"고 내다봤다.

2021-01-22 11:14:19 송태화 기자
기사사진
무인개통부터 먹방 라이브까지…'갤럭시S21' 개통도 비대면이 대세

SKT 갤럭시S21 개통 행사에서 1호 개통 고객 배인우씨(서울)가 무인 매장을 통해 폰을 수령하고 있다./ SK텔레콤 코로나19 영향으로 '갤럭시S21' 사전 개통 행사도 비대면으로 치러지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SK텔레콤은 22일 홍대 ICT멀티플렉스 T팩토리에서 국내 최초로 갤럭시S21 무인 개통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신규 디바이스 개통 행사에 무인 개통 시스템을 이용한 것은 이번이 최초다. 행사에 참가한 고객들은 국내 최초 갤럭시S21 비대면 개통의 주인공이 됐다.행사 참여자로 선정된 고객들은 이날 오전 9시부터 간격을 두고 T팩토리에 방문, SKT의 무인 개통 시스템을 이용해 예약한 단말기를 개통했다. SKT는 이번 론칭을 맞아 고객들이 갤럭시S21 및 SKT의 다양한 서비스들을 체험할 수 있도록 T팩토리 내부 공간을 개편했다. 우선 삼성의 갤럭시S21 체험존 '갤럭시 스튜디오'를 T팩토리 내부에 설치하고, V컬러링·웨이브·플로·원스토어북스 등을 체험할 수 있는 '미디어 라이브러리'도 강화했다. KT는 전날 갤럭시S21 사전개통을 맞아 'BJ쯔양과 함께하는 온라인 캠핑 먹방 라이브'를 비대면으로 열었다. 지난 21일 1호 가입자인 육준협 책임의 아들 육조은군에게 강남역 인근 복합문화공간 '일상비일상의틈'에서 갤럭시 S21 전달식을 진행하고 있다. /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21일 일상비일상의틈에서 1등으로 선정된 임직원의 가족과 함께 갤럭시 S21 전달식을 진행했다. 일상비일상의틈은 서울 강남역 부근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이다. LG유플러스는 일상비일상의틈에 내달 9일까지 갤럭시S21 이벤트 '틈플레이21'을 운영한다. '틈플레이'는 틈만의 신개념 사용경험 콘텐츠로, '상품을 만져보는 정도의 체험'에 그치지 않고 '즉석에서 내 것처럼 부담 없이 즐기며 새로운 발견을 할 수 있게 하는 경험'을 제안한다. 통신사 상관없이 누구나 틈에 방문해 일상비일상의틈 맴버십 앱에 가입하고 현장에서 바로 신청할 수 있다. 한편, SKT는 공식 온라인샵 T다이렉트샵에서 사전 예약을 진행한 결과 20~30대 고객이 전체 예약 가입자 가운데 약 50%를 차지하며 갤럭시S21의 대표 고객으로 나타났다. 또 갤럭시S21 모델 가운데 울트라 비중이 약 50%로 절반 가량을 차지했다. 22일 개통일 당일에 바로 제품을 받을 수 있는 바로도착 배송 서비스를 선택한 고객은 전체 예약자의 약 30%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나인기자 silkni@metroseoul.co.kr

2021-01-22 11:10:15 김나인 기자
기사사진
키움증권, 해외주식 하루 예탁자산 10조원 돌파

키움증권이 지난 8일부터 해외주식 일평균 예탁자산이 10조원을 돌파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전년 동기 해외주식 일 예탁자산이 8000억원을 웃돌았던 것에 비하면 약 1200% 정도 증가한 수치다. 개인투자자들의 해외주식 투자 열풍에 키움증권 해외주식 실적은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 키움증권은 해외주식 거래대금이 꾸준히 증가해 지난 12월 해외주식 활동계좌는 27만 계좌를 넘어섰고, 월 약정금액은 9조1000억원을 기록했다. 키움증권은 최근 급증한 해외주식 투자수요에 따라 해외주식 투자정보 제공에 힘쓰고 있다. 작년 말 업계 최초로 미국주식 실적속보 서비스를 오픈한데 이어 이번 달에는 업계 최초로 모닝스타의 미국주식 리서치 국문번역본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국내주식 대비 다소 부족했던 해외주식 투자정보를 보완하며, 미국주식 투자정보 서치에 어려움을 겪는 개인 투자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겠다는 취지다. 또 이번 달부터 미국주식 무료 실시간 시세 서비스를 제공하며 기존의 15분 지연시세가 아닌 나스닥 자체 취합 정보로 전체 거래량의 50%에 해당하는 체결정보를 무료로 확인할 수 있다. 유료 실시간 시세 서비스의 경우도 신청 후 전월 미국주식 거래내역이 있으면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최근 개인 투자자들의 활발한 해외주식 거래에 발맞추어 해외주식 관련 서비스와 투자정보 제공에 힘쓴 것이 해외주식 예탁자산 증가에 도움이 된 것 같다"며 "키움증권 해외주식 거래 플랫폼인 '영웅문SGlobal'은 질 높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거의 매주 업데이트 되고있다"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키움증권은 미국주식 신규고객 40달러 지급 이벤트, 최대 95% 환율우대 및 0.1% 수수료 이벤트, 해외주식 입고 이벤트, 상시 실전투자대회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영웅문G(HTS) 혹은 영웅문SG(MT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1-01-22 11:08:44 박미경 기자
기사사진
보험업계 새 트렌드로 떠오른 '빅데이터·헬스케어'

보험사들이 빅데이터·헬스케어 시장으로 눈을 돌려 업무 영역 넓히기에 나섰다. /유토이미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초저금리·손해율 상승 등 업황 악화로 보험업계의 침체가 이어지면서 보험사의 신사업 모색은 더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 보험사들은 빅데이터·헬스케어로 눈을 돌려 업무 영역 넓히기에 나선 모습이다. 22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보험사들이 신청한 부수업무는 총 33건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2019년 신청 건수가 6건인 것과 비교하면 5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 보험사 부수업무는 금융감독원이 본업은 아니지만 보험 업무와 관련성이 높다고 허용한 업무를 의미한다. 보험사가 부수업무를 시작하기 위해선 업무 개시 7일 전에 금감원에 신고해야 한다. 보험사의 부수업무 신청이 가파르게 상승한 것은 새로운 수익원 찾기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보험사들은 부수업무로 빅데이터 및 헬스케어 관련 사업에 관심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빅데이터 관련 부수업무 자격 획득의 신호탄은 KB손해보험이었다. KB손보는 지난해 9월 업계 최초로 '빅데이터 자문 및 판매 서비스'에 대한 부수업무 자격을 획득해 눈길을 모았다. 이어 삼성생명도 관련 부수업무를 신청했다. 이를 통해 핀테크업체 뱅크셀러드와 금융데이터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보험업계의 빅데이터 자문 경쟁을 본격화했다. 이후 한화생명, 교보생명, 오렌지라이프 등도 잇따라 관련 부수업무 자격을 획득하며 부수업무 개시에 나섰다. 이처럼 다수의 보험사가 빅데이터 관련 사업에 나서는 이유로는 마케팅 전략 수립이 가장 큰 이유를 차지한다. 회사의 기존 고객 데이터와 외부 데이터 결합을 통한 신규 수익원 창출을 기대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헬스케어 관련 산업에 대한 보험사들의 관심도 뜨겁다. 지난해 12월 금융위원회는 보험업권 헬스케어 산업 활성화 추진을 발표했다. 금감원의 심사를 거쳐 보험사는 보험계약자 외에 일반인 대상으로도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금융당국의 발표 이후 신한생명은 곧 국내 보험사 최초로 일반인 대상 건강관리서비스업을 부수업무로 신고했다. 신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하우핏(HowFIT)'을 출시해 비계약자를 포함한 일반인에게 인공지능(AI) 홈트레이닝 서비스 등 기존 보험사의 건강관리서비스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신한생명의 헬스케어 관련 부수업무 신고 및 개시에 후발주자에 대한 관심도 모이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보험산업의 침체기가 장기화 될 가능성이 높은 만큼 보험사들이 새로운 먹거리 발굴을 위해 헬스케어·빅데이터 시장에서 활발한 경쟁을 이어갈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다양한 부수업무를 통해 본업과 부수업무 모두 윈윈(Win-Win)할 수 있을 거라고 기대하고 있다"고 했다. /백지연기자 wldus0248@metroseoul.co.kr

2021-01-22 11:08:12 백지연 기자
기사사진
김이배 제주항공 대표 "기단 규모 축소, 새로운 가능성 모색할 것"

김이배 제주항공 대표이사. 2005년 창립한 제주항공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속에서 창립 16주년 비대면 행사를 열었다. 제주항공은 창립 16주년을 맞아 기존 공개 행사 대신 언택트 창립기념식을 열어 우수직원 포상 등 행사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김이배 대표이사는 창립기념식 기념사를 통해 임직원들에게 "2021년은 제주항공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임직원에게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유연성 ▲끊임없는 도전 ▲구성원 간 배려와 협력 등 세 가지를 당부했다. 먼저 김 대표이사는 "불확실성이 극대화한 상황에서는 민첩하게 대응하는 조직만이 살아남을 수 있다"며 "임직원 모두는 과거에 해본 적 없는 일도 상황에 따라서는 즉시 참여해 성과를 낼 수 있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제주항공은 유연한 시장 대응을 위해 기단 규모를 축소 및 재조정하고, 항공운송 등 핵심역량이 아니었던 사업분야에서도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할 계획"이라며 "제주항공만의 차별성을 만들어내기 위한 도전은 끊임없이 이뤄져야 한다. 변화는 오직 도전하는 자에게만 기회가 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그는 "어려운 가운데 새로운 길을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믿을 사람은 고통의 짐을 함께 지고 가는 동료들 뿐"이라며 "희망을 갖고 여행이 일상이 되는 날까지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자"고 말했다. /김수지기자 sjkim2935@metroseoul.co.kr

2021-01-22 11:03:10 김수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