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동영상
기사사진
광주시, 특별지방행정기관, 행정협업 강화한다

광주광역시는 8일 오후 시청 중회의실에서 지역 내 국가기관인 특별지방행정기관 기관장들과 회의를 열어 협업과제를 점검하고 기관 간 현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회의에는 이용섭 시장과 류연기 영산강유역환경청장, 이현조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이호석 호남지방통계청장, 이미선 광주지방기상청장, 백호성 광주지방조달청장, 김진영 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장, 김주심 호남권질병대응센터장, 최상열 광주지방고용노동청 고용센터소장 등 지역 내 11개 특별지방행정기관 기관장들이 참석했다. 회의는 올해 광주시와 특별지방행정기관이 공동으로 추진해 온 협업과제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기관 간 현안에 대해 상호 의견을 교환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올해 추진한 협업과제는 개인지방소득세 자진신고 편의 제공(지방국세청 협업) 산재 사망사고 예방체계 구축(지방고용노동청 협업) 인공지능 선도도시 스마트공장 도입(지방중소벤처기업청)영산강 수질개선 추진(영산강유역환경청) 등 7개다. 각 기관들은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협업과제와 관련해 상호 협력을 지속하기로 했다 광주시는 이날 회의를 통해 코로나19 지역발생 현황과 민생안정대책, AI중심도시 조성, 광주형 일자리 자동차공장 건설 등 현안 사업을 설명하고 특별지방행정기관의 협력을 요청했다. 특히, 광주혁신추진위원회가 제안한 '위드 코로나 행정체계 전환' 사업인 배달시장 안전성 강화와 플랫폼 근로자의 권익보호온라인 문화;예술 플랫폼 구축 기업 리쇼어링(Reshoring) 대응 등이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특별지방행정기관과의 협업을 강화할 방침이다. 특별지방행정기관에서는 정부 정책이 시정에 스며들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협업사업을 광주시에 제안했다. 광주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현재 조성 예정인 '광주AI스타트업캠프'와 광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인공지능 클러스터 구축사업'을 연계하는 협의체 구성을 제안했다. 광주지방조달청은 '혁신시제품 구매사업 확산을 위한 혁신조달 추진협의체 구성'과 지역의 관광자원을 국가종합전자조달(나라장터)를 통해 판매할 수 있는 '관광자원 여행상품 개발'을 제안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기상관측 감시망 보강을 위해 자동기상관측장비 추가 설치와 지역기상융합서비스 도입에 따른 광주시와의 협업을 제안했다 광주시는 이들 제안사업에 대해 최대한 협력해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이용섭 시장은 "지난해 수영대회 성공 개최와 올해 코로나19 대응 등 그 동안 시정현안에 적극 협력해 준 특별지방행정기관들에 감사드린다"며 "특별지방행정기관은 국가기관이지만 광주에 뿌리를 내리고 광주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공직자들인 만큼 시와 소통하고 연대해 광주발전을 위해 더욱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2020-10-08 17:01:19 김태수 기자
기사사진
정읍시, "도시락 나눔으로 온정 나눠요"

정읍시에 '코로나19' 감염병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숨은 봉사자들의 보이지 않는 활약이 빛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일반 시민들로 이뤄진 봉사자 12명은 코로나19로부터 시민들의 건강을 지키겠다는 의지로 사랑의 도시락을 제작, 나눔에 나섰다. 이번 봉사는 코로나19 극복에 힘을 보태자는 취지로 유진섭 시장의 부인인 오명숙 여사의 제안으로 시작됐다. 봉사자들은 당일 제작해 취식하는 것을 원칙으로 위생과 청결, 안전 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정성을 담아 도시락을 제작했다. 지원 대상은 코로나19 집단 감염 사태로 큰 고통을 받고 있는 양지마을의 주민들, 눈에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와 분투하고 있는 의료진과 공무원 등 100명이다. 이들은 오는 17일까지 10차례에 걸쳐 도시락을 제작해 배달 봉사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유진섭 시장은 "코로나19로 전례 없는 혼란 속에서도 서로를 격려하고 위로하며 봉사하는 분들의 마음이야말로 이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는 원동력"이라며 "어려운 상황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해 아침부터 애써주신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오명숙 여사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수제 면 마스크 제작 봉사를 비롯해 취약 계층의 고립감을 해소하고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는 밑반찬 나눔 봉사 등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0-10-08 17:00:57 강성대 기자
기사사진
고양시, 2020년 농산물가공창업반 수료식 개최

고양시(시장 이재준) 농업기술센터는 농산물가공창업반의 올해 수료식을 지난 10월 6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농산물가공창업반은 농업인들의 부가가치 증대와 창업농업인 육성을 위해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 수료생은 모두 29명이다. 당초 2월에 개강해 4월에 종강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수업이 6월 중순까지 잠정 연기되면서 지난 6일 수료식을 끝으로 올해 과정을 마무리했다. 올해 수업은 고양시 농업기술센터 내 농산물 가공지원센터에서 총 10회 과정으로 진행됐다. 고양시 농업인들이 재배한 농산물을 수강자들이 직접 가공할 수 있도록 '식품위생법','가공저장식품의 이론과 실제','현장탐장' 등 기초적인 이해를 돕기 위한 강의에 중점을 뒀다. 이번 농산물가공창업반을 수료한 농업인들에게는 가공식품 저장 실습 교육, 비대면 브랜드 및 마케팅 교육 등 연계 프로그램을 수강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그리고 하반기 신제품 개발 및 출시에도 참여할 수 있다. 지난 2015년 시작된 농산물가공창업반은 현재까지 238명의 수료생을 배출했고, 이들이 개발에 참여한 제품은 고양시 농식품 가공 대표 브랜드 '자연올'로 출시되어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자연올'은 고양시 농협 로컬푸드 직매장이나 온라인 스마트스토아에서 구입할 수 있다. 고양시농업기술센터 송세영 소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먹거리 안정성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로컬푸드가 더욱 경쟁력을 갖게 될 것이다"며, "고양시는 이런 사회적 변화에 부응해 로컬푸드와 친환경 학교급식, 농가공 식품 생산 등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고 말했다.

2020-10-08 17:00:18 안성기 기자
기사사진
김병주 의원, 후진적 육군의 개인전투장비 문제 지적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김병주 의원(더불어민주당)은 50조 국방예산 규모에 걸맞지 않는 후진적인 개인전투장비에 대한 문제를 지적했다. 하지만, 4성장군 출신이며서도 문제에 대한 제안은 없고 지적만한 것 아니냐 반응이 군안팎에서 나온다. 김 의원은 8일 '40년 된 K2 소총, 아직도 고수하는 軍-국방예산 50조 시대, 개인전투장비는 80년대 수준'이라는 제목의 보도자료를 통해 육군이 앉고 있는 전력지원물자의 후진성을 언급했다. 김 의원은 "오늘 진행된 국방위원회 합동참모본부 국정감사에서, 현역 장병들이 사용하는 무기와 장비가 너무 부족한 수준이라 실제 전투에 사용할 수 있느냐는 지적이 나왔다"면서 "국방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현재 군이 사용하는 야간투시경의 보급률은 약 30% 수준으로, 필요량에 크게 못 미치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밝혔다. 김 의원에 따르면 국군이 필요로 하는 야간투시경의 소요량은 13만5000개이지만,보유하고 있는 야간투시경은 4만300개뿐이다. 야간투시경은 IS와 같은 무장테러 세력들도 보유하고 있을 정도로 현대전에 필수적인 장비다. 미군은 적외선 탐지와 열영상 증폭을 병행하는 야간투시경을 보급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 군은 특수작전부대 일부를 제외하면, 화상이 깨끗하지 못한 야간투시경을 사용하고 있고, 성능이 좋지 못한 야간투시경마저도 보급이 충분하지 않은 상황이다. 김 의원은 또 53% 수준에 머물러 있는 방탄복 보급률과 1980년대 국군에 도입된 국산 개인화기인 K-2와 K-1의 노후화 문제도 지적했다. 그는 "해군과 공군은 각각 함정과 항공기가 전투 플랫폼이기 때문에 현대화가 진행되고 있지만, 육군과 해병대는 개개인 전투요원이라 현대화 첨단화가 부족 했다"고 주장했다. 김 의원의 주장은 각개 전투원의 전투력 향상을 위해 개인전투장비를 비롯한 전력지원체계에 대한 개선이 절실하다는 뜻으로, 이는 육군이 추진하고 있는 개인전투장비 개선사업인 워리어플랫폼에 대한 지원이 절실하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그의 발언 취지에 대해 군 안팎에서는 적절하지만, 육군 대장출신으로서 전문성과 문제에 대한 해법은 제시하지 못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방탄복의 부족함에 대해 김 의원은 "필요 수요량의 절반신형 방탄복은 북한군이 쓰고 있는 AK-74로부터 전투원을 방어할 수 있는 장비인데, AK-47의 최신판으로 볼 수 있다"는 의미가 불확실한 설명을 사용했다. 그리고 국산 개인화기가 현대전에 맞지 않는다고 지적하면서, 우리와 유사한 AR-15계열 개인화기를 쓰는 국가들이 현대전에 맞게 지속적인 개량과 발전을 해왔다는 사실은 언급하지 않았다. 이는 총기 개선의 과정은 생략하고 총만 바꾸면 된다는 식의 발언으로 보여진다. 익명의 군사전문가는 "4성장군 출신임에도 개인전투장비와 개인화기가 시대에 뒤쳐진 근본적인 원인에 대한 개선책은 언급하지 않았다"면서 "낡은 국방규격, 최저가 무한경쟁으로 비전문 구매조달 업체만 배불리는 조달시스템과 국가계약법의 문제의 개선 등이 빠졌다"고 말했다. 이 전문가는 또 "개인전투장비에 대한 개선을 위해 추진되고 있는 육군의 워리어플랫폼사업의 문제점과, 간부층의 사제장비 사용에 대한 군 당국의 틀에박힌 고정관념을 지적하는 것이 더 전문적인 모습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0-10-08 16:59:44 문형철 기자
기사사진
정읍시, 정읍사공원 일원 주민편의시설 설치

정읍시가 정읍사공원 일원 아양사랑숲에 약 1억여 원을 들여 매점과 화장실 등 주민편의시설을 설치했다고 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아양사랑숲은 정읍 대표 시민 휴식공간으로 도시숲, 무장애나눔길, 유아숲체험원 등이 있다. 무장애나눔길은 6%의 완경사 산책로(1.2km)로 노약자와 어린이도 편안하게 숲속 산책이 가능하다. 피톤치드 가득한 편백·단풍 숲에서 운동하는 장소로 방문객에 각광 받고 있다. 유아숲체험원에는 숲놀이터, 데크쉼터, 계류시설, 트리하우스, 출렁다리 등이 설치돼 있다. 정읍시민은 물론 타 지역 가족단위 방문객이 주말에는 약 천여 명 정도가 방문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시민의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해 지난 9월 이동식 화장실과 매점을 설치해 운영을 시작한 것이다. 이동식 화장실은 매일 오전 청소작업과 동시에 방역 소독하고 있다. 앞서 시는 매점운영자 선정을 위해 지난 6월 모집공고를 내고 7월 시정조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와 함께 내년도에는 산림레포츠 수요 증가에 맞춰 트리클라이밍 체험장을 추가 조성·운영하고 주변 환경정비와 벤치 등 편의시설을 확충할 방침이다. 정읍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해야하는 만큼 가급적 외출을 자제하고 아양사랑숲 방문시에는 마스크를 꼭 착용해달라"며 "아양사랑숲이 정읍을 대표하는 힐링숲이 되도록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2020-10-08 16:59:43 강성대 기자
기사사진
나주시, '광주쓰레기는 광주에서 처리'촉구

나주시가 8일 광주광역시를 상대로 SRF(고형연료)열병합발전소 현안 문제의 핵심인 손실보전 협상 촉진을 위해 광주 쓰레기 처리 문제에 대한 책임 있는 태도를 촉구하고 나섰다.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이날 입장문을 내고 "주민수용성 조사의 전제조건인 손실보전 범위와 민·관 협력 거버넌스 위원회 부속합의기간 연장합의에 대한 입장차로 힘들게 이어온 거버넌스 합의정신과 성과가 한순간에 무너질 수 있는 위기를 맞고 있다"고 강조했다. 시는 "손실보전 범위에 광주SRF를 생산하는 청정빛고을(주)도 포함해야한다는 한국지역난방공사의 주장은 결코 수용할 수 없다"며 "지난 2009년 3월 전남지역(나주·목포·순천)에서 생산된 SRF를 사용하기로 한 합의서에 정면 배치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청정빛고을(주) 손실문제는 광주시의 이기적인 쓰레기 정책과 한난의 무리한 사업추진이 빚은 결과로 주요 주주인 광주시와 한난이 해결해야할 문제"라며 "민·관 협력 거버넌스 위원회 손실보전 범위에 포함할 수 없다"는 확고한 입장을 드러냈다. 시는 이어 "광주SRF로 인한 나주시민의 고통을 생각하고 민·관 협력 거버넌스 위원회 손실보전 협상 촉진을 위해서라도 광주 쓰레기는 광주에서 처리해줄 것"을 광주시에 요청했다. 나주시는 "민·관 협력 거버넌스 위원회의 기본합의를 존중하며 SRF열병합발전소 문제 해결을 위한 손실보전 방안 마련과 거버넌스 위원회의 성공을 위해 책임 있는 행정 기관으로서 역할을 다해갈 것이다"고 밝혔다.

2020-10-08 16:59:19 강성대 기자
기사사진
이재용 부회장, 5개월만 해외 출장 재개…'빅딜' 나올까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가운데)이 중국 시안 반도체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삼성전자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이 오랜만에 해외 출장길에 올랐다. 시스템 반도체 부문 빅딜 기대감도 피어오른다. 8일 재계에 따르면 이 부회장은 8일 대한항공 전세기를 타고 네덜란드로 떠났다. 지난 5월 중국 시안 반도체 공장을 들른 이후 5개월만이다. 네덜란드는 반도체 극자외선 (EUV) 노광장비로 잘 알려진 ASML이 위치한 곳이다. 전장용 반도체 기업 NXP도 있다. 특히 NXP는 최근 퀄컴이 인수하려다 실패한 곳으로, 삼성전자가 인수할 수 있다는 가능성도 꾸준히 제기돼왔다. 이어서 이 부회장은 네덜란드와 스위스 등 유럽 각지를 돌 예정으로 알려졌다. 오랜만에 현지 경영인들과 석학들을 만날 것이 유력하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베트남도 방문지로 거론된다. 지난 2월 하노이 THT 신도시 지구에 연구개발 센터 기공식에 참석하지 못했었던 데다가, 현지 생산 시설도 오랜 시간 둘러보지 못했었기 때문이다. 응우옌 쑤억 푹 베트남 총리도 만날 예정이라고 전해졌다. 일본이 '기업인 특별입국절차'를 적용 중인 만큼, 일본행 가능성도 열려있다. 현지 경영진들과 관계가 깊은데다가, 5G 사업 관련 논의를 이어갈 수도 있다. 새로운 내각이 들어오면서 방문 필요성도 커진 상태다. 다만 해외 출장이 그동안 쌓인 업무를 모두 해결할만큼 길어지지는 않을 전망이다. 이달 말 재판 2개가 잡혀있기 때문. 피고인이 직접 출석하지는 않아도 되지만, 자리를 비우지는 않을 것이라는 예상이 나온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0-10-08 16:52:12 김재웅 기자
기사사진
BMW, '뉴 320i 블랙 수트' 100대 한정 판매…세련된 디자인 눈길

BMW 뉴 320i 블랙수트 BMW 코리아가 한정 판매 모델인 '뉴 320i M 스포츠 패키지 블랙 수트'를 국내에 출시한다. 8일 BMW 코리아에 따르면 100대만 한정 판매되는 BMW 뉴 320i M 스포츠 패키지 블랙 수트(이하 뉴 320i 블랙 수트)는 검정색 수트의 세련된 감각을 담은 한정판 모델로, 블랙 컬러가 실내외에 통일감 있게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외관에는 M 스포츠 패키지 함께 19인치 블랙 휠이 장착돼 한층 스포티한 감성을 뽐낸다. 또 'BMW 라이브 콕핏 프로페셔널', 차선이탈 경고 및 차선 유지 보조 기능 등으로 구성된 '드라이빙 어시스턴트',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차량 시동을 걸 수 있는 'BMW 디지털 키', 차량이 진입 동선을 따라 별도의 스티어링 휠 조작 없이 50m까지 자동 후진할 수 있는 '후진 어시스턴트' 등의 첨단 기능과 어댑티브 LED 헤드라이트, 헤드업 디스플레이, 3존 에어 컨디셔닝과 같은 고급 사양도 기본으로 적용된다. 엔진룸에는 최고출력 184마력, 최대토크 30.6kg.m을 발휘하는 2리터 4기통 BMW 트윈파워 터보 가솔린 엔진과 8단 스텝트로닉 자동변속기가 탑재돼 경쾌하면서도 효율적인 주행이 가능하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가속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7.1초다. 한편 뉴 320i 블랙 수트는 고객을 위한 초기 금융부담을 없앤 '제로(ZERO) 구매 프로그램'으로 구매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선납금 없이 60개월 동안 월 88만원 납입 조건으로 구성된 제로 구매 프로그램에는 차량 구매 시에 들어가는 통합취득세와 자동차 보험료(만 26세 이상), 그리고 연간 자동차세가 전부 포함되어 있다. 덕분에 차량 구매 시점은 물론, 소유기간 중에도 별도의 유지 비용을 지불하지 않아도 돼 편의성까지 뛰어나다. 프로그램 이용 고객은 60개월 후 차량을 인수 또는 반납하면 된다. 뉴 320i 블랙 수트의 판매 가격은 5420만원이며 BMW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 장기렌터카 브랜드인 스마트 렌트 상품으로만 구매할 수 있다.

2020-10-08 16:27:08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LG전자도 실적 대박 행진…3분기 기준 역대 최대

LG 트롬 세탁기 12kg. /LG전자 LG전자가 '어닝 서프라이즈' 행진을 이어갔다. LG전자는 3분기 잠정으로 매출액 16조9196억원에 영업이익 9590억원을 기록했다고 8일 공시했다. 전년과 비교해 각각 7.8%, 22.7% 증가했다. 3분기를 기준으로는 종전 기록인 지난해(매출액 15조7007억원, 영업이익 8510억원)를 경신했다. LG전자가 코로나19 사태에서도 좋은 실적을 기록한 비결로는 가전 시장 호황이 꼽힌다. 코로나19로 '집콕족'이 늘어난데다가, 청정 가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트루 스팀' 등 전략이 통했다는 것. 이에 따라 사업별로는 생활가전(H&A) 부문이 매출 6조원, 영업이익 6000억원을 상회하며 실적 향상을 견인 한 것으로 추정된다. 에어컨 판매량이 저조했지만 수익성이 좋은 건조기와 스타일러 등에서 판매량이 높았던 영향이다. 홈엔터테인먼트(HE) 부문도 전분기보다 실적 개선이 유력하다. 프리미엄 TV 시장이 대폭 성장하는 가운데, 유럽 등 지역을 중심으로 화질이 좋은 올레드 TV 판매량을 높이는데 성공하면서다. 모바일커뮤니케이션사업(MC) 부문도 적자폭을 대폭 줄였을 것으로 추측된다. 벨벳이 기대 이상 선전하는 가운데, 인도 등 신흥국에서 중저가폰 판매를 확대하는데 성공하면서다. 아울러 자동차솔루션(VS) 사업도 하반기 들어 자동차 업계가 생산을 본격화하면서 적자를 상당 부분 해소했을 것이라는 분석이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0-10-08 16:26:36 김재웅 기자
기사사진
제주항공, 가을하늘 낭만비행 "하늘에 하트 그려요"

제주항공이 국내 항공사 최초로 일반인 대상 '목적지 없는' 항공 상품을 내놨다. 제주항공은 해외여행 기분을 느끼고 싶은 고객들을 위해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목적지 없는 '비행기 속 하늘여행'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진행되는 제주항공의 '비행기 속 하늘여행'은 기존 항공 관련 전공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체험 비행이 아닌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순수 '관광비행'으로 코로나 이후 국내 항공사 중 처음으로 시도돼 새로운 여행 트렌드를 만든다는 데 의의가 있다. 오는 23일 오후 4시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해 오후 5시 30분 다시 인천으로 돌아오는 코스로 총 탑승시간은 1시간 30분이다. 코로나19의 세계적 대유행으로 해외여행이 어려운 시기에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해 인천국제공항으로 돌아오는 항로는 '해외여행 기분'을 느끼고 싶은 고객들의 니즈를 일정부분 해소시켜 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운항 항로를 선으로 연결하면 하트 모양이 그려져 가을 하늘의 낭만여행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비행 중에는 제주항공 JJ서비스팀 승무원들과 함께 럭키드로우 등 기내 이벤트가 진행되며, 탑승객 전원에게는 제주항공과 인천관광공사, 인천공항공사 등이 함께 준비한 '트래블백'과 '식음패키지(감귤쥬스·스낵)', '메디컬키트(손소독제·마스크)'가 제공된다. 단 안전한 비행을 위해 기내 식음은 제한된다. 예매는 제주항공 홈페이지에서만 가능하다. 홈페이지 메인 이벤트에서 바로 예매하거나 항공권 예매하기를 선택한 후 오는 23일 인천 출발편과 인천 도착편을 선택하면 된다. 운임은 유류할증료 및 공항시설사용료 등을 포함한 총액으로, 뉴클래스는 12만 9000원, 일반석은 9만 9000원에 판매된다. 인천관광공사에서 운영하는 베스트웨스턴 하버파크 호텔 1박(스탠다드룸 2인 1실)과 일반석 항공운임이 포함된 패키지는 15만 9000원에 판매된다. 동행한 2명이 호텔 숙박을 이용하려면 한 명은 호텔패키지를, 한 명은 일반석을 구매하면 된다. 뉴클래스 예약고객이 호텔 숙박을 이용할 경우, 호텔에 직접 문의 후 별도 예약을 진행해야 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제주항공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첫 관광 비행이라는 것에 큰 의의가 있다"라며 "코로나 시대에 항공사와 여행을 원하는 고객의 니즈가 부합된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상품을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10-08 16:24:30 김수지 기자
기사사진
현대차, 수소전기트럭 글로벌 사업 확대 본격화…엑시언트 유럽 현지 인도

현대자동차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 7대가 고객인도 전달식을 위해 스위스 루체른 교통박물관 앞에 서 있는 모습 현대자동차가 유럽 친환경 상용차 시장 진출을 본격화함으로써 세계 최고 수준의 수소연료전지 기술 리더십을 상용 부문까지 확대한다. 이를 통해 글로벌 수소사회 선도 기업의 지위를 한층 더 확고히 한다. 현대차는 7일(현지시간) 스위스 루체른에서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 현지 전달식을 열고, 쿠프(Coop)와 미그로스(Migros), 트레바고(Travego) 등 스위스 주요 마트·물류기업 7곳에 차량을 인도했다고 8일 밝혔다. 오는 2030년까지 유럽 시장에 2만5000대 이상의 수소전기트럭을 공급하는 것이 목표다. 앞서 현대차는 지난 7월 전남 광양항에서 엑시언트 10대를 스위스로 수출하기 위해 선적했다. 이번 전달식에서는 그 중 유럽 현지에서 적재함 탑재 작업을 마친 차량 7대를 1차로 인도했으며, 이달 말에 3대를 추가로 인도할 예정이다. 현대차는 올해 말까지 수소전기트럭 총 40대를 스위스에 추가 수출할 예정이다. 스위스 정부는 수소 시장 활성화를 위해 스위스 각 지역에 100개의 수소충전소를 설치할 계획이다. 현대차는 작년부터 수소충전소 구축 주체인 스위스 수소 모빌리티 협회를 중심으로 현대하이드로젠모빌리티, 하이드로스파이더, H2에너지 등 관련 기업과 함께 차량공급·고객·수소충전·수소생산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수소전기 대형트럭 생태계 구축에 나서고 있다. 이번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의 스위스 시장 공급은 이 같은 생태계를 기반으로 전통적인 차량 판매방식이 아닌, 운행한 만큼 사용료를 지불(Pay-Per-Use)하는 신개념 수소 모빌리티 서비스 형태로 이뤄진다고 현대차는 설명했다. 사용료에는 충전·수리·보험·정기 정비 등 차량 운행과 관련된 모든 서비스 비용이 포함됐다. 이를 통해 현대차는 수소전기트럭 도입에 따르는 고객사의 초기 비용과 사업적 부담을 낮춰 유럽 상용차시장에서의 입지를 빠르게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인철 현대차 상용사업본부장(부사장)은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의 유럽 고객 인도는 단순히 현대차만의 수소전기차 개발 성과가 아니라, 지구 공동체가 깨끗한 에너지원인 수소 사용을 본격적으로 시작했음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성공적인 유럽진출을 발판으로 향후 북미와 중국까지 새로운 친환경 상용차의 여정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현대차는 유럽, 북미, 중국 등 글로벌 수소전기트럭 시장의 안정적인 확대를 위해 2021년까지 연간 최대 2천대의 수소전기트럭을 공급할 수 있는 양산 능력을 갖춘다는 계획이다. 또 스위스에 수소전기트럭을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후 독일과 노르웨이, 네덜란드, 오스트리아 등 유럽 전역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오는 2025년까지 1600대, 2030년까지 2만5000대 이상의 수소전기트럭을 유럽 시장에 공급하는 것이 목표다. 북미에서는 대형 물류기업과의 파트너십을 맺고 내년부터 수소전기트럭 상용화 실증사업에 나선다. 이를 통해 북미의 지역적 특수성과 고객 요구사항을 반영한 맞춤형 트럭을 생산, 2030년까지 1만2000대 이상 공급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2030년까지 수소전기차 100만대 보급을 추진하는 중국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중국 정부를 비롯한 현지 파트너들과 긴밀한 협력을 추진 중이며, 2030년까지 2만7000대 이상 수출을 목표로 수소 상용사업 개발과 인프라 구축을 활발히 진행 중이다. 현대차는 수소전기트럭과 관련한 꾸준한 기술 개발을 통해 향후 1회 충전 시 주행거리가 1000㎞ 이상에 이르는 장거리 운송용 대형 수소전기트럭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한편 현대차는 오는 14일 오전 10시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 디지털 프리미어 온라인 발표회를 통해 수소전기트럭에 대한 구체적인 로드맵과 글로벌 사업 목표, 경영 전략 등을 공개할 예정이다.

2020-10-08 16:03:00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 12조 돌파…'어닝 서프라이즈'도 놀랬다

삼성전자 서초사옥 전경./뉴시스 삼성전자가 '어닝 서프라이즈' 마저도 뛰어넘었다. 삼성전자는 3분기 연결기준 잠정실적으로 영업이익 12조3000억원을 기록했다고 8일 공시했다. 삼성전자가 영업이익 10조원을 돌파한 것은 2018년 4분기(10조8000억원) 이후 7분기만이다. 2018년 3분기(17조5700억원) 이후 2년만에 최대 실적을 올린 것. 앞서 시장에서는 삼성전자 영업이익이 10조원 초반, 많아도 11조원 수준일 것으로 예상했다. 깜짝 실적 예상치보다도 10% 가량 높은 수익을 거둔 셈이다. 영업이익률도 18.6%로 개선되는 모습을 보였다. 매출액도 66조원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확정 실적에서 다소 낮아질 수 있음을 감안해도 역대 최대 수준(65조9800억원)에서 크게 떨어지지는 않을 전망이다. 이번에는 모바일(IM)과 가전(CE) 부문이 효자 노릇을 했다는 분석이다. 코로나19에도 선전하면서 부문별로 역대 최대치 실적이 예상된다. 3분기 갤럭시 노트20과 갤럭시Z플립2를 비롯해 중저가형 전략 모델이 판매량을 높이면서 IM 부문 영업이익을 4조원대로 끌어올린 것으로 추정되고, QLED TV가 글로벌 1위를 공고히하고 세탁기와 건조기 등 청정 가전과 인덕션 및 식기세척기 등 신가전 판매량이 큰폭으로 성장하면서 CE 부문 영엽이익도 1조원을 넘어설 것이라는 기대가 나온다. 반도체는 당초 서버용 메모리 수요 감소와 가격 하락으로 상반기보다 부진할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2분기(5조4천300억원) 영업이익과 비슷하거나 약간 높은 실적을 올린 것으로 관측된다. 반도체도 나쁘지는 않았다는 평가다. D램 가격이 상대적으로 하락하는 분위기지만, PC와 스마트폰 시장 회복, 신규 콘솔 출시 등 호재가 이어지면서 견조한 실적을 이어간 것으로 보인다. 화웨이가 9월 미국 무역 제재 확대 이전에 재고 확충에 나섰던 것도 호재로 작용했다. 파운드리 부문에서도 대대적인 투자 효과를 보기 시작했다. IBM과 엔비디아, 퀄컴 등에서 TSMC를 제치고 잇따라 최신형 제품 수주를 따내면서 수익 창출을 본격화했을 것으로 예상된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0-10-08 16:01:58 김재웅 기자
기사사진
삼성전자, 전세계 전시 TV서 BTS '다이나마이트' 뮤비 상영

삼성전자 TV에서 방탄소년단 다이나마이트 뮤직비디오가 상영되고 있다. /삼성전자 삼성전자 TV가 전세계에 방탄소년단 '다이나마이트' 뮤직비디오로 화질을 뽐낸다. 삼성전자는 8일 한국을 시작으로 전세계 관련 매장 삼성 TV에서 방탄소년단 다이나마이트 뮤직비디오를 상영한다고 밝혔다. 다이나마이트는 한국 가수 최초로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 1위를 차지한 곡으로, 뮤직비디오에는 다채로운 색감과 패션 등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영상미를 구현해냈다. 삼성전자는 소비자들에 다이나마이트 뮤직비디오를 초고화질 TV에서 보여주면서 생생한 영상을 경험하게 해준다는 계획이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추종석 부사장은 "글로벌 슈퍼스타 방탄소년단의 뮤직비디오를 전 세계에서 삼성 TV로 선보일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협업을 통해 세계 곳곳의 소비자들이 삼성 TV의 앞선 기술력과 방탄소년단의 수준 높은 퍼포먼스를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14년 연속 글로벌 TV 시장 1위를 달성했으며, 최근에는 QLED TV와 초대형 TV로 압도적인 점유율 1위를 이어가고 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0-10-08 16:01:57 김재웅 기자
기사사진
GS25, 스마트오더로 대용량 생맥주를 간편하게 수령 !

GS25 GS25, 스마트오더로 대용량 생맥주를 간편하게 수령 ! GS25는 시원한 대용량 생맥주를 원하는 고객을 위해 스마트오더 '와인25플러스'를 이용해 전국 GS25(제주 제외)에서 찾아 갈 수 있는 서비스를 개시했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이달 5일부터 '와인25플러스'를 통해 5리터 케그 타입 생맥주 3종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무거운 맥주를 원거리 마트에서 구입하기 보다는 집 근처 편의점에서 구매 가능한 점과 캠핑 등 야외 활동을 하려는 지역에 가까운 GS25를 선택해 주문이 가능한 점이 고객에게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별도 냉장이 필요 없이 이미 충분히 냉장된 상품도 찾아 바로 즐길 수 있는 점도 높은 구매로 이어 질 것으로 예상된다. 구입을 원하는 고객은 GS25 어플리케이션 '더팝'을 이용해 주문이 가능하다. 고객이 원하는 일자를 지정한 후 전국(제주지역 제외) GS25에서 찾아 갈 수 있다. 선보이는 대용량 케그 생맥주 3종은 '하이네켄5리터 케그', '타이거5리터 케그', '에델바이스5리터 케그'다. 케그 생맥주는 대형 휴대용 용기에 생맥주 보관 및 추출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 카르보네이터 압력 장치를 이용해 개봉 후 30일 동안 맥주의 탄산과 신선한 맛을 유지한다. 이런 보관 방법으로 인해 개인이 집에서 생맥주를 즐기거나 야외 모임 등 다양한 장소에서 편리하게 맥주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GS25 '와인25플러스'를 이용해 전국 6개 크래프트브루어리에서 생산하는 수제맥주 15종을 구입이 가능한다. 국내 여행 중 즐겼던 설레임, 백일홍레드에일, 몽크 아메리카IPA, 첫사랑 IPA, 속속 IPA 등 지역 유명 수제맥주를 6입단위로 구입이 가능하다. 더팝 '와인25플러스'로 오전 11시까지 주문하면 당일 오후 6시부터 점포에서 수령이 가능하다. 단. 서울 소재 3000여 점포 한정으로 운영하고 있다. 고객의 취향에 맞는 다양한 수제맥주 제공이 가능한 이점과, 상생 차원에서 소규모 크래프트브루어리의 판매처 확보에 도움을 제공 할 것으로 판단된다. GS25 스마트오더 '와인25플러스'서비스는 와인을 시작해, 위스키, 보드카, 기타 리큐르 주류, 전통주에 이어 생맥주, 수제맥주까지 현재 약 500여종의 다양한 주류 구입이 가능하도록 취급 상품을 확대해 고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임현창 GS리테일 주류 담당 MD는 "다가오는 할로윈데이 및 지인과 함께 집에서 간단히 주류를 즐기는 고객에게 구매 편의 제공을 위해 와인25플러스에 대용량 및 다양한 수제맥주의 구색을 확대 했다"며, "사회적 거리두기가 장기화 됨에 따라, 고객분들이 언택트로 쇼핑 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지속적으로 모색 하겠다"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10-08 15:48:25 신원선 기자
닥터 브로너스 '온라인 베이비 페어' 실시… 최대 30% 할인

닥터 브로너스 '온라인 베이비 페어' 실시… 최대 30% 할인 162년 전통의 미국 유기농 화장품 브랜드 닥터 브로너스(Dr. Bronner's)가 10월 10일 임산부의 날을 맞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베이비 페어'를 실시하고 산모와 영유아를 위한 베이비 라인 등 다양한 제품을 10월 31일까지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임산부의 날을 기념하여 진행되는 이번 온라인 언택트 프로모션을 통해 닥터 브로너스는 '베이비 언센티드 퓨어 캐스틸 솝', '베이비 마일드 오가닉 립밤' 등 베이비 언센티드 라인 단품을 20% 할인 판매하고 합리적 구성의 다양한 맘&베이비 기획 세트를 3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또한 1만 원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5% 추가 할인 쿠폰을 지급하며, 일부 품목 구매 시 거품 용기와 샤워볼을 선착순 증정한다. '온라인 베이비 페어' 메인 품목이자 베이비 라인의 베스트셀러인 '베이비 언센티드 퓨어 캐스틸 솝'은 미국 UCLA 대학 병원 산부인과의 제작 의뢰로 탄생한 올인원 클렌저다. 천연 향조차 첨가하지 않은 무향의 비자극 제품이며 합성 화학 성분을 배제하고 미국 농무부(USDA) 인증 유기농 원료를 담아 영유아와 임산부는 물론 민감성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 가능한 '순둥이 클렌저'로 사랑받고 있다. 다섯 가지 고농축 유기농 오일 함유로 속당김 없이 촉촉한 사용감이 특징이다. 공식몰 단독 기획 세트를 통해 합리적 구성으로 만나볼 수 있는 '베이비 언센티드 슈가솝'과 '오가닉 코코넛 밤' 맘&베이비 세트 중 '베이비 언센티드 슈가솝'은 정제수를 사용하지 않고 유기농 백포도주스와 유기농 황설탕 등을 담아 더욱 촉촉한 무향의 고보습 프리미엄 클렌저다. 또한 '오가닉 코코넛 밤'은 코코넛 오일, 아보카도 오일 등 다섯 가지 유기농 오일을 담은 고농축 멀티밤으로 얼굴은 물론 손과 발, 꿈치 등 보습이 필요한 부위에 마사지하듯 바르면 각질과 거친 피부 완화에 도움을 주며 임산부 튼살 크림이나 아기 침독 크림으로도 활용하기 좋다. 한편, 닥터 브로너스의 '온라인 베이비 페어'는 닥터 브로너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오는 10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10-08 15:45:23 신원선 기자
홈플러스, 한글날 연휴 맞이 '추(秋)천 세일'

홈플러스, 한글날 연휴 맞이 '추(秋)천 세일' 홈플러스는 한글날 연휴를 맞아 8일부터 14일까지 전국 점포와 온라인몰에서 인기 상품을 최대 30% 저렴하게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 19 사태 장기화로 인한 피로감을 덜고, 쌀쌀해진 날씨 탓에 연휴에도 '집콕'과 '내식'을 계획하는 고객을 위해 마련했다. 우선 주요 신선 먹거리를 마이홈플러스 회원을 대상으로 20% 할인해 '농협 안심한우 사태'(100g) 4560원, '흰다리 새우/신안 생물 새우/블랙타이거 새우/손질 붉은 새우/손질 왕새우'(100g)를 행사가에 선보인다. 신한/삼성카드* 결제 고객 대상 '샤인머스캣'(1.5kg, 박스, 국내산)은 3000원 할인된 2만6990원, '고당도 하우스 밀감'(1.3kg, 팩, 국내산)은 3000원 할인된 9990원, '제스프리 골드/그린 키위'(팩)는 4000원 할인된 8990원에 판매한다. 연휴기간 요일별 할인 상품도 선보인다. 10일까지 3일간 삼성카드* 결제 시 '국내산 삼겹살/목심'을 30% 저렴한 1670원(100g)에 내놓는다. 9~11일 '주말혁명 세일' 기간에는 '노랑 옥수수'를 1+1 판매하고, 마이홈플러스 회원 대상 '손질 오징어'(중, 마리, 국내산, 합정점 제외)를 2470원에 판다. 마이홈플러스 회원 대상 국내산 수산물을 20% 할인하는 '대한민국 찐 수산대전'도 이어간다. 수산물이력제 제주 광어회(300g) 1만9920원, 완도 전복(중, 100g) 3590원, 가을 햇 꽃게(100g) 1670원, 제주 갈치(2마리, 해동) 9520원, 가을 참조기(5마리) 5590원, 가을 전어(5마리)를 3990원에 내놓는다. '돌밥돌밥'(돌아서면 밥하고 돌아서면 밥한다)에 지친 고객을 위한 간편식도 저렴하게 마련했다. '알탕/손질낙지/주꾸미/코다리/오징어' 냉동 간편식 5종을 마이홈플러스 회원 대상 3000원 할인 판매하고, '불맛나는 직화 불곱창/불닭발/불막창'(각 7490원), '직화 모듬곱창'(6990원) 등 '홈플러스 시그니처' 안주 4종과 '홈플러스 시그니처' 볶음밥 6종(각 7990원)은 2개 구매 시 10% 할인 판매한다. 재택이 길어지며 집안 인테리어와 정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고객들을 위해 '집단장 용품' 모음전도 마련했다. '홈플러스 시그니처 극세사 비즈매트'(40*60cm) 8990원, '쉽게 뜯어지는 테이프 크리너' 세트 각 8900원, '직수입 메탈 렉' 2종은 30% 할인된 2만7900원, 4만1900원, '브리다 스카겐 와이드 4단 서랍장' 2종은 40% 할인된 2만9900원에 선보인다. 한편, 오프라인 방문 고객들을 위해 8일부터 10일까지 총 34개 거점 점포에서 '몰빵데이'를 열고 패션·뷰티·리빙·가구 등 주요 브랜드 상품을 최대 80% 할인 판매한다. 마이홈플러스 회원 대상 행사카드로 단일 브랜드 상품 8만원 이상 구매 시 5000원 즉시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구매 금액에 따라 사은품을 추가 증정한다. 홈플러스 쇼핑몰 카카오톡 채널 추가 시에는 푸드코트, 미용실, 안경점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할인 쿠폰도 받을 수 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10-08 15:43:22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