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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드아웃x하이브로우 '카키 컬렉션'…의류 및 캠핑 액세서리 등

하이드아웃x하이브로우 '카키 컬렉션' 이미지. /코오롱FnC 제공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이 전개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하이드아웃'이 퍼니처 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하이브로우'와 컬래버레이션한 '카키 컬렉션'을 출시했다. '카키 컬렉션'의 테마는 'Holiday Crafter'이다. 여유로운 주말과 휴일을 보내는 방법을 스스로 만드는 사람들이라는 의미다. 이는 협업 과정에서도 드러난다. 두 브랜드의 상품기획자와 디자이너들은 일상과 주말 라이프스타일에 대해 공유하고, 그 안에서 필요하다고 공감되는 아이템을 기획하는 것으로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했다. 하이드아웃과 하이브로우는 캠핑, 피크닉, 세차 라는 세 가지 라이프스타일 감성을 담은 상품으로 카키 컬렉션을 채웠다. 카키 컬렉션은 의류부터 캠핑 액세서리에 이르기까지 총 00종의 아이템으로 구성돼 있다. 하이브로우는 우유 배달 박스를 수납 박스로 제품화한 '밀크박스' 기획 노하우를 기반으로 세차 버킷 박스와 함께 세차에 필요한 각종 도구를 선보인다. 하이드아웃은 여기에 어울리는 다양한 형태의 툴백과 용품 등을 디자인했다. 또한 다양한 주말 활동에 어울리는 'Half padding jumper(하프 패딩 점퍼)', 'short padding jumper(짧은 패딩 점퍼)'를 선보인다. 가을에는 아우터로, 겨울에는 이너로 착용할 수 있는 경량 패딩 아우터로 가볍고 실용적인 것이 특징이다. 카키 컬렉션은 온라인 편집샵 '29CM'의 가장 대표적인 미디어 채널이자 콘텐츠인 'PT'를 통해 지난 9월 28일 첫 선을 보였다. 컬래버레이션 비하인드 스토리는 물론, 영상 컨텐츠까지 풍성하게 기획했다. 또 PT 선판매를 통해 추석 연휴를 포함한 1주일 동안 일부 상품이 품절 되는 등 순조로운 판매를 보이고 있다. 이현찬 하이드아웃 브랜드 매니저는 "브랜드 하나를 만드는것과 같이 테마부터 슬로건, 로고에 이르기까지, 두 브랜드가 공감하는 '릴렉스한 바이브'를 녹여내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면서 "하이드아웃과 하이브로우가 제안하는 카키 컬렉션으로 휴일의 명장면을 만들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하이드아웃는 카키컬렉션은 오는 8일부터 코오롱몰과 하이드아웃 공식홈페이지에서 판매한다는 계획이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0-10-07 13:10:43 원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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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홈쇼핑, 방송학계 발전 지원금 1억1000만원 전달

7일 오전 서울시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강찬석 현대홈쇼핑 사장(사진 왼쪽)과 김춘식 한국언론학회장이 '방송학회발전지원금' 전달식을 마친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홈쇼핑 7일 오전 서울시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강찬석 현대홈쇼핑 사장(왼쪽 세번째)과 김춘식 한국언론학회장(왼쪽 네번째)이 '방송학회발전지원금' 전달식을 마친 뒤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홈쇼핑 현대홈쇼핑, 방송학계 발전 지원금 1억1000만원 전달 현대홈쇼핑은 7일 서울시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방송학계 연구개발 지원을 위한 학회 발전 지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지원금 전달식에는 강찬석 현대홈쇼핑 사장, 김춘식 한국언론학회장 등이 참석했다. 현대홈쇼핑이 전달한 '방송학회 발전 지원금'은 총 1억 1000만원이며, 한국언론학회·한국방송학회·한국언론정보학회 등 3개 학회 소속 신진학자 30여 명에게 학술지 발간, 학술대회 운영 등의 연구 지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강찬석 현대홈쇼핑 사장은 "방송사업자로서 국내 방송 연구활동 활성화와 신진학자 연구 지원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10-07 13:08:11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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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산업, '랩신 에어쉴드 KF-AD 비말차단용 마스크' 출시

랩신 에어쉴드 KF-AD 비말차단용 마스크. /애경산업 제공 애경산업의 위생 전문 브랜드 '랩신'(LABCCIN)에서 비말 감염 예방에 도움을 주는 '랩신 에어쉴드 KF-AD 비말차단용 마스크'를 출시했다. 랩신 에어쉴드 KF-AD 비말차단용 마스크는 3중 구조의 MB필터를 적용해 확실한 비말차단을 도와주는 마스크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미세 물방을 차단을 의미하는 'KF-AD'(Anti-Droplet) 등급의 품목허가를 받은 의약외품이다. 랩신 에어쉴드 KF-AD 비말차단용 마스크에 사용된 MB필터(Melt-Blown)는 의료용·보건용 마스크의 내부 필터로 많이 사용되며 먼지 및 비말 등으로부터 호흡기 보호에 도움을 준다. 랩신 에어쉴드 KF-AD 비말차단용 마스크는 가벼운 재질을 적용해 편안한 호흡을 도와주며 고탄력 실끈 밴드걸이로 장시간 착용에도 귀에 무리가 가지않도록 설계했다. 또한 마스크의 밀착을 도와주는 노즈클립을 적용해 흘러내림과 안경 착용시 김서림 방지에 도움을 준다. 랩신 관계자는 "최근 실내외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 되면서 답답한 호흡과 마스크 조임으로 불편을 겪는 소비자들도 많아졌다"며 "랩신 에어쉴드 KF-AD 비말차단용 마스크는 장시간 착용에 대한 불편함을 개선하고자 편안한 숨쉬기는 물론 비말 차단에 효과적으로 개발돼 위생적인 일상생활을 도와줄 것이다"고 말했다. 랩신 에어쉴드 KF-AD 비말차단용 마스크는 쿠팡 등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0-10-07 12:42:37 원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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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청, 무기체계 수출 돕기 위해 국군 시범운용제 도입

수출용 무기체계들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국군이 먼저 시범운용을 하는 제도가 도입된다. 국군의 시범사용은 무기체계의 운영실적으로 포함돼, 작지만 수출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여진다. 방위사업청(이하 방사청)은 육군과 3개 방산수출기업이 수출용 무기체계에 대한 군 시범운용 협약을 체결했으며, 이번 달부터 시범운용에 착수한다고 7일 밝혔다. '수출용 무기체계 군 시범운용 제도'는 업체가 수출을 목적으로 개발한 무기체계를 우리 군에서 일정기간 동안 시범적으로 운용한 후 운용실적을 제공하는 방산수출 지원제도다. 국산 무기체계를 수입하는 국가에서는 신뢰도 차원에서 운용실적의 유무를 참고하기 때문에 관련 업계에서는 국군의 시범사용을 건의해 왔다. 이에 방사청은 국방부, 군과 협업해 지난해 11월에 동 제도를 도입했고, 이번 협약은 제도 도입 이후 첫 지원 사례다. 이번에 협약을 체결한 수출용 무기체계는 육군에서 운용할 예정인 6륜 구동 장갑차, 4륜 구동 장갑차, 소화기(소총 및 권총 등) 12종이다. 이번 협약 체결은 우리 군이 기존의 무기체계 사용자 역할에서 한발 더 나아가 방산수출 지원 역할도 수행하는 주요 사례로, 특히 육군에서는 협약 체결에 앞서 각 부대의 임무 여건을 고려한 군 시범운용 방안을 마련하는 등 주요 역할을 수행했다. 방사청은 육군과 방산수출기업의 의견을 반영해 시범운용 세부절차를 수립하고, 향후 방위사업청과 육군은 군 시범운용 종료 후 해당 참여기업이 수출 대상 국가 등에 제시할 수 있도록 운용 확인서를 발급할 예정이다. 왕정홍 방위사업청장은 "기존의 방산수출은 우리 군이 사용하는 무기체계 중심이었으나, 앞으로는 군 시범운용 제도를 통해 업체가 자체 개발한 무기체계의 수출이 보다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2020-10-07 12:37:35 문형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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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인천 중구청과 '공동육아나눔터' 설치 업무협약 체결

대우건설은 인천 중구청과 지난 6일 '운서역 푸르지오 더스카이' 단지 내 공동육아나눔터 설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운서역 푸르지오 더스카이'는 인천광역시 중구 영종하늘도시 A12블록에 지하 2층~지상 25층 17개동, 1445가구 규모로 조성되고 있다. 오는 11월 임차인 모집을 진행할 계획이며, 입주는 2021년 7월로 예정됐다. 이번에 업무협약을 체결한 '공동육아나눔터'는 자녀를 키우는 부모들이 이웃과 함께 공동 활동과 소통을 통해 육아 부담을 더는 열린 공동체 공간으로, 임대사업자가 20년간 무상임대 조건으로 제공해 인천 중구청에서 운영을 맡게 된다. 대우건설 안상태 마케팅실장은 "맞벌이 인구가 늘어가는 추세 속에서 이번 협약이 단지 내 영유아 및 취학아동 자녀를 둔 부모들의 부담을 크게 덜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2022년 개원예정인 단지 내 구립어린이집과 공동육아나눔터는 운서역 푸르지오 더스카이 입주민들의 만족도를 더욱 높여 줄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 3만5000가구 이상의 주거상품을 공급하며 민간공급 1위를 달성할 것이 유력한 대우건설은 운영을 맡고 있는 임대사업 단지에서도 입주자들의 공동체 문화를 활성화시키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주거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대우건설이 직접 시행, 시공, 임대운영까지 담당하고 있는 '동탄 행복마을 푸르지오'는 마을공동체 프로그램들을 바탕으로 입주민들의 재능기부 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난 7월 국토교통부 및 한국토지주택공사(LH)로부터 주거서비스 인증 최고 등급인 '최우수'를 획득한 바 있다.

2020-10-07 12:36:46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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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에 가계는 지갑닫고, 정부 곳간은 '텅텅'

-한국은행 '2020년 2분기 중 자금순환' /한국은행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기업들은 유동성 확보에 나섰고, 가계는 지갑을 굳게 닫았다. 정부는 재정지출을 대폭 늘리면서 순자금조달 규모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7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분기 중 자금순환'에 따르면 올해 4~6월 가계 및 비영리단체의 순자금운용 규모는 64조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24조원보다 40조원이나 늘었다. 관련 통계가 작성된 이후 사상 최대치를 기록한 올해 1분기 66조8000억원보다는 다소 줄었지만 전년 동기 대비 증가폭은 더 확대됐다. 한은 관계자는 "긴급재난지원금 등 정부로부터의 이전소득에 따른 가계소득 증가와 신규 주택투자 둔화, 코로나19로 인한 소비 위축 등이 복합적으로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한국은행 가계처분가능소득은 월평균 기준으로 작년 2분기 403만8000원에서 올해 2분기 430만1000원으로 늘었다. 반면 민간최종소비지출은 작년 2분기 227조2000억원에서 올해 2분기 218조9000억원으로 줄었다. 자금운용은 금융기관 예치금과 지분증권 및 투자펀드가 각각 49조8000억원, 21조3000억원이나 늘었다. 자금조달 금융기관 차입도 45조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배 이상 확대됐다. 비금융법인(일반기업)의 순자금조달 규모는 29조1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15조3000억원에서 큰 폭으로 증가했다. 지난 2009년1분기(34조8000억원) 이후 11년래 최대치다. 수익성이 떨어진 기업들이 코로나19에 대비해 유동성 확보에 나선 결과다. 외감기업들의 총자산세전순이익률은 작년 2분기 4.32%에서 올해 2분기에는 3.78%로 낮아졌다. 예취기관 운전자금 대출금은 작년 2분기 14조1000억원에서 2분기 45조원으로 급증했다. 정부는 코로나19로 지출을 늘리고 이에 따른 국채발행에 나서며 순자금조달 규모가 37조9000억원까지 확대됐다. 관련 통계를 작성한 지난 2009년 1분기 이후 최대치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는 2000억원에 불과했다. 한편 지난 6월 말 기준 국내 비금융부문의 금융자산은 전분기 말에 비해 450조8000억원 증가한 8970조9000억원을 기록했다. 금융부채는 177조4000억원 증가한 5986조4000억원으로 집계됐다. 국내 비금융부문의 순금융자산은 2984조5000억원으로 전분기 말보다 273조4000억원 증가했으며, 금융자산/금융부채 배율은 1.50배로 전분기 말 1.47배 대비 상승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10-07 12:10:32 안상미 기자
中企연구원, 몽골·필리핀 공무원 '역량 강화 프로그램' 실시

12일부터 3차년도 온라인 연수 시행…중소기업 금융 분야 초점 중소기업연구원은 오는 12일부터 몽골 및 필리핀의 중소기업 금융관련 공무원을 대상으로 '중소기업 금융 역량강화 프로그램' 3차년도 온라인 연수를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중소기업 금융 역량강화' 프로그램은 2018년 중소기업연구원이 연수기관으로 선정되면서 첫 해 1차년도를 시작으로 올해까지 3차년에 걸쳐 진행되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 글로벌연수 사업이다. 중소기업연구원은 우리나라에서 중소기업 관련 정책연구를 전문으로 하는 국가연구기관으로 중소기업 금융분야를 포함해 정책개발, 정책평가, 개도국 정책 컨설팅, 중소기업인 교육 등의 다양한 연구와 연수 프로그램을 수행하고 있다. 중기연구원은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2012년부터 2016년까지 '개도국 공무원 정책전수과정'을 운영한 바 있다. 또한 더욱 전문화되고 최적화된 커리큘럼으로 KOICA와 함께 2017년부터 3년간 '중소기업 정책 역량강화'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중소기업 금융 역량강화', '기후기술창업 및 사업화 역량강화'등 글로벌 연수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과정은 코로나19로 인해 불가피하게 '온라인' 연수를 진행하게 됐다. 연수사업에선 ▲경제발전사 및 중소기업 정책 ▲중소기업 금융지원 제도 ▲다양한 중소기업 간접지원 제도 ▲금융 관리·감독 ▲국별보고 및 액션플랜의 작성을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중소기업연구원 엄부영 연구위원은 "온라인 연수 진행을 통해 참여 연수생들 간, 한국과 연수생간 인적 네트워크가 구축되고, 다양한 방법으로 개도국과 한국의 중소기업이 협력하여 서로 윈윈 할 수 있는 방안이 도출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10-07 12:00:28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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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갑천1 트리풀시티 힐스테이트' 사이버 견본주택 8일 오픈

대전도시공사와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공급하는 '갑천1 트리풀시티 힐스테이트'가 8일 사이버 견본주택을 공개한다고 7일 밝혔다. 현대건설에 따르면 갑천1 트리풀시티 힐스테이트는 지하 2층 지상 20층 18개동 전용면적 59~84㎡ 총 1116가구로 이뤄졌다. 전용면적별 가구 수를 살펴보면 ▲59㎡A 208가구 ▲59㎡B 28가구 ▲84㎡A 466가구 ▲84㎡B 196가구 ▲84㎡C 218가구 등 전체가 중소형으로만 구성됐다. 이 중 ▲59㎡A 31가구 ▲59㎡B 2가구 ▲84㎡A 74가구 ▲84㎡B 28가구 ▲84㎡C 31가구 등 총 166가구가 일반공급에 분양되고 기관추천 등 특별공급은 950가구다. 교통은 대전지하철 1호선 유성온천역이 반경 약 1.5㎞ 거리에 있는 것을 비롯해 도안동로, 32번국도, 호남고속도로 지선 등의 도로망이 가까워 대전 전역은 물론 타 지역으로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 단지 가까이에 대전 시내를 순환하는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역이 오는 2025년 개통될 예정이다. 홈플러스, 이마트 트레이더스 등의 대형마트와 도안신도시 내에 조성돼 있는 각종 편의시설, 유성온천역 주변 상업시설 등을 쉽게 이용할 수 있고, 원신흥초, 봉명초, 봉명중, 서남중(예정), 도안고, 유성고 등의 교육시설도 가까이에 자리하고 있어 우수한 교육여건을 자랑하고 있다. 갑천1 트리풀시티 힐스테이트는 오는 1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0일 1순위 해당지역 21일 1순위 기타지역 청약을 받는다. 분양관계자는 "단지 옆으로 갑천을 끼고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고, 도안신도시와 유성 도심의 생활인프라도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입지 여건을 갖추고 있다"며 "대전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트리풀시티 브랜드와 힐스테이트까지 더해진 만큼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견본주택은 대전광역시 서구 도안동 190번지에 위치해 있다.

2020-10-07 11:55:00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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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김장배추 수급 안정될 것"… 고랭지배추의 반값 전망

"올해 김장배추 수급 안정될 것"… 고랭지배추의 반값 전망 지난달 22일 밤 서울 송파구 가락농수산물종합도매시장에서 경매를 앞둔 배추들이 트럭에 쌓여 있다. /연합뉴스 올해 김장철에 사용되는 가을배추가 재배면적 증가와 최근 기상 호조로 수급이 안정화되면서 고랭지 배추의 절반가격으로 떨어질 전망이다. 7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지난 8~9월 심겨진 가을배추는 김장철인 11월과 12월에 주산지인 해남을 비롯한 전국에서 출하될 예정이다. 생산량은 123만9000톤으로 평년보다 4% 적지만 전년대비 17%나 많다. 재배면적(1만2783ha)은 평년보다 2%, 전년보다 16% 증가했다. 현재 출하중인 고랭지배추(7월~10월 출하)의 경우 재배면적(7%↓) 감소와 긴 장마, 연이은 태풍 등으로 생산량(14%↓)이 감소해 가격이 평년 대비 높은 상황이다. 고랭지배추는 여름철 기온이 낮은 평창, 강릉, 태백, 정선 등 강원도 산간지역에서 재배되고 생산량이 많지않다. 고랭지배추의 9월 도매가격은 포기 당 7744원으로 평년보다 81%나 비싸다. 고랭지배추는 10월 하순 경까지 출하가 마무리되고 가을배추는 10월 중순 경부터 출하를 시작해 11월과 12월 김장철에 주로 출하된다. 가을배추는 전국적으로 재배되고 생산량은 고랭지배추의 3배 이상으로 대폭 증가했다. 이에 따라 김장철 배추 수급은 10월 중순 이후 가을배추 출하량이 증가하면서 가격이 하락하고, 가을배추 성출하기인 11월과 12월에는 고랭지 배추의 절반 이하 가격을 형성할 전망이다. 가을배추 평년 소비자가격은 9월 5894원으로 고점을 찍은 뒤 10월 4108원, 11월 3023원, 12월 3209원으로 하락했다. 농식품부는 "지속적인 산지작황 등 수급동향을 점검하고, 11월 하순부터 12월 상순인 김장 성수기에 배추 할인 공급, 김장 나눔행사 등 김장철 배추 수급안정과 김장문화 확산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0-10-07 11:40:26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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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리수, '항균' 키워드로 아동 롱패딩 및 조끼·리버서블 점퍼 제작

컬리수, 안티바이러스 기능 더한 아우터 출시. /한세드림 제공 코로나19 이슈로 인해 '항균'이 새로운 패션 키워드로 자리 잡은 가운데 한세드림의 브랜드 컬리수가 안티바이러스 기능을 갖춘 아우터를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컬리수 아우터는 트렌드를 반영한 디자인과 소재로 매년 우수한 판매율을 기록하고 있다. 올해는 FW 시즌 트렌드 컬러인 뉴트럴 베이지, 브라운, 블루 등을 중심으로 색상을 조합해 트렌디함을 한층 강화했으며, 전년 대비 물량과 스타일을 대폭 확대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특히 안전 기준에 부합하는 '유기 항균 가공'을 적용해 세균 및 미생물 서식을 억제하고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 눈길을 끈다. 주력 아이템 중 '디테쳐블 롱패딩'은 매끄러운 재질의 롱패딩과 포근한 매력의 보아털 조끼가 세트로 구성된 '2-in-1' 아이템이다. 조끼의 경우 단독으로 착장이 가능해 날씨에 따라 다양하게 스타일링 할 수 있어 가성비와 가심비를 모두 충족시켜주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남녀 공용 제품으로 인디핑크와 카키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데일리베어 리버서블 점퍼'는 부드러운 착용감과 더불어 보온성이 우수한 플리스 원단을 사용했으며, 양면으로 입을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색상은 퍼플과 그린으로 구성됐다. 이번 시즌 아우터는 제품 전반이 플리스 원단을 사용해 일교차가 큰 요즘 같은 날씨에 체온 유지를 도와주며,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속 트렌드가 된 '캠핑'을 위한 패션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이번 컬리수의 기능성 아우터는 110에서 160까지 폭넓은 사이즈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4만9900원부터 7만99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안태홍 한세드림 컬리수 기획MD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는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안티바이러스 기능을 갖춘 아우터 제품들을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며 "보온성과 스타일에 항균 기능까지 두루 갖춘 컬리수의 아우터 제품들을 입고 '꾸안꾸' 스타일을 완성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0-10-07 11:37:23 원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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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두 "차주 상환능력 충분히 심사하는지 금융회사 점검할 것"

손병두 금융위 부위원장이 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금융리스크 대응반 회의를 비대면 화상회의로 진행하고 있다./금융위원회 손병두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가계부채가 급증하지 않도록 차주의 상환능력을 충분히 심사하여 대출하고 있는지 점검하고, 처분·전입 조건부 대출 등 실수요 조건부 대출의 약정 이행상황도 점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손 부위원장은 7일 금융리스크 대응반 회의를 열고 "우리 경제가 성장세를 유지하고 리스크 관리가 되기 위해서는 중장기적 관점에서 가계부채 관리를 지속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금융위에 따르면 지난 9월 말 기준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시중은행 가계대출 증가폭은 6조6000억원으로 전달(8조4000억원)대비 축소됐다. 신용대출 증가폭도 2조1000억원으로 전달(4조원)과 비교해 절반수준으로 줄었다. 손 부위원장은 소상공인 2차 금융지원 프로그램(코로나2차대출)개편이 소상공인 자금애로를 일부 해소해줄 것으로 평가했다. 그는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소상공인의 어려움이 깊어지고 있다"며 "프로그램이 개편된 지난 9월 23일 이후 일주일동안 약 3500억원 규모의 대출이 시행되는 등 소상공인 자금애로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금융위에 따르면 코로나2차 대출은 지난 9월 23일 개편된 이후 5영업일 동안 3515억원이 지원됐다. 손 부위원장은 중소·중견기업의 수요에 맞춰 코로나19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확대·개편한다는 방침이다. 코로나19 대응 프라이머리 채권담보부증권(P-CBO)은 10월 발행분부터 기업당 대출 한도가 확대된다. 중견기업 한도는 700억원에서 1050억원으로, 대기업은 1000억원에서 1500억원으로 늘린다. 코로나19 피해기업 전용상품인 '힘내라 대한민국 특별 운영자금'도 개편해 지원을 강화한다. 중소기업은 250억원에서 500억원으로, 중견기업은 500억원에서 1000억원으로 올린다. 한국판 뉴딜관련 후속조치도 이행한다. 손 부위원장은 "9월 초 국민참여형 뉴딜펀드 조성의 기본 틀이 마련된 이후 9월 말 투자 가이드라인과 뉴딜 인프라 범위 기준이 구체화 됐다"며 "정책형 뉴딜펀드의 자펀드 운용사 선정 절차를 시작하고, 관계부처 합동으로 뉴딜 분야별 사업설명회를 개최해 뉴딜펀드에 대한 시장의 이해와 참여를 제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민생·금융안정 패키지 프로그램으로 지원된 금액은 9월 29일 기준 1차 소상공인 지원프로그램으로 14조4000억원, 2차 소상공인 지원프로그램으로 1조197억원이다. 그 밖의 중소·중견기업 자금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25조4000억원, 회사채·단기자금시장 안정화를 위해 14조.8000억원이 지원됐다. 금융권 전체 대출·보증은 총 209만5000건(213조8000억원)이 지원됐다. 정책금융기관을 통해 118만건(108조8000억원), 시중은행을 통해 88만6000건(104조원)의 지원이 이뤄졌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0-10-07 11:35:22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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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영 장관 "코로나19 치료제·백신 국가가 끝까지 책임"

7일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선서를 한 뒤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7일 "정부는 코로나19 위기를 우리나라 산업 도약의 기회로 전환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최 장관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의 과기정통부 국정감사 인사말을 통해 이 같이 말하고 "코로나19는 보건 이슈를 넘어 사회적, 경제적 위협으로 다가오고 있다"며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가 함께 영향을 받으면서 실물·고용·금융 부문의 복합 위기에 직면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정부는 코로나19 치료제 및 백신 개발은 국가에서 끝까지 책임진다는 원칙을 가지고, 지난 4월부터 운영 중인 범정부 지원위원회를 중심으로 집중적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최 장관은 "이런 지원을 통해 치료제 및 백신이 조속히 확보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최 장관은 디지털 뉴딜을 통해 지속가능한 대규모 일자리가 창출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고 역설했다. 최 장관은 "디지털 뉴딜을 통해 우리가 갖춘 세계 최고 수준의 ICT 인프라와 제조기술, 다양한 서비스 등의 강점을 살려 적극적으로 미래를 개척하고 선도해 가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연구 성과를 꾸준히 축적해 새로운 미래의 위기에 대응할 수 있는 힘을 갖출 수 있는 과학기술 생태계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서는 내년 1월부터 시행되는 국가연구개발혁신법으로 연구자들이 연구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여러 기관에 산재한 연구지원 시스템을 통합하는 등 연구 효율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김나인기자 silkni@metroseoul.co.kr

2020-10-07 11:26:49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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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요타, 고객 만족도 평가서 서비스·품질 등 1위 차지

한국토요타자동차가 수입차부문 고객 만족도 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20 컨슈머인사이트 자동차기획조사 결과 수입차부문에서 토요타가 ▲판매서비스 만족도(SSI) ▲초기품질 만족도(TGW-i) 두 부문에서 1위, 렉서스는 ▲AS서비스 만족도(CSI) ▲내구품질 만족도(TGW-d)'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7일 밝혔다. 이에따라 토요타와 렉서스는 모두 해당 항목에서 2년 연속으로 1위 수상의 쾌거를 이루었다. 그 밖에 렉서스가 '판매서비스 만족도(SSI)'에서 2위를, 토요타는 'AS서비스 만족도(CSI)'에서 3위를 함께 기록하였다. 소비자 전문조사기관인 컨슈머인사이트는 2001년부터 매년 약 10만명의 자동차 소비자를 대상으로 기획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지난 7월에 전국 자동차 보유자 및 2년 이내 차량구입 의향자 등 총 10만4208명을 대상으로 소비자 만족도 조사를 실시했다. 타케무라 노부유키 한국토요타자동차 사장은 "권위있는 소비자 만족도 조사에서 2년 연속 1위에 선정된 데 대하여 무엇보다도 기쁘게 생각한다"며 "성원에 감사드리고, 보내주신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더 세심한 서비스로 고객감동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10-07 11:22:47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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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카드 "페이북으로 미니암보험 가입하세요"

BC카드가 페이북을 통해 미니암보험 상품을 출시했다. /BC카드 BC카드가 자사 종합금융플랫폼 페이북을 통해 미니암보험 상품을 단독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미니암보험은 BC카드 페이북 내 금융 카테고리에서 가입할 수 있다. 월 보험료 1000원대(30세 남성 기준 월 1298원)로 암진단비 1000만원뿐 아니라 암수술비 암입원비를 모두 보장받을 수 있다. 3가지 필수 담보를 합리적인 보험료로 제공하며, 공인인증서 없이 전자서명만으로 24시간 가입할 수 있어 가입 편의성을 높였다. 뿐만 아니라 BC카드는 핀테크 스타트업과 손잡고 페이북을 통해 고객 맞춤형 보험 비교 및 가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보험비교 스타트업인 해빗팩토리와 제휴해 보험 최저가 비교 서비스를 탑재했다. 암보험, 어린이보험, 실손보험 등 다양한 보험 비교가 가능하다. 또한 핀테크 스타트업 마이뱅크와 제휴를 통해 핵심 보장만으로 구성한 실속형 간편보험 가입서비스도 제공한다. 운전자, 암, 해외여행자, 반려견 등의 보험을 손쉽게 가입할 수 있다. 또한 간편보험을 염두에 둔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12월 말까지 페이북에서 운전자보험 가입자에게 첫 달 보험료 전액 캐시백, 반려견보험 가입자에게는 매월 보험료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박상범 BC카드 금융플랫폼본부장은 "BC카드 페이북은 혁신적이고 편리한 결제뿐 아니라 고객이 필요로하는 라이프스타일 혜택을 제공하는 종합금융플랫폼"이며 "고객 모두가 페이북을 통해 보다 진보한 금융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0-10-07 11:20:43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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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카드 "스마트앱·간편결제 이용하고 혜택 챙기세요"

우리카드가 스마트앱·간편결제를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 /우리카드 우리카드는 스마트앱·간편결제를 이용하는 고객을 위해 이벤트를 진행한다. 스마트앱 이벤트는 이달 말까지 진행한다. 응모 후 스마트앱 푸시 동의를 한 우리카드(법인·기프트카드 제외)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치킨 교환권(100명), 커피 쿠폰(900명)을 증정한다. 스마트앱 신규 회원은 1회의 추가 당첨 기회를 제공한다. 우리페이를 포함한 간편결제 이벤트도 동시에 진행한다.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건당 5000원 이상 결제하는 우리페이 첫 결제 고객은 선착순으로 GS25 편의점 5000원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한다. 오는 21일부터 31일까지 쿠팡페이로 1만원 이상 이용 시 2000원 캐시백도 제공한다. 또한 다음달까지 '간편결제 빠른등록 서비스'를 신청하면 각종 간편결제 시 1만원 이상 이용시 2000원 할인 혜택도 있다. 해당 서비스는 실물 카드를 수령하기 전에 앱을 통해 온오프라인 가매정점 결제 기능을 제공한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7일 "디지털 금융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최근 트렌드를 반영해 스마트앱, 간편결제 이벤트를 준비했다"면서 "우리카드 스마트앱 및 간편결제를 통해 편리한 금융생활 하시면서 이벤트에 참여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0-10-07 11:19:06 이영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