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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2020년 LH 투자설명회 개최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22일 오전 10시 LH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2020년 LH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고객 안전을 위해 현장설명회 대신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LH가 선보일 각종 토지 및 주택, 상가 등에 대한 투자포인트를 소개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설명회에서는 수도권뿐만 아니라 강원, 대구·경북, 부산·울산, 경남, 광주·전남, 제주 등 각 지역의 주요 사업지구 내 토지 공급계획과 함께, 공공분양, 분양형 신혼희망타운, 오피스텔(국민임대, 전세임대 및 임대형 신혼희망타운 등 임대주택 제외) 등 연간 주택 공급계획 또한 안내한다. 아울러, 부동산 투자에 관심있는 고객들을 위해 KB국민은행 박합수 부동산수석전문위원의 '최근 부동산 이슈 분석과 2020 시장전망'및 서기호 세무사(세무법인 화우)의 '부동산 세무' 등 특별강의 또한 진행된다. 올해 4월 이후 LH가 공급하는 토지는 총 2032필지 731만㎡, 주택은 총 40개 블록 2만3808호 및 단지내 상가 25개 블록 208호로, 구체적인 물량과 공급일정은 22일 유튜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상기 LH 판매기획처장은 "이번 LH 투자설명회에서 공개되는 토지, 주택, 상가 공급계획 정보와 전문가 특강을 통해 고객들이 새로운 기회를 찾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0-04-22 10:01:42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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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 신반포15차 1차 합동설명회 유리한 조건 제시

대림산업이 지난 20일 신반포 15차 재건축 합동 설명회에서 조합원 이익 극대화을 조건으로 수주전에 참여하고 있어 좋은 결과가 예상된다. 주요 조건은 분양계약 즉시 환급금 지급, 명품 자재 시공 및 특급설계, 공사비 기성불 지급, 추가비용 Zero 방안 등이다. 대림산업이 제안한 공사비 지급 방식인 기성불입은 분양불 방식과 큰 차이가 있다. 공사비 지급은 공사진행율에 따른 비용 지급과정에서 발생하는데 공정이 1% 진행된 경우 기성불 지급 조건으로는 24억원만 지급하면 되지만 분양불 방식으로 지급할 경우 약 835억원이 한번에 빠져 나간다. 기성불 방식으로 지급 시 조합통장에 811억원이 고스란히 남는 셈이다. 이렇게 되면 환급금 지급 여유가 있어 시공사에게 자금을 대출할 필요가 없다. 또한 환급금 지급 비율로 50%를 제시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만약 68평 조합원이 40평을 선택하고 분양계약을 체결하면 그 즉시 10억원을 환급받는다. 차익으로 이주비를 청산하거나 투자 운용할 수 있어 타사보다 조합원에게 역시 유리한 조건을 제시했다. 대림산업은 아파트에 거주하면서 인테리어 공사를 새로 하거나 아예 재건축을 하지 않으면 바꿀 수 없는 부분까지 제안했다. 내진설계 특등급, 이태리 조르다노 원목마루, LG의 최고급 창호 Al-PVC, 대형팬트리·드레스장 등 차후 입주민 개인 단독으로 변경하기 어려운 항목까지 제안했다. 또 대림산업은 대안설계 설계비, 커뮤니티시설 운동기구 설치비, 모델하우스 설치 및 운영비를 모두 부담할 예정이다. 제안서를 보면 대림은 위 3개 항목을 모두 시공사 부담항목에 포함시켰다. 대림산업은 국내 최고가 아파트로 알려진 아크로리버파크를 건설한 회사로 시공 노하우가 풍부하고 실전 경험을 잘 갖춰 공사비 증액없이도 아크로리버파크 이상의 하이엔드 브랜드 단지 조성이 용이하다. 또 신반포 15차 입지 여건 상, 아크로리버파크가 멀지 않아 주거 벨트로 함께 묶인 브랜드 타운 형성을 기대할 수 있다. 조합은 오는 23일 2차 설명회와 시공사 선정 총회를 진행한다.

2020-04-22 09:58:24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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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립닷컴, 의료용 마스크 200만장 추가 지원

/트립닷컴그룹 트립닷컴그룹이 수십개국에 의료용 마스크 200만장을 추가로 기부한다고 22일 밝혔다. 트립닷컴그룹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지원한 마스크는 총 300만장이다. 앞서 한국과 일본, 캐나다 등에 100만장을 기부했었다 .이번에는 스페인과 인도네시아, 베트남과 칠레 등에 지원을 이어갔다. 트립닷컴 그룹의 공동설립자 겸 회장 제임스 량 회장은 "이번 기부가 전 세계에 도움을 줄 것이며, 인류의 승리를 위해 전 세계의 모든 국가들이 함께 노력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응원했다. 제인 순 트립닷컴 CEO도 "우리는 이번 코로나 사태에 맞서 앞으로 여행 산업이 다시 한번 번영하도록 이끌 것"이라며 "우리가 직면한 도전을 극복하고 여행 산업의 미래를 위해 다 함께 계속해서 협력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트립닷컴그룹은 마스크 기부뿐 아니라 출입국 제한 상황 모니터링, '여행 부흥' 펀드 조성 등 다양한 지원을 펼치고 있다. 트립닷컴 관계자는 "지난번 마스크 기부를 받았던 각국의 관계자들이 감사를 표하며, 기부에 힘입어 코로나19 사태를 이겨내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전해왔다"며 "이번 추가 기부를 통해서도 더 많은 나라들이 도움을 받길 바라며, 트립닷컴 그룹은 앞으로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다각도로 지원책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0-04-22 09:52:52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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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극복 위해 車업계·정부 한자리…취득세감면, 유동성지원 등 요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직격탄을 맞은 국내 완성차 업계 사장단과 산업통상자원부 성윤모 장관이 한자리에 모였다. 코로나19로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이 시작되면서 글로벌 시장 수요 급감의 위기 대응을 위함이다. 성윤모 장관은 21일 서울 서초구 자동차산업협회에서 국내 완성차와 부품업체 대표들을 만나 간담회를 개최했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성 장관과 국내 완성차업체별 협력업체 대표와의 간담회는 있었지만, 국내 완성차 5개사와 부품업계 간담회가 열린 것은 처음이다.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로 인한 생산 차질과 수요 감소 등 이중고를 겪는 자동차업계와 정부가 현 상황을 공유하고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정만기 자동차산업협회 회장과 공영운 현대차 사장, 송호성 기아차 사장, 카허 카젬 한국지엠 사장, 도미닉 시뇨라 르노삼성 사장, 예병태 쌍용차 사장 등 5개 완성차업체 대표, 1·2차 부품업체 대표가 참석했다. 16일 기준 폴크스바겐, BMW 등 14개 글로벌 기업의 313개 공장 중 242개가 가동 중지된 상태다. 또 GM, 포드, 폴크스바겐, 도요타 등 글로벌 완성차업체들은 긴급 유동성을 확보하는 등 비상경영 체제로 돌입했다. 특히 국내 완성차 판매의 63.1%를 차지하는 유럽·북미 지역의 판매딜러가 휴업하면서 이달부터 자동차산업 전반의 생산·판매 감소가 예상된다. 1∼17일 완성차 수출은 45.8%, 생산은 19.2% 감소했다. 그나마 개별소비세 감면 등의 영향으로 내수만 2.1% 소폭 늘며 완성차업체의 판매에 숨통을 트여줬다. 결국 국내 완성차업체는 수출 비중이 높은 차종의 일부 생산라인을 휴업하는 상황에 이르렀다. 이달 현대차 울산5공장 2라인은 4일, 쌍용차 평택공장은 8일간 휴업했다. 또 현대·기아차 해외 9개국 18개 공장 중 4개국 6개 공장이 휴업 중이며 미국, 인도 등 동반 진출한 170여개 협력업체 사업장도 정상 가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따라 현대차그룹은 20일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운 상황에서 위기 극복 의지를 다지고 고통을 분담하기 위해 정의선 수석부회장을 포함한 임원 1200여명의 급여 20%를 반납하기로 했다. 성 장관은 모두발언에서 "과거 와이어링 하니스(자동차용 배선 뭉치) 수급 차질 사례에서 보듯 한두 개 부품기업에서 문제가 발생하더라도 자동차 생산 전반이 타격을 받게 된다"며 "정부는 그동안 발표한 대책을 자동차 부품기업들이 최대한 활용해 위기를 버텨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한국 완성차 기업들이 새로 출시한 신차가 국내외에서 호평을 받고 있고, 최근 쌍용차, 한국지엠과 르노삼성이 임금협상을 마무리하는 등 노사관계도 안정적인 상황이므로 코로나 사태만 진정되면 한국 자동차산업이 신속하게 반등할 수 있는 가능성은 크다"고 전망했다. 그러면서 "부품 업계·완성차 업계 그리고 정부가 머리를 맞대고 한 발 한 발 대응해 나간다면 한국 자동차 산업이 다시 한번 도약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고 당부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완성차 및 부품업계 대표들은 지난달 24일 발표된 '민생·금융안정 패키지'와 이달 8일 '수출활력 제고방안'에서 제시된 지원 대책에 이어 신규 유동성 지원을 비롯해 개별소비세 외에 취득세 감면 등 추가적인 내수 진작 정책 추진 등을 요청했다. 이에 성 장관은 "자동차 업계가 주신 건의사항과 의견을 바탕으로 그간 정부가 발표한 지원 대책이 주력산업 현장에서 실질적인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세밀하게 모니터링하고 필요시 보완방안도 관계기관과 검토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정부는 코로나19에 따른 실물경제 충격을 완화하기 위해 발표한 ▲민생·금융안정 패키지(100조원) ▲수출활력 제고 방안(36조원)에 따라 8조4000억원 규모의 프라이머리 채권담보부증권(P-CBO) 추가 지원 ▲21조2000억원 규모의 중소·중견기업 초과 한도 대출 등 부품기업들의 유동성 지원에 나서고 있다.

2020-04-22 09:47:16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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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 '시원촉촉 청량감' 프렌즈 아이드롭 디지털 광고 온에어

인공눈물 '프렌즈 아이드롭'이 디지털 전용 광고를 새롭게 공개하고 젊은 고객층을 공략한다. JW중외제약은 배우 신예은을 메인모델로 한 '프렌즈 아이드롭' 디지털 전용 59초 스토리형 광고를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배우 신예은은 지난해 프렌즈 아이드롭 첫 TV 광고에 이어 신규 디지털 광고에도 메인 모델로 참여했다. 이번 광고에서는 새롭게 사랑을 시작하는 주인공으로 출연해 프렌즈 아이드롭의 청량한 사용감을 효과적으로 표현했다. 건조했던 주인공의 일상을 180도 바꿔준 프렌즈 아이드롭의 시원촉촉한 매력을 스토리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어 한 편의 드라마를 보는듯한 재미를 선사한다. 신규 광고는 유튜브와 페이스북 등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프렌즈 아이드롭의 주 타겟 층인 10~20대 고객들이 많은 시간을 SNS에서 활동하는 만큼 폭넓은 노출을 기대할 수 있는 디지털 전용 콘텐츠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툴을 활용해 브랜드 가치를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프렌즈 아이드롭'은 염화나트륨, 염화칼륨, 포도당 등을 통해 눈에 영양을 공급해 주고 멘톨 성분이 눈을 상쾌하게 해주는 제품이다. 멘톨 함유랑에 따라 부드럽고 편안한 느낌의 '순', 산뜻한 시원함을 제공하는 '쿨', 강한 청량감을 주는 '쿨하이' 등 3종으로 구성돼 있다. 1회용 제품 라인인 '프렌즈 아이엔젤'과 함께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0-04-22 09:45:18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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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 '울산 노선' 운항 재개 기념 특가 이벤트 실시

에어부산의 울산 노선 운항 재개 기념 이벤트 이미지./사진=에어부산 에어부산이 55일만에 노선을 회복하며 기념 행사를 연다. 에어부산은 울산 노선 재운항을 기념해 특가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오는 25일부터 울산-제주, 울산-김포 노선을 각각 매일 왕복 2회 운항한다. 에어부산의 울산 노선은 코로나19의 여파로 지난달 1일부터 중단됐으나, 이번 운항 재개를 통해 55일 만에 노선이 회복하게 됐다. 에어부산은 이번 항공편의 시간대를 오전 또는 낮시간 1편, 저녁시간 1편으로 배정했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항공 스케줄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아울러 에어부산은 운항 재개를 기념해 항공권 특가 이벤트도 실시한다. 이번 특가 이벤트는 이달 22일 오전 11시부터 30일까지 진행되며 대상 노선은 울산-제주, 울산-김포다. 특가 항공권은 1인 편도 총액 기준 9900원부터 구매 가능하며 탑승 기간은 오는 25일부터 7월 19일까지다. 또한 오는 25일부터 5월 31일까지 울산 노선 탑승 고객 전원에게는 특가 항공권임에도 수하물 20㎏ 무료 위탁 서비스를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에어부산 홈페이지 및 모바일앱·웹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수지기자 sjkim2935@metroseoul.co.kr

2020-04-22 09:39:16 김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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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코로나19 위기 극복 동참

한국전력공사./사진=뉴시스 한국전력공사가 코로나19에 따른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기 위해 나섰다. 한국전력은 22일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농산물 1억4000만원 상당액을 구매해, 복지기관에 전달하는 지원 활동을 전국에서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공적 마스크 수급 안정화를 위한 '착한 마스크 나눔 캠페인'(3억원 상당)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착한 마스크 나눔 캠페인은 지자체·개인·기업들의 후원과 시민·사회적 경제조직의 자발적인 면마스크 제작참여를 통한 기부활동이다. 아울러 이달 22일에는 나주시와 함께 코로나19로 판로가 막힌 나주시 소재 농가에서 재배한 농특산물 2000만원 어치를 구매해, 복지기관 35곳에 전달하는 농산물 후원 전달식을 나주 실내체육관에서 진행했다. 또한 직원들의 자발적 기부로 조성한 러브펀드 1500만원을 후원해,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제작한 면마스크를 나주시 자매마을과 지역대학교 외국인 유학생에게 전달했다. 박헌규 한전 상생발전본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농가와 취약계층의 지원에 한전이 함께할 것을 약속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 사회적 책임경영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김수지기자 sjkim2935@metroseoul.co.kr

2020-04-22 09:38:14 김수지 기자
KB證, 해외 유망주식 '글로벌 원마켓 포트폴리오' 제시

KB증권은 코로나19로 조정을 받은 현 시점에서 매수를 고려해 볼 만한 해외 우량주를 담은 '글로벌 원마켓 포트폴리오'를 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제시한 '글로벌 원마켓 포트폴리오'는 '모빌리티(Mobility)', '언택트 경제(Untact Economy)', '5G'가 주요 테마다. 미래의 성장이 기대됨과 동시에 재무 건전성이 뛰어나 주가 급락에 따른 가격 매력까지 보유한 종목을 엄선했다. 시장별로 살펴보면 SK텔레콤, 카카오, LG화학을 비롯해 ▲미국주식 아마존, IBM ▲중국주식 북방화창, 선난써키트 ▲일본주식 마쓰이증권 ▲베트남주식 낀박도시개발 등이 유망한 종목으로 꼽혔다. 신동준 KB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최근 고액자산가 뿐만 아니라 2030 비대면 고객들도 해외주식에 대한 관심이 크게 높아졌다"며 "증가하고 있는 비대면 고객들에게 이번 '글로벌 원마켓 포트폴리오'가 성공적인 해외주식 투자 방향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KB증권은 글로벌 6대 시장(한국·미국·중국A(후강통, 선강통)·홍콩·일본·베트남) 해외주식을 환전 수수료 없이 원화로 매매하는 '글로벌 원 마켓(Global One Market)'서비스가 있어 쉽고 편하게 거래할 수 있다. 해외주식투자는 투자 결과 및 환율변동에 따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발간 자료는 KB증권 고객이면 누구나 KB증권 리서치센터 홈페이지 또는 MTS 'M-able(마블)', HTS 'H-able(헤이블)'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손엄지기자 sonumji301@metroseoul.co.kr

2020-04-22 09:26:11 손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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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필리핀 교민 수송 위해 전세기 운항나서

제주항공 항공기./사진=제주항공 제주항공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민들을 위해 나섰다. 제주항공은 22일 필리핀에 체류 중인 우리 교민들의 귀국을 돕기 위해 오는 23일 막탄 세부국제공항에 전세 항공편을 띄운다고 밝혔다. 제주항공의 세부-인천 전세기는 이달 23일 오전 8시 30분 인천공항에서 페리(승객없이 운행)로 이동해 낮 12시 세부공항에 도착한다. 이후 오후 1시 막탄 세부국제공항을 출발해 오후 6시 30분에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하게 된다. 189명이 탑승할 예정이다. 이번 전세기 운항은 세부 주재 총영사관 및 현지 한인회와의 협의를 통해 편성됐으며 오는 28일과 29일에도 전세기를 추가로 편성할 예정이다. 승객들은 출발 전 세부공항에서 진행되는 발열검사에서 체온이 37.5도 이하인 경우에만 비행기에 오를 수 있으며 기내에서는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해당편에 탑승한 모든 승객들에게는 제주항공에서 손세정제와 마스크를 제공해 비행 동안의 안전을 지원한다. 인천국제공항 도착 후에는 코로나 유증상검사를 받고 이상 없을 경우 자택으로 복귀해 14일간의 자가격리 기간을 갖는다. 한편 제주항공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귀국에 어려움을 겪는 우리 교민들의 편의를 위해 지속 노력해왔다. 지난달부터 베트남 하노이와 호찌민 등에 8편을 임시 운항해 1400여명의 귀국을 도왔으며, 지난달 9일 일본의 입국제한조치 이후 대부분 항공사가 일본 노선을 중단했음에도 나리타와 오사카 등 2개 노선을 운항해 현재까지 6000여명이 귀국했다. 또한 중국 웨이하이 노선도 유지하고 있어 해당 노선으로 860여명이 귀국했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현재 필리핀, 태국 등 동남아시아 현지 공관 및 한인회와 임시편 편성을 논의 중"이며 "현지에 발이 묶인 우리 국민들이 귀국할 수 있도록 가능한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수지기자 sjkim2935@metroseoul.co.kr

2020-04-22 09:26:10 김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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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아시아, '#집에서떠나는여행' 캠페인 전개

에어아시아의 '집에서 떠나는 여행' 캠페인 광고 이미지./사진=에어아시아 에어아시아가 코로나19에 맞서 여행족과 함께 극복하기에 나섰다. 에어아시아는 2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으로 떠날 수 없는 여행족을 위해 오는 8월까지 '집에서 떠나는 여행' 캠페인을 자사의 공식 SNS채널에서 전개한다고 밝혔다. 해당 캠페인은 코로나19를 함께 이겨내자는 취지로 펼쳐지고 있는 에어아시아 그룹의 범브랜드 캠페인인 #인디스투게더의 일환이다. 에어아시아 그룹은 바이러스 유행에 직접적인 타격을 입은 동남아 현지의 지역 사회와 중소기업을 돕는 한편, 사회적 거리두기에 지치지 말고 여행에 대한 꿈을 멈추지 말라는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이 같은 캠페인을 기획했다. 에어아시아는 지난 21일 시작된 #집에서떠나는여행 캠페인을 통해 한국의 여행족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각국에서 일하고 있는 에어아시아 직원들이 직접 코로나19 종식 이후 가장 먼저 가보고 싶은 숨은 맛집과 명소를 추천하는 콘텐츠가 릴레이 형식으로 게재될 예정이다. 소개되는 여행지는 쿠알라룸푸르를 시작으로 방콕이나 마닐라와 같은 에어아시아의 직항 노선 취항지와 간편환승 노선으로 갈 수 있는 퍼스와 치앙마이, 페낭, 발리 등 총 10곳이다. 에어아시아 브랜딩 담당자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기 위한 '스테이 앳 홈 챌린지'에 많은 세계인들이 참여하고 있다"며 "재택 근무 중인 에어아시아 직원도 이런 챌린지에 참여해보자는 취지로 기획된 캠페인이다. 한국 여행족이 현지인 추천의 숨은 명소를 저장하며 여행에 대한 갈증을 조금이라도 해소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집에서떠나는여행 캠페인 콘텐츠는 에어아시아의 한국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와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에어아시아는 #인디스투게더 캠페인의 일환으로 코로나19의 팬데믹 이전부터 중국과 한국에 구호품을 전달하는 등 활동을 펼친 바 있다. /김수지기자 sjkim2935@metroseoul.co.kr

2020-04-22 09:16:35 김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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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농가 지원 나선다…'U+로드 온라인장터' 개장

LG유플러스 모델이 위기에 처한 농가를 돕는 'U+로드 온라인장터' 개장을 알리고 있다. /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 장기화로 위기에 처한 농가를 돕고 이용자에게 신선하고 저렴한 농산물 구매 기회를 제공하는 'U+로드 온라인장터'를 개장한다고 22일 밝혔다. 'U+로드'는 LG유플러스가 골목 상권과 제휴해 할인, 경품 이벤트 등을 제공하며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는 프로그램이다. 2018년 서촌마을에서 처음 시작한 이후 중구 필동, 인천개항장, 경리단길 등 수도권 지역과 부산 해운대 해리단길에서 진행한 바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언택트(비대면)' 소비 트렌드 확산에 발맞춰 U+로드를 온라인에서 운영하고, 매출 하락으로 어려움에 처한 국내 농가를 돕기 위해 농산물 장터를 기획하게 됐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오는 29일 개장해 8주간 운영되는 U+로드 온라인장터에서는 산지와 바로 연결해 농산물을 시중 마트 물가의 절반 수준 특가로 판매한다. LG유플러스가 농가와 직접 거래해 구매한 농산물을 고객에게는 할인된 가격으로 배송비까지 무료로 제공한다.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에 판매 농산물이 공개된다. 공개 동시에 2000개 한정수량 선착순 판매된다. 농심 후원으로 구매자에게는 각 농산물을 이용해 함께 요리할 수 있는 라면을 무료로 제공한다. 29일에는 신안 대파 2단(2000원)과 농심 '짜왕건면' 2봉지 ▲5월 6일 햇양파 3㎏(5000원)과 농심 '칼빔면' 2봉지 ▲13일 고구마 1.5㎏(5000원) ▲20일 체리방울토마토 1.5㎏(5000원)을 판매할 계획이다. 판매 농산물은 이후 추가 공개된다. 이용자가 U+로드 온라인장터에서 농산물 구매에 쓴 금액의 절반만큼 LG유플러스에서 별도 재원을 마련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부한다. 기부금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용될 계획이다. U+로드 온라인장터 농산물은 'U+멤버스' 앱에서 접속할 수 있는 '멤버스쇼핑'을 통해 누구나 구매할 수 있다. LG유플러스 권아영 고객체험혁신팀장은 "코로나19로 농가의 어려움이 지속돼 농업인들에게 보탬이 되고자 이번 'U+로드'는 온라인장터로 진행한다"고 말했다. /김나인기자 silkni@metroseoul.co.kr

2020-04-22 09:15:33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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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필름, 즉석카메라 '인스탁스 미니11' 예약판매…10만3000원

한국후지필름㈜이 즉석카메라 '인스탁스 미니 시리즈'의 최신 모델인 '인스탁스 미니11'을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예약 판매한다. /한국후지필름㈜ 한국후지필름㈜이 즉석카메라 '인스탁스 미니 시리즈'의 최신 모델인 '인스탁스 미니11'을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예약 판매한다. 출고가는 10만3000원이다. 이번 사전 예약 기간 내 인스탁스 미니11을 구매하는 고객들에게는 카메라 전용 케이스가 선착순으로 랜덤 증정될 예정이다. 후지필름몰에서는 선착순 100명, 그 외 예약 판매를 진행하는 온라인몰에서는 채널 별로 50대 한정이다. 후지필름몰을 비롯해 쿠팡, 지마켓, 옥션, 인터파크, 11번가, SSG 닷컴에서 구매 가능하다. 신제품 인스탁스 미니11의 최대 특징은 사용자 맞춤 디자인이다. 라일락 퍼플, 스카이 블루, 블러쉬 핑크, 차콜 그레이, 아이스 화이트 등 총 다섯 가지 색상에 더해 색상 별 전용 케이스, 스트랩, 셔터 버튼 액세서리는 '나만의 인스탁스'를 꾸미는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또한, '인스탁스 미니9'보다 슬림해진 바디 디자인은 뛰어난 휴대성과 그립감 등 향상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카메라 기능도 업그레이드됐다. 고성능 플래시가 탑재된 '자동노출기능'은 피사체의 주변 밝기를 자동으로 계산하여 어두운 장소에서도 밝고 선명한 사진 촬영을 지원한다. '셀프 촬영 모드'를 활용한다면 30㎝ 근접거리의 피사체까지 선명하게 촬영이 가능하다. 해당 모드는 전면의 카메라 렌즈 테두리를 바깥쪽으로 당겨 사용할 수 있다. 한국후지필름㈜ 인스탁스 관계자는 "인스탁스 미니11은 디자인과 기능을 업그레이드한 것은 물론,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꾸미기' 트렌드까지 반영한 제품"이라며 "인스탁스 미니 시리즈의 엔트리 제품인 만큼, 즉석카메라 입문자에게 강력 추천한다"고 전했다.

2020-04-22 09:14:31 구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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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젠, 코로나19 진단시약 미국 FDA 긴급사용 승인

씨젠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진을 위한 진단시약( AllplexTM 2019-nCoV Assay)의 긴급사용을 승인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FDA의 긴급사용 승인을 통해 씨젠은 미국의 주요 검진기관들이 코로나19 검사를 위해 자사의 자동검사시스템을 통한 대량검사를 곧 진행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씨젠의 주요 수출국이었던 유럽을 벗어나 미국으로 새롭게 진출하면서, 시장 확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코로나19 검진에 전세계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씨젠의 이 진단시약은 3개의 목표유전자 모두를 검출해내는 특징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정확도가 높을 뿐만 아니라, 한 개의 튜브만으로 검사가 가능해 대량검사를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 씨젠은 중국에서 코로나19 사태가 발생한 직후 씨젠만의 인공지능 시약개발시스템을 이용해 빠르게 코로나19 진단시약을 개발했다. 씨젠의 관계회사이자 한국의 최대검사기관인 씨젠의료재단은 씨젠의 자동화된 검사시스템을 바탕으로 하루최대 1만5000건의 코로나19 검사 역량을 갖추고 있다 천종윤 씨젠 대표이사는 "결과분석 소프트웨어를 포함한 씨젠의 자동화된 시스템은 검사수행의 편리함과 검사물량의 확장성으로 인해, 지금처럼 수천 건의 검사를 하루 만에 수행해야 하는 감염확산 상황에서 검사량을 대폭 증가시키는데 매우 유용한 것으로 입증됐다"고 말했다. 씨젠의 이 검사시스템은 코로나19 검진의 세계적인 표준으로 자리잡으면서 이탈리아, 스페인, 프랑스, 독일 등을 중심으로 60여개 이상의 국가에서 사용되고 있다. 광범위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보한 씨젠은 이미 곳곳에 설치된 전용검사장비를 통한 빠른 코로나19 검사적용이 가능했고, 현재도 이로 인해 세계 각국에서 러브콜을 보내고 있는 상황이다. 천 대표는 "우리 진단시약을 미국에 공급하고 있어 자부심을 느낀다"며 "우리는 계속해서 코로나 바이러스의 수많은 변이까지도 함께 검출할 수 있는, 강화된 성능의 제품개선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0-04-22 09:06:30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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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하우시스, 유로시스템9 창호 獨 '패시브하우스' 인증 획득

LG하우시스는 프리미엄 시스템 창호 'LG Z:IN(LG지인) 창호 유로시스템9(E9-TT85PHI)'(사진)이 에너지 낭비를 최소화한 건축물과 건축자재에만 부여되는 독일 '패시브하우스(PHI: Passive House Institute) 인증'을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독일 '패시브하우스(PHI) 인증'이란 세계 최고 권위의 에너지 저감 및 친환경 건축물 인증기관인 독일의 패시브하우스협회가 첨단 단열기술을 활용해 에너지 낭비를 최소화한 건축물과 건축자재에 부여하는 제도다. '유로시스템9'에는 창호 프레임에 창호 전용 내장 단열재와 고무 패킹 압착 밀폐 시스템 등 LG하우시스만의 차별화된 단열 기술이 적용됐다. 또한, 유럽형 틸트&턴(Tilt&Turn) 개폐 방식 적용, 창 아래쪽 모서리 부위에 고무 재질 안전캡 적용을 통한 안전사고 예방 기능, 창호 손잡이 은이온 특수 코팅 적용 통한 세균 방지 기능 등 다양한 편의 기능도 갖췄다. 특히, 디자인 측면에서 창 중간 프레임 두께를 기존 제품 대비 약 20% 줄여 더욱 쾌적한 시야를 확보토록 했으며 원목 스타일의 프레임과 매립형 경첩을 적용해 고급스럽고 깔끔한 디자인을 구현했다 LG하우시스 창호사업부장 김진하 상무는 "'유로시스템9'은 단열 성능뿐 아니라 디자인, 안전, 위생 등 창호가 갖춰야 할 모든 요소에서 고객만족을 극대화 한 프리미엄 시스템 창호 제품"이라며 "향후 '유로시스템9'을 고급 주택 및 타운하우스 현장 등으로 공급을 확대해 연간 약 3천억원 규모로 추정되는 국내 시스템 창호 시장에서 점유율을 계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04-22 09:03:28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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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쇼핑, 택배상자 분리배출 활성화 적극 추진

자원절약 등 위해 '그린 오피스 운동'도 동참 '종이상자는 테이프와 운송장 등을 제거한 후 접어서 배출해주세요'라는 문구가 적힌 공영쇼핑 택배상자. 공영쇼핑은 택배상자 올바른 분리배출 활성화와 함께 그린 오피스 운동을 적극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공영쇼핑은 이를 위해 분리 배출 안내문구가 적힌 택배 상자를 신규 제작해 사용할 예정이다. 택배상자에는 "종이상자는 테이프와 운송장 등을 제거한 후 접어서 배출해주세요"라는 안내문구가 전면에 인쇄된다. 이 박스는 공영쇼핑의 직택배 상품 전체에 100% 적용할 계획이다. 앞서 지난 9일 공영쇼핑은 환경부 및 유통업계와 함께 '운송포장재 올바른 분리배출 활성화를 위한 자발적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협약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전자상거래 구매가 늘면서 급증하는 택배 종이상자 등 운송포장재의 재활용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공영쇼핑은 직택배 상자 신규 제작 외에 협력사 배송 시에도 포장재에 해당 문구 기입을 요청하고 택배 협력사인 CJ 대한통운을 통해 택배상자 분리 배출을 안내하는 문자도 발송할 예정이다. 자원절약, 친환경적 소비문화 정착을 위해 '그린 오피스 환경친화 실천운동'도 펼친다. ▲1회용품 줄이기(텀블러, 개인컵 생활화) ▲사무용품 재활용(미사용 사무용품 재활용함에 나눔) ▲복사용지 소비 줄이기(출력물 양면인쇄 및 이면지활용) ▲올바른 분리수거 생활화(재질별 분류분리) 등이다. 공영쇼핑 관계자는 "22일은 지구의 날이다. 이번 택배 상자 분리 배출과 그린 오피스 실천은 누구나 다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정착되는 것이 중요하다. 복사용지 1만장은 30년 된 나무 1그루가 쓰여진다.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환경문제에 대해 전 직원이 동참하여 생활 속 리사이클링, 업사이클링 문화를 만들어 가길 희망한다"며 "아울러 우리의 작은 실천이 지구를 살린다는 마음으로 많은 고객 분들께서도 택배상자 분리배출에 적극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04-22 08:54:26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