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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2월에도 풍성한 구매 혜택…첨단 안전 기능 무상 제공 등

쌍용자동차가 2월달 고객들에 제공할 다양한 구매 혜택을 2일 공개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고객 전원에 첨단 주행안전 기술을 무상 적용하고, 노후차량 보유 고객에는 특별 할인을 제공하는 내용을 담았다. 코란도와 티볼리 구매 고객에는 '딥 컨트롤 패키지'를 무상으로 장착해준다. ▲사각지대 감지(BSD) ▲차선변경 경보(LCA) ▲후측방 접근 충돌 방지 보조(RCTAi) ▲탑승객 하차 보조(EAF) 등이다. 50만원 할인을 선택할 수도 있다. G4 렉스턴에는 '스마트 드라이빙 패키지'에 블랙박스와 프리미엄 틴팅을 포함한 '스페셜 패키지'를 무상 제공한다. ▲긴급제동 보조(AEBS) ▲차선이탈 경보(LDWS) ▲스마트 하이빔(HBA) ▲전방차량 출발 알림(FVSA)을 포함한다. 100만원 할인을 선택 가능하다. 7년 이상 노후차량을 보유한 고객에는 50만원을 특별 할인해준다. 수도권 전역에 확대되는 노후차 운행 제한 부담을 낮추기 위함이다. 금융 상품 혜택도 있다. 렉스턴 스포츠와 칸을 제외한 전 모델을 구매시 선수율 없이 0.9~5.9% 저 이율이나 장기할부를 제공한다. 60/72개월 할부시 G4렉스턴과 티볼리, 렉스턴스포츠 및 칸은 50만원, 코란도는 40만원을 할인해주고, 36/48개월 할부시에는 아이나비 블랙박스를 증정한다. 사업자 고객에는 렉스턴 스포츠와 칸 구매시 자동차세 10년분인 28만 5000원을 추가 할인한다. 모델별로 재구매 대수에 따라 최대 70만원까지 추가 할인해 주는 로열티 프로그램도 있다.

2020-02-03 13:58:39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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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서울 장교동 한화빌딩으로 사옥 이전

한화건설이 3일 서울 장교동 한화빌딩으로 사옥 이전을 완료하고 새로운 도약을 준비한다. 지난 2014년 여의도 전경련회관으로 사옥을 이전한 이후 약 5년만의 복귀다. 한화건설은 지난 2014년 11월 장교동 한화빌딩의 리모델링 공사에 따른 공간 문제로 여의도 전경련회관으로 사옥을 이전했다. 여의도에서 머문 약 5년동안 한화건설의 별도기준 매출액은 2조7394억원(2015년)에서 3조5979억원(2018년)으로 크게 증가했으며 영업이익도 적자에서 2018년 연간 3074억원 흑자로 전환, 턴어라운드의 전기를 마련했다. 한화건설은 장교동 한화빌딩으로 이전하며 새로운 도약을 준비한다. 올해 매출 4조 돌파와 5년 연속 영업이익 흑자 달성을 목표로 수익성을 동반한 지속 성장을 이뤄 나갈 계획이다. 또한 중장기적인 목표에 입각해 핵심사업 비중을 확대하고 시장 선도력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한화건설은 복합개발사업에 특화된 역량을 바탕으로 국내외에서 '글로벌 인프라 디벨로퍼'로 도약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해 나간다. 또한 작년 런칭한 신규 브랜드 '포레나'의 가치를 끌어올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로 성장시켜 나갈 계획이다. 내부적으로는 IT 시스템을 포함한 경영시스템 선진화를 통해 업무 프로세스를 혁신하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가속화해 나간다. 또한 '신용과 의리'에 기반을 둔 정도경영과 준법경영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2020년은 한화건설에게 또 다른 10년을 준비하기 위한 기반을 다지는 중요한 한 해이자, 신사옥에서 새로운 마음으로 업무를 시작하는 의미 있는 한 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0-02-03 13:45:39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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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미 연준처럼 RTGS 방식 소액결제시스템 구축해야"

우리나라도 미 연방준비제도(Fed)와 같이 중앙은행이 실시간총액결제방식(RTGS) 소액결제시스템을 직접 구축해 운영할 경우 신용리스크와 금융기관의 담보증권 제공부담이 줄고 국가 간 지급결제시스템 연계에도 대응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한국은행이 3일 발표한 '미 연준의 실시간총액결제방식(RTGS) 소액결제시스템 구축 추진 배경 및 시사점'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8월 미 연준은 오는 2023~2024년까지 실시간총액결제(RTGS) 방식 소액결제시스템 '페드나우(FedNow)'를 직접 구축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미국의 경우 이미 대형 상업은행 중심의 민간 청산·결제기관인 TCH가 RTGS 방식의 소액결제시스템(RTP 공동망)을 운영 중이지만 일부 은행(2019년 12월 기준 21개)만이 참가하고 있고, 자금결제는 참가기관별 사전예치금 잔액 내에서만 가능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연준은 미국 전체 예금취급기관, 약 1만1000개에 FedNow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자금결제는 해당 예금취급기관이 연준에 예치하는 지급준비금을 이용한다. 미 연준이 FedNow의 직접 구축을 결정한 이유는 경쟁 촉진을 통한 서비스 이용 수수료 인하, 서비스의 질 향상, 혁신 가속화 도모 등 효율성을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또 민간 시스템의 리스크에 대비해 안정성을 제고하고, 금융기관의 접근성도 확대되는 장점이 있다. 보고서는 우리나라에서도 미 연준처럼 중앙은행이 RTGS 방식의 소액결제시스템을 직접 구축할 경우 효율성, 안정성을 높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차액결제리스크 축소, 금융기관 담보부담 경감, 국가 간 결제시스템 연계 가능 등의 긍정적 효과를 가져다줄 것으로 내다봤다. 현재 우리나라 소액결제시스템은 1980년대 이후 5대 국가기간전산망(행정·금융·교육연구·국방·공안전산망) 구축 차원에서 단일망으로 추진됨에 따라 망 구축의 신속성과 전국단위의 접근성이 높은 반면 단일실패점 리스크가 내재해 있다. 우리나라와 같이 소액결제시스템을 이연차액결제방식으로 운영할 경우 금융기관이 실시간으로 고객(수취인)에게 자금을 선지급한 후 익영업일에 중앙은행 당좌계좌를 통해 지급인 금융기관으로부터 해당 자금을 수취함으로써 자금이 최종결제되는데, 그 기간 중 신용리스크에 노출될 수 있다. 특히 금융기관이 제공하는 담보제공액은 한도의 70% 수준으로 37조원(2019년 12월 기준)에 달한다. 2022년 국제기준에 따라 그 비율이 100%로 올라가면 담보제공액은 50조원을 넘어 금융기관 부담은 더욱 커진다. 한은은 "최근 결제리스크 관리에 대한 국제기준이 강화되면서 금융기관의 차액결제용 담보증권 제공 부담도 크게 늘어나고 있다"며 "실시간총액결제방식을 채택할 경우 이 부담이 완화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보고서는 또 국가 간 지급결제시스템 연계에도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봤다. 페이스북의 암호화폐 리브라 발행 계획 발표를 계기로 최근 국제결제은행(BIS) 지급결제위원회(CPMI) 등은 각국 중앙은행 지급결제시스템 간 연계를 강화하는 논의를 진행 중이다. 국가 간 중앙은행 지급결제시스템 연계를 위해서는 중앙은행이 연중무휴 24시간 지급 결제시스템을 운영해야 한다. 또 금융업무 전반에 이용되는 통신 메시지의 국제 표준(ISO 20022)도 도입해야 한다. 한은은 "최근 페이스북의 리브라 발행계획 발표를 계기로 국제기구 등에서 활발히 논의되고 있는 국가간 지급결제시스템 연계 가능성에 대비해야 한다"고 밝혔다.

2020-02-03 13:45:33 김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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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 원년 이통사, 5G 출혈경쟁·정치권 통신비 인하 압박 '설상가상'

올해는 이동통신 3사 실적이 본격적인 회복 기조에 접어드는 원년이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늘어난 5세대(5G) 이동통신 가입자 기반의 무선 매출액 성장이 전체 실적을 견인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오는 4월 제21대 총선을 앞두고 통신비 인하 정책이 공약으로 등장하고, 삼성전자 새 단말인 '갤럭시S20'이 출시되면 출혈 마케팅 경쟁이 일어나는 등 위험요인도 산재하고 있다. 3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올 4·4분기 연결기준 SK텔레콤의 영업이익은 260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5%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KT와 LG유플러스의 영업이익도 각각 1488억원, 1455억원이 예상돼 55.3%, 39.8% 늘어난 수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KT의 경우 전년 대비 영업이익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이지만, 이는 2018년 당시 아현지사 통신구 화재 등 일회성 비용이 많이 들어 기저효과가 반영됐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그러나 이동통신 3사 합산 영업이익은 5544억원으로 시장 전망치(컨센서스) 5876억원을 하회할 전망이다. 5G 출혈 경쟁으로 인한 여파가 마케팅비에 부정적으로 작용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메리츠투자증권에 따르면 이동통신 3사 합산 마케팅비는 2조1239억원으로 전년 대비 8.6% 증가할 것으로 추정된다. 전 분기인 3·4분기에는 합산 마케팅비가 2조941억원을 기록했다. 마케팅비는 주로 5G 가입자를 모으기 위한 보조금을 쓰인다. 여기에 회계상 멤버십 포인트가 기존 영업비용에서 매출 차감으로 변경되며 매출 감소가 일시적으로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다. 오는 4월 제 21대 총선을 앞두고 통신비 인하 정책이 공약으로 등장하게 되면 통신사의 부담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 더불어민주당은 '데빵(데이터 0원) 시대'라는 슬로건을 세워 2022년까지 전국 공공 무료 와이파이를 확대 구축하겠다는 공약을 내세웠다. 올해 삼성전자 '갤럭시S20' 등 5G 단말기가 본격적으로 확대되면 마케팅 출혈 경쟁이 일어날 가능성도 높다. 이와 함께 이통사는 5G 단독 망으로 네트워크 구성이 가능한 '5G SA(스탠드 얼론)'을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상용화 하는 등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의 설비투자를 단행할 계획이다. 정지수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은 "총선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지역구 공약으로 추가적인 통신비 인하 정책이 대두될 가능성을 배제하고 어렵다"고 말했다.

2020-02-03 13:36:19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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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61억원 투입해 전자의무기록 인증 등 '공공 혁신 플랫폼' 구축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은 국가디지털전환 사업을 통해 민간의 혁신 소프트웨어(SW) 서비스 창출이 가능한 공공 혁신 플랫폼 3개소에 대한 구축을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국가디지털전환 사업은 공공 부문을 대상으로 민간의 새로운 서비스 창출 가능한 플랫폼의 기획 및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기존 정보화 사업과 다르게 정부가 필요한 시스템 및 기능을 직접 구축하지 않고 민간의 혁신 SW 서비스 이용 및 개발 지원 등 민간 SW 시장 확산을 목적으로 한다는 점에서 차별성을 가진다. 과기정통부는 소관부처와 협력을 통해 2018년도부터 추진한 과제기획을 통해 '전자의무기록(EMR) 인증 표준 개발 및 확산 지원' 등 선정한 3개 플랫폼에 대해 지난해 총 61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구축을 지원했다. 보건복지부는 전국 의료기관·업체에서 개별 구축한 전자의무기록(EMR)을 공유·활용이 가능하도록 전자의무기록 시스템 표준 프레임워크를 개발하고, 민간 제공을 위한 웹 플랫폼을 구축했다. 서울시는 25개 자치구별로 각자 다르게 운영되고 있는 불법주정차 단속시스템을 통합·연계해 민·관 모두가 공동 활용할 수 있는 불법주정차 통합플랫폼을 구축했다. 전라남도는 친환경 인증 경지 면적이 전국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지역으로 친환경 농산물의 생산, 가공, 유통, 소비 등 전 과정에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한 '친환경 농산물 유통 플랫폼'을 구축해 생산자, 판매자, 소비자 등 모든 참여자가 정보를 저장하고 투명하게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과기정통부는 혁신 플랫폼을 활용해 민간이 새로운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도록 실증 사업도 추가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송경희 과기정통부 소프트웨어정책관은 "공공 부문이 민간 SW 시장 확대를 위해 민간의 혁신 SW 서비스 개발 수요를 선제적으로 반영한 공공 혁신 플랫폼을 기획·구축했다"며 "이 플랫폼을 기반으로 민간의 새로운 서비스 창출이 연계될 수 있도록 기업의 서비스 개발 실증 및 공공의 이용 확대를 지원하는 등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0-02-03 13:34:33 채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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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밴드 디코이, '핫 데뷔' 예고… 롤링홀 25주년 기념 공연 라인업

새로운 DNA를 장착한 밴드가 찾아온다. 데뷔를 앞둔 디코이(D.COY)가 그 주인공이다. 롤링컬쳐원에 따르면 디코이는 오는 3월 14일 개최되는 '롤링홀 25주년 기념 공연 vol.25'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이에 앞선 2월 19일 정식 데뷔 싱글을 발표, 음악 팬들과 깊은 교감에 나설 예정이다. 디코이는 롤링컬쳐원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5인조 밴드. 록 음악을 기반으로 팝의 느낌과 서정적인 사운드를 표현, 대중들을 사로잡겠다는 의미와 포부를 가지고 있다. 허스키한 목소리가 매력적인 메인 코벌을 중심으로 키보드와 베이스의 감미로운 코러스가 인상적인 밴드라는 귀띔이다. 특히 디코이는 앞서 네이버 뮤지션리그 뮤즈온 오픈리그에 참가, 두 건의 자작곡 영상으로 조회수와 좋아요 1, 2위를 달리며 주목을 받았다. 아울러 밴드로서는 드물게 V라이브 채널 개설 후 일주일 만에 팔로우 1000명을 돌파하는 등 비상한 관심을 받고 있다. 현재 디코이는 롤링홀 25주년 기념 공연은 물론, 데뷔 싱글 준비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는 상황. 롤링컬쳐원은 "디코이만의 다양한 개성과 음악, 그리고 세계관으로 색다른 매력을 보여드릴 계획이다. 앞으로 멤버들과 관련된 궁금증을 하나씩 꺼내놓으며 여러분들과 소통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디코이는 오는 19일 데뷔 싱글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서며, 이에 앞서 다양한 콘텐츠들을 공개하며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또한 디코이를 만나볼 수 있는 '롤링 25주년 기념 공연 vol.25 SURL&ONEWE&D.COY&OHO'의 티켓은 오는 10일 오후 8시부터 멜론티켓에서 예매 가능하다.

2020-02-03 13:31:57 박창수 기자
3일부터 새 아파트 청약시스템 게시

3일부터 아파트 청약을 위한 온라인접수 창구가 18년 만에 금융결제원의 '아파트투유'에서 한국감정원의 '청약홈'으로 바뀌었다. 어렵게 아파트 청약에 당첨되고도 청약가점을 잘못 입력해 당첨이 취소된 사람이 지난해 1만4000명에 달했다. 이에 따라 국토교통부는 1년 6개월여 준비 끝에 새 '청약홈'을 열었다. 따라서 사전에 무주택 기간이나 부양가족수 등 정확한 정보를 알 수 있어 '당첨취소' 사례가 없어지게 된다. 청약홈은 아파트투유와 달리 청약 신청 전 단계에서 청약 가점을 정확하게 계산할 수 있다. 청약 당첨 가능성을 높이려면 청약 가점을 높게 받아야 한다. 부양가족수나 무주택기간, 청약통장 가입기간이 결정적인 변수인데 그동안에는 정확한 정보가 제공되지 않아 신청자가 임의로 기재하다보니 오류가 많았다. 지난해 사후 검증 단계에서 부적격자로 분류돼 당첨이 취소된 사례가 1만8163명에 달했다. 부적격 사유의 대부분은 청약가점 오류(1만4051명). 이는 청약 가점을 계산하기 위해 넣는 기본 정보 중 무주택자 여부나 무주택기간, 부양 가족수 등을 잘못 기재한 경우다. 가점을 높이려고 잘못 기재한 경우도 없지 않지만 대부분은 기준을 잘 못 알았거나 실수한 경우다. 이들은 일정 기간 다시 청약 신청도 못한다. 이에 따라 국토부는 주택법을 개정, 민간 기구인 금융결제원 대신 공적 기관인 한국감정원이 '청약접수'를 전담케했다. 청약 접수 전 단계에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려면 주민등록정보, 주택소유 여부 등의 민감한 개인정보를 열람해야 하기 때문이다. KB국민은행에서 청약통장을 개설한 사람은 그동안 이 은행을 통해 청약접수를 해 왔지만 3일부터는 모두 '청약홈'으로 단일화된다. 입주자 모집 공고 후 10일부터 청약이 가능하다는 점을 감안하면 청약홈에서 13일부터 청약접수가 가능할 전망이다.

2020-02-03 13:30:06 이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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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시민참여 행사 취소·우한 입국자 전수조사·소상공인 지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피해 줄인다"

서울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을 막기 위해 2월 중 예정된 시민 참여 행사를 취소하거나 잠정 연기하고 우한 입국자 205명을 전수조사한다. 우한 폐렴으로 인한 소상공인 피해를 줄이기 위해 긴급자금도 지원한다. 3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1월 말부터 이달까지 시 주관 행사 중 23개가 철회됐고 11개가 미뤄졌다. 현재까지 총 34개의 시민참여 행사가 취소·연기된 것이다. 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확산되면서 수백 명이 참석하는 행사를 개최하는 게 부적절하다는 판단에 따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서울시 주관 취소행사 현황' 자료에 의하면 2월 계획된 행사 중 참여인원 규모가 가장 큰 행사는 북서울미술관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청춘극장으로, 시는 이 행사에 약 2700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번에 철회된 행사 중 남산골한옥마을 '정월대보름축제 <희망>'(참석 인원 2000명), 한성백제박물관 '정월대보름행사'(1500명), DDP '미세먼지EXPO'(1000명)는 시민 1000명 이상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 대형 축제였다. 이외에 2단계 재정분권 정책토론회(150명), 인터넷 시민 감시단 교육(600여명), 블록체인지원센터 개관식(100여명), 2020 서울시 윷놀이한마당(700명), 2040 시민계획단 3차워크숍(100여명) 등이 연기됐다. 서울에서 열리는 각종 행사를 물러달라는 시민 요구도 빗발치고 있다. 서울시민 A씨는 2일 "현재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모든 행사가 연기 또는 취소되고 있는데 2월 7~9일 양재동 aT센터에서 서울 디저트페스티벌을 오픈해 수천 명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며 "사람간 전파가 우려되나 주최 측에서는 어떠한 조치, 통보, 예방수칙도 없이 행사를 진행할 예정인 것으로 보여진다. 시민 보호 차원에서 사람간 전파 감염을 막기 위해 서울시에서 빨리 조치해달라"고 당부했다. 서울디저트 페어 주최 측은 "현 상황을 예의주시하면서 실시간으로 체크하고 있고 행사장 내 위생 및 현장 안전 대책과 관련해 다양한 방안을 마련 중에 있다"며 "안전한 행사를 준비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주최 측은 매표소에 열화상 카메라를 설치해 참관객들의 상황을 점검하고 개별 마스크 착용과 손소독제 사용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행사 전에는 2차례에 걸쳐 전시장 전체를 방역한다. 학부모 B씨는 지난달 28일 "중, 고등학생 아이를 둔 학부모인데 애가 2월 초 홍대에서 개최되는 힙합공연을 보러 간다고 해서 걱정된다"며 "많은 인원이 모이는 것을 대단히 경계하고 있는 상황에서 다중시설에서의 공연이나 이벤트, 행사 등도 적극적으로 중지·연기해달라"고 시에 요청했다. B씨는 "만약 이런 곳에 참가한 청소년들이 학교에 가서 우려할 만한 일이 발생하면 생각하기조차 힘든 상황이 될 것"이라며 "빠른 시간 내에 조치가 이뤄졌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덧붙였다. 이에 서울시 관계자는 "단체, 기관에서 개별적으로 진행하는 행사를 우리 시에서 강제적으로 중단하기는 어려운 점이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란다"며 "그러나 가급적으로 불필요한 행사는 자제하도록 안내하고 부득이 진행해야 하는 행사는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이 있는 사람은 참석하지 않도록 하고 참가자들에게 기침 예절 준수, 손 씻기 등의 건강수칙을 안내하고 있다"고 답했다. 시는 개최가 불가피한 시민참여 행사의 경우 규모를 최대한 축소토록 했다. 다만 사전에 참석대상자에 대한 개별 확인이 가능하다면 대규모 행사도 추진할 수 있게 했다. 시는 불특정 다수가 참여하는 행사는 원칙적으로 취소·연기 조치하고 3월 예정된 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추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추진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한편 시는 지난달 13~25일 중국 우한에서 입국한 외국인 205명을 전수조사한 결과 140명의 소재를 파악(2일 기준)했다고 밝혔다. 이들 중 39명은 출국했고 101명은 능동감시 하에 있다. 소재가 불명확한 65명에 대해서는 출국 여부를 확인하고 서울지방경찰청과 협조해 추적 조사를 벌인다. 지난달 13일부터 25일까지 중국 우한에서 한국으로 입국한 외국인 총 205명을 국적별로 살펴보면 중국인이 185명으로 가장 많았다. 미국인, 러시아인 등은 20명으로 확인됐다. 시는 위치가 확인된 외국인에 대해 일대일 전담 공무원을 지정해 매일 2회 증상 여부를 확인하는 능동감시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 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해 현재 시민 14명이 격리 중이라고 밝혔다. 시는 중소기업육성기금을 활용해 신종 코로나로 피해를 본 서울 소재 소상공인에게 총 5000억원의 긴급 자금을 1.5%의 저금리로 지원한다. 이를 위해 예비비 50억원을 중소기업육성자금에 투입해 가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피해기업 지원자금'을 편성한다. 서울신용보증재단을 통해 자금과 보증을 원스톱으로 지원하고, 보증 비율 상향 및 보증료 인하 등의 혜택도 제공한다. 피해 기업은 기금운용심의회 등 사전 절차를 거쳐 5일부터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자금 신청은 서울 시내 22개 서울신용보증재단 지점으로 하면 된다.

2020-02-03 13:28:01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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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화물자동차 “유가보조금 부정수급” 집중수사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은 화물자동차 유가보조금 부정수급을 근절하기 위해 집중 수사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중점 수사대상은 실제 주유된 금액보다 부풀려 결제를 한 뒤 유가보조금을 부정수급하거나, 1회 주유 시 1회 결제를 해야 함에도 일괄결제 후 여러 번에 걸쳐 결제 금액보다 적게 주유를 한 후 그 차액을 수급하는 속칭 '카드깡' 방식으로 보조금을 부정 수급하는 행위이다. 실제로 지난해 유가보조금 부정수급의 행위를 제보 받아 수사한 결과, 화물자동차 운송사업자 2명과 A주유소 운영자가 공모해 화물자동차에 주유한 주유량보다 부풀려 허위 결제한 사실이 적발됐다. 화물차주는 부풀린 주유량에 해당하는 차액을 주유소로부터 현금으로 되돌려 받았고, 또 일부를 유가보조금으로 부정수급해 검찰로 송치됐다. 도 특사경은 이 같은 사례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유류 보조금 부정수급 행위에 대해 수사를 확대할 예정이다.'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 제68조 규정에 따르면, 거짓이나 부정한 방법으로 화물자동차 유가보조금을 교부받은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김영수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장은 "민선7기 도정 핵심가치인 공정?평화?복지를 기반으로 올해는 유가보조금 부정수급으로 인한 부당이득을 차단하여, 국민의 세금으로 만들어진 보조금이 다시 국민을 위해 올바르게 쓰일 수 있도록 수사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 자료에 따르면 2019년 도내 화물자동차의 보조금 부정 수급 행위 적발 건수는 775건이며, 주요 유형으로는 부풀려 결제한 행위가 47건(6.1%), 그 다음으로 일괄결제 행위가 44건(5.7%) 순이다.

2020-02-03 13:25:13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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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인허가 대행 서비스' 군민 호평

장성군 '인허가 대행 서비스' 군민 호평 장성군 진원면 주민 이모 씨는 개발제한구역 내에 농막을 설치하기 위해 지난 1월 31일 군청 민원봉사과 개발민원 부서를 찾았다. 민원을 접수한 담당 공무원은 곧바로 이 씨와 함께 현지를 확인했다. 담당 공무원은 이어서 서류 작성과 날인까지 직접 처리해 인허가 신청절차를 마무리 지었다. 장성군이 올해부터 추진 중인 '인허가 대행 서비스'가 주민들로부터 호평을 얻고 있다. 대행 서비스를 받은 이 씨는 "서류 작성 등 어려운 절차를 담당 공무원이 대신해주니 한결 수월했다"고 말했다. 인허가 대행 서비스는 지역 농업인이 필요에 따라 소규모 농업용 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필요한 행정절차를 대행하는 제도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시행 한 달여 만인 현재 10여 건의 민원이 인허가 대행 서비스를 통해 접수 ‧ 처리됐다. 민원인이 규모 20㎡ 미만의 농업용 시설(농막, 저온저장고 등)을 설치하고자 할 때 장성군은 ▲담당직원 동행 현지 확인 ▲민원인 요청 시 신청서류 작성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 민원인이 요청한 토지형질 변경이나 토지분할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나아가 보다 많은 혜택이 주민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타 보조사업과의 연계 가능 여부도 확인해준다. 단 측량이나 예산내역서 등이 필요한 경우에는 서비스가 불가하다. 군 관계자는 "소규모 농업시설 설치에 관한 인허가 복합민원을 대행해 주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행정서비스의 만족도를 향상시키고자 한다"며 "2020년 새롭게 시행하는 인허가 대행 서비스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민원인 편익시책들을 지속 발굴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장성군은 이장회의를 통해 인허가 대행 서비스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아울러 개발행위허가에 관한 신청서를 매뉴얼화(化) 하고, 관련 부서 및 읍면에 신청서 견본과 작성요령을 배부할 예정이다

2020-02-03 13:24:43 김태수 기자
광주시 교육공무원 2,893명 인사 단행

광주시교육청, 교육공무원 2,893명 인사 단행 광주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이 3월1일자 교육공무원 2,893명에 대한 정기인사를 3일 단행했다. 3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유․초․중․특수학교 교(원)장․교(원)감․교육전문직원 187명(유치원 12명, 초등 69명, 중등 106명), 교사 2,706명(유치원 68명, 초등 1,314명, 중등 1,324명)에 대한 정기인사를 실시했다. 이번 인사는 혁신교육 정책의 일관성을 유지하고 학교 현장을 밀착 지원하는 교육지원 시스템 구축에 맞춰 진행됐다. 교육협치와 학교자치 활성화를 위한 지원 체계를 강화하는 데 주안점을 두고 소통과 협력 중심 역량을 감안한 인사를 실시했다. 특히 학교폭력 심의 업무의 교육지원청 이관 및 고교 학점제 도입에 따른 내실 있는 준비를 위해 관련 업무 담당 전문직을 확대 배치하여 관련 분야에 대한 전문적인 현장 지원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배움 중심의 수업, 맞춤형 책임 교육 등을 적극 추진할 수 있도록 교육국장에 풍부한 학교 경영 경험을 갖춘 광주제일고 교장 이승오 임명했다. 지역사회와 다양하게 협력하는 교육 협치와 광주다운 교육 등을 강화하기 위해 정책국장은 이강수 본청 초등교육과장을 임명했다. 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은 공모를 통해 김철호 조봉초 교장을 임명했고, 창의융합예술원장에 양정기 본청 교육국장, 학생교육원장에 유양식 본청 정책기획과 장학관, 유아교육진흥원장은 채미숙 본청 유아특수교육과 장학관, 본청 초등교육과장은 김수강 본청 유아특수교육과장, 본청 유아특수교육과장은 강영 교육연구정보원 부장을 임명했다. 광주시교육청 양정기 교육국장은 "학교 현장을 밀착 지원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교육정책 등이 안정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임자를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며 "특히 혁신교육 정책이 일관성 있게 추진되고, 각 기관들이 권한과 책임을 갖고 학교 현장을 적극 지원하도록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 교(원)장 ◇ 퇴직 ○ 유치원 ▲ 오화심(효천다솜유치원) ▲ 임영숙(건국유치원) ○ 초등 ▲ 김형자(연제초) ▲ 박봉순(광주양동초) ○ 중등 ▲ 김미석(월계중) ▲ 김미성(문화중) ▲ 김재희(문흥중) ▲ 김현숙(각화중) ▲ 류행희(신창중) ▲ 여동구(금구중) ▲ 임주형(두암중) ▲ 임형주(하남중) ▲ 정길분(광주충장중) ▲ 표남수(상일중) ◇ 명예퇴직 ○ 중등 ▲ 박영숙(광주자연과학고) ▲ 정경호(운남고) ▲ 김정인(운리중) ◇ 승진․전직․전보․복직 ○ 유치원 (원감→원장) ▲ 건국유치원 김일미 (교육연구관→원장) ▲ 효천다솜유치원 박숙희 ▲ 새미르유치원 임숙희 ○ 초등 (교감→교장) ▲ 큰별초 남정희 ▲ 주월초 위경아 ▲ 문흥중앙초 이승아 (장학관→교장) ▲ 장덕초 정종문 (교장→교장) ▲ 어등초 진화봉 ▲ 광주계림초 신명순 ▲ 신암초 배명희 ▲ 조봉초 이광숙▲ 광주서초 김미정 ▲ 광주광천초 문승원 ▲ 광주장원초 윤송자 ▲ 광주백운초 이금란 ▲ 유덕초 이혜경 ▲ 진월초 장영란 ▲ 대촌중앙초 구영철 ▲ 무등초 박동원 ▲ 광주양동초 최규남 (교장→교장) ▲ 광주농성초 강정미 ▲ 송우초 김영일 ▲ 금구초 노은구 ▲ 연제초 신수민 ▲ 하남초 이석금 ○ 중등 (교감→교장) ▲ 성덕고 김영진 ▲ 첨단고 김형철 ▲ 광주자연과학고 전귀복 ▲ 광주충장중 오은주 ▲ 운리중 김순주 ▲ 신가중 백인화 ▲ 하남중 이연미 ▲ 금구중 이창재 ▲ 신창중 정희성 (교장→교장) ▲ 용두중 김혜숙 ▲ 수완하나중 김선자 ▲ 진남중 장병효 (장학관·교육연구관→교장) ▲ 광주제일고 백기상 ▲ 운남고 진정준 ▲ 문화중 김서령 ▲ 문흥중 이선란 ▲ 각화중 안규심 ▲ 고실중 박혜경 ▲ 두암중 정찬기 ▲ 상일중 김경숙 ▲ 봉산중 류시춘 ▲ 월계중 조영님 ▣ 교육전문직원 ◇ 장학관 ․ 교육연구관 퇴직 ▲ 학생교육원장 조량 ▲ 창의융합교육원장 최숙 ◇ 장학관 ․ 교육연구관 명예퇴직 ▲ 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장영신 ◇ 장학관 ․ 교육연구관 승진․전직․전보 ▲ 시교육청 정책국장 이강수 ▲ 시교육청 교육국장 이승오 ▲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철호 ▲ 창의융합교육원장 양정기 ▲ 학생교육원장 유양식 ▲ 유아교육진흥원장 채미숙 ▲ 시교육청 초등교육과장 김수강 ▲ 시교육청 유아특수교육과장 강영 ▲ 교육연수원 연수기획부장 정은주 ▲ 교육연수원 교원연수부장 조미경 ▲ 교육연구정보원 연구정보부장 홍인걸 ▲ 교육연구정보원 진로교육부장 박은아 ▲ 창의융합교육원 국제교육부장 오호성 ▲ 학생교육원 교학부장 이태영 ▲ 서부교육지원청 중등교육지원과장 승영숙 ▲ 서부교육지원청 민주시민교육지원과장 김영욱 ▲ 시교육청 시민참여담당관 지역사회협력담당 설향순 ▲ 시교육청 감사관 감사2담당 이정희 ▲ 시교육청 정책기획과 학교업무정상화담당 김정우 ▲ 시교육청 유아특수교육과 유아교육담당 김경애 ◇ 장학관 직무대리 ▲ 시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 민주시민교육담당 김재황 ▲ 시교육청 중등교육과 고교학점제담당 이흥배 ◇ 장학사 ․ 교육연구사 전직․전보 ▲ 시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 강택구 ▲ 시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 나애란 ▲ 시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 배현 ▲ 시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 이은록 ▲ 시교육청 초등교육과 오인성 ▲ 시교육청 중등교육과 정향미 ▲ 시교육청 중등교육과 최지한 ▲ 시교육청 중등교육과 유수영 ▲ 시교육청 유아특수교육과 임은화 ▲ 시교육청 체육예술융합교육과 심용철 ▲ 시교육청 체육예술융합교육과 이현미 ▲ 시교육청 체육예술융합교육과 최진기 ▲ 동부교육지원청 오선숙 ▲ 동부교육지원청 강리나 ▲ 동부교육지원청 김경진 ▲ 동부교육지원청 윤영아 ▲ 동부교육지원청 이경진 ▲ 서부교육지원청 서은화 ▲ 서부교육지원청 김형진 ▲ 서부교육지원청 양대권 ▲ 서부교육지원청 이영수 ▲ 교육연수원 신현미 ▲ 교육연수원 김운곤 ▲ 교육연수원 김금화 ▲ 교육연구정보원 김용철 ▲ 창의융합교육원 허종필 ▲ 창의융합교육원 정경희 ▲ 창의융합교육원 조민관 ◇ 신규 임용 ○ 교사→장학(교육연구)사 ▲ 시교육청 시민참여담당관 박상철 ▲ 시교육청 정책기획과 정미란 ▲ 시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 고병연 ▲ 시교육청 중등교육과 전지영 ▲ 시교육청 중등교육과 조동근 ▲ 시교육청 중등교육과 조정아 ▲ 시교육청 체육예술융합교육과 양선희 ▲ 시교육청 체육예술융합교육과 이미경 ▲ 동부교육지원청 김성욱 ▲ 동부교육지원청 김정욱 ▲ 동부교육지원청 안세희 ▲ 서부교육지원청 은준성 ▲ 서부교육지원청 최희용 ▲ 서부교육지원청 김치환 ▲ 서부교육지원청 문경호 ▣ 교(원)감 ◇ 퇴직 ○ 중등 ▲ 서병남(하남중) ▲ 조경(월계중) ◇ 승진․전보․전직 ○ 유치원 (교사→원감) ▲ 새미르유치원 박경옥 ▲ 진남유치원 고경님 ▲ 신용유치원 황은숙 (원감→원감) ▲ 광주광천초병설유치원 문은숙 ○ 초등 (교사→교감) ▲ 고실초 박은영 ▲ 새별초 심옥현 (교감→교감) ▲ 광주산수초 김도영 ▲ 광주용봉초 김미 ▲ 삼각초 나화숙 ▲ 삼정초 이병선 ▲ 일곡초 김동규 ▲ 광주월산초 공경옥 ▲ 월곡초 김복현 ▲ 봉선초 노재춘 ▲ 비아초 박인숙 ▲ 고실초 신승호 ▲ 광주제석초 양혜란 ▲ 송우초 이현숙 ▲ 어룡초 진선화 ▲ 염주초 최대욱 ▲ 어등초 박민숙 ▲ 화정남초 송영라 (장학관·장학사→교감) ▲ 광주양산초 이재남 ▲ 송정초 김미숙 ○ 중등 (교사→교감) ▲ 전남공고 노금련 ▲ 광주전자공고 이한수 ▲ 풍암고 이강래 ▲ 문정여고 이영선 ▲ 첨단고 허두무 ▲ 수완고 황준연 ▲ 고실중 구남해 ▲ 하남중 박일심 ▲ 송정중 선성희 ▲ 신가중 성숙희 ▲ 광주효광중 조은숙 ▲ 상무중 최정화 (교감→교감) ▲ 광주자동화설비공고 최범태 ▲ 운림중 강순희 ▲ 두암중 정환운 ▲ 신용중 육철수 ▲ 송광중 최성은 ▲ 월계중 박명자 ▲ 전남중 한명희 ▲ 주월중 최영미 ▲ 진남중 형지영 ▲ 평동중 최종철 ▲ 광주동명중 조난라 ▲ 광주서광중 한금성 (장학사․교육연구사→교감) ▲ 광주과학고 조병현 ▲ 무등중 김경 ▲ 상일중 김용환 ▲ 천곡중 박은숙

2020-02-03 13:23:26 김태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