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LG유플러스, LTE 주파수 대역 확대한 'LTE-U' 기술 개발

LG유플러스는 서울 금천구 소재 독산 사옥에서 와이파이 주파수 대역을 LTE로 활용, 기존 LTE 주파수와 묶어 LTE보다 4배 빠른 속도가 가능한 'LTE-U'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하고 시연하는데 성공했다고 16일 밝혔다. LTE-U는 기존의 와이파이 주파수 대역을 LTE 주파수로 활용해 LTE 주파수 대역을 대폭 넓히는 효과가 있는 차세대 네트워크 기술이다. LG유플러스는 이번에 LTE-U 기술을 이용, 와이파이 주파수인 5.8GHz 대역 20MHz폭과 2.6GHz 광대역 LTE 20MHz폭을 묶어 총 40MHz폭(다운로드 기준)으로 최대 300Mbps의 속도를 구현했다. 앞서 경쟁사들은 와이파이 AP신호와 LTE 기지국 신호를 물리적으로 묶는 와이파이+LTE 이종망 묶음기술을 선보였다. 하지만 와이파이 주파수 대역 자체를 LTE로 활용한 LTE(와이파이 대역)+LTE(기존 LTE대역) CA기술을 선보인 것은 LG유플러스가 처음이다. 향후 이 기술이 진화돼 총 380MHz폭의 와이파이 가용 주파수와 광대역 LTE-A를 묶을 수 있게 되면 LTE를 넘어 5G 기술로 일컬어지는 기가급 5G 서비스 수준의 속도도 충분히 실현 가능할 전망이다. 이 기술이 상용화되면 전체 가입자 대비 LTE 가입자 비율이 70% 이상인 LG유플러스는 향후 LTE 가입자가 급증하더라도 와이파이 대역을 이용해 데이터 트래픽을 효과적으로 분산시킬 수 있게 된다. 또 3밴드 CA 이상의 최대 속도도 제공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3밴드 CA와 함께 LTE-U의 상용화도 추진, 실외 지역의 경우 3밴드 CA서비스를 제공하고, 건물 내에서는 펨토셀을 통해 LTE-U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LG유플러스는 필드 테스트를 거쳐 내년 하반기 LTE-U를 지원하는 단말 칩셋의 출시 일정에 맞춰 이 기술을 상용화한다는 방침이다. 김선태 SD(Service Development) 본부장은 "이번 LTE-U 기술을 통해 향후 어디서나 3밴드 CA와 동등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4-10-16 10:03:46 이재영 기자
기사사진
"화웨이에 떨고 있는 삼성·애플·노키아"…중동·아프리카 지역서 스마트폰 점유율 동반 하락

지난 2분기 중동·아프리카지역에서 삼성전자는 물론 애플과 노키아의 스마트폰의 시장 점유율이 전년 동기보다 동시에 하락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반면 중국 화웨이의 기세는 이 곳에서도 높았다. 15일 현지 시장조사업체인 IDC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이 지역 스마트폰 시장에서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점유율은 44.9%로 작년 같은 기간 52.8%보다 7.9%포인트 하락했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이 기간 중국 화웨이가 지난해 2분기 2.6%에 그쳤던 시장점유율을 9.5%까지 끌어올려 2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삼성전자에 이어 2위(9.5%)였던 애플은 7.8%로 떨어져 화웨이에 2위를 내주고 3위를 기록했다. 노키아도 지난해 7.2%에서 올해 6.6%로 시장점유율이 줄어들었다. 1위 자리를 여유 있게 지켰긴 했지만 중국업체의 저가 스마트폰 공세에 크게 영향을 받은 셈이다. 피처폰 시장에선 노키아가 35%로 시장점유율이 가장 높았고 이어 테크노(11.5%)·삼성전자(10.7%)·큐모바일(7.3%) 순으로 집계됐다. 나빌라 포펄 IDC 연구원은 "삼성전자의 점유율 하락은 2분기 주력제품인 갤럭시 S5의 성능이 기대보다 떨어진데다 시장 경쟁이 더 치열해졌기 때문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올해 2분기 중동·아프리카 지역의 전체 휴대전화(스마트폰 포함) 시장은 전년 동기보다 27% 성장, 모두 6400만대가 팔렸다. 중동지역은 아랍에미리트(UAE·27%)와 카타르(32%)가, 아프리카에선 이집트(37%)와 남아프리카공화국(32%)의 시장 성장률이 두드러졌다. 한편 삼성전자는 이날 UAE 두바이에서 하반기 주력 제품인 '갤럭시 노트4' 신제품 출시 행사를 열었다.

2014-10-15 21:10:47 정영일 기자
기사사진
스마트폰으로 출석체크...YBM원격평생교육원 모바일 앱 출시

YBM시사닷컴의 학점은행제 원격교육기관인 'YBM원격평생교육원(http://www.ybmhakjum.com)'이 15일 학점은행 전용 모바일 앱을 출시했다. 이에 따라 올해 2학기 8기 교육원생부터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에서 강의를 들을 수 있다. YBM원격평생교육원은 15일부터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에서 'YBM 학점은행 모바일 앱'을 선보인다. 영어영문학, 청소년지도사 등 YBM원격평생교육원의 학점은행 서비스 전 과정을 제공하는 앱으로 PC 상에서 이뤄진 기존 학점은행 서비스를 모바일에서도 동일하게 구현했다. YBM 학점은행 모바일 앱은 강의 수강 외에도 출석 체크, 학사일정 확인 등의 다양한 기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컴퓨터에서 접속했을 때와 마찬가지로 수강생의 강의 수강 여부를 확인할 수 있고 과제, 시험, 토론 등의 일정도 볼 수 있다. 외국어 부가 학습 콘텐츠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프리존' 코너도 마련해 언제 어디서든 전공 학습에 대한 집중이 가능하다. 한편 YBM원격평생교육원은 11월17일까지 2014년 2학기 8기 기수 수강 모집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영어영문학 학점인정과정 신청자를 대상으로 수강료를 최대 25%할인 혜택을 부여하고 수강관련 학습상담을 받는 경우 추가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8기 과정의 수강 기간은 11월4일부터 내년 2월16일까지다.

2014-10-15 17:31:18 박성훈 기자
기사사진
케이블업계, '월드 IT쇼 2014'서 기가인터넷 관련 서비스 선보인다

케이블TV 방송 업체들이 국내 최대 정보통신기술(ICT) 전시회인 '월드IT쇼 2014'에서 새로운 기술 및 서비스를 선보인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CJ헬로비전은 20~23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월드IT쇼'에 참여해 '하이브리드 오버레이 노드(이하 HON)'라는 신규 기가인터넷 기술을 공개한다. HON은 기존 케이블 사업자의 HFC망을 광케이블 기반의 FTTH로 점진적으로 옮겨갈 수 있게 해주는 장비다. HFC망을 활용하는 가입자와 FTTH 가입자를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CJ헬로비전은 HON이 상용화될 경우 기존 HFC로 구성돼 있는 공동주택이나 신규로 지어지는 단독 및 다세대 주택의 기가인터넷 보급이 효율적으로 이뤄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가인터넷은 풀HD급 화질의 120분 영화 한 편을 내려받는데 약 12~15초가 소요되는 서비스다. 현재 유선인터넷(광랜) 속도인 100Mbps의 10배인 1Gbps급의 속도를 기반으로 한다. 이와 함께 CJ헬로비전은 20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열리는 ITU 전권회의 기간 KBS, KT와 함께 초고화질(UHD) 전시사업자로도 참여, 벡스코 제1전시장 1층 회의장 외부 휴식공간 내 기가인터넷 응용 'UHD갤러리' 서비스를 선보인다. UHD갤러리는 85인치 UHD TV를 통해 세계 고전명화 및 국내 신진작가들의 작품을 초고화질로 감상할 수 있는 서비스다. 최대 4배까지 작품을 확대해도 선명한 화질이 유지돼 세세한 부분까지 확인할 수 있다. 개인전, 특별전 등 전시관 기능을 이용하면 마치 실제 갤러리에 들어선 것처럼 실감나게 감상할 수 있다. 티브로드도 월드 IT쇼에 참가해 한국정보화진흥원 기가인터넷 체험관에서 티브로드 UHD UCC와 기가인터넷, 기가AP를 선보인다. 모바일 기기로 촬영한 4K UHD 영상을 클라우드에 기가급 속도로 업로드하고 t-UCC 앱을 이용해 편집 작업을 한 뒤 UHD TV로 실시간 스트리밍 시청하는 서비스를 시연한다. 또 티브로드의 스마트 기가 서비스와 자체 제작한 UHD 콘텐츠 등도 선보일 계획이다. 씨앤앰 역시 기가인터넷을 이용한 스마트홈(보안) 서비스를 전시한다. 스마트홈 서비스란 가정, 점포, 사무실 등에 고화질 카메라를 설치한 후 인터넷망을 통해 외부에서도 침입, 화재 정보를 풀HD급 영상으로 실시간 확인할 수 있는 보안서비스다. 김진석 CJ헬로비전 대표는 "케이블TV는 광케이블을 통해 초고화질 방송과 광대역 인터넷 서비스를 동시에 전달 할 수 있어 보다 뛰어난 융합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며 "앞으로도 기술투자를 아끼지 않고 2017년까지 전 국토의 90%를 기가인터넷으로 묶는 국정과제를 선도적으로 지원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4-10-15 16:55:43 이재영 기자
기사사진
판도라TV "해킹 중국 IP로 확인…이용자 피해 내역 확인 중"

국내 유명 동영상 공유 사이트 판도라TV의 11만명 회원 정보가 유출됐다. 판도라TV는 지난달 9일과 지난달 17일 이틀간 특정 서버의 외부 해킹을 입고 이로 인해 회원정보가 유출됐다고 15일 밝혔다. 해킹 발원지는 중국 IP로 확인됐다. 판도라TV는 2004년 10월 서비스를 시작한 우리나라 최초의 동영상 공유 사이트다. 수사당국에 따르면 판도라TV의 총 870만7838건 회원정보 중 745만5074건의 개인정보가 해커에 의해 열람됐으며 이 가운데 11만4707건의 개인정보가 외부로 유출된 것으로 파악됐다. 유출된 개인정보는 아이디, 이름, 암호화된 비밀번호, 생년월일, 주소, 이메일, 전화번호 등 7개 항목이다. 판도라TV는 회원가입 시 주민등록번호를 수집하지 않고 비밀번호는 암호화해 이로 인한 추가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했다. 판도라TV 측은 개인정보 문의 및 피해 신고에 대해 판도라TV 고객센터 이메일(cs@pandora.tv)로 연락하면 답변하겠다고 고지한 상태다. 판도라TV 관계자는 "지난달 21일 한국인터넷진흥원에 서버 해킹 분석을 요청했고 이튿날 해킹 판정을 받았다"면서 "24일 방통위에 신고했으며 경찰서에 사건을 의뢰해 수사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다만 해킹 수법 때문에 어느 이용자의 어떤 정보가 유출됐는지는 현재로서 파악이 어려운 상황"이라며 "수사당국과 최대한 공조하여 피해 현황을 파악하고 추가 범죄가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해명했다.

2014-10-15 16:52:39 장윤희 기자
기사사진
방통위, 판도라TV 개인정보 유출 사고 조사 착수

방송통신위원회는 판도라TV 홈페이지 해킹을 통한 개인정보 유출 사고의 원인, 기술적·관리적 보호조치 준수 여부 등을 조사 중이라고 15일 밝혔다. 판도라TV는 지난 13일 개인정보 유출 사고 사실을 뒤늦게 홈페이지에 알린 바 있다. 앞서 판도라TV는 서버에 외부 침입 흔적이 발견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기술 지원을 요청했고, 그 과정에서 개인정보 유출 정확을 확인, 지난달 24일 방통위에 신고했다. 이에 방통위는 KISA와 함께 판도라TV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 현황에 대한 실태조사를 진행해 왔다. 지금까지 조사한 바에 따르면 총 870만7838건의 회원정보 중 745만5074건의 개인정보가 지난달 9일, 17일 2회에 걸쳐 열람됐다. 그 중 11만4707건의 개인정보가 외부로 유출된 것으로 파악됐다. 유출된 개인정보는 아이디, 패스워드, 이름, 생년월일, 주소, 이메일, 전화번호 등 7개 항목이며 주민번호, 계좌번호 등의 민감정보는 서버에 보관하고 있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방통위는 개인정보 유출로 인한 피해 최소화를 위해 판도라TV로 하여금 개인정보가 유출된 이용자에게 유출된 개인정보 항목, 유출 시점 및 경위, 피해 최소화를 위한 이용자의 조치방법, 이용자 상담 등을 접수할 수 있는 연락처 등을 개별적으로 알리도록 조치했다. 아울러 판도라TV의 개인정보보호 관련 법규 준수 여부에 대해 조사를 계속해 위반 사항이 있는 경우 엄격하게 조치할 예정이다. 방통위는 개인정보가 유출된 이용자의 경우 2차, 3차 추가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해당 인터넷 사이트와 동일한 아이디 및 패스워드를 사용하는 모든 인터넷 사이트의 비밀번호를 변경해 피해 예방에 각별히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개인정보 침해신고센터(118번)를 24시간 가동하고 개인정보를 이용한 스미싱·파밍 등 2차 피해 예방을 위해 개인정보 불법 유통 및 노출 모니터링을 강화할 방침이다.

2014-10-15 16:31:51 이재영 기자
기사사진
부산서 ICT의 향연이 시작된다

부산에서 국내 정보통신기술(ICT)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행사가 잇따라 개최된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ICT 올림픽'이라 불리는 'ITU 전권회의'가 20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3주간의 일정에 돌입한다. ITU 전권회의는 193개국 ICT 장·차관이 참석해 글로벌 현안을 논의하고 정책 방향을 정하게 된다. 4년마다 대륙별로 개최돼 'ICT 올림픽'이라 불린다. 아시아에서는 1994년 일본 도쿄에 이어 이번에 부산에서 두번째로 개최된다. 올해 ITU 전권회의에는 회원국 장관 150명 등 정부대표 3000여명과 특별행사 참가자를 포함해 국내외 30만명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우리나라는 의장국으로서 개회에서 폐회까지 전 회의과정 주재 및 고위직 선거 관리·감독을 맡는다. 우리나라는 G20, 핵안보정상회의 등에 이어 ICT 분야 최대·최고위급 회의의 성공적 개최와 ICT 현안 해결 주도를 통해 글로벌 리더십을 강화할 수 있을 전망이다. 특히 세계 수준의 ICT 전시회·컨퍼런스 개최를 통해 국내 ICT 산업의 해외진출을 확대하고 창조경제 모델 및 한류 문화 전파를 통해 국격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정보통신정책연구원에 따르면 이번 회의 개최로 인해 약 7000억원의 경제적 파급효과도 예상된다. 이번 ITU 전권회의 주요 안건으로 우리나라 제안 의제가 상정된 것도 눈여겨 볼 대목이다. 우리나라는 지난 8월 아태지역 회의에서 'ICT융합'과 '사물인터넷(IoT)'을 의제로 제안했다. 해당 의제는 지역공동결의로 채택됐으며, 이번 ITU 결의안에 채택될 경우 글로벌 시장 형성과 경쟁력 있는 우리 기업의 시장 선점에 결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20~23일에는 국내 최대 ICT 전시회인 '월드 IT쇼 2014'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다. 사상 처음으로 부산에서 열리는 '월드 IT쇼'는 '꿈을 터치하라(Touch your Dream, Make your WIS)'를 주제로 진행된다. 올해 행사에서는 최근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등 신기술의 출연으로 급속히 변화하는 국내외 ICT 시장에 발맞춰 혁신적 기술과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SK텔레콤과 KT, 삼성전자, LG전자를 비롯해 국내 ICT 대표 기업은 물론, 퀄컴, 시스코, 화웨이 등 글로벌 ICT 기업까지 국내외 420개 기업이 참여한다. 이들 기업은 5세대(5G) 이동통신 시대 ICT 융합의 새로운 미래를 제시하고, 기가인터넷, 클라우드 컴퓨팅, 스마트시티 등 미래형 기술과 서비스를 선보인다. 이번 전시회에선 대·중소·벤처기업의 실질적 수출효과를 높이기 위해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도 개최한다. 앞서 지난해 열린 월드 IT쇼에선 15개 국가 바이어와 1억7800만 달러의 수출 상담을 기록했다. 이 밖에 국내외 정상급 ICT기업의 CEO를 직접 초청해 ICT 미래 전망을 논의하는 '글로벌 ICT 프리미어 포럼' 등 전문행사와 불꽃축제, 토크쇼, K팝 공연 등도 이뤄진다.

2014-10-15 16:19:37 이재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