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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사에 긴장감 고조…한상균 위원장 자진퇴거 압박

조계사에 긴장감 고조…한상균 위원장 자진퇴거 압박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이 23일째 도피 중인 대한불교조계종 총본산 조계사에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불법·폭력 시위를 주도한 혐의로 경찰의 체포 대상이 된 한 위원장이 스스로 약속한 자진퇴거 시한인 6일을 이틀이나 넘긴 채 '은신 장기화'에 들어가자 8일 조계종과 경찰이 자진퇴거를 강하게 압박하고 나섰다. 경찰은 한 위원장에게 9일 오후 4시까지 자진출석하지 않으면 강제로 영장을 집행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조계종 화쟁위원장 도법스님은 8일 오전 진행된 화쟁위 연석회의를 마치고서 기자회견을 하고 "야당이 연내 노동관련법을 처리하지 않겠다는 당론을 밝혔다"며 "야당의 약속, 국민을 믿고 자신의 거취를 조속히 결정해줄 것을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 위원장이 전날 기자회견을 통해 노동법 연내 개정 반대가 야당 공식 당론으로 정해지면 자진 출두하겠다고 밝힌 것을 염두에 두고, 한 위원장에게 이 약속을 지키라고 촉구한 것이다. 조계종 측은 한 위원장과 정부 간의 중재자 역할을 9일 오후 5시부터 중단키로 한 위원장 측과 합의했다는 사실도 알렸다. 한상균 위원장과 민주노총이 대응 방안을 논의하고 있는 가운데 경찰은 조계사 주변 경계를 강화했다.

2015-12-08 21:32:2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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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연하남 이기광에게 '유혹3종세트'당한 사연?...'폭소'

황정음, 연하남 이기광에게 '유혹3종세트'당한 사연?...'폭소' 황정음의 과거 방송모습이 화제다. 황정음은 과거 과거 MBC '지붕뚫고 하이킥'에 출연했다. 그는 당시 극중 세호(이기광 분)에게서 열렬한 구애를 받았다. 이른바 황정음 유혹3종세트. 이미 지훈(최다니엘분)과 교제하고 있는 당시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세호는 정음을 포기하지 않았고, 정음을 유혹하기 위해 3단계에 걸친 유혹작전을 펼쳤다. 첫 번째는 정장을 입고 나타나 어른스러운 모습을 보여주는 것. 하지만 황정음은 그에게 무심하게 "교복 바뀌었어? 노티난다"라고 말한다. 이에 세호는 "노티 많이 나요?"라고 되물으며 좋아했다. 두 번째는 근육질 몸매를 보여줘 남성다움을 어필하는 것. 정음을 헬스장으로 유인해 자신의 근육질 몸매를 과시했지만 돌아오는 건 "몸 좋다. 근데 몸 키울 시간에 키나 좀 키우지"라는 대답이었다. 하지만 이에 좌절하지 않고 세호는 마지막으로 정음과 노래방으로 향해 비스트의 '미스테리'를 부르며 멋진 춤을 선보여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어 세호는 정음에게 "좋아한다"고 고백하며 "지훈 삼촌과 사귀는 건 알지만 대학갈 때까지만 결혼하지 말고 기다려달라"고 말했고, 이에 정음은 "좋다. 대신 좋은 대학에 가야돼. 그럼 결혼안하고 기다려볼게"라고 대답해 세호에게 희망을 주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황정음 , 저때 진짜 귀여웠지", "황정음 , 너무 좋았는데", "황정음 , 나도 유혹하고싶다", "황정음 , 짱이다", "황정음 , 유혹할만하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2015-12-08 20:14:30 온라인뉴스1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