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한국도 테러 위험'…對테러예산 1000억원 증액

'한국도 테러 위험'…對테러예산 1000억원 증액 화생방테러 대비예산 대폭 증액·고속무장보트 5대 도입 해외동포·외국인 모두…출입국시 '지문정보' 제공 추진 국정원 "테러단체 가입자 50여명 출국조치" [메트로신문 연미란 기자]프랑스 파리 테러사태가 장기화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우리나라도 테러 위험의 예외가 아니라는 지적에 따라 정치권이 대책 마련에 나섰다. 정부와 새누리당은 18일 테러에 대한 대비태세를 높이고 사전에 이를 방지하기 위해 내년도 예산안에서 무장고속보트 도입 비용을 비롯한 대(對)테러 예산을 약 1000억 원 증액하기로 했다. 당정은 이날 국회에서 최근 프랑스 파리에서 발생한 동시다발 테러 사건와 관련, 테러 대책을 점검하고 보완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협의회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의 테러방지종합대책을 세웠다. 당정은 우선 북한의 대표적 비대칭 전력인 화생방 테러 대비에 가장 많은 300억 원 가까운 예산을 투입하기로 했다. 아울러 생물테러에 대비한 백신 비축 등에 260억 원, 화학 테러 장비 확충에 약 25억 원, 방사능 테러 대비에 10억 원을 쓸 계획이다. 무장 고속보트 5대 도입에 따른 예산 296억 원도 책정됐다. 이밖에 군·경의 대테러 개인 화기, 생화학 탐지장비, 방폭복, 방탄폭 등의 교체 또는 구매 예산에 80억 원 이상을 추가로 배정하기로 했다. 재외국민을 포함한 국민 보호에 대한 예산도 늘었다. 당정은 ▲재외국민 보호를 위한 외국 주재시설 및 기업 경계·보호 강화, 재외국민 교육 등 20억 원 ▲국내 체류 외국인 동향조사와 여권 위변조 식별 장비 고도화 10억 원 ▲공항 엑스레이 장비 교체 및 추가 구입 20억 원 ▲철도역과 버스터미널 보안 장비 구매 12억 원 ▲주요시설 CC(폐쇄회로)TV 교체 3억5000만 원 등을 증액하기로 합의했다. 주목할 부분은 외국 국적의 우리 동포도 체류기간이 90일 이상일 경우 지문정보를 제공하도록 방침을 정한 대목이다. 지금까지는 다른 외국인에 대해서만 지문을 제공하도록 했다. 우리 동포의 한국 방문시 지문 제공은 면제됐지만 앞으로는 출입국관리법을 개정해 동포들의 지문정보도 수집, 위험 요소를 원천 차단하겠다는 것으로 해석된다. 출입국관리법 개정안에는 동포를 포함한 외국인이 출국시 법무부가 인적사항을 조회한 뒤 항공사가 탑승권을 발권할 수 있도록하는 조항도 신설될 예정이다. 한편 이날 협의회에 참석한 국정원 관계자는 "(국내에서) IS에 대한 공개 지지를 표명한 사람이 10여명 있다. 또 우리나라에 들어온 테러 단체 가입자 50여명을 출국 조치했다"는 내용의 보고를 했다고 국회 정보위 소속 새누리당 이철우 의원이 전했다. 우리나라도 테러의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우려가 사실로 확인된 셈이다. 원유철 원내대표가 주재한 이날 협의회에는 당에서 김정훈 정책위의장, 김성태(예산결산)·이한성(법제사법)·이철우(정보)·박민식(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심윤조(외교통상)·강기윤(안전행정)·김성찬(국방) 정조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정부에선 추경호 국무조정실장과 외교·법무·국방·행정자치·보건복지·환경노동·국토교통부·국민안전처 차관과 경찰청·관세청 차장, 원자력안전위원회 사무처장, 국가정보원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2015-11-18 14:20:14 연미란 기자
기사사진
[프리미어12] 한국, 도쿄 입성…김인식 감독 "야구는 해봐야 알아"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야구 국가대항전인 2015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준결승에 오른 한국 대표팀이 일본 도쿄에 입성했다. 김인식(68)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8일 오전 대만을 떠나 일본 하네다 공항에 도착했다. 일본에 막 도착한 김 감독과 선수들은 피곤을 호소하면서도 "마음가짐이 삿포로 때와는 확실히 다르다"며 각오를 드러냈다. 한국은 지난 8일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돔에서 열린 일본과의 이번 대회 개막전이자 조별예선 B조 1차전 경기에서 0-5로 참패했다. 그러나 이후 대만으로 이동해 조별예선에서 3승 2패 조 3위로 8강에 진출했다. 16일 쿠바와 8강전에서 7-2로 승리해 도쿄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 개막전에서의 패배에 대한 설욕을 다지고 있는 만큼 이번 일본과의 경기에 대한 마음가짐도 다를 수밖에 없다. 김인식 감독은 "일본은 강팀이다. 유일하게 전승을 거두고 4강까지 왔고, (한국이 패한) 미국도 일본에 꼼짝 없이 당했다"며 일본과의 4강전이 쉽지 않은 경기가 될 것임을 인정했다. 그러면서도 "일본도 한국을 가볍게 상대하지 못한다. 또한 상당한 부담감을 안고 경기를 치를 것"이라며 "야구는 해봐야 안다"고 의미심장한 한 마디를 던졌다. 김 감독은 2006년과 2009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대표팀을 이끌었다. 일본을 꺾고 우승한 경험이 있다. 그는 "우리 타자들이 삿포로 때보다 나아진 건 틀림없다"고 자신했다. 또한 "코칭스태프가 굳이 어떤 말을 하지 않아도 선수들이 여러 생각을 하고 있더라. 마음가짐부터가 다르다"고 전했다. 한국 대표팀은 이날 오후 4시 도쿄돔에서 훈련한다. 일본과의 4강전은 19일 오후 7시 이곳에서 열린다.

2015-11-18 13:42:51 장병호 기자
기사사진
국정원 "시리아 난민 200명 국내 유입…체류 여부 심사 중"

국정원 "시리아 난민 200명 국내 유입…체류 여부 심사 중" 국회 정보위 보고 "135명 준난민지위 국내체류…65명 공항대기" [메트로신문 연미란 기자]국정원은 시리아 난민 200명이 항공편으로 국내에 들어왔다고 밝혔다. 이 중 135명은 인도적 체류를 허가 받아 '준난민 지위'로 모처에서 임시 체류 중이며 국정원은 이들이 계속 체류할 수 있는지 심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국가정보원은 18일 국회 정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이같이 보고했다고 정보위 여야 간사인 새누리당 이철우·새정치민주연합 신경민 의원이 전했다. 난민 200명 중 135명은 인도적 체류 허가를 받아 심사 절차에 있지만 나머지 65명은 아직 임시 체류 허가도 받지 못하고 공항에서 대기 중인 상태다. 이에 대해 이 의원은 "우리나라에 온 난민은 비행기를 타고 왔으니 살기가 괜찮은 분들인데, 이들 중 135명은 자기가 원하는 곳에 신고하고 가 있다가 심사가 끝나고 허가가 나면 우리나라에 거주할 수 있다"면서 "나머지 65명은 공항에서 대기 중인데, 철저히 감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날 국정원은 우리 국민 10명이 인터넷을 통해 과격 이슬람 무장단체인 이슬람국가(IS)를 공개 지지한 사례를 적발했으나, 관계 법령 미비로 아직 인적 사항을 파악하지 못했다고 보고했다. 이병호 국정원장은 "10명이 IS를 지지한 것을 적발했지만, 관계 법령의 문제로 신원 파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국정은 2010년 이후 국제테러 조직과 연계됐거나 테러 위험인물로 지목된 국내 체류 외국인 48명도 적발, 강제 출국 조치 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이 가운데 인도네시아 노동자 1명은 출국 후 IS에 가입해 활동하다 사망했다고 국정원은 보고했다. 이 인도네시아인은 출국 전 2년간 대구 성서공단에서 근무한 것으로 파악됐다. 국정원은 IS가 지난 8월 간행물 등을 통해 우리나라를 미국이 주도하는 '십자군 동맹'에 포함된 테러 대상국으로 분류한 것이 발견됐으며, 국내에서도 젊은 층과 이슬람 노동자 중에서 IS에 호감이 있는 사람이 발견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이 국정원장은 "국내에서도 '외로운 늑대' 형태로 테러 인프라가 구축될 가능성에 철저히 대비해야 하겠다"고 밝혔다. 이밖에 국정원은 IS와 북한의 연계 가능성은 상존한다고 보고 있지만, 뚜렷한 증거는 찾지 못한 상태라고 보고했다.

2015-11-18 13:30:46 연미란 기자
기사사진
예천 삼강리 유적서 전·중기 구석기 문화 담은 석기 발견

[메트로신문 신원선 기자] 예천 삼강리 유적에서 전·중기 구석기 문화 담은 석기가 발견됐다. 동국문화재연구원은 문화재청의 허가를 받아 지난 6월부터 '예천 삼강리 유적'을 발굴조사 중이다. 예천 삼강리 유적은 내성천 인근의 하안단구에 있다. 약 4~4.5m의 퇴적층에는 당시 생활면이 재퇴적되면서 여러 단위에 걸쳐 5개의 유물층으로 이뤄져있다. 발굴한 유적에서는 전기(8만 년 이전)·중기(8만~4만 년) 구석기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층이 확인됐다. 예천 삼강리 유적에서 확인된 석기는 160여 점으로 석기 제작과 관련된 몸돌·격지·찍개·여러면석기 등이 출토됐다. 1~3문화층에서는 주로 강돌을 갖고 만든 석기가 확인됐으며 1~2문화층에서 출토된 석기 중에는 긴 직사각형 석재를 얇은 너비의 조각으로 떼어내는 방법의 석기제작법을 보여주는 유물도 확인됐다. 하층인 4~5문화층에서는 안산암을 비롯한 화산암으로 만든 석기가 출토됐다. 화산암으로 만든 석기는 주로 전기와 중기 구석기 시대에 많이 발굴된다. 이러한 석기 재료와 문화층의 차이로 볼 때 예천 삼강리 유적의 시기는 전기 구석기 시대까지 올라갈 것으로 판단된다. 다양한 문화층과 유물 구성을 보여주고 있어 그 의미가 크다. 예천 삼강리 유적 현장은 19일 오후 2시 학계 연구자와 일반인에게 공개한다. [!{IMG::20151118000067.jpg::C::480::구석기 3문화층 내 석기 출토 모습./문화재청}!]

2015-11-18 11:50:27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이화의료원, AIA생명과 함께 여성암 환우 지원 나선다

[메트로신문 신원선 기자]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이하 이화의료원)이 다국적 생명보험사 AIA생명 한국지점과 함께 저소득층 여성암 환자를 위한 지원 사업에 나선다. 이화의료원은 16일 이대여성암병원 다목적실에서 '저소득층 여성암 환우 암 극복 지원금 전달식'을 열고 AIA생명으로부터 1억8000만원을 전달받았다. 이날 전달식에는 백남선 이대여성암병원장과 AIA생명 다니엘 코스텔로 대표를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화의료원은 이번 지원금을 통해 여성암 진단을 받은 저소득층 환우를 대상으로 입원비 및 외래 치료비로 1인당 최대 450만원을 후원한다. 또 30~70세 저소득층 여성 70명을 대상으로 기본 건강검진을 비롯한 갑상선암·유방암·자궁암 등 여성암 무료 검진 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환우와 함께하는 '힐링여행' 프로그램도 지원한다. 백남선 이대여성암병원장은 "AIA생명의 후원을 통해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는 여성암 환우들이 암을 극복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국내 여성암 치료 대표 병원으로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여성암 예방과 치료, 여성 건강 증진을 위해 최선을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성 대상 마케팅 및 사회공헌활동에 힘써온 AIA생명은 최근 여성의 건강한 삶을 도모하는 여성 특화 마케팅 프로그램인 'AIA투게더'를 런칭했다. 이대여성암병원과는 여성 건강 관련 전문 컨텐츠 제휴를 맺고 여성 암 예방 및 극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과 여성의 건강한 삶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5-11-18 11:41:49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서울시, 택시 불편 신고 2018년까지 50% 줄인

[메트로신문 신원선 기자]서울시는 지난해 택시 불편 신고를 줄이기 위해 노력한 이후 지난 2년 동안 불편 신고가 감소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18일 밝혔다. 2014년 동기 대비 12% 줄었고 2013년과 비교해서는 37% 감소했다. 올해부터 '택시운송사업의 발전에 관한 법률(택시발전법)'이 시행되면서 택시 불법 영업에 대한 처벌규정이 강화된 데다 '택시 민원 전담제'를 도입해 시민의 불편신고를 밀착 관리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택시발전법은 기존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보다 강력한 처분에 처한다. 승차거부 2년 내 3회 위반 시 과태료 60만원과 택시운전자격 취소, 합승·부당요금·카드결제 또는 영수증 발급 거부는 1년 내 3회 위반 시 과태료 60만원과 택시운전자격 취소에 해당한다. 분석 결과 2015년 접수된 전체 택시 불편 신고 중 개인택시가 37%, 법인택시가 63%를 차지했다. 요일별로는 토요일(17.9%)이 제일 많았고, 금요일(16.0%), 목요일(14.9%) 순이었다. 시간대는 오전 12시~오전 1시(14.5%), 오후 11시~오전 12시(11.0%), 오전 1시~오전 2시(7.3%), 오후 10시~오후 11시(6.6%) 순인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신고 분석 이후 택시 불편을 줄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상습적으로 불법 영업하는 운수종사자에 대한 처분율을 높이는 것이 시급하다고 판단했다. 이에 택시 불법 행위 처분 주체인 자치구별 택시 행위 신고율, 과태료·과징금 등 처분율을 공개할 계획이다. 처분율을 공개할 경우 자치구 간 선의 경쟁이 유도돼 행정처분율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아울러 시는 '올바른 신고 접수 요령'도 안내했다. 육하원칙에 따라 상세하게 상황을 설명하고 녹취·녹화 등 증거를 함께 제출할 것을 권장했다. 또 앞으로 택시 불편 신고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2018년에는 2014년 신고건수 대비 50%까지 감축할 계획이다. 2014년 한해 동안 접수된 택시 불편 신고는 총 2만8000건이다. 2015년에는 20%, 2016년부터 매년 10%씩 줄여 2018년에는 50% 감소한 1만4000건으로 떨어뜨리는 것이 목표다. 이를 위해 승차거부, 골라 태우기 등 불편신고 상습 발생지역을 DB화해 수시로 단속에 나선다. 택시업체가 자발적으로 서비스 개선 노력을 할 수 있도록 택시회사 평가 시 택시 서비스와 민원 관리 지표에 중점을 둬 반영할 계획이다. 양완수 서울시 택시물류과장은 "택시 서비스 개선을 객관적으로 확인하고 처분할 수 있는 지표가 바로 '불편 신고'"라며 "불법 영업하는 운수종사자가 발붙이지 못하도록 서비스 개선과 관련한 제도 개선 및 처분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5-11-18 11:37:57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넥슨, 초대형 모바일 RPG '히트' 정식 출시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넥슨은 넷게임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초대형 모바일 롤플레잉게임(RPG) '히트'를 구글플레이 및 애플 국내 앱스토어에 정식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히트는 지난 16일부터 프리미엄 선발대 플레이를 시작하고, 당일 저녁 8시경 애플 국내 앱스토어 인기 무료게임, 최고 매출 게임 순위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구글플레이의 경우 17일 인기게임 2위를 기록하며 정식 론칭 전부터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넥슨은 히트 정식 론칭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와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다. 먼저 오는 24일까지 10레벨을 달성한 모든 유저에게 '젬 500개'와 '10만 골드', '영웅등급 한정판 장신구 3종 세트'를 지급하며, 론칭 후 7일간 접속일자에 따라 '골드', '젬', 장비소환권', '모험포인트' 등의 다양한 혜택을 추가로 선물한다. 뿐만 아니라 클리어한 스테이지 등급에 따라 최소 '3만 골드'부터 최대 '고대 등급 장비 소환권 및 200젬'을 증정하고, 히트 정식 론칭 소식을 페이스북에 '히트 해시태그(#HIT)'와 함께 공유한 유저를 추첨해 총 100명에게 영화 예매권 2매를 선물한다. 넥슨의 이상만 모바일사업본부 본부장은 "정식 론칭 전부터 게임에 큰 관심과 기대를 보여 준 유저 분들께 감사 드린다"라며 "만족하실 만한 서비스와 콘텐츠로 오랜 기간 사랑 받는 게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넥슨은 18일부터 히트의 글로벌 소프트 론칭을 동시 실시한다. 대상 국가는필리핀,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호주, 뉴질랜드 5개국으로, 해당 국가의 구글플레이 또는 애플 앱스토어에서 게임을 이용할 수 있다. 히트는 '리니지2', '테라' 등 대형 실시간 롤플레잉게임(MMORPG)를 개발한 박용현 대표가 처음 선보이는 모바일게임으로, 언리얼 엔진 4를 사용해 모바일게임의 한계를 뛰어넘는 최고의 그래픽을 선사한다.

2015-11-18 11:16:14 정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