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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종료 앞둔 K리그 클래식, 마지막 남은 AFC 챔스 출전권 행방은?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이 시즌 종료를 앞두고 있다. 이에 내년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출전권을 따기 위한 막판 경쟁도 뜨거워지고 있다. 한국에 주어진 AFC 챔피언스리그 티켓은 3.5장(플레이오프 진출권 0.5장 포함)이다. 전북 현대가 일찌감치 우승을 확정지으며 출전권 1장을 가져갔다. 2위 포항 스틸러스는 최소 AFC 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 진출권을 확보했다. 4위 FC서울도 지난달 31일 대한축구협회(FA)컵 결승에서 인천 유나이티드를 꺾고 우승해 AFC 진출권 1장을 따냈다. 마지막 남은 한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3위 수원 삼성(승점61)과 5위 성남(승점56)이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다. 상위스플릿(그룹A) 팀들은 현재 2경기씩을 남겨두고 있다. 수원은 22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포항을 상대로 2015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37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이날 2, 3위 대결에서 수원이 승리할 경우 승점 64점을 확보해 리그 2위로 올라서면서 최소 AFC 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 출전권을 확보하게 된다. 수원으로서는 비기기만 해도 성남에 비해 절대적으로 유리한 고지를 점령하게 된다. 하지만 포항으로서도 양보할 수 없는 한판이다. 플레이오프 없이 곧바로 AFC 챔피언스리그에 직행하기 위해, 또한 리그 2위를 굳히기 위해 이날 승리가 절실하다. 성남은 지난해 FA컵 우승으로 '시민구단 신화'를 쓰며 AFC 챔피언스리그에 나갔다. 그러나 올해 상황은 불리하다. 남은 2경기에서 모두 승리하고 수원이 남은 2경기를 모두 져야 티켓을 얻을 수 있다. 무엇보다 가장 큰 걱정은 21일 맞붙는 팀이 전북이라는 사실이다. 리그 우승을 확정해 느긋한 전북과 다르게 성남은 반드시 전북을 잡고 수원전 경기결과를 지켜봐야하는 처지다.

2015-11-19 11:21:41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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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 캔음료가 러시아 여객기를 폭파시켰다…IS 사진 공개

코카콜라 캔음료가 러시아 여객기를 폭파시켰다…IS 사진 공개 [메트로신문 송병형기자] 이슬람국가(IS)가 이집트 상공에서 러시아 여객기를 격추시키는 데 사용한 폭발물 사진을 공개했다. 코카콜라사의 유명한 스파클링 음료 브랜드인 슈웹스의 캔을 폭탄으로 개조한 것이었다. IS는 18일(현지시간) 자신들의 영문 기관지인 '다비크'에 캔폭탄 사진을 실었다. 사진 속에는 캔폭탄 옆에 기폭장치와 스위치도 함께 보였다. IS는 당초 서방여객기를 추락시킬 계획이었으나 러시아의 시리아 공습을 계기로 표적으로 러시아 여객기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IS가 캔폭탄 사진을 공개하면서 테러 당시의 정황이 좀 더 구체적으로 그려진다. 이날 러시아 신문 코메르산트에 따르면 러시아 수사당국은 폭발물이 승객 좌석 밑에 설치돼 있었다고 보고 있다. 폭발물이 설치된 좌석의 위치는 객실 후방 꼬리날개 근처 창가쪽이다. 코메르산트는 기내 청소 담당자나 기내식을 운반한 사람 등이 캔폭탄을 승객의 좌석 아래에 놓았을 것으로 봤다. 폭탄은 시한식 혹은 기압 변화로 작동하는 타입이었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코메르산트는 기체 잔해에 직경 약 1m의 구멍이 뚫려 있었다며 내부 폭발의 흔적이라고 전했다. 이 구멍으로 인해 기내의 압력이 급격히 변화해 승객들은 거의 즉사 상태였을 것이라는 분석이다. 한편 러시아 항공사 코갈림아비아의 에어버스 A321은 지난달 31일 시나이반도 샤름엘셰이크를 출발해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로 비행하던 중 추락해 승객과 승무원 224명 전원이 사망했다.

2015-11-19 10:46:25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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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대통령, APEC 정상회의서 포용적확대 기여방안 소개

朴대통령, APEC 정상회의서 포용적확대 기여방안 소개 [메트로신문 연미란 기자]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참석차 필리핀을 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간) '포용적 성장 및 더 나은 세계 만들기'를 주제로 마닐라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에 참석해 경제의 포용성확대 기여 방안 등을 소개한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과 오후로 나눠 진행되는 회의에서 우리나라가 추진하는 다양한 정책사례를 소개하고 정책 제언을 통해 이 같은 방안을 소개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박 대통령은 '지역경제통합을 통한 포용적 성장'을 주제로 진행되는 오전 회의에서는 중소기업의 글로벌가치사슬(GVC) 참여 촉진, 서비스 산업 육성 등 역내 경제통합의 수혜 범위 확대를 위한 정책 방향 제시, 경제혁신 3개년 계획 및 4대 구조개혁 성과 등을 포함한 우리의 정책 노력을 소개한다. 아울러 '지속가능하고 복원력 있는 공동체 건설을 통한 포용적 성장' 회의에서는 박 대통령은 청년, 여성 등 취약계층 지원과 농촌공동체 강화, 역내 포용적 성장을 위한 APEC 차원의 공동노력 촉구하면서 청년·여성 일자리 창출, 창조경제 등 우리의 정책 노력과 새마을 운동에 기초한 우리의 개발 경험을 설명할 예정이라고 청와대가 밝혔다. 박 대통령은 이후 APEC 정상회의 폐회식를 마친 뒤 아세안+3(한·중·일) 정상회의, 동아시아정상회의(EAS) 등에 참석하기 위해 말레이시아로 출국한다.

2015-11-19 10:40:02 연미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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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점포 가동한 손흥민·기성용, EPL서 부활포 준비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라오스전에서 멀티골로 득점포를 가동한 손흥민(토트넘)과 기성용(스완지시티)이 소속팀에서도 부활포를 준비한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은 23일 오전 1시(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화이트하트레인에서 웨스트햄과 2015-2016 EPL 13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6주 동안 왼발 부상으로 결장한 손흥민은 경기에 복귀한 뒤에도 골을 넣지 못했다. 그러나 지난 17일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G조 6차전 라오스전에 선발로 출전해 2골을 넣으며 완전한 부활을 알렸다. 부상 복귀전이었던 지난 6일 2015-2016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조별리그 안더레흐트(벨기에) 전에서는 결승골을 어시스트했다. 12일 월드컵 예선 미얀마전에서도 2골을 도우는 등 완연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번 라오스전 멀티골로 자신감을 회복한 손흥민에게 웨스트햄전은 홈 팬들 앞에서 자신의 부활을 알릴 좋은 기회다. 스완지시티는 22일 0시 본머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있다. 기성용은 지난 시즌 한국인 프리미어리거 한 시즌 최다골 타이기록인 8골로 활약했다. 그러나 이번 시즌은 아직 득점포를 가동하지 못하고 있다. 첫 A매치 멀티골의 기운을 본머스와의 경기에서도 이어가겠다는 각오다. 미얀마 전에서 '찰떡 궁합'으로 골을 합작한 구자철과 지동원은 21일 열리는 소속팀인 독일 분데스리가 아우크스부르크와 슈투트가르트의 경기에 나선다. 라오스전에서 왼쪽 측면을 헤집고 다닌 박주호의 도르트문트는 같은 날 함부르크와 일전을 벌인다.

2015-11-19 10:06:52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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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리디아·루이스, LPGA 최종전서 맞대결…1라운드 동반 플레이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여자 골프 세계 랭킹 1·2·3위인 리디아 고(18·뉴질랜드), 박인비(27·KB금융그룹), 스테이시 루이스(30·미국)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15시즌 최종전인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동반으로 플레이한다. 세 선수는 19일 오후 11시31분(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 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장(파72·6540야드)에서 1번 홀에서 이번 대회 1라운드 경기를 시작한다. 리디아 고와 박인비는 이번 대회 결과를 통해 올해의 선수·상금·평균 타수 등 주요 3개 부문 1위 자리를 가리게 된다. 현재 올해의 선수 포인트 부문에서는 리디아 고가 276점으로 273점의 박인비를 앞서 있다. 올해의 선수 점수는 우승자에게 30점, 준우승 12점을 주고 3위 9점에 이어 4위 7점부터 10위 1점까지 차등해서 점수를 준다. 3점 차이는 얼마든지 역전이 가능한 간격이다. 만일 둘이 동점으로 시즌을 마치면 올해의 선수상을 공동 수상하게 된다. 상금 역시 리디아 고가 275만8417 달러를 벌어 257만96 달러의 박인비를 앞서 있다. 박인비가 상금왕이 되려면 이 대회 우승 상금 50만 달러를 받아야 한다. 평균 타수에서는 박인비가 69.433타를 쳐 69.449타의 리디아 고를 제치고 1위를 달리고 있다. 리디아 고가 역전하려면 이 대회에서 박인비보다 2타를 덜 쳐야 한다. 보너스 100만 달러의 주인공을 정하는 CME 글로브 레이스 부문도 이 대회 결과로 판가름난다. 현재 리디아 고가 500점 차로 앞서 1위를 달리고 있지만 이번 대회 성적에 따라 역전이 가능하다. 리디아 고는 지난해 CME 글로브 레이스 3위를 달리다 이 대회에서 우승하면서 보너스 100만 달러를 가져간 바 있다. 이번 대회 결과에 따라 세계 랭킹 1위의 주인공도 바뀔 수 있다. 골프 팬의 관심이 쏠리는 이유다.

2015-11-19 09:56:41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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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전사 금의환향…슈틸리케 감독, 유망주 발굴 나선다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올해 마지막 A매치를 대승으로 장식한 한국 축구 대표팀이 19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대표팀을 이끄는 울리 슈틸리케(61·독일) 감독은 주말부터 K리그 유망주 발굴에 나선다. 대표팀은 지난 17일(이하 한국시간)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열린 라오스와의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G조 6차전에서 5-0으로 승리했다. 이번 승리로 슈틸리케호는 월드컵 2차 예선에서 쾌조의 6연승(승점 18)을 거뒀다. G조 선두를 질주하며 최종 예선 진출의 9부 능선을 넘어섰다. 또한 슈틸리케호는 올해 20차례 A매치에서 16승3무1패를 기록하고 이 가운데 17경기를 무실점으로 마무리하는 눈부신 성적표를 받았다. 라오스 원정에 나섰던 21명의 태극전사 중 해외파 선수들은 경기를 마친 뒤 대부분 소속팀으로 복귀했다. 슈틸리케 감독과 권순태·이재성·김기희(이상 전북), 윤영선(성남), 정성룡(수원), 조현우(대구), 장현수(광저우 푸리) 등 8명의 선수들, 그리고 코칭 스태프가 19일 오전 인천공항으로 입국했다. 이들은 공항에서 해산해 각자 소속팀으로 돌아갔다. 올해 A매치 일정을 모두 소화한 슈틸리케 감독은 쉴 틈 없이 K리그 클래식 정규리그 관전에 나선다.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 정규리그뿐만 아니라 승강플레이오프까지 모두 챙기면서 유망주 발굴에 나서겠다는 계획이다. 슈틸리케 감독은 12월 초까지 이어지는 K리그 승강플레이오프를 지켜본 뒤 내달 중순 예정된 대한축구협회 시상식에 참석한다. 이어 크리스마스 일정에 맞춰 휴가길에 오른다. 장기 휴가는 아니다. 슈틸리케 감독은 내년 1월 카타르 도하에서 열리는 올림픽 대표팀의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예선까지 관전할 예정이다. 슈틸리케 감독은 "어떤 팀을 만나건 항상 '공격적으로 이기는 축구'를 하는 게 나의 철학"이라며 "내년 1월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예선을 앞둔 올림픽 대표팀이 반드시 3위 안에 들어 본선에 나서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내년 6월 A매치에서는 FIFA 랭킹 25위 이내 팀과 만났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네덜란드, 덴마크, 스코틀랜드 등 유로2016 본선 진출에 실패한 강팀들과 평가전을 치를 수 있도록 축구협회가 노력해 줄 것으로 믿는다"고 덧붙였다.

2015-11-19 09:56:04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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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반나절 만에 뒤집은 발표…"반 총장 방북 논의 중"

유엔, 반나절 만에 뒤집은 발표…"반 총장 방북 논의 중" [메트로신문 연미란 기자]유엔이 18일(현지시간) "반기문 사무총장의 방북 논의가 현재 진행되고 있다"고 공식 발표했다. 중국 신화통신이 17일 보도한 "반 총장 23일부터 나흘간 방북"과 관련, "내주 방북은 없다"고 부인했던 유엔이 또다시 말을 뒤집은 셈이다. 스테판 두자릭 유엔 대변인은 이날 낮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반 총장은 한반도내에 대화 분위기를 조성하고, 평화와 안정을 증진시키기 위해 북한을 방문하는 것을 포함한 건설적인 노력을 기꺼이 할 용의가 있다는 점을 지속적으로 밝혀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런 차원에서 (반 총장의 북한 방문) 논의가 현재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유엔 대변인은 "(반 총장의 방북 발표는) 유엔 대변인 또는 관련 유엔 직원, 아니면 반 총장이 직접 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 앞서 지난 17일 중국 신화통신은 반 총장이 23일부터 약 나흘간의 일정으로 북한을 방문한다고 보도했다. 이에 스테판 두자릭 유엔 대변인은 "확인할 수 없다"고 답했고, 이후 "반 총장은 다음주 북한을 방문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유엔 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반 총장이 오는 22일 말레이시아에서 열리는 동아시아정상회의(EAS)에 참석하고 나서 23일 뉴욕으로 돌아왔다가 26일에는 몰라에서 열리는 영연방 정상회의, 28일에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에 잇따라 참석한다고 일정을 전했다.

2015-11-19 09:48:09 연미란 기자
서경덕·송혜교, 캐나다 최대 박물관에 한국어 안내서 제공

서경덕·송혜교, 캐나다 최대 박물관에 한국어 안내서 제공 서경덕 교수와 송혜교가 캐나다 최대 박물관에 한국어 안내서를 제작해 비치한다.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와 배우 송헤교가 캐나다 최대 박물관인 로열온타리오박물관에 한국어 안내서를 제작해 비치한다고 19일 밝혔다. 안내서는 세계한인학생연합회 캐나다 지부 유학생들의 도움을 받아 서 교수와 송혜교가 제작했다. 안내서에는 박물관 각층의 전시물 소개를 비롯해 식사·쇼핑 등의 관람 정보를 담았다. 한국어 안내서를 통해 박물관을 방문하는 한국인의 편의를 돕고, 외국인에게 한국어를 알리자는 게 제작의 취지다. 서 교수는 "세계적인 미술관이나 박물관에 아직도 한국어 서비스가 되지 않는 곳이 많아 안타깝다"며 "세계인이 모이는 박물관에 한국어 안내서를 비치해 한글과 한국을 홍보하려 한다"고 말했다. 이어 "내년에는 영국 테이트모던, 프랑스 퐁피두센터 등 유럽의 유명 미술관, 박물관, 관광지에도 한국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안을 추진할 것"이라고 계획을 밝혔다. 한편 서 교수와 송혜교는 미국 뉴욕 현대미술관 등 주요 미술관과 중국 상하이·충칭의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 네덜란드의 이준 열사 기념관, 미국의 안창호 기념관 등 해외 독립 유적지에 한국어 서비스를 지원해왔다.

2015-11-19 09:46:23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