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강한나, '엄마' 캐스팅…충무로 넘어 브라운관 공략

강한나, '엄마' 캐스팅…충무로 넘어 브라운관 공략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영화 '순수의 시대'에서 매혹적인 기녀 가희 역을 맡았던 배우 강한나가 MBC 새 주말드라마 '엄마(극본 김정수 연출 오경훈)'에 캐스팅됐다. 31일 강한나의 소속사 판타지오는 이와 같이 밝히면서 "강한나가 극중 톡톡 튀는 매력으로 남심을 사로잡는 매력적인 부잣집 딸 강유라 역을 맡았다. 강유라는 부잣집 딸이지만 미워할 수 없는 쿨한 매력을 갖춘 캐릭터로 극에 활력을 불어 넣으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엄마'에 캐스팅 된 강한나는 "'엄마'라는 작품으로 평소 존경하던 선배님들과 감독님, 작가님 등과 함께 하게 되어 매우 영광이고 감사하다. 이번 드라마에서는 영화에서 보여드렸던 모습과는 정 반대되는 새로운 캐릭터를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 무척 긴장이 되면서도 설렌다. 유라처럼 톡톡 튀는 매력과 신인 다운 자세로 다양한 연기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강한나는 수많은 단편영화와 독립영화로 연기를 시작, 영화 '롤러코스터', '친구 2' 등을 통해 눈도장을 찍었으며 첫 드라마 '미스코리아'에서는 귀여운 악녀 임선주 역을 맡았다. 올해 개봉한 영화 '순수의 시대'에서는 복수를 꿈꾸는 기녀 가희 역을 맡아 첫 주연 작임에도 불구하고 신인답지 않은 농도 짙은 연기를 선보였다. '엄마'는 홀로 자식들을 키우며 모든 것을 희생한 엄마가 '효도는 셀프'라면서도 어떻게든 유산은 받겠다는 괘씸한 자식들을 향해 통쾌한 복수전을 펼치는 드라마다. 차화연, 장서희, 김석훈, 홍수현, 이태성, 도희 등이 캐스팅을 확정 지었다. 9월 '여자를 울려' 후속으로 찾아 올 예정이다.

2015-07-31 15:43:30 하희철 기자
기사사진
'가면' 주지훈, 진솔한 종영 소감 "행복하게 잘 마쳤다"

'가면' 주지훈, 진솔한 종영 소감 "행복하게 잘 마쳤다"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배우 주지훈이 감사의 마음을 담은 진솔한 종영소감을 전했다. 주지훈은 SBS '가면'을 통해 다양한 감정선을 오가는 '최민우'의 복잡한 내면 심리를 섬세하고 깊이 있게 그려내며 폭넓은 연기스펙트럼을 과시했다. 그는 극 초반 가족들 앞에서도 '가면'을 쓴 채 좀처럼 속내를 드러내지 않는 차갑고 냉정한 모습과 함께 심각한 강박 장애를 가진 불안한 심리를 리얼하게 보여줬다. 그런가 하면, '변지숙(수애 분)'에게 마음을 열어가면서 달달한 로맨티스트 면모까지 선보이며 극과 극을 오가는 연기를 능수능란하게 표현했다. 그 동안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다양한 역할을 선보인 그는 1년 반 만에 복귀한 이번 드라마를 통해 연기력과 화제성 두 마리 토끼를 잡으면서 뜨거운 저력을 과시해 앞으로의 행보에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이에 주지훈은 키이스트 공식 유튜브를 통해 "처음 전체 리딩을 위해 다같이 모여서 시작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열심히 찍으면서 시청자 분들과 함께 달려오다 보니 어느덧 종영을 맞이했다. 여러분들이 사랑해주신 덕분에 즐겁고 행복하게 촬영 잘 마쳤다"며, "1년 반 만에 TV를 통해 여러분들을 뵈었는데, 사랑해주셔서 감사 드리고, 더 좋은 작품, 재미있는 드라마로 찾아 뵙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주지훈은 드라마 촬영으로 밀린 스케줄을 소화하며 신중히 차기작을 검토할 예정이다.

2015-07-31 15:43:09 하희철 기자
기사사진
'나는 대한민국' 이승기 일일 교생선생님으로 변신

'나는 대한민국' 이승기 일일 교생선생님으로 변신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이승기가 이선희의 '1945 합창단'을 위한 일일 교생선생님으로 변신했다. 다음달 1일 방송되는 KBS1 광복 70년 국민대합창 '나는 대한민국'의 8부 '흥나는 대한민국2'에서는 이선희와 '1945 합창단'이 첫 MT를 떠나는 모습이 그려진다. 약 두 달이 넘는 오랜 시간동안 함께 호흡했던 단원들을 위해 지휘자인 이선희가 직접 특별한 시간을 준비했다. '1945 합창단' 단원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할 이선희의 특별 손님까지 등장했다. 이선희와 오랜 인연을 자랑하는 가수 이승기가 MT 장소까지 찾아온 것이다. 이선희는 아이처럼 좋아하는 단원들에게 이승기를 '교생 선생님'이라고 소개했다. 평소 "'나는 대한민국'의 방송을 보고 1945년생 해방둥이들의 사연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는 이승기는 "이선희에게 직접 부탁해 이번 MT에 동행하게 됐다"고 전해 훈훈함으로 가득 찬 현장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에 이승기와 이선희, '1945 합창단'이 함께 만든 추억을 확인할 수 있는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한편, 이선희의 '1945 합창단'과 김연아의 '연아 합창단', 조영남과 국회의원(김무성, 김태흠, 나경원, 신의진, 이정현, 조원진, 황영철, 문희상, 민병두, 유은혜, 이상민, 이윤석, 이종걸, 심상정), 노량진 수상시산 상인들이 모인 '아침 합창단'의 합창 공연부터 이선희, 이승철, god, EXO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민 가수들의 무대를 한 번에 볼 수 있는 '나는 대한민국' 본 공연은 오는 8월 15일 광복절, 서울 월드컵 경기장에서 펼쳐진다.

2015-07-31 15:42:44 하희철 기자
기사사진
'쇼미더머니4' 지누션-타블로·버벌진트-산이·박재범-로꼬·지코-팔로알토 팀배틀 '진검승부'

'쇼미더머니4' 지누션-타블로·버벌진트-산이·박재범-로꼬·지코-팔로알토 팀배틀 '진검승부'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쇼미더머니4'가 팀배들로 진검승부를 선보인다. 31일 방송되는 엠넷 '쇼미더머니4'에서는 지난 주 방송에서 확정한 각 팀 멤버들이 팀별 단합대회와 음원 미션을 벌일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누션-타블로, 버벌진트-산이, 박재범-로꼬, 지코-팔로알토 팀이 두 팀씩 서로 정면 대결을 펼친다. 맞붙은 두 팀은 래퍼 100명의 투표에 따라 승패가 결정되며, 패한 팀에서는 해당 팀의 프로듀서가 한 명을 탈락시켜야만 한다는 룰이다.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영상에서 팀 미션에 대해 박재범은 "세게 가겠다", 버벌진트는 "진짜 이기고 싶다", 타블로는 "무조건 이길 것이다", 팔로알토 역시 "전투적으로 임할 것"이라고 투지 넘치는 각오를 밝혀 치열한 승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참가자 래퍼들 역시 "재미있을 것 같다", "올 것이 왔다", "나를 위한 시간이다"라며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이외에도 지난 주 수많은 궁금증을 낳았던 한해와 블랙넛의 탈락 여부와 지코, 팔로알토 팀의 음원 미션 무대도 공개될 계획이다. 밤 11시에 방송된다.

2015-07-31 15:42:26 하희철 기자
기사사진
유커들 다 일본으로 갔나…유커 싹쓸이 관광에 관광수입 사상 최고

유커들 다 일본으로 갔나…유커 싹쓸이 관광에 관광수입 사상 최고 [메트로신문 송병형기자] 메르스 사태 등 고전한 한국에 비해 일본은 사상 최고의 분기 관광수입을 기록할 전망이다. 유커들의 싹쓸이 구매가 결정적이었던 것으로 분석된다. 31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올해 4∼6월에 일본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 소비지출액이 사분기 가운데 과거 최고인 추산액 8887억 엔(8조4000억원)에 이르렀다. 중국인이 대량으로 물건을 구입하는 '싹쓸이 구매' 영향이 결정적이었다는 분석이다. 일본은 최근 6사분기 연속으로 과거 최고치를 경신해 왔다. 1사분기에도 7065억 엔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바 있다. 이번은 7번째 기록 갱신이 된다. 특히 중국이 3581억 엔으로 40.3%를 차지해 전년 동기 대비 3배 이상을 기록했다. 타이완(1470억 엔), 한국(645억 엔), 홍콩(606억 엔)이 뒤를 이었다. 올해 상반기는 총 1조5900억 엔을 넘어 정부 관계자는 연간 소비액에 대해서도 "지난해 약 2조 엔을 웃돌아 과거 최고가 될 것임은 확실하다"는 전망을 나타냈다. 교도통신은 아베 정권이 아베노믹스의 성과로 홍보할 자세라고 전했다. 아베 정권은 성장 전략에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반영해 외국인 여행 소비를 연간 4조 엔으로 설정하는 관광입국행동계획을 6월에 결정한 바 았다.

2015-07-31 15:35:35 송병형 기자
기사사진
오픈 프라이머리 vs 권역별 비례대표…그리고 개헌론

오픈 프라이머리 vs 권역별 비례대표…그리고 개헌론 [메트로신문 송병형기자] 여야 동시 오픈 프라이머리를 주장하는 새누리당과 권역별 비례대표제 도입을 주장하는 새정치민주연합이 평행선을 달리는 가운데 일각에서는 개헌을 통한 근본적인 정치개혁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31일 원유철 새누리당 원내대표는 "우리는 공천권을 국민에게 돌려 드린다는 공천개혁부터 국회가 국가경쟁력을 어떻게 높일지 고민하고 있다. 국회 정치개혁특위에서 조정된 안을 기초로 김무성 대표가 귀국하면 당 최고위원회의, 의원총회를 거쳐 당의 안으로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는 "우리 정치에서 무엇보다 절실한 개혁과제가 망국적 지역주의 정치구도 타파이며 그 방안이 권역별 비례대표제로, 한 정당이 특정지역의 정치를 독점하는 폐단을 막을 수 있다. 권역별로 다양한 지역인재를 뽑아 지역분권도 강화될 수 있다"며 "우리 당은 비례대표 후보를 해당 권역 주민들이 상향식으로 선출토록 해 공천권을 시민에게 돌려줄 것"고 말했다. 개헌 전도사로 통하는 이재오 새누리당 의원은 "내각이 의석수에 따라 연정을 하는 다당제가 아니면 현행 승자 독식의 구조하에서는 권역별 비례대표제는 불가능하다"며 "정치개혁이라는 명분으로 더이상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국민을 기만하지 말라. 진정으로 정치개혁을 원한다면 개헌특위를 구성해서 총선과 대선을 개헌된 체제로 치러야 7공화국은 탄생된다"고 주장했다.

2015-07-31 15:16:13 송병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