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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친절한 삼성전자...스마트폰 판매대수도 없는 실적공시

삼성전자가 30일 올 2분기(4~6월) 실적을 공시하면서 세계 주요 정보기술(IT) 업체들의 성적표가 대부분 드러났다. 주식이나 채권 등 투자자들은 이들의 실적 발표문을 토대로 향후 투자전략을 짜게 된다. 실적 발표 때마다 매번 되풀이 되는 지적이지만 삼성전자의 실적공시는 여전히 부실하고 불친절하다는 평가가 나온다. 삼성이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추진 과정에서 보다 적극적인 '주주친화정책'을 약속했지만, 핵심 기업인 삼성전자부터 영 자세가 글러먹었다는 비난도 나온다. 가장 대표적인 비난거리는 스마트폰 판매대수 문제다. 삼성전자는 갤럭시S6 같은 브랜드 별로는 물론이고 스마트폰 전체 판매대수도 공시자료에는 적시하지 않는다. 일부 기관투자자들을 상대로 한 '컨퍼런스콜(전화 또는 화상회의)에서 담당 직원이 구두로 대충 몇대정도 된다고 밝히는 게 전부다. 삼성이 라이벌이라고 주장하는 애플의 경우 분기별 실적표에서 아이폰을 비롯한 주요 제품들의 판매대수와 그 매출액을 상세하게 공개한다. 국내 경쟁자인 LG전자도 애플만큼 친절하지는 않지만 투자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수준까지는 스마트폰 판매 실적을 적시한다. 애플은 분기별 실적 발표문에서 매출과 영업이익 등 총량 계수는 물론이고, 국가 또는 대륙별 매출 실적, 주요 상품별 판매실적도 자세히 내놓는다. 상품별 실적은 아이폰, 아이팟, 매킨토시 컴퓨터, 서비스, 기타 생산품 등 5개 카테고리로 나눠 판매대수와 매출액을 공개한다. 당해 분기의 상품별 판매대수와 매출액을 중심으로 전년 동기와 직전 분기 판매실적 및 매출액, 그 증감율을 표시하는 방식으로 추이를 한눈에 파악 가능하게 한다. 아이폰의 경우 2분기에 4753만4000대를 판매해 313억6800만달러를 벌었으며, 이는 전년동기에 비해 판매대수로는 35%, 매출로는 59% 증가한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LG전자는 애플 처럼 스마트폰 등의 판매실적을 자세히 공개하지는 않지만사업부문별 실적 및 전망이라는 코너에서 대략적인 수치는 공개한다. 29일 발표한 2분기 실적발표문의 경우 스마트폰의 총 매출 수량이 1410만대라고 밝히고, 이는 전년 동기 대비로는 3%, 전분기 대비로는 9% 줄어든 것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또 이 매출은 3조6500억원, 영업이익율은 0.0%라고 공개했다. 삼성전자는 분기별 총매출과 영업이익을 ▲소비자가전(CE)-TV,냉장고, 세탁기 ▲ 아이티 모바일(IM)-스마트폰, 태블릿, 네트워크 ▲ 디바이스 솔루션(DS)-반도체, 디스플레이 등 3개 카테고리로 나눠 공개한다. 스마트폰의 경우 발표문으로는 정확한 실적을 알 수 없다. 판매대수는 아예 적시하지 않고, 매출과 영업이익도 IM부문으로 뭉뚱거려 공개한 것이 전부다. 30일 발표한 2분기 실적발표문에서 IM부문의 매출은 26조60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1% 상승, 영업이익은 2조760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0.02% 상승했다고 밝히고, 비교 수치로 전년 동기와 전분기 수치를 적시했다. 하지만 IM부문에는 스마트폰 뿐아니라 태블릿 피시와 네트워크 사업 실적까지 포함되기 때문에 스마트폰 만의 매출과 영업이익 등을 알 수 없다. 삼성전자의 2분기 스마트폰 판매대수를 짐작할 수 있는 것은 실적 공시 후 일부 기관투자자 등을 상대로 연 콘퍼런스 콜에서 이명진 전무라는 직원이 말 한 게 전부다. 그는 "2분기에 휴대폰 8900만대를 판매했으며 이 중 스마트폰 비중은 80% 초반이다"고 말했다. 지난 4월 이른바 '이재용폰'으로 관심을 모으며 출시된 갤럭시S6와 갤럭시S6엣지 등 개별 브랜드 실적은 아예 추론할 근거조차 내놓지 않는다. 투자자들이 삼성 스마트폰 등의 판매추이 등에 대한 정보를 얻으려면 각종 사설 정보업체에 의존할 수 밖에 없다.하지만 이들 정보는 업체마다 제각각이어서 결국 혼선만 가중된다. 그나마 정확성을 인정받는 미국 시장조사업체 IDC가 지난 23일 삼성전자의 2분기 스마트폰 출하대수가 7230만대라고 공개했지만 삼성이 30일 밝힌 수치와 아귀가 맞지 않는다. 반면 IDC가 동시에 공개한 애플의 출하량 4750만대는 실제 애플의 실적 발표 내용과 거의 정확히 일치한다. 한 증권사 관계자는 "삼성전자가 실적 공개에 왜 이처럼 미온적인 지 이해할 수 없다"며 "국내 간판 기업인 삼성의 이런 배타적 비밀주의는 결국 국제금융시장에서 대한민국을 후진국 수준으로 취급받게 만드는 한 요인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2015-07-30 16:26:23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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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팔이' 주원 "남자라면 누구나 김태희와 파트너 되고 싶을 것"

'용팔이' 주원 "남자라면 누구나 김태희와 파트너 되고 싶을 것"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배우 주원이 첫 호흡을 맞추게 된 김태희에 대해 입을 열었다. 30일 SBS목동홀에서 열린 '용팔이'(연출 오진석, 극본 장혁린) 제작발표회에는 주연배우 주원과 김태희를 비롯해 채정안, 조현재, 정웅인, 스테파니 리가 참석했다. 이날 주원은 "김태희와 파트너라고 했을 때 누구보다 좋아했다. 남자들이라면 당연히 김태희와 하는 게 좋겠다는 생각을 하 것이다"라며 "첫 리딩날 어떻게 이 미모에 성격 또한 아름다울 수 있을까 싶었다. 만나면 만날수록 예쁘다. 작업을 즐겁게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주원은 또한 '용팔이'로 연기 변신을 선언했다. 주원은 "연기를 처음 시작했을 때부터 서른 즈음에 연기에 변화를 주겠다고 결심했었다. 그래서 이 작품을 선택하게 됐다. 고난도 액션 등 상남자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라며 "20대의 소년 이미지를 벗고 선배님들이 가지고 있는 모습들을 내가 가져가려고 한다. '용팔이'는 그 과정의 초반 지점이다. 이미 계획했던 생각들이다"라고 말했다. '용팔이'는 장소와 환자를 불문하고 고액의 돈만 준다면 조폭도 마다하지 않는 용한 돌팔이 외과의사(용팔이) 김태현(주원 분)이 병원에 잠들어 있는 재벌 상속녀 한여진(김태희 분)을 만나 이복오빠 한도준(조현재 분)과 대립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메디컬 액션 멜로드라마다. 채정안, 정웅인, 안세하, 송경철, 스테파니 리, 김미경, 이주연, 문지인, 박혜수, 정석용, 장광 등의 실력파 배우들이 출연한다. '파리의 연인', '프라하의 연인', '모던 파머'를 연출한 오진석PD와 '리셋'의 극본을 쓴 장혁린 작가가 호흡을 맞췄다. '가면' 후속으로 다음달 5일 밤 10시 첫방송된다.

2015-07-30 16:22:54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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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의 라이브톡, 티빙으로 만난다…VOD 출시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CGV 아트하우스의 대표적인 '톡(talk)' 프로그램인 '이동진의 라이브톡'이 주문형 비디오(VOD) 서비스로 출시된다. CGV 아트하우스는 오는 31일부터 CJ헬로비전과 협력해 N스크린 티빙에 '이동진의 라이브톡' 특별 테마관을 개설한다. '홀리 모터스' '마스터' '폭스파이어' 등 초창기 작품부터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인사이드 르윈' '노예 12년' '한공주' '그녀' '트립 투 이탈리아' '버드맨' 등 20여편의 '라이브톡' 영상을 서비스한다. 스마트폰, PC, 태블릿 등으로 시청할 수 있다. 편당 가격은 4000원이며 구매 후 30일 동안 시청 가능하다. CGV 아트하우스의 '이동진의 라이브톡'은 매월 1회씩 영화 관람 후 이동진 평론가의 해설로 관객과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2013년 4월 시작 이래 평균 객석률이 85%에 달할 만큼 CGV 아트하우스의 대표적인 영화 해설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해왔다. 이번 VOD 서비스 개설은 극장에 오지 못하는 관객들이 다른 방법으로 관람할 수 있도록 해달라는 요청으로 이뤄졌다. 티빙 특별 테마관에서는 '이동진의 라이브톡' 외에도 '강신주·이상용의 씨네샹떼' 하이라이트 영상, 2013~2015 'KAFA+ 마스터클래스'의 10분 분량 하이라이트 클립 16편도 무료로 제공된다.

2015-07-30 16:22:26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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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팔이' 김태희 "와이어 편해…오랜만에 하니 재밌어"

'용팔이' 김태희 "와이어 편해…오랜만에 하니 재밌어"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배우 김태희가 와이어 액션이 편하다고 밝혔다. 30일 SBS목동홀에서 열린 '용팔이'(연출 오진석, 극본 장혁린) 제작발표회에는 주연배우 주원과 김태희를 비롯해 채정안, 조현재, 정웅인, 스테파니 리가 참석했다. 이날 김태희는 당일 새벽 4시 까지 와이어에 매달리는 씬을 찍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태희는 "액션은 없는데 와이어에 매달리는 장면이 많다. 티저 찍으면서 장시간 매달려 있었다. 또 과거에 투신하는 씬이 있어 와이어에 매달렸다"며 "과거 구미호 외전때 (와이어 액션을) 워낙 단련을 해놨다. 와이어에 편하게 매달려 있는 편이다. 오랜만에 하니까 재밌었다"고 밝혔다. 김태희보다 강도 높은 액션을 선보인 주원은 "내가 이런 촬영을 해보는구나 싶었다. 하수구도 들어가고 폐공장에서도 구르고 룸쌀롱에서 장시간 촬영을 한 적도 있다. 한강에서 뛰어내리기도 한다" 며 "지금까지 보여주지 못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 상남자 냄새 나는 그런 역할이다"고 말했다. '용팔이'는 장소와 환자를 불문하고 고액의 돈만 준다면 조폭도 마다하지 않는 용한 돌팔이 외과의사(용팔이) 김태현(주원 분)이 병원에 잠들어 있는 재벌 상속녀 한여진(김태희 분)을 만나 이복오빠 한도준(조현재 분)과 대립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메디컬 액션 멜로드라마다. 채정안, 정웅인, 안세하, 송경철, 스테파니 리, 김미경, 이주연, 문지인, 박혜수, 정석용, 장광 등의 실력파 배우들이 출연한다. '파리의 연인', '프라하의 연인', '모던 파머'를 연출한 오진석PD와 '리셋'의 극본을 쓴 장혁린 작가가 호흡을 맞췄다. '가면' 후속으로 다음달 5일 밤 10시 첫방송된다.

2015-07-30 16:22:17 하희철 기자
강남초이스병원...유명 연예인·스타 비수술 척추 관절 전문

[메트로신문 최치선 기자] 인기 프로그램 '무한도전'의 멤버인 개그맨 정준하씨가 급성 요추 추간판 탈출증으로 최근 강남 초이스 정형외과병원에서 특수 내시경을 이용한 고주파 디스크 치료술을 받았다. 강남초이스정형외과병원에 따르면 정준하씨는 당시 2주전 발생한 갑작스러운 요통으로 침을 맞고 견디다가 일주일간의 해외 촬영중에 갑자기 악화된 우측 하지 방사통으로 잠도 거의 못자고 견디다 귀국하자마자 병원을 찾았다. 정준하씨의 상태는 응급으로 촬영한 요추 MRI상 급성 제 5 요추 -제 1 천추간 파열형 추간판 탈출증으로 터진 추간판이 아래로 흘러내려 심하게 신경을 압박해 정상 보행하기 힘들 정도로 심했다. 담당 주치의인 조성태 원장은 "강남 초이스병원에서 수많은 유명 연예인들이 완치시켰던 특수 내시경을 이용한 고주파 디스크 치료술로 국소 마취하에 15분정도 시술을 해 튀어나온 디스크를 집어넣고 수축시켜 제자리로 밀어넣었다. 터진 추간판은 신경치료로 동시에 치료해 다리 통증이 즉시 사라지면서 깨끗이 완치돼 당일 퇴원했다"고 밝혔다. 조성태 원장은 "정준하씨의 시술은 통증없이 편하게 잘 치료 됐으며 걷기 힘들정도로 심한 증상이었으나, 고주파 치료후 통증이 사라져서 매우 만족한 상태로 귀가 했다. 시술 이후 직후 방송에 출현 하는 등 향후 방송 활동엔 전혀 지장이 없을 것이다"고 말했다. 정준하 씨 사례처럼 5년전부터 강남 초이스정형외과병원에서 국내 최초로시행했던 고주파 특수 내시경 디스크 치료술 또는 고주파 수핵 감압술은일반적인 고주파 열 치료와는 차원이 다른 진화된 치료법이다. 그 동안의 수많은 치료 경험을 바탕으로 여러 가지 특수 신경 치료 기법을 같이 사용해 고주파 열 치료술은 치료가 힘든 말기 디스크 질환 뿐만 아니라 재발되거나 터진 디스크 또는 디스크 동반된 협착증까지 치료 영역을 넓혀 획기적인 비수술 치료법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또한 강남 초이스 병원은 스타들을 상업적 광고 홍보모델로 쓰지 않고 실제로 수많은 유명 연예인들이 치료 및 시술 하고, 연예인 뿐만 아니라 스포츠 스타 선수들이 찾으면서 유명세를 얻은 병원이다. 원조 아이돌 여가수이면서 요즘 한창 방송 활동중인 원로 가수인 장미화씨 뿐만 아니라 가수 휘성, 런닝맨의 가수 김종국씨등 4명의 멤버들이 비슷한 증상인 요통과 하지 방사통으로 고생하다가 고주파 디스크 시술을 받은 후 증상이 말끔히 해소 돼 현재 방송 활동을 무리 없이 잘하고 있다 병원 관계자에 의하면 개그맨 정준하씨는 얼마전에 급성 경추 디스크로 모대학 병원에서 추간판 제거술 및 유합술을 받은후 한동안 방송 활동을 못하였었는데, 그때도 지금처럼 간단하게 허리 디스크와 똑같이 수술 없이 고주파 치료 했으면 좋았을거라고 그때 당시를 많이 아쉬워 했다고 한다. 이처럼 강남 초이스 정형외과병원은 5년전부터 국내에서 최초로 시행했던 고주파 특수 내시경 디스크 치료술 또는 고주파 수핵 감압술로 유명세를 얻은 비수술 척추 관절 전문 병원이다. 초이스 병원은 개원 5년만에 강남의 메카이며 중심인 선릉역 6번 출구에 최첨단 진단과 치료 의료장비·감염에 대한 예방을 위해 무균 수술실을 갖추는등 시대의 흐름에 맞게 최첨단 비수술 중심의 정형 외과 병원을 얼마전 개원했다. 조성태 병원장은 "강남 초이스 정형외과병원의 유명한 비수술 척추 치료 방법에 다양한 비수술 관절 치료을 개발하고 접목시켜 수술 없이 관절과 척추 질환을 고치겠다는 신념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속의 초일류 병원으로 거듭 성장하고자 강남의 중심인 선릉역에 개원했다"고 밝혔다. 강남 초이스 정형외과 병원의 고주파 디스크 치료는 일반적인 고주파 열 치료와는 차원이 다른 진화된 치료법릏 개발했다. 또한 그 동안의 수많은 치료 경험을 바탕으로 여러 가지 특수 신경 치료 기법을 같이 사용해 고주파 열 치료술로 치료하기 힘든 말기 디스크 질환 뿐만 아니라 재발되거나 터진 디스크 또는 디스크 동반된 협착증까지 치료 영역을 넓혀 획기적인 비수술 치료법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 조성태 원장은 "일반적으로 고주파 수핵 감압술은 부작용이나 후유중이 거의 없으며 보통 증상이 심한 급성 중기 디스크나 말기 디스크에 적용이 되지만 실제로 많은 경험과 숙련된 전문 척추 외과 의사가 아니면 효과를 볼수가 없고 오히려 악화 될 수가 있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강남 초이스 정형외과 병원은 1년에 수천여명의 환자가 고주파 디스크 치료를 시행하고 해외에서 환자들이 찾아오고 선진국 의사들이 고주파를 배우러 오는 국내에선 독보적인 고주파 치료 전문 병원이다. 경험이 많은 숙련된 척추 치료 원장들이 15분이상 고주파 열 치료를 꼼꼼하고 정확하게 치료한다. 따라서 고주파 치료 단독만으로도 환자들의 치료 만족도가 매우 높다. 결국 대부분의 척추 전문 병원들이 비수술 척추 치료에 있어서 안전하고 재발이 거의 없는 고주파 디스크 치료에 경험도 부족하고 치료에 대한 자신이 없고 그래서 통증 치료 목적과 비용을 올리기 위해 끼워 넣기 식으로 꼬리뼈 레이저 또는 신경 성형술등을 무리하게 시행하고 있는 실정이다. 조 원장은 "이런 무리한 수술이 아픈 환자들의 마음에 더욱 더 상처를 주고 있다며, 양심적이고 정직한 의사를 잘 만나야 한다"고 전했다. ◇문의 : 서울대점 (02-875-2200), 강서점(02-2698-2200), 강남점(02-539-2250)

2015-07-30 15:57:47 최치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