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다음게임, 유럽 현지 법인 설립…검은사막 돌풍 잇는다

다음게임, 유럽 현지 법인 설립…검은사막 돌풍 잇는다 [메트로신문 정문경 기자]다음게임(대표 홍성주)가 네덜란드를 거점으로 한 유럽 현지 법인을 설립했다. 다음게임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현지법인 다음게임 유럽(Daum Games Europe B.V.)을 설립하고, 총괄 책임자로 김민성 해외사업팀장(지사장)을 지사장으로 선임했다. 다음게임 유럽은 펄어비스(대표 김대일)가 개발한 다중접속 역할수행 게임(MMORPG) '검은사막'의 북미, 유럽 현지서비스를 담당하며 이를 기반으로 본격적인 북미, 유럽 게임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더불어 성공적인 현지 시장 안착을 위해 철저한 현지화와 현지 상황에 맞는 맞춤형 마케팅, 유저밀착형 운영 등을 통해 성공적인 서비스를 이끌어 낼 예정이다. 김 지사장은 "다음게임 유럽은 북미 및 유럽 게임시장에 한 발 더 다가가기 위함"이라며 "현재는 본사와 협업을 통해 서비스플랫폼을 마련하고 있으며 최적화된 현지화에 집중하고자 현지인력 중심의 채용을 진행 중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다음게임은 2014년 8월 분사를 진행한 이후 '검은사막'의 성공적 서비스, 다음 게임포털의 운영 및 PC방 사업 본격화, 모바일 게임 퍼블리싱 및 우수 개발사 투자 진행 등 게임을 기반으로 한 다채로운 사업을 진행 중이며, 이번 유럽 현지 법인 설립을 첫 걸음으로 글로벌 행보 보다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온라인 게임을 넘어 모바일과 북미-유럽 시장으로 점차 영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는 다음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홈페이지(http://game.daum.net/company/index.daum)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2015-07-14 14:59:30 정문경 기자
기사사진
태양의서커스 '퀴담' 8년만에 내한…잠실종합운동장 내 빅탑서 화려한 무대

태양의서커스 '퀴담'이 8년 만에 다시 한국을 찾는다. 태양의서커스는 1984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곡예자 기 랄리베르테와 질 생크루아를 중심으로 20명의 길거리 공연자들이 모여서 시작한 공연이다. 전통적 서커스에 스토리라인, 라이브 음악, 무용 등을 구성해 서커스를 하나의 예술 공연으로 만들어 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태양의서커스의 대표적인 작품 '퀴담'은 라틴어로 '익명의 행인'을 뜻한다. 자식에 무관심한 부모를 둔 어린 소녀 조가 어느날 상상 속 세계 '퀴담'으로 빠져들며 그곳에서 그녀의 영혼을 자유롭게 해 주는 캐릭터과 펼치는 이야기가 주요 내용이다. 익명성의 사회와 소외된 세상을 따뜻한 희망과 화합이 있는 곳으로 바꾼다는 주제를 담고 있다. 1996년 4월 몬트리올에서 첫 공연을 시작으로 5대륙에서 6000회 이상 공연을 펼쳐 1380여 만 명의 관객을 만났다. 2007년 한국 초연 당시에도 9주 연속 예매사이트 공연랭킹 1위를 기록해 화제를 모았다. 태양의서커스 공연 중 가장 예술적이고 스토리텔링이 뛰어나다는 찬사를 받았다. 올해 한국 공연을 기획한 마스트엔터테인먼트의 김용관 대표는 "월드투어 중인 '퀴담'은 이번 투어를 끝으로 막을 내릴 예정이다. 올해 한국 무대가 '퀴담'을 볼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며 "잠실 종합운동장 내 빅탑 공연장을 '퀴담'만을 위해 특별히 설계했다. 그들의 화려한 서커스를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태양의서커스 '퀴담'의 국내 공연은 오는 9월10일 시작된다. 14일 오전 인터파크를 통해 티켓을 오픈했다. 공연문의: 02) 541-6236

2015-07-14 14:37:42 김민준 기자
기사사진
세종사이버대, 2015학년도 후기 신·편입생 2차 모집 실시

[메트로신문 복현명기자] 세종사이버대학교(총장 김문현)가 16일부터 2015학년도 후기 신·편입생 2차 모집을 실시한다. 이번 신·편입생 2차 모집 분야는 ▲인문사회학부(영어학과·상담심리학과, 한국어학과) ▲사회복지학부(사회복지학과·아동복지학과) ▲경영학부(경영학과·유통물류학과·재무금융경영학과, 회계?세무학과·외식창업프랜차이즈학과·패션비즈니스학과·마케팅?홍보학과) ▲부동산경영학부(부동산경매중개학과·부동산경영학과) ▲호텔관광경영학부(호텔관광경영학과·조리산업경영학과) ▲정보보호통신학부(컴퓨터정보통신학과·정보보호학과) ▲디자인학부(게임영상콘텐츠학과·만화애니메이션학과) 총 7개 학부 20개 학과다. 지원 자격은 신입생의 경우 고등학교 졸업(예정)자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편입생은 전문대 또는 4년제 대학교 졸업자로 일정 학점 이수 등 자격 조건에 부합하면 산업체위탁·군위탁·학사편입전형 등의 방법을 통해 응시 할 수 있다. 이어 전형 방법은 지원 동기와 온라인 인적성 검사를 각각 50%씩 반영해 평가한다. 세종사이버대 입학 원서는 학교 공식 홈페이지(http://potal.sjcu.ac.kr)와 모바일 홈페이지(m.sjcu.ac.kr)를 통해 접수 가능하다. 합격자는 8월 20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2015-07-14 14:30:27 복현명 기자
기사사진
현대약품, '제 21대 동산상'약국마케팅팀 김종헌 부팀장 수상

현대약품, '제 21대 동산상'약국마케팅팀 김종헌 부팀장 수상 [메트로신문 최치선 기자] 현대약품(대표이사 김영학)은 지난 13일 서울 논현동 본사에서 '제 21대 동산상'에 약국마케팅팀 김종헌 부팀장을 선정하고 시상식을 가졌다. 동산상은 현대약품의 창립기념을 맞아 창업자인 故 이규석 회장의 아호인 동산(桐山)의 이름을 따서 회사발전에 공로가 있는 직원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전임직원의 자유로운 추천과 엄격한 심사에 의해 선정된다. 올해 수상자인 김종헌 부팀장은 2000년도 현대약품에 입사해 약국영업과 약국마케팅 업무를 담당했다. 현재는 약국마케팅팀 책임자로서 일반의약품 분야의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소비자와 약국 채널을 대상으로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펼쳐 탈모치료제 마이녹실을 현대약품의 대표품목으로 성장시켰다. 또한 매년 10여 개 이상의 일반의약품 신제품 마케팅을 진행해 현대약품의 OTC 품목 라인업 확대에도 이바지하고 있다. 김 부팀장은 2회에 걸친 CCM(소비자중심경영) 재인증을 성공적으로 이뤄내 회사의 소비자중심경영 제도 안착에 많은 기여를 했다는 평가도 받고있다. 김 부팀장은 "이번 동산상 수상은 개인의 노력만으로 얻어낸 결과가 아니라 많은 분들의 도움과 협조 덕분에 일궈낼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수상을 통해 업무에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임할 것이며, 마이녹실, 버물리 뿐만 아니라 현대약품을 대표할 수 있는 또 다른 메가 브랜드를 탄생시킬 수 있도록 끊임없이 연구하고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15-07-14 14:29:34 최치선 기자
기사사진
현대약품, 제73회 아트엠콘서트 '7월의 울림' 타악기 공연 개최

[메트로신문 최치선 기자] 현대약품은 '7월의 울림'이라는 주제로 오는 18일 오후 3시 방배동 유중아트센터에서 '제 73회 아트엠콘서트'를 개최한다. '아트엠콘서트'는 현대약품의 지속적인 문화 사회공헌프로그램으로 매달 국내 클래식 음악가들과 다양한 클래식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지난 3월 문화체육관광부의 문화예술후원우수기관으로도 선정된 바 있는 고품격 살롱 콘서트다. 이번 73회 아트엠콘서트는 실력파 타악기 그룹 '컴파스 타악기 앙상블'과 함께 여름을 맞아 경쾌하고도 시원한 타악 공연을 선보인다. 컴파스 타악기 앙상블은 2008년에 상명대 관현악과 신봉주 겸임교수를 주축으로 국내 전문타악기 연주자들이 함께 모여 창단된 국내 타악기 그룹이며 그들만의 독특한 음악적 색채를 바탕으로 활발한 음악활동을 이어 오고 있다. 특유의 개성 넘치는 퍼포먼스와 함께 다양한 아이디어와 해석을 접목한 타악기 연주를 선보이고 있으며 국내에는 비교적 알려지지 않은 타악기 음악을 대중에게 알리기 위해 다양한 공연무대에 오르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 컴파스 타악기 앙상블은 '7월의 울림'이라는 주제로 경쾌하면서 다양한 음역대가 매력적인 마림바, 비브라폰, 톰톰, 봉고 등 타악기의 정수를 선보인다. 대중들에게 친숙한 뮤지컬 영화 '오즈의 마법사' 주제가 와 이스라엘 태생의 타악기 연주자 토머 야리프의 등의 곡들을 연주하며, 타악기만의 풍부면서도 다채로운 소리와 함께 화려한 퍼포먼스를 보여 준다. 현대약품은 이번 무대를 보다 많은 대중과 함께하기 위해 유스트림(www.ustream.tv)을 통해 실시간 온라인 생중계를 진행할 계획이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73회 아트엠콘서트는 국내에서 비교적 자주 접할 수 없었던 경쾌한 타악 공연을 준비했다"며 "이번 공연이 다양하면서도 풍부한 울림을 가진 타악기만의 매력을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되길 바라며, 2015년 하반기에도 다양한 클래식 공연이 준비되어 있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제 73회 아트엠콘서트는 오는 18일 오후 3시 방배동 유중아트센터에서 개최된다.

2015-07-14 14:29:09 최치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