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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 유준상 백지연 과거사에 유호정 질투 폭발

'풍문' 유준상 백지연 과거사에 유호정 질투 폭발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과 백지연의 과거사가 드러났다. 지난 16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 7회에서는 지영라(백지연 분)가 자신의 남편과 친정이 위기에 처한다는 사실을 알고 한정호(유준상 분)을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영라는 "그냥 집행유예로 끝나게 해줘. 한 번만 봐줘"라고 애교있는 목소리로 부탁했지만, 한정호는 "너 떼쓰는 건 여전하구나. 집사람에게 쓸데없는 소리하지 마라"며 두 사람의 과거 인연을 암시했다. 귀가한 한정호는 최연희(유호정)에게 지영라의 사정을 알리며 "오르지 못할 나무를 쳐다본 죄"라고 말했고, 이에 최연희는 "걔는 당신이랑 마주봤다고 생각한다"고 대답했다. 또 한정호가 "걔 만나지도 마라. 아주 못됐다. 내 손에 제 남편 생사가 달려 있는데 존경을 표하지는 못할망정"이라고 불만족스러운 모습을 표하자 최연희는 "당신 걔한테 대접받고 싶었냐. 남자대접?"이라는 말로 발끈하며 지영라에 대한 질투심을 보였다. 이어 최연희는 "당신 서재에서 자라"며 한정호를 내쫓았다. 한편, 이날 '풍문으로 들었소'는 10.1%로 자체시청률 최고치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 드라마 MBC '빛나거나 미치거나'를 바짝 추격했다.

2015-03-17 09:08:13 김숙희 기자
대법관 1인당 한달 평균 260건 맡아…공백 사태에 '부담'

박상옥 대법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열리지 않아 대법원은 법관 1인당 한달 평균 260건의 사건을 처리, 업무과중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대법원에 따르면 지난달 18일부터 이달 15일까지 대법원에 접수된 상고심 본안 사건은 2865건에 달했다. 상고심 사건은 대법원장과 법원행정처장을 제외한 대법관 12명이 각 주심을 맡아 소부에서 합의를 거치는데, 대법원은 신영철 전 대법관 퇴임 후 나머지 11명에게만 사건을 배당해왔다. 이 기간 대법관 1인당 주심을 맡은 사건 수는 평균 260건이나 됐다. 공백 사태 없이 12명이 진용을 갖췄을 때와 비교하면 1인당 20여 건을 더 많이 떠안은 것이다. 신 전 대법관이 속했던 대법원 2부는 일단 이상훈·김창석·조희대 대법관 3인의 합의로 사건을 심리 중이다. 대법관 3명 이상이면 재판할 수 있도록 규정한 법원조직법에 따른 조치다. 하지만 신 전 대법관이 퇴임 전 주심을 맡았다가 미처 처리하지 못한 사건은 사실상 미제 상태로 남아있다. 양승태 대법원장은 2일 이완구 국무총리를 만나 박상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조속히 개최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요청했다. 정의화 국회의장에게 친서를 보내기도 했다. 새정치민주연합은 박 후보자가 1987년 서울지검 검사 시절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을 축소·은폐하는 데 관여했다는 의혹을 제기하면서 청문회 개최 자체를 거부해왔다. 새정치연합은 오는 19일 의원총회를 통해 청문회 개최에 대한 입장을 재정리하기로 했다. 박 후보자 청문회가 끝내 불발될 경우 대법관 공백 사태는 장기화할 것으로 보인다. 양 대법원장은 지난 1월 대법관 후보 추천에 앞서 "사람이 너무 없다"고 언급한 것으로 전해졌다.

2015-03-17 09:05:35 조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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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사드 배치 논란 증폭, 美 조속히 해명해야 할 것

한반도 사드 배치 논란, 美 조속히 해명해야 할 것 미국 정부가 한반도에 사드를 배치해야하는 문제를 조속히 해명하고 논란을 가라앉혀야 한다는 지적을 제기했다. 16일 (현지시간) 미국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의 엘렌 김 연구원은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사드·THAAD) 문제는 기본적으로 한국 정부가 자체적인 전략적 판단에 따라 도입 여부를 결정해야 할 문제이지, 중국과 같은 외부국가가 강요할 문제가 아니다"라며 "그러나 지금 한국 내에서는 사드 배치를 둘러싸고 정치적 논란이 너무 커지고 있다"고 워싱턴DC 카네기재단에서 국제교류재단(이사장 유현석)과 미국 맨스필드재단(소장 프랭크 자누지)이 공동 주최한 '한미관계와 지역안보' 세미나에서 이같이 밝혔다. 김 연구원은 특히 "한국으로서는 미·중의 경쟁구도 사이에서 어느 한 쪽을 결정해야 상황에 놓이는 것이 최악의 시나리오"라며 "그럼에도 중국이 사드 논란을 이용해 박근혜 정부의 외교력과 한·중 협력관계를 시험하려고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미국 정부를 향해 "동맹국인 한국 내에서 사드가 더는 논란이 되지 않도록 빨리 해명하고 논란을 최소화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지영 아메리칸대학 교수는 "이번 사드 논란은 동북아 지역 내에서 무력충돌 경쟁을 심화하는 계기가 될 가능성이 있다"며 "중국이 사드 논란을 고리로 미국 미사일 방어(MD)체계에 대항하는 무기체계를 적극적으로 구축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세미나에는 로버트 갈루치 전 미국 북핵 특사와 조지프 디트라니 전 6자회담 대북협상특사, 조엘 위트 존스홉킨스대 국제관계대학원 연구원, 빅터 차 CSIS 한국석좌 등도 참석했다. 국제교류재단과 맨스필드재단은 미국 내 한반도 정책브레인들을 육성시킨다는 목표를 세우고 지난 2013년부터 차세대 한반도 전문가들을 상대로 양국 주요이슈에 대한 강연과 토론을 진행해왔으며, 이날 세미나는 제1기 프로그램의 마지막 행사다. 이 세미나에는 그동안 로버트 킹 미국 국무부 북한인권특사, 시드니 사일러 6자회담 특사, 마이클 쉬퍼 상원 외교위원회 선임고문, 캐슬린 스티븐스 전 주한 미국대사, 데이비드 강 서던캘리포니아대(USC) 교수 등 백악관과 국무부, 국방부, 의회에서 한반도정책을 다룬 전현직 고위급 인사들이 강연과 토론에 직접 참여했다고 재단 측은 설명했다.

2015-03-17 08:56:30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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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르기니 사고, 수리비만 1억 4천? 렌트비도 만만치 않아

람보르기니 사고, 수리비만 1억 4천? 렌트비도 만만치 않아 거제 람보르기니 사고 소식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14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따르면 경남 거제의 한 도로에서 람보르기니 차량의 후면과 르노삼성 'SM7'차량의 전면이 맞닿는 접촉 사고가 발생했다. 이 게시자는 "뒤에서 진행하던 SM7 차량이 전방의 람보르기니 가야도르를 들이받았다. 저 사고 이후 차주가 울었다는 소문이 있다"고 밝혔다. 접촉사고가 주차 상황에서 발생해 사진 상으로는 큰 파손으로 이어지지 않았지만 'SM7'의 보닛이 들릴 정도면 몸값이 어마어마한 람보르기니 차량인 탓에 어마어마한 금액의 수리비가 나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특히 람보르기니의 모델은 엔진이 후면부에 탑재돼 혹시나 엔진에 문제가 생겼다면 타 브랜드 차값에 맞먹는 수준의 수비리가 나오는 것 아니냐는 의견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나오고 있다. 또한 이 사고로 발생한 람보르기니 수리비가 1억4000만원에 달할 뿐더러, 일반적으로 람보르기니의 하루 렌트비는 200만 원 선으로, 한달 차량 수리비를 뺀 렌트비용만 월 6000만 원에 달한다. 사고 차량 중 하나인 'SM7'의 운전자는 거제도 소재의 한 조선소에 근무하는 회사원으로 알려졌다.

2015-03-17 08:50:22 김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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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점검 업데이트 완료…5.5패치노트 어떻게 바뀌었나? 신규챔피언 '바드' 등장

롤점검 업데이트 완료…5.5패치노트 어떻게 바뀌었나? 신규챔피언 '바드' 등장 리그오브레전드(이하 롤)가 5.5패치노트 롤점검 업데이트를 완료했다. 롤을 서비스하는 라이엇게임즈는 "17일 오전 6시부터 오후 1시까지 서버 안정화 및 게임 업데이트를 위한 점검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롤점검은 서버 안정화와 함께 게임 업데이트를 위해 마련됐다는 게 라이엇게임즈의 설명이 있었다. 그러나 오전 8시경 조기완료되면서 5.5패치노트 업데이트도 조기에 완료됐다. 라이엇게임즈는 롤 패치에 대한 구체적인 패치내용을 공개하지 않았지만 지난 13일 북미에 적용된 5.5 롤 패치가 국내 서버에 도입될 가능성이 크다는게 게임 전문가들의 예상이다. 북미에 적용된 5.5 롤 패치에서는 신규 아이탬 및 챔피언 아지르 느틸러스 등 상향과 하향 패치가 이어졌다. 특히 신규 챔피언 '바드'가 도입될 가능성이 크다. 올해 첫 신규 챔피언이 될 바드는 아군을 치유하거나 적의 공격을 저지하는 등 방어에 적당한 챔피언으로 알려졌다. 주문력 +120 아이템도 첫 선을 보인다.죽음불꽃 손아귀의 빈자리를 메울 아이템으로 '루덴의 메아리', '탐지용 렌즈', '와드', '명석함의 아이오니아 장화' 등이 그것이다. 라이엇게임즈는 "5.5 패치에선 챔피언 다양성을 높이기 위해 여러 챔피언들이 상향된다. 일부 하향된 챔피언이 없지는 않지만, 전체적으로 정말 많은 챔피언들이 혜택을 받는다"고 밝혀 이번 업데이트가 챔피언 위주임을 밝혔다.

2015-03-17 08:46:21 하희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