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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17일(화) TV하이라이트] '뉴스토리' 내몰린 반퇴세대 외

◆ SBS '뉴스토리' - 오후 8시55분 준비 없이 노후를 맞이하는 중장년층의 현실을 조명한다. 노인 전문구직사이트에 올라온 구인 공고를 분석한 결과 노인들이 갈 수 있는 일자리로는 현장 노무직(1위),청소 미화직(2위), 경비직(3위)이었다. 젊은 사람들도 하기에도 힘든 일이지만 노인들에게는 선택권이 없다. 빨라진 정년퇴직으로 은퇴한 이들은 생계를 위해 무슨 일이든 해야한다. 험한 일에 내몰리는 '반퇴세대'를 통해 해결책을 고민해본다. ◆ KBS1 '이웃집 찰스' - 오후 7시30분 새로운 출연자 4인방이 이방인 학교 입학식을 치를 예정이다. 특히 독일인 트로트 가수 로미나가 15학번 새내기 대학생 칼리의 막걸리 선생님을 자처한다.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 같은 모습에 MC 알렉스는 거듭 감탄한다. ◆ KBS2 드라마 '블러드' - 오후 10시 소아간암 판정을 받은 태민 암병원의 꼬마 반항아 이나정(홍화리)과 의사 유리타(구혜선)가 교감한다. 그동안 유리타는 막무가내인 이나정과 기싸움을 하며 그를 길들였다. 이나정이 어떤 사건의 단초를 제공하는 가운데 그가 유리타 앞에서 얌전해진 이유가 공개된다. ◆ JTBC '백인백곡 끝까지 간다' -오후 9시40분 그룹 오렌지캬라멜 메인 보컬 레이나가 출연한다. 아이돌은 예쁘기만 하다는 편견을 깨며 뛰어난 가창력으로 무대를 장식할 예정이다. 정식으로 합류한 문희준은 특유의 입담으로 MC 장윤정과 환상의 호흡을 자랑한다. ◆ tvN 드라마 '호구의 사랑' - 오후 11시 강호구(최우식)가 변강철(임슬옹) 집에서 베이비시터로 취직한다. 이로써 도도희(유이)와 두 남자는 공동 육아를 책임지게 된다. 그러나 도도희가 출산한 사실을 들켜선 안 되는 사람들에게 발각되면서 작품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다. ◆ MBN '엄지의 제왕' - 오후 11시 봄철 건강의 모든 걸 공개한다. 봄이 되면 간지럼증이나 기침이 잦아지는 경우가 있다. 몸 속 수분이 빠르게 사라지는 증거다. 봄철 급속히 진행되는 노화로부터 내 몸을 지키는 비결과 면역력을 높이는 음식을 다룬다. ◆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 오후 11시 과천 외국어 고등학교 첫 번째 이야기가 방송된다. 강남과 남주혁은 AOA 지민·EXID 하니와 함께 생활한다. 뿐만 아니라 서울대 법대·하버드 로스쿨 출신 강용석과 언론고시계 전설 전현무가 과천 외고 브레인 자리를 놓고 경쟁한다. 과연 누가 영예를 안게 될까? ◆ KBS2 '우리동네 예체능' - 오후 11시10분 '예체능' 족구팀 차태현이 스태프 드림팀과의 대결을 끝으로 하차한다. 빈자리를 메울 팀 공개 오디션이 열린 다는 소식에 에이스 안정환은 '자진 사퇴'라는 초강수 발언을 한다. 과연 그가 도발한 배경은 무엇일까? ◆ SBS'룸메이트' - 오후 11시15분 김현주·김정난이 서강준을 위해 셰어하우스를 방문한다. 세 사람은 최근 종영된 '가족끼리 왜 이래'에서 호흡을 맞췄다. 김현주는 꽃꽂이부터 댄스까지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고 김정난은 잭슨의 애교를 못이겨 커플 댄스를 선보인다.

2015-03-17 07:00:00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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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LG, 오리온스 제압…4강전 모비스 vs LG, 동부 vs 전자랜드

창원 LG가 2014-2015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 막차를 탔다. LG는 16일 경남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2014-2015 KCC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5전3승제) 5차전 고양 오리온스와의 홈 경기에서 83-80으로 이겼다. 이로써 올해 프로농구 4강 대진은 정규리그 1위 울산 모비스와 4위 LG, 2위 원주 동부와 6위 인천 전자랜드의 맞대결로 열리게 됐다. 전반 종료와 함께 문태종의 3점슛으로 43-41, 역전한 가운데 기분 좋게 3쿼터에 들어선 LG는 3쿼터 대량득점에 성공하며 승기를 잡았다. 3쿼터 시작과 함께 김종규의 미들슛으로 점수 차를 벌리기 시작한 LG는 이후 문태종의 팁인, 김시래의 속공, 데이본 제퍼슨의 2득점이 연달아 이어져 3쿼터 시작 2분 여만에 51-41로 달아났다. LG는 61-52에서 김종규의 미들슛, 문태종의 2득점이 이어져 65-52로 점수 차를 벌렸고 3쿼터 막판에도 문태종, 김시래, 김종규가 연달아 6점을 보태 71-54로 3쿼터를 끝냈다. 이어 4쿼터에서 LG는 80-78로 뒤진 경기종료 57초를 남기고 이지운이 자유투 2개를 다 넣어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고 이후 종료 21.7초 전에는 문태종이 자유투 2개 중 하나를 넣어 81-80으로 재역전했다. 마지막 공격에 나선 오리온스는 8초를 남기고 리오 라이온스의 골밑슛이 불발되며 역전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2015-03-16 21:51:42 김민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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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타석 이탈시 스트라이크 대신 벌금 20만원…17일 시범경기부터

올시즌 프로야구에서 타자가 타석에서 벗어나면 스트라이크를 선언 받는 대신 벌금 20만원을 물게 된다. KBO는 16일 서울시 강남구 야구회관 KBO 회의실에서 프로야구 경기시간 단축을 위한 경기촉진위원회 회의를 열고 시범경기에서 논란이 된 '타석 이탈시 스트라이크 선언' 규정을 스트라이크 대신 벌금 20만원을 내게 하는 것으로 바꾸기로 했다. 새 규정은 당장 17일 열릴 시범경기부터 적용한다. 퓨처스리그에서도 시즌 개막과 함께 변경된 규정을 적용하되 선수들의 연봉 수준을 고려해 벌금은 5만원으로 정했다. KBO는 이렇게 해서 모인 벌금은 유소년 야구 발전을 위해 쓰기로 했다. KBO는 지난해 경기 평균 소요시간이 역대 최장인 3시간 27분을 기록하자 경기 시간 단축을 위해 '타자는 타석에 들어선 순간부터 최소 한발은 타석 안에 두어야 하며 이를 위반하면 투구없이 스트라이크를 선언한다'는 등 5가지 '스피드업 규정'을 만들어 올해 시범경기에서 적용해 왔다. 실제 KBO 집계 결과 올해 시범경기 34경기를 치른 15일까지 경기당 평균 소요 시간은 2시간 46분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3시간보다 14분 단축된 효과가 나타났다. 하지만 지난해까지 없던 규정 탓에 무심코 타석에서 벗어났다가 삼진을 당하는 타자가 시범경기 초반 속출하자 규정 보완에 대한 목소리가 커졌다. KBO는 결국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스트라이크 선언 대신 벌금을 택했다. 타격행위를 한 후 중심을 잃었을 때, 몸쪽 공을 피하기 위해 타석을 이탈할 때, 양팀 벤치에서 타임을 요청할 때, 폭투나 패스트볼이 일어났을 때 등은 종전대로 예외를 두기로 했다.

2015-03-16 20:20:55 김민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