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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로 봄나들이 떠나볼까"

호텔업계가 따뜻한 봄 날씨와 어울리는 다양한 객실 패키지를 출시했다. 겨울의 끝자락에서 가까운 호텔로 봄 나들이를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그랜드 하얏트 서울은 3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매주 주말 도심 속 봄 나들이를 즐길 수 있는 '스프링 블러섬 주말 패키지'를 선보인다. 남산에 위치한 그랜드 하얏트 서울은 소월길을 따라 완연한 봄의 정취를 즐기기에 제격이다. 이번 패키지는 남산 전망의 그랜드 객실 1박 혜택과 함께 즐거운 남산 피크닉을 위한 더 델리의 2인용 테이크아웃 피크닉 세트를 제공한다. 테이크아웃 피크닉 세트는 4종류의 신선한 샌드위치 중 2가지를 선택할 수 있으며, 커피 2잔도 함께 준비된다. 이 외에도 선착순 100명 한정으로 그랜드 하얏트 서울 텀블러 증정, 무료 와이파이 서비스, 24시간 체육관 및 GX 프로그램 이용, 실내 수영장 이용의 혜택이 마련된다.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은 3월 1일부터 5월 30일까지 봄나들이를 계획하고 있는 가족 또는 친구·커플 대상으로 '올 어바웃 스프링(워커힐의 봄)' 패키지를 선보인다. 이번 패키지는 객실 숙박과 조식, 힐스트리트페스티벌 쿠폰이 공통으로 제공된다. 블루밍 워커힐은 숲 속의 별장이라 불리는 더글러스룸 1박과 타입별 빵·시리얼·우유·주스·커피 등 간편한 조식을 즐길 수 있다. 임피리얼 팰리스 27일부터 6월 7일까지 '마르살라의 봄 (Spring of Marsala)' 패키지를 선보인다. 이번 패키지는 객실에서의 1박 200여년 전통의 프랑스 프리미엄 홍차 브랜드 꼼빠니 꼴로니알의 홍차수를 사용한 화장품 브랜드 에이트루의 다질링 블랙 티 퍼스트 안티링클 에센스·크림 세트 ·피트니스 클럽·실내 수영장 무료 이용 등의 혜택을 포함한다. 객실은 디럭스 룸·클럽 디럭스 룸·복층 ·코너 스위트 중 선택 가능하다.

2015-02-25 14:17:32 김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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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들의 선택' 동지현, 알고보니 2400억 '완판녀' 쇼호스트

'언니들의 선택' 동지현, 알고보니 2400억 '완판녀' 쇼호스트 '언니들의 선택' 고정 패널이 된 동지현이 2400억의 매출을 올린 '완판녀' 쇼호스트로 밝혀져 화제다. 13일 MBN 측은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인 '언니들의 선택' 고정 패널로 동지현이 나선다고 밝혔다. 특유의 통통 튀는 입담과 맛깔 나는 리액션으로 최고의 쇼호스트로 꼽히는 동지현의 활약에 기대가 쏠린다. 대한항공 승무원 출신의 CJ오쇼핑의 동지현쇼호스트는 올해 15년 차인 그는 월 평균 200억원 매출을 올리는 쇼호스트다. 그는 지난 2013년 무려 2,400억원어치를 팔아 치웠다. 동지현은 그동안 쇼호스트로서 쌓아온 입담과 농축된 경험을 홈쇼핑 스튜디오가 아닌 버라이어티 현장에서 십분 발휘했다. '완판 언니'로 활약하며 프로그램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패션과 뷰티 부문에서 똑 떨어지는 야무진 방송과 전문적인 진행으로 히트제조기 쇼호스트 역할을 해 온 그녀의 활약상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오는 21일 첫 발을 내딛는 '언니들의 선택'은 3040 여성의 라이프 스타일에 관한 다양한 고민을 다루는 오감만족 선택 버라이어티쇼로서 뭘 먹을지, 뭘 살지, 뭘 입을지, 뭘 할지 등 스스로 선택하지 못하는 그녀들의 질병 '햄릿증후군'의 말끔한 정리를 돕기 위해 기획됐다. '햄릿증후군'이란, '죽느냐 사느냐'로 고민하는 햄릿처럼 우유부단한 성격을 비유, 선택의 갈림길에서 어느 한 쪽을 고르지 못하고 끊임없이 고민하고 망설이기만 하는 심리를 일컫는 말이다. 여성들을 결정 고수로 만들어 줄 MC 이승연과 함께 김태훈(팝칼럼니스트 겸 방송인), 조승연(세계문화전문가 겸 방송인), 개그우먼 김신영이 호흡을 맞춘다. 방송은 매주 하나의 고민 주제와 다양한 보기를 놓고 '언니들'로 출연하는 패널들이 열띤 토론과 토너먼트를 거쳐 최종선택을 하게 된다. MBN '언니들의 선택'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2015-02-25 14:12:11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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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우 딸 눈물 펑펑, '아빠를 부탁해' 비하인드 영상보니…

강석우 딸 눈물 펑펑, '아빠를 부탁해' 비하인드 영상보니… 배우 강석우의 딸 강다은이 눈물을 흘려 화제다. 지난 24일 '아빠를 부탁해' 제작진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설 특집 '아빠를 부탁해' 재밌게 보셨나요? 많은 사랑과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깜짝 영상을 공개합니다. 이 시대의 마지막 로맨틱 파파 강석우 아빠의 딸 강다은 양의 비하인드 스토리. 제작진 앞에서만 살짝 공개했던 아빠에 대한 다은 양의 진짜 속마음은 과연 무엇일까요? 지금 확인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강석우 딸 강다은의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강다은이 "강석우는 어떤 아빠냐"는 질문에 "아빠와 내가 성격이 비슷하다"며 "엄격하신데 장난치실 때는 또 장난치신다. 만만해 보이는 아빠가 아닌 권위가 있으신 분이다. 평생 반말을 해본 적이 없다. 그렇다 보니 거리감이 조금 있다. 예의를 중요하게 여기신다"라고 답했다. 이어 "우리 아빠도 늙었나?라고 생각한 적 있느냐"는 물음에 강다은은 "아빠가 결혼을 늦게 하셔서 나는 이제 20살"이라며 "아빠는 나한테 잘 해주시는데 내가 애교가 없어서 잘 못 해드려서 죄송하다"고 말하며 눈물을 쏟아냈다. 한편, 강석우와 딸 강다은은 SBS 설특집 예능 '아빠를 부탁해'에 출연 남다른 부녀애를 뽐냈다.

2015-02-25 14:07:40 김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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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 사표 수리도 안돼…종편 이직설은 오보

김주하, 사표 수리도 안돼…종편 이직설은 오보 김주하가 종편 이직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MBC 김주하 전 앵커는 한 종합편성채널(이하 종편)으로 3월 첫 출근한다는 보도에 사실무근임을 밝혔다. 김주하는 25일 오후 한 연예 매체와의 통화에서 "이적 확정 보도를 지금 봤다. 사실 많이 당황스럽다"고 심경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김주하는 "아직 MBC에 사표도 수리되지 않은 상황이다. 아직 마음의 결정은 못 내린 상황"이라며 "사표가 수리된 후에 움직이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하고 있다. 당연히 결정은 사표 수리 후 진행될 것이다."고 일축했다. 또한 김 전 앵커는 "솔직한 마음으로는 사표가 수리가 된 후 조금 개인적인 시간을 가지고 싶었다. 18년동안 달려왔기 때문에 쉬는 시간을 가지고 싶었는데 확정이라니 당황스러울 뿐"이라고 재차 강조하며 "3월2일 첫 출근은 사실무근"이라고 설명했다. 김 전 앵커는 "사표 수리는 적어도 열흘이 걸린다. 당연히 3월2일 출근은 명백한 오보"라며 "18년 동안 근무한 MBC와도 좋게 마무리를 하고 싶은데 상황이 이렇게 되니 속상하다"고 전했다. 앞서 한 매체는 "김주하 전 앵커가 MBC를 떠나 종편으로 이적을 확정했고 3월2일부터 첫 출근한다"고 보도했다. 또한 김주하가 TV조선 본부장과 면담을 했다고 전해져 TV조선 이직설에 무게가 실렸었다. 한편, 김주하 전 앵커는 지난 1997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한 후 2004년 기자로 전직했다. 미모와 뛰어난 진행 실력을 겸비해 큰 인기를 끌었고, 결혼 9년 만인 지난해 9월 강씨를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해 최근 남편 강모 씨와의 긴 공판 끝에 이혼했다. 최근에는 MBC 인터넷 뉴스부로 거취를 옮겼다.

2015-02-25 14:01:34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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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팬텀' 26일 1차 티켓 오픈…충무아트홀 홈페이지·인터파크 예매 사이트서 예매 가능

뮤지컬 '팬텀' 26일 1차 티켓 오픈…충무아트홀 홈페이지·인터파크 예매 사이트서 예매 가능 뮤지컬 '팬텀'의 1차 티켓이 오는 26일 오픈 된다. 4월 28일 충무아트홀에서 공연되는 뮤지컬 '팬텀'은 최근 뮤지컬, 클래식, 발레 등 한 무대에서 볼 수 없는 각 분야별 최고 아티스트들로 구성된 출연진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이번 초연 무대에는 뮤지컬 배우 류정한, 보컬리스트 박효신, 크로스오버 뮤지션 카이가 팬텀 역할을 맡는다. 또한 고(古)음악계의 최고 프리마돈나 임선혜, 뮤지컬 배우 임혜영, 소프라노 김순영이 출연하며 최정상급 발레리나 김주원과 황혜민이 함께 해 더욱 특별한 감동을 선사 할 예정이다. 캐스팅 공개직후, 기획사로 뮤지컬뿐만 아니라 클래식, 발레 팬들의 티켓 문의가 쏟아져 예매 전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뮤지컬 '팬텀'은 극작가 아서 코핏(Arthur Lee Kopit)과 작곡가 모리 예스톤(Maury Yeston)의 작품으로 가스통 르루(Gaston Leroux)의 추리 소설 '오페라의 유령(Le Fantome de l'Opera)'(1910)을 원작으로 한다. 뮤지컬 '팬텀'은 그 동안 여타 작품에서 조명 받지 못했던 팬텀의 비밀스러운 유년기 시절을 깊이 있게 다루고 흥미로운 캐릭터와 장면들을 추가하여 개연성 있는 탄탄한 스토리를 완성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제라드 카리에르와 벨라도바의 사랑을 정통 클래식 발레로 표현한 장면은 뮤지컬 '팬텀'의 백미가 될 것이다. 또한 파리 오페라 하우스를 재현한 3층 구조의 웅장한 무대 세트와 400여개의 전구로 장식된 고급스러운 샹들리에, 약 200벌의 다채롭고 로맨틱한 의상은 관객에게 보는 즐거움을 선사 할 것이다. 특히 극중에서 팬텀은 감정 상태에 따라 다양한 종류의 가면을 착용해 그의 내면을 더욱 드라마틱하게 표현한다. 이외에도 한국 프로덕션만을 위해 작곡된 모리 예스톤의 4곡이 새롭게 추가되며 오페레타(Operetta) 스타일의 음악에 일렉트로닉 요소를 더한 편곡으로 감동적인 선율을 들려 줄 전망이다. 뮤지컬 '팬텀'에 출연하는 배우들의 스페셜 인터뷰 영상은 오는 26일에 공개되며 EMK뮤지컬컴퍼니의 공식 페이스북, 유튜브 채널과 네이버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한편, 31년 간의 기다림 끝에 한국 초연되는 뮤지컬 '팬텀'은 오는 4월 28일부터 7월 26일까지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1차 티켓 오픈 시에 예매 가능한 공연은 4월 28일부터 5월 17일까지이며 인터파크 티켓 예매 사이트와 충무아트홀 홈페이지에서 예매 가능하다.

2015-02-25 13:44:56 김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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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의 시대'서 다 벗은 강한나, 레드 카펫에선 엉골 노출 '관능의 시대'

'순수의 시대'서 다 벗은 강한나, 레드 카펫에선 엉골 노출 '관능의 시대' 영화 '순수의 시대'에서 파격 노출을 선보인 배우 강한나가 과거 레드카펫에서 등이 훤히 보이는 드레스를 입고 나온 사실이 밝혀졌다. 강한나는 지난 2013년 10월 진행됐던 제 18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서 블랙의 롱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블랙 롱드레스의 앞모습은 목부터 발까지 모두 가리는 민소매였지만 반전은 뒷태에 있었다. 등뒤가 푹 파인 시스루 드레스였던 것이다. 이에 강한나는 엉덩이골까지 시원한 노출을 선보였다. 당시 강한나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레드카펫에 올라가기 전에 당당하게 하자고 계속 다짐했다. 제가 자신감 없는 모습을 보여서 드레스에 누가 되면 절대 안된다고 생각했다"면서 "사실 어릴 때는 오리궁둥이가 콤플렉스였다. 다른 사람들 보다 유독 튀어나와 있는 것이 싫어서 긴 옷으로 가리려고 했다. 그런데 커서 배우가 되고 나니 오히려 이제 게 매력이라는 걸 알게 됐다"고 밝혔다. 오는 3월5일 개봉하는 영화 '순수의 시대'에서 여주인공 가희 역을 맡은 강한나는 극중에서 신하균, 장혁, 강하늘과 모두 베드신을 펼치는 것으로 알려져 영화에 대한 기대치를 높이고 있다. 24일 강한나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처음으로 완성된 영화 '순수의 시대'를 본 날. 함께 고생해주신 스태프분들 생각이 많이 났다. 선배님들 감사드립니다. 안상훈 감독님 최고"라는 글로 영화 출연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한편, 강한나가 출연하는 '순수의 시대'는 왕좌의 주인을 둘러싼 왕자의 난으로 역사에 기록된 1398년, 야망의 시대 한가운데 역사가 감추고자 했던 핏빛 기록을 담은 작품으로 오는 3월5일 개봉 예정이다.

2015-02-25 13:42:57 하희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