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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쪽 총리' 우려에 애타는 청와대

'반쪽 총리' 우려에 애타는 청와대 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의 인준을 두고 여야 간 대립양상이 심화되자 청와대는 '반쪽 총리' 우려에 애가 타고 있다. 16일 청와대는 오후 2시에 예정된 국회 본회의에서 인준안이 결국 처리될 것이라 기대하면서도 '순조롭고 원만한 인준안 처리'를 강조하고 있다. 만약의 경우 야당의 불참한 가운데 여당 단독으로 인준안을 처리할 경우 '반쪽 총리'라는 비판 여론이 커질 수 있고 향후 정국 운영에 악재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청와대는 개각 시기와 관련해서도 인준안의 순조로운 처리를 바라고 있다. 야당의 반대로 심야에 인준안이 처리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 경우 각료 제청과 관련해 박근혜 대통령이 신임 총리와 협의할 수 있는 물리적 시간이 빠듯해져 개각이 설 연휴 이후로 늦춰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말이 청와대에서 흘러나오고 있다. 신임 총리의 제청권 행사가 국민들에게 형식적으로 비춰질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다. 민경욱 대변인은 이날 오전 브리핑에서 내각과 청와대 인사 시점과 관련해 "이 후보자의 인준절차를 지켜봐야 할 것 같다"며 "인준 절차가 어떻게 진행되는지가 관건"이라고 말했다.

2015-02-16 11:45:52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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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4' 이진아 냠냠냠·박윤하, 치열한 대결 속 이들의 활약이 대단하다

'K팝스타4' 이진아 냠냠냠·박윤하, 치열한 대결 속 이들의 활약이 대단하다 'K팝스타4' 이진아 '냠냠냠'과 박윤하의 '여전히 아름다운지'가 심사평은 물론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4')' 13회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생방송 진출자 톱 10을 결정짓는 본선 5라운드 배틀 오디션이 펼쳐졌다. 이날 박윤하의 선곡은 토이(유희열)의 '여전히 아름다운지'였다. 사실 '여전히 아름다운지'는 고음이 있는 어려운 곡으로 과연 박윤하가 잘 소화해 낼 지 의문이 드는 곡. 하지만 우려와 달리 기대이상으로 잘 소화해 내며 호평을 이끌어냈다. 유희열 심사위원은 "이 노래는 100% 선곡이 잘못됐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실제로 잘못했다"라고 말문을 열더니 "하지만 선곡이 중요하지가 않다"라며 자기의 영역으로 끌고 오는 힘을 호평했다. 박윤하의 눈물에 양현석은 "왜 울어요? 그 눈물은 기쁨의 눈물이냐 아니냐. 마음 고생을 많이 하셨구나. 이 노래를 박윤하 노래로 만들어 부르는구나. 어떤 곡을 만나도 박윤하 처럼 바꿔서 부르는구나. 다가가서 더 앞에 가서 듣고 싶은 목소리. 앞에서 턱 고이고 듣고 싶은 목소리"라고 덧붙였다. 이로써 박윤하는 이날 방송에서 유일하게 조 1위로 TOP 10행을 결정지었다. 이진아의 냠냠냠은 이날 최고의 화제를 낳은 곳. 이진아는 독특한 노래 제목에 대해 "이별하고 난 뒤 슬픈 감정을 냠냠냠 먹어버리고 싶다는 뜻으로 이 노래를 만들었다"고 소개했다. 이진아의 무대를 지켜본 박진영은 "이런 게 어딨냐. 이게 오디션이냐. 음악적으로 오디션 프로그램에 나와선 안 되는 수준이 나왔다. 이 한 곡에 필요한 음악이론이 다 들어갔다. '흑인 바하'를 만난 것 같다"라는 말로 이진아의 실력을 극찬했다. 유희열 역시 "제일 기억에 남는 장면 중 하나가 안테나 사무실에서 이진아가 노래를 부르면 모두 '냠냠냠' 하며 불렀다는 거다. 이 곡을 치열하게 만들어 우리에게 쉽게 들려준 것에 감사하다"라고 칭찬했다. 한편, 남은 7팀의 'TOP10 진출자'를 뽑기 위한 '배틀 오디션'은 오는 22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될 'K팝스타4' 14회에서 계속된다.

2015-02-16 11:40:59 김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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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4' 박윤하, 'TOP10 '진출하고도…천재소녀가 눈물 보인 까닭은?

'K팝스타4' 박윤하, 'TOP10 '진출하고도…천재소녀가 눈물 보인 까닭은? K팝스타에 출연중인 '천재소녀' 박윤하가 TOP10에 진출하고도 눈물을 흘렸다. 지난 15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4(이하 K팝스타4)'에서는 TOP10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인 '배틀 오디션'이 펼쳐졌다. 이날 'K팝스타4'에서 박윤하는 토이의 '여전히 아름다운지'를 선곡했다. 원곡자인 유희열은 "남자 감성으로 쓰인 노래다. 굉장히 높은 음들이 있다"며 우려했지만 박윤하는 무대에 올라 특유의 미성으로 노래를 소화하며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에 박윤하는 'K팝스타4' TOP 10 진출을 결정짓는 1위로 선정돼 일찌감치 자리에 앉았다. 그러나 박윤하는 자리로 가는 도중 결국 눈물을 흘렸다. 자리에 앉고 나서도 한동안 눈물을 멈추지 못하고 연신 눈가를 훔쳤다. 박윤하는 이어진 인터뷰에서 "솔직히 말씀드리면 TOP10까지 올라올 줄은 정말 몰랐다"며 감격을 주체하지 못하고 눈물을 흘렸음을 고백했다. 또한, "다음 라운드만 통과하면 꿈에 그리던 생방송 무대에 올라가는 거잖아요. 생방송무대에 진출하기 위해 더 열심히 준비해야 될 것 같아요"라며 각오를 다졌다. 한편 'K팝스타4' TOP10에는 박윤하 이외에 서예안, 스파클링걸스 등이 이름을 올렸다.

2015-02-16 11:35:25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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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아 이기우 커플 화보, 12년 전 놀라운 인연까지 '화제몰이'

이청아 이기우 커플 화보, 12년 전 놀라운 인연까지 '화제몰이' 스킨케어 브랜드 '라 메르'와 연예계 공식커플 이기우와 이청아가 함께한 화보가 패션지 엘르 3월호를 통해 공개됐다. 라 메르는 '일루미네이팅 아이 젤' 출시 기념으로 밝고 환하게 빛나는 눈의 아름다움과 중요성을 뉴욕, 파리, 서울을 대표하는 세 커플의 서로의 눈을 진실하게 바라보는 순간으로 담은 3편의 영상, '일루미네이팅 모멘트' 글로벌 디지털 캠페인을 론칭한다. 라 메르의 이번 캠페인 파트너이자, 서울을 대표하는 커플로 이기우와 이청아가 선정되어 더욱 화제다. 공식커플 선언 이후로 처음으로 함께 카메라 앞에 선 두 배우의 눈에서 사랑이 흐르는 로맨틱한 순간을 엘르가 공개했다. 서울의 대표 명소인 청계천, 남산, 가로수길 등에서 연인이 눈빛을 주고받으며 교감하는 로맨틱한순간들을 연기한 두 사람. 처음에는 어색해했지만 실제 커플답게 이내 적응하며 자연스럽고 사랑스러운 무드를 자아내 촬영이 더욱 수월하게 진행됐다는 후문. 또한 이기우는 그들의 '일루미네이팅 모멘트'에 대한 질문에, 이청아가 12년 전 영화 '클래식'에서 이기우의 아버지 역할을 맡았던 연극배우 '이승철'의 딸이라 밝혀 현장에 있던 스탭들을 놀라게 했다. 또한 이청아는 여배우로서 눈빛을 아름답게 만들기 위한 팁으로, 아이 클렌징 후 미지근한 식염수로 눈을 헹군다고 전했다. 이청아는 "아이 제품을(일루미네이팅 아이 젤) 바르고 따뜻한 스팀 타월을 잠시 얹어두면 눈이 금방 가뿐해진다"고 말하며 여배우로서 철저한 눈매 관리를 하고 있음을 드러냈다. 이기우는 "이청아는 눈으로 표현하는 감정의 스펙트럼이 굉장히 크다. 그래서인지 그 눈빛으로 뭔가를 부탁할 땐 거절할 수가 없다. 내가 늘 당한다"며 귀여운 투정을 부리기도 하는 등 현장의 분위기를 밝혔다. 눈가를 즉각적으로 환하고 생기 있게 밝혀주는 라 메르의 일루미네이팅 아이 젤 출시 기념 라 메르의 글로벌 캠페인 '일루미네이팅 모멘트'의 이기우&이청아의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3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15-02-16 11:02:23 김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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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 핫 키워드] 이진아 냠냠냠, 손흥민 헤트트릭, 최지우 꽃보다 할배, 수지 수지 모자, 니엘 이포카토, 밸런타인데이에 사망, 셀트리온, 도시가스 요금, 스베누 스타리그 아이

[투데이 핫 키워드] 이진아 냠냠냠, 손흥민 헤트트릭, 최지우 꽃보다 할배, 수지 수지 모자, 니엘 이포카토, 밸런타인데이에 사망, 셀트리온, 도시가스 요금, 스베누 스타리그 아이유, NBA 올스타전 ■이진아 냠냠냠 'K팝스타4' 이진아가 자작곡 '냠냠냠'으로 심사위원 박진영의 극찬을 받았다. 이진아는 15일 오후 4시50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4)에서 자작곡 '냠냠냠'을 공개했다. 이진아는 독특한 노래 제목에 대해 "이별하고 난 뒤 슬픈 감정을 냠냠냠 먹어버리고 싶다는 뜻으로 이 노래를 만들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진아의 무대를 지켜본 박진영은 "이런 게 어딨냐. 이게 오디션이냐. 음악적으로 오디션 프로그램에 나와선 안 되는 수준이 나왔다. 이 한 곡에 필요한 음악이론이 다 들어갔다. '흑인 바하'를 만난 것 같다"라는 말로 이진아의 실력을 극찬했다. ■손흥민 헤트트릭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2번째 해트트릭을 작성한 '손세이셔널' 손흥민(레버쿠젠)이 현지 언론에서 호평받았다. 독일 일간지 빌트는 15일(한국시간) 발표한 2014-2015 분데스리가 21라운드 레버쿠젠과 볼프스부르크의 경기 평점에서 손흥민에게 최고점인 1점을 줬다. 빌트는 1∼6점으로 선수들에게 평점을 매기는데 평점이 낮을수록 더 좋은 활약을 펼쳤다는 뜻이다. 손흥민은 이날 2013년 11월 10일 함부르크전 이후 처음이자 독일 무대에서 자신의 2번째 해트트릭을 작성했다. 전반까지 0-3으로 끌려가던 레버쿠젠은 후반 12분, 후반 17분, 후반 22분 손흥민이 잇달아 골을 넣어 반격에 나섰다. 팀은 4-5로 지긴 했지만 손흥민이 해결사 기질을 보여주기엔 부족함 없는 한 판이었다. 특히 손흥민은 이날 3골을 몰아치며 자신의 이전 한 시즌 최다 득점인 11골을 갈아치우고 14골로 늘려놨다. 정규리그에선 8골을 기록, 전체에서 공동 9위를 달리게 됐다. ■최지우 꽃보다 할배 배우 최지우가 '꽃보다 할배' 그리스 편에 전격 합류한 가운데 제작진이 최지우의 섭외 배경을 밝혔다. tvN '꽃보다 할배' 그리스 편 제작진은 15일 최지우의 '꽃보다 할배' 출연 사실을 공식적으로 알렸다. 제작진은 최지우의 섭외 배경에 대해 "최지우가 '삼시세끼'에 출연했을 당시 이순재 선생님과 어우러지는 분위기도 좋았고 이서진과의 호흡이 좋아 제작진에서 출연을 권유했다"라며 "흔쾌히 촬영에 임해줘서 함께 여행길에 오르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묵묵히 최고의 짐꾼 역할을 해왔지만 무뚝뚝한 아들 역할을 해왔던 이서진과는 달리 최지우가 애교 많은 딸 역할을 해줄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수지 수지 모자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 수지가 '수지모자'라는 이름으로 상품 광고를 한 인터넷 쇼핑몰을 상대로 소송을 냈으나 패소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32단독 이민수 판사는 수지가 "허락없이 이름과 사진을 써 퍼블리시티권을 침해했다"며 한 인터넷 쇼핑몰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성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쇼핑몰은 2011년 9월 한 포털사이트에 '수지모자'라는 단어를 검색하면 자사 홈페이지 주소가 상단에 뜨도록 하는 키워드검색 광고 계약을 하고 지난해 2월까지 이런 방식으로 '수지모자'를 노출했다. 또한 2013년에는 자사 홈페이지에 '매체인터뷰' '공항패션' 등의 문구와 함께 수지의 사진 3장을 게시했다. 그러나 법원은 사람의 얼굴이나 이름을 상업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권리를 뜻하는 퍼블리시티권을 인정하지 않았다. 이 판사는 "자신의 성명, 초상 등을 상업적으로 이용하고 통제할 수 있는 권리는 성명권, 초상권에 당연히 포함된다. 별도로 퍼블리시티권이라는 개념을 인정할 필요가 없다"고 밝혔다. ■니엘 아포카토 그룹 틴탑 니엘이 성공적인 솔로 데뷔 무대 신고식을 치렀다. 니엘은 15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솔로곡 '아포가토'와 '못된 여자'의 무대를 선보였다. 니엘은 두 곡을 통해 극과 극의 반전 매력을 펼쳐쟀다. '아포가토' 무대에서는 쓸쓸함을 담아 사랑의 아픔을 노래했다. 이어진 '못된 여자'에서는 파워풀한 댄스와 남성미 넘치는 카리스마가 남치는 무대를 선보였다. 한편 '아포가토'는 달콤했지만 씁쓸해진 사랑을 추억하는 남자의 하루를 담은 미디엄 템포의 곡으로, 니엘이 처음 선보이는 자신의 자작곡이다. 타이틀곡 '못된 여자'는 니엘 특유의 그루브하고 오감을 자극하는 개성 있는 보이스가 돋보이는 곡이다. ■밸런타인데이에 사망 세계적인 제과기업 대표의 생애 마지막날은 남달랐다. 이탈리아 최고 부호이자 초콜릿으로 유명한 미켈레 페레로(89)가 밸런타인 데이에 별세했다. 14일(현지시간) 페레로 그룹 측은 미켈레 페레로 회장이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모나코 몬테카를로의 자택에서 숙환으로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페레로 가문은 헤이즐넛 초코잼 '누텔라'와 고급 초콜릿 '페레로 로쉐' 브랜드를 보유한 세계적인 제과기업이다. 미켈레 페레로 회장의 아버지인 창업주 피에트로 페레로는 2차 대전 시기 군용 식량으로 쓰이던 코코아에 견과류를 섞어 만든 초코잼 누텔라로 큰 성공을 거두었고, 1942년 정식 창업했다. 7년 뒤인 1949년 창업주가 별세하자 현재 회장이 경영권을 물려받아 발렌타인 데이에 숨을 거두기 전까지 66년간 회사를 이끌었다. ■셀트리온 셀트리온 주가가 항체 바이오시밀러 램시마의 미국 시장 진출 기대감에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16일 코스닥시장에서 셀트리온 주가는 오전 9시 17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9.31% 오른 6만3400원를 기록하고 있다. 셀트리온은 장중 한때 6만53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로 새로 썼다. ■도시가스 요금 정부와 새누리당은 오는 3월부터 도시가스 요금을 평균 10.1% 인하하기로 결정했다고 15일 밝혔다. 도시가스를 사용하는 1601만 가구의 연간 가스 요금이 전년대비 연간 약 7만5000원 절감될 것으로 기대된다. 가구당 평균 연간도시가스 요금은 지난해 67만6000원에서 올해 60만1000원으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새누리당 정책위원회(의장 원유철)는 "그동안 당정협의를 통해 대폭적인 도시가스 요금 인하를 요구해 왔고 그 결과 금년 3월 도시가스 요금을 평균 10.1% 인하하기로 결정했다"며 "새누리당은 당정 간 논의 과정에서 서민부담 최소화의 원칙하에 최근 국제유가 하락에 따른 원가 인하분을 도시가스 등 공공요금에 적극적으로 반영해야 할 필요성을 강조했고 정부도 이에 공감하여 3월 도시가스 요금에 국제유가 하락분을 즉각적으로 반영키로 했다"고 설명했다. ■스베누 스타리그 아이유 가수 아이유가 스베누 스타리그 결승전 축하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지난 15일 아이유는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리그' 결승전의 축하 가수로 나섰다. 이날 아이유는 '분홍신', '너의 의미', '좋은 날'등 자신의 히트곡을 연달아 부르며 객석에서 많은 환호를 받았으며, 특히 '너의 의미' 무대에서는 팬들에게 호응을 부탁하는 등 시종일관 밝은 모습으로 무대를 선보였다. 또한 아이유는 "4곡을 부를 줄 알았는데 벌써 마지막 곡"이라며 팬들을 향해 너스레를 떠는 여유로운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NBA 올스타전 2015 64회 올스타전이 개막하는 가운데 스테판 커리, 르브론 제임스 등 최고의 NBA선수들이 참가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16일 오전 10시 30분(한국시간) 미국 프로농구(NBA) '별들의 축제'인 2015 NBA 올스타전이 뉴욕시를 연고지로 하는 뉴욕 닉스와 브루클린 네츠 공동 주최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올해 올스타전의 '별중의 별' MVP의 영광은 어떤 선수가 차지할지 전 세계 NBA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해 MVP는 NBA 스타 가드인 카이리 어빙(22·클리블랜드)이 차지했었다. 올해로 64회를 맞는 올스타전은 동부와 서부컨퍼런스에서 팬들의 투표로 뽑은 각 컨퍼런스별 5명씩 총 10명의 선발출장 선수들과 NBA 각 팀 감독들의 추천(다른 팀 선수 대상)으로 선정되는 후보선수들이 참가한다.

2015-02-16 10:51:55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