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최지우 '꽃보다 할배' 합류에 이서진도 네티즌도 '환호'…기대하지 않을 수 없다

최지우 '꽃보다 할배' 합류에 이서진도 네티즌도 '환호'…기대하지 않을 수 없다 배우 최지우의 '꽃보다 할배' 합류 사진이 공개됐다. '꽃보다 할배' 제작진은 지난 15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짐꾼 한 명 더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H4 이순재, 박근형, 신구, 백일섭과 이서진, 그리고 새로운 짐꾼 최지우가 그리스로 출국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에서 찍은 모습이다. 이번 여행에서 최지우는 여성 짐꾼으로 깜짝 등장해 이서진과 함께 할배들을 보필할 예정이다. 특히 H4 출연진들과 짐꾼 이서진이 최지우 등장에 함박 웃음을 지어보이고 있는 모습은 예전과 사뭇 다른 분위기로 이번 여행에 기대감을 한 껏 높이고 있는 것. 앞서 '삼시세끼-정선 편'에서 이서진과 최지우가 한 차례 만나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당시 최지우가 김장을 담그는 가 하면 이서진이 가장 기억에 남는 게스트로 최지우를 꼽기도 해 이번 '꽃보나 할배'의 동행은 더욱 남다른 여행이 될 것이다. 이 같은 소식에 누리꾼들 역시 환영하는 눈치. "최지우 이서진의 러브라인이 그려지는 건가요", "여행에서 많이 다툰다는데", "새로운 여성 짐꾼 기대된다"라는 등의 반응을 불러 모았다. 한편, '꽃보다 할배'는 '황혼의 배낭여행'을 콘셉트로 한 리얼리티 예능. 평균 76세 원로배우 4인방(일명 할배H4) 이순재, 신구, 박근형, 백일섭과 배우 이서진이 짐꾼으로 뭉쳤다. tvN '꽃보다 할배' 그리스 편은 오는 3월 방송될 예정이다.

2015-02-16 09:58:49 김숙희 기자
기사사진
박신혜, 팬들과 특별한 생일 파티 "건강해지고 힘 얻어"

오는 18일 생일을 앞둔 배우 박신혜가 팬들과 함께 특별한 생일파티를 가졌다. 16일 박신혜 소속사 솔트 엔터테인먼트는 박신혜가 공식 팬클럽 '별빛천사'와 함께 지난 14일 서울 삼성동 베어홀에서 생일파티를 가졌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는 개그맨 조우용의 진행 아래 박신혜의 국내외 팬 200여명이 자리한 가운데 열렸다. 박신혜는 팬들이 직접 준비한 특별한 생일파티에 시종일관 환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팬들의 진심 어린 축하 영상과 직접 부른 생일 축하 노래, 그리고 케이크 선물에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박신혜는 근황토크를 통해 팬들과 함께 서로 궁금했던 질문과 답변을 주고받았다. 기아대책 홍보대사 활동으로 지난 2011년 아프리카 가나에서 만나 결연해온 아반네가 보내온 편지는 감동을 더했다. 박신혜는 "팬 여러분 앞이라서 제 마음을 더욱 솔직하게 이야기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너무 즐거워서 시간이 빨리 지나가버린 것 같다. 항상 팬 여러분과 긴 이야기를 나누고 싶었는데 이 시간을 통해 정말 건강해지고 힘을 얻은 것 같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최근 드라마 '피노키오'를 마친 박신혜는 다음달부터 '드림 오브 앤젤'이라는 제목의 아시아 투어로 해외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2015-02-16 09:56:37 장병호 기자
기사사진
김범·유연석 등 킹콩엔터 배우들, 라디오 캠페인으로 따뜻한 선행

킹콩엔터테인먼트는 소속 배우 김범·박민우·유연석·윤진이·이광수·이동욱·임주은·조윤희가 중증건선과 희귀·난치성질환 환자들을 위한 라디오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라디오 캠페인은 중증건선 질환을 중심으로 희귀·난치성질환 환우들의 애환과 올바른 질환 정보를 전달하기 기획됐다. 자가면역질환이라 타인에게 옮지 않는 질병임에도 단순 전염성 피부병으로 쉽게 오해 받는 중증건선 환자들의 안타까운 사연과 경제적 부담으로 치료를 중단하는 어려운 상황 등이 소개된다.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배우들은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중증건선환자들을 위한 따뜻한 선행에 함께하고자 열정을 보이며 녹음에 임했다. 킹콩엔터테인먼트 측은 "신체적·정신적·경제적 고통에 힘겨워하는 중증건선 환자들에게 이번 캠페인을 통해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 싶다"며 "소속 배우들 역시 환자들의 애환을 직접 전달하는 뜻 깊은 캠페인에 참여하게 돼 매우 의미 있게 생각한다. 이를 계기로 중증건선 및 희귀·난치성질환 환자들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차별이 사라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캠페인은 사단법인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 주최로 이뤄졌다. 16일부터 TBS 교통방송에서 1일 2회씩, MBC 인터넷 라디오 프로그램 미니를 통해 1일 8회씩 약 8주 동안 방송된다.

2015-02-16 09:55:54 장병호 기자
기사사진
마이클 베이, '백 투 더 비기닝' 타임머신을 만들다!

2월 26일 개봉을 앞둔 <트랜스포머> 시리즈 마이클 베이 제작의 <백 투 더 비기닝>이 실제 시간 여행 현장을 보여주는 듯한 영상이 공개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마이클 베이 감독이 선택한 타임슬립 프로젝트! 강렬한 스케일과 감각적인 영상으로 담아낸 다이내믹한 시간여행! 영화 <백 투 더 비기닝>은 우연히 시간재조정장치를 완성한 과학도들이 시간여행으로 미래를 바꾸기 위해 과거를 재구성하다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이야기로 전 세계적으로 약 40억 달러, 한화로 4조 이상의 수익을 안겨준 <트랜스포머> 시리즈를 과감히 버리고 마이클 베이가 새롭게 선택한 타임슬립 블록버스터이다. 해외에서 독특하고 재미있는 소재, 강렬한 스토리와 개성 있는 캐릭터로 호평을 받으며 개봉주 북미 박스오피스 개봉작 중 1위를 차지했다.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마이클 베이의 타임머신 영상’은 생동감 넘치는 타임 슬립의 현장과 스케일, 마이클 베이가 새롭게 선택한 라이징 스타들까지 확인할 수 있다. 지각이 흔들리고, 물건이 떠다니는 소용돌이 치는 모습으로 시작하는 영상은 압도적인 스케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마이클 베이가 직접 영화를 “재미있는 영화다”라고 소개하는 자신감 있는 답변은 영화의 스토리를 기대하게 하고 이어 시간재조정장치를 만들어 과거로 시간 여행하여 복권당첨, 락 페스티벌 등을 즐기고 예측하지 못한 사건들과 부딪히는 주인공들의 모습은 호기심을 자아낸다. 이뿐만 아니라 샤이어 라보프와 메간 폭스에 이어 마이클 베이가 선택한 라이징 스타 조니 웨스턴과 소피아 블랙 디엘리아는 새로운 스타 탄생을 예고한다. 마이클 베이를 단번에 매료시킨 신개념 타임슬립 프로젝트 압도적인 스펙터클과 시각적 쾌감을 기대하게 한다. 기대처럼 앞서 미국에서 개봉해 신규 개봉작 중 1위, 전체 박스오피스 3위에 올랐고 “강렬한 스토리와 캐릭터에 주목하지 않을 수 없다. 영리한 하이틴 무비!”(The wrap), “적절한 캐릭터와 즐거운 설정이 재미있는 영화!”(Common Sense Media)라는 언론의 호평을 받았다. 타임슬립 장르의 세대교체를 알리는 영화답게 신선한 소재를 감각적이고 강렬한 비주얼 안에 담았다. 또한 <백 투 더 퓨처>로 시작해 <터미네이터>, <엣지 오브 투모로우>, <소스 코드>, <어바웃 타임> 등 국내 관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시간’을 소재로 시간여행으로 인해 일어날 수 있는 과거, 현재, 미래의 변주를 그려낸다. 동시에 10대 주인공들을 내세워 그들만의 자유분방하고 재기 발랄한 상상력을 통해 타임슬립 블록버스터의 새 장을 열 것이다. <백 투 더 비기닝>은 명실상부 세계 최고의 제작진과 독특한 소재, 감각적이고 다이나믹한 영상을 통한 압도적인 스펙터클과 시각적 쾌감을 선사할 타임슬립 블록버스터의 새 장을 열 것으로 예고된다. 2월 26일 개봉. STORY 뒤바뀐 어제, 완벽해진 현재 미래를 새로 쓰는 시간여행, 과거를 재구성하라! MIT공대 입학을 꿈꾸는 과학도 데이비드는 돌아가신 아버지의 비디오 카메라를 확인하다가 자신의 7살 생일파티 영상에 찍힌 현재 자신의 모습을 발견한다. 데이비드는 친구들과 아버지의 실험실이었던 지하실에서 시간재조정장치 설계도를 찾아내고 숱한 실험 끝에 기계를 완성한다. 그들은 찌질한 현재를 탈출하기 위해 자신들의 과거를 바꾸기 위한 시간여행을 시작한다. 복권당첨, 왕따 탈출, 시험 다시 보기, 수업시간 중 몰래 나와 락페스티발에 가며 현재는 그들이 원하는 방향대로 더욱 완벽해진다. 그러나 소박했던 시간여행은 횟수를 더해갈수록 점점 더 과감해지고, 자신들의 과거를 재구성하는 동안 세상의 미래 역시 바뀌고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되는데...

2015-02-16 09:55:48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메트로 페테르부르크]움직이는 이슬람 사원 아시나요···트레일러형 추진 화제

움직이는 이슬람 사원 만들기 프로젝트가 화제다. 12일 메트로 페테르부르크에 따르면 러시아 인터넷을 통해 움직이는 이슬람 사원 만들기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다. 이 이색 프로젝트의 핵심은 외부에 있어 정해진 시간에 메카를 향해 기도하기 힘든 신도들을 직접 찾아가는 이동식 이슬람 사원을 만들겠다는 것이다. 프로젝트 주창자 아이라트 카시모프는 "트레일러의 내부를 개조해 이동식 사원을 만들 계획"이라며 "현재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신도들의 기부금을 모금하고 있으며 프로젝트 만료일인 4월 10일까지 85만 루블(약 1400만원)을 모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거리에서 기도나 예배를 드리는 것은 괜찮지만 거리에는 차들과 사람들로 인해 조용하고 경건하게 예배를 드리기 힘들다"며 "최근에는 외부에서 조용한 곳을 찾다가 화재 피난용 안전 난간대 위의 좁은 공간에서 기도를 드린 적도 있다"고 말했다. 아이라트 카시모프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여러 곳을 돌아다니는 이동식 사원 2개, 매일 아침 특정장소에 배치될 간이 사원 6개를 만들 계획이다. 또 이동식 사원의 내부는 운전석 외에 기도에 앞서 몸을 정화할 수 있는 세면 공간과 기도를 드릴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아이라트 카시모프는 "프로젝트 진행 과정 중 가장 힘들었던 점은 사람의 키 보다 높은 차체의 트레일러를 찾는 것"이었다며 "대부분의 트레일러는 차체의 높이가 낮아 기도를 드릴 때 몸을 똑바로 일으켜 세울 수 없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사이트를 통한 모금 외에도 현재 간단한 스낵 등을 판매하는 푸드 트럭과 카페 등을 통해 부족한 프로젝트 진행 기금을 마련할 계획"이라며 "다행히 뜻을 함께하는 신도들이 많아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진행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알렉세이 쉬리킨 기자·정리 이국명기자

2015-02-16 09:45:25 이국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