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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4' 이진아 '냠냠냠', 고작 반나절 만에 110만 뷰 돌파 "냠냠냠 기록 먹어 버릴거야"

'k팝스타4' 이진아 '냠냠냠', 고작 반나절 만에 110만 뷰 돌파 "냠냠냠 기록 먹어 버릴거야" k팝스타4에 출연 중인 이진아의 자작곡 '냠냠냠'의 동영상이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15일 방송된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4'에서는 3대 기획사 YG, JYP, 안테나뮤직에서 트레이닝을 받고 한층 기량이 향상된 참가자들의 우열을 가늠할 수 없는 대결을 펼쳐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특히 배틀 오디션 5조의 이진아가 자작곡 '냠냠냠'으로 심사위원들에게 만장일치로 격찬을 받는 장면의 동영상은 네이버TV캐스트 16일 오전 9시를 기준으로 단숨에 110만뷰를 돌파하며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지난 10일 k팝스타4에 출연 중인 서예안도 100만뷰를 돌파했지만 이진아의 '냠냠냠'은 상대적으로 더 짧은 시간 안에 이뤄진 기록이라 눈길을 끈다. 한편, 이진아는 독특한 노래 제목에 대해 "이별하고 난 뒤 슬픈 감정을 냠냠냠 먹어버리고 싶다는 뜻으로 이 노래를 만들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진아의 무대를 지켜본 박진영은 "이런 게 어딨냐. 이게 오디션이냐. 음악적으로 오디션 프로그램에 나와선 안 되는 수준이 나왔다. 이 한 곡에 필요한 음악이론이 다 들어갔다. '흑인 바하'를 만난 것 같다"라는 말로 이진아의 실력을 극찬했다. 유희열 역시 "제일 기억에 남는 장면 중 하나가 안테나 사무실에서 이진아가 노래를 부르면 모두 '냠냠냠' 하며 불렀다는 거다. 이 곡을 치열하게 만들어 우리에게 쉽게 들려준 것에 감사하다"라고 칭찬했다.

2015-02-16 09:42:33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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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종현, 첫 방콕 팬미팅 "감회 새롭다…더 많이 소통할 수 있길"

배우 홍종현이 태국 방콕에서 첫 팬미팅 행사를 가졌다. 홍종현 소속사 위드메이는 16일 "홍종현이 지난 13일 태국을 방문해 방콕에서 첫 단독 팬미팅과 인터뷰, 기자회견 등 2박3일의 숨가쁜 일정을 마쳤다"고 전했다. 홍종현의 입국 현장에는 수많은 팬과 취재진이 함께 했다. 다음날 열린 기자회견에도 태국 주요 언론매체가 모두 참석해 높은 관심을 짐작하게 했다. 팬미팅 행사는 방콕에 위치한 므엉타니 GMM 라이브에서 열렸다. 홍종현의 태국어 인사로 시작된 팬미팅은 팬들의 열기와 환호 속에서 2시간 가까이 진행됐다. 홍종현은 김동률의 '아이처럼', 윤도현밴드의 '너를 보내고', 이수훈의 '고백' 등 3곡의 무대도 선보였다. 팬들이 몰래 준비한 UCC 영상 선물에 감동한 나머지 눈물을 짓기도 했다. 홍종현은 "무대에 오르기 전까지 이렇게 많은 분들이 와줄 거라고는 상상조차 하지 못했다. 방콕에서의 첫 팬미팅인 만큼 감회가 새롭다. 한분 한분 더 챙겨드리지 못해 아쉽다. 앞으로도 팬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홍종현은 다음달 7일 중국 상하이를 거쳐 22일에는 일본을 찾을 예정이다. 이후 아시아 전역의 팬들과 본격적으로 만날 예정이다.

2015-02-16 09:30:34 장병호 기자
설 연휴 서울서 민속놀이·문화공연 등 풍성

서울시는 시내 고궁과 공원, 세종문화회관, 삼청각 등에서 설 명절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는 체험형 행사와 문화·예술 공연을 마련했다고 16일 밝혔다. 흥선대원군의 사가이자 고종의 잠저(왕이 되기 전 살던 집)였던 운현궁에서는 18~20일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던지기 등 다양한 민속놀이와 따뜻한 음료 나누기, 차례상 차리기 해설 행사가 마련됐다. 남산골 한옥마을에서는 19~21일 떡국 나누기, 차례상 해설, 공연 등 새해맞이 행사가 열린다. 신설동 서울풍물시장 전통문화 체험관에서는 연휴기간 내내 한지손거울, 하회탈, 청사초롱 만들기 등 11개의 체험행사를 무료로 즐길 수 있다. 박물관과 유적지에서 각종 전시회를 즐기며 역사공부도 할 수 있다. 서울역사박물관은 20일 박물관 문화행사 '설맞이 한마당'을 연다. 역사박물관 로비에서는 탈북 전 북한 예술인들로 구성된 평양예술단의 북한 전통무용과 아코디언 연주가, 강당에서는 시청각 장애인도 즐길 수 있게 가족영화 '7번방의 선물' 배리어프리(barrier-free) 버전이 준비돼 있다. 암사동 유적지에서는 윷놀이, 제기차기를 즐길 수 있고 5000~6000원의 참가비를 내면 토기나 움집 만들기를 체험할 수 있다. 월드컵공원 등 서울시내 11개 공원에서도 전통놀이 체험마당이 펼쳐진다. 낙산공원은 20~22일 '의기양양 설맞이 축제'를 열어 보물찾기와 떡메치기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남산공원 호현당에서는 전문가의 지도로 가족과 함께 전통놀이를 체험하는 '우리가족 설놀이'가 18~22일 열린다. 세종문화회관에서는 프랑스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좌석을 17~22일 기간에 10~3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삼청각에서는 판소리 춘향가를 재구성한 신개념 춘향가 '진찬춘향'을 19~20일 양일간 낮 12시에 선보인다. 자세한 일정과 내용은 서울문화포털(culture.seoul.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5-02-16 09:01:38 조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