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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송일국 부자+추성훈 부녀, 송도서 마지막 데이트 '훈훈'

송일국과 삼둥이, 추성훈과 추사랑이 송도에서의 마지막 나들이에 나선다. 오늘(15일) 방송될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65회에서는 ‘늘 지금처럼’이 방송된다. 이중 송도에서 48시간을 함께하며 끈끈한 정을 쌓은 송일국 가족과 추성훈 가족의 마지막 날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이날 송추패밀리는 보트 나들이에 나섰다. 제일 먼저 통통배에 올라탄 사랑은 옆자리를 손으로 통통 치며 “만세! 여기와!”을 애타게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민국과 만세는 해맑은 표정으로 추부녀의 통통배에 합승했다. 송일국은 ‘레포츠 신동’ 대한과 함께 카약에 탑승했다. 송일국과 대한은 노 하나를 나눠 잡고 야무지게 물살을 갈랐고, 통통배에 탄 추성훈과 아이들은 손을 흔들며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아이들의 응원에 힘이 불끈 솟은 송일국은 “누가 더 빨리 가는지 시합할까?”라고 외치며 힘차게 노를 저었고, 통통배의 사랑은 비장한 표정으로 운전대를 잡아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앞서거니 뒤서거니 물살을 가르는 송추보트의 뱃놀이는,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아 이들의 이별을 더욱 안타깝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65회는 오늘(15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2015-02-15 08:10:43 최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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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개성만점 출연진들, 여행 스타일도 '제각각'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출연진들이 각기 다른 여행스타일을 보여줬다. 14일 오후 8시30분 방송된 2회에서는 장위안의 중국 집을 찾아가는 여정이 그려졌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멤버들의 각기 다른 여행스타일이 눈길을 끌었다. 녹화 당시 장위안은 잠자리에 들기 전 아이크림까지 바르며 피부관리에 신경쓰는 섬세한 면을 드러냈다. 반면에 기욤은 씻지도 않고 잠에 빠져드는 등 확연히 다른 모습을 보였다. 다음날은 함께 방을 사용한 멤버들끼리 짝을 이뤄 그룹 단위로 여행을 떠났다. 유세윤과 기욤, 알베르토와 장위안, 줄리안과 타일러가 각각 짝이 돼 판이하게 다른 방식의 여행을 즐겼다. 줄리안과 타일러는 리장 고성 곳곳을 탐방, 상형문자 연구 등 학구적인 여행을 했다. 또한, 알베르토와 장위안은 중국어를 능숙하게 구사하며 현지 여성과 즉석 만남을 가지기도 했다. 멤버들 중 형님뻘에 속하는 유세윤과 기욤은 카페에서 쉬어가며 천천히 여행을 하는 느긋함을 보여줬다. 이어 서로 다른 방식의 여행을 즐긴 6명의 출연자들은 저녁시간이 되자 다시 모여 함께 장을 보고 요리를 하며 즐겁게 하루 일정을 마무리했다.

2015-02-15 00:13:12 최정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