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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구, 프레인TPC와 전속계약…류승룡·오정세 등과 한솥밥

배우 엄태구가 프레인TP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엄태구는 지난 2007년 영화 '기담'으로 데뷔했으며 '은밀하게 위대하게' '잉투기' '인간중독' 등 상업영화와 독립영화를 오가며 활약해왔다. 개봉을 앞둔 '코인로커걸'에서는 김혜수, 김고은 등과 호흡을 맞췄다. 또한 스크린뿐 아니라 브라운관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KBS2 드라마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에서 악역 도꾸 역으로 씬스틸러로서의 면모를 드러냈다. 단막극 '드라마스페셜-18세'에도 출연한 등 실력파 배우로서 가치를 쌓아왔다. 엄태구는 프레인TPC와의 전속계약에 대해 "평소 존경하던 선배님들이 몸담고 있는 회사에 함께 할 수 있게 돼 무척 기쁘다. 아직 부족한 점이 많은 만큼 더 많이 배우고 넓게 볼 수 있는 배우가 되겠다"고 포부와 기대를 전했다. 프레인TPC 관계자는 "엄태구는 한 번 보면 잊히지 않는 강렬한 인상과 연기력, 그리고 성실함으로 무장한 배우"라며 "폭넓은 연기분야에서 블루칩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엄태구의 소속사 프레인TPC에는 류승룡·박지영·박용우·양익운·문정희·오정세·오상진·문지애·김무열·조은지·류현경·이준·황선희·김대명·이초희·이세영·서민지·김지수·오재무·유재상 등이 소속돼 있다.

2015-02-02 09:37:53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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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깜짝 오른발 결승골…바르셀로나, 비야레알 3-2 제압

FC바르셀로나가 리오넬 메시의 결승골에 힘입어 비야레알에 역전승을 거두고 프리메라리가 선두 레알 마드리드를 바짝 추격했다. 바르셀로나는 2일(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캄프 누에서 열린 2014-2015 프리메라리가 21라운드 홈경기에서 비야레알을 3-2로 따돌렸다. 정규리그에서 4연승을 내달린 바르셀로나는 승점 50을 기록, 선두 레알 마드리드(승점 51)와의 격차를 1로 좁혔다. 비야레알은 프리메라리가 10경기 무패(7승3무) 행진을 마감하고 6위(승점 38)에 자리했다. 비야레알은 전반 30분 데니스 체리셰프의 선제골이 터지면서 기선을 제압했다. 그러나 바르셀로나는 전반 45분 하피냐의 슈팅을 상대 골키퍼가 쳐내자 네이마르가 오른발로 마무리하며 균형을 맞췄다. 비야레알의 루치아노 비에토는 후반 6분 다시 앞서나가는 골을 뽑아냈지만, 바르셀로나는 하피냐가 후반 8분 다시 동점골을 터뜨리며 추격의 끈을 놓지 않았다. 이어 후반 10분 루이스 수아레스가 넘어지면서 밀어준 공을 받은 메시가 페널티아크에서 회심의 오른발슛을 꽂아 넣어 바르셀로나는 경기를 뒤집었다. 결승골을 기록한 메시는 프리메라리가 시즌 22호골을 터뜨리면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28골)를 바짝 추격했다.

2015-02-02 09:19:17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