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순수의 시대' 신하균·장혁·강하늘 사로잡은 신예 강한나는 누구?

신예 배우 강한나가 영화 '순수의 시대'(감독 안상훈)를 통해 스크린 데뷔 신고식을 치른다. '순수의 시대'는 조선 개국 7년에 벌어진 '왕자의 난' 이면에 감춰진 이야기를 담은 사극 영화다. 강한나는 세 남자 사이에서 위태로운 복수를 꿈꾸는 기녀 가희 역을 맡아 신하균, 장혁, 강하늘과 호흡을 맞췄다. 극중 가희는 모든 남자들이 탐하는 미모와 춤 솜씨. 지정을 갖춘 매혹적인 기녀다. 어릴 적 어미를 억울하게 잃은 뒤 복수를 위해 장군 김민재(신하균)에게 접근하지만 그의 순수와 사랑 앞에서 갈등하게 되는 인물이다. 복수와 매혹, 순수라는 세 가지 모습을 모두 보여줘야 하는 쉽지 않은 캐릭터지만 강한나는 남자 배우들 사이에서 전혀 기가 눌리지 않고 자신만의 매력을 아낌없이 펼쳤다. 신하균은 "어렵고 쉽지 않은 캐릭터를 만나서 훌륭하게 잘 소화했다. 요즘 보기 드물게 용기와 실력을 가진 여배우다"라고 칭찬했다. 안상훈 감독은 "오디션을 볼 때 전혀 신인 같지 않았고 연기력과 내공이 상당했다. 도발적인 매력과 순수함을 동시에 가지고 있어서 충분히 가희라는 인물로 '순수의 시대'를 끌고 갈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다"고 캐스팅 이유를 설명했다. '순수의 시대'는 조선 초 서로 다른 욕망을 순수하게 쫓는 세 남자의 선 굵은 드라마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오는 3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2015-02-01 09:54:55 장병호 기자
기사사진
손예진, 중국 진출 본격화…액션 코미디 '나쁜놈은…' 캐스팅

배우 손예진이 중국 영화 '나쁜놈은 반드시 죽는다'(가제)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돼 중국 영화계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나쁜놈은 반드시 죽는다'는 중국 최대 엔터테인먼트 그룹인 화이 브라더스가 투자와 배급을 맡고 뉴 파워 필름이 제작을 맡는 작품이다. 한국의 강제규 감독과 중국의 펑샤오강 감독이 이규제큐티브 프로듀서(총제작)로 참여하는 프로젝트다. 영화는 중국인 젊은 남자와 그 친구들이 미스터리한 한국의 여성을 제주도에서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액션과 코미디로 담는다. 손예진은 남자 주인공이 제주도에서 만나게 되는 미스터리한 한국 여성 캐릭터를 맡았다. 상대 역은 대만 드라마 '연애의 조건'으로 아시아 스타로 떠오른 진백림이 캐스팅됐다. 중국 제작사 측은 "손예진은 한국 영화에 있어 독보적힌 흥행력과 연기력을 갖고 있는 여배우라는 점에서 오랜 기간 공을 들여 적극적으로 러브콜을 했다. 첫 중국 영화로 우리 작품을 선택해준 것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손예진의 캐스팅 소감을 밝혔다. 손예진 또한 소속사를 통해 지금껏 만나보지 못한 독특한 캐릭터에 끌렸으며 무엇보다도 신뢰와 믿음을 주는 제작진에 용기를 낼 수 있었다고 전했다. 연출은 펑샤오강 감독 영화에서 조연출로 활동한 신예 순하오 감도기 맡았다. 제주도에서 올 로케이션으로 촬영될 예정이다. 손예진은 현재 촬영 중인 영화 '행복이 가득한 집'을 마친 뒤 잠시 휴식을 갖고 오는 3월부터 촬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2015-02-01 09:48:18 장병호 기자
기사사진
최나연, LPGA 시즌 개막전 우승…리디아 고는 역대 최연소 세계 랭킹 1위

최나연(28·SK텔레콤)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코츠 골프 챔피언십(총상금 150만 달러)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최나연은 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오캘러의 골든 오캘러 골프클럽(파72·6541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4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 최종합계는 16언더파 272타로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18)와 제시카 코르다(미국), 장하나(23·비씨카드)를 1타차로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상금은 22만5000 달러(약 2억4000만원)다. 최나연은 이날 우승으로 2012년 11월 CME그룹 타이틀홀더스 이후 약 2년 2개월 만에 투어 통산 8승째를 거뒀다. 그는 우승이 확정된 뒤 미국 골프채널 방송 인터뷰를 통해 "동반 플레이를 한 선수 중 내가 가장 경험이 많았지만 우승한 지 오래돼서 그런지 긴장이 됐다"며 "오랜만에 우승이라 행복하다. 이번 시즌이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리디아 고는 역대 최연소 세계 랭킹 1위에 올랐다. 세계 랭킹 2위였던 리디아 고는 2일 발표되는 세계 랭킹에서 박인비(27·KB금융그룹)를 제치고 1위에 오른다. 17세 9개월 7일의 나이인 리디아 고는 역대 남녀를 통틀어 최연소 세계 1위의 영예를 누리게 됐다. 리디아 고는 3라운드가 끝났을 때만 해도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거나 단독 2위를 해야 세계 1위가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그의 공동 2위 성적과 세계 1위였던 박인비의 최종 성적을 더해 계산해 보니 세계 1위가 된다는 결과가 나왔다. 종전 최연소 세계 1위는 1997년 타이거 우즈(미국)가 세운 21세 5개월 16일이다. 여자 최연소 세계 1위는 신지애(27)가 갖고 있던 22세 5일이었다.

2015-02-01 09:38:59 장병호 기자
서울시, 노숙인 사망 미보고에 급식비 빼돌린 시설 적발…2000만원 환수

노숙인 입소자가 사망한 사실을 구청에 보고하지 않고 생전 보관금도 멋대로 처리하고 급식비를 직원 식비로 사용한 노숙인 복지시설 4곳이 적발됐다. 1일 서울시 감사관은 4개 시설을 대상으로 2012년부터 지난해 상반기까지 수행한 업무에 대해 감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감사 결과 A센터는 2011년 6월부터 지난해 1월까지 입소 노숙인 3명이 사망했지만 규정대로 구청에 퇴소·사망보고서를 제출하지 않아 사망일시, 사망원인, 사망자 확인과 장제 지원을 할 수 없게 만들었다. 또 사망한 노숙인이 생전 보관하던 돈 수백만원을 다른 사람이 인출하도록 하고 그 돈이 어떻게 쓰였는지 제대로 확인하지 않은 사실도 적발됐다. 시 감사관은 A센터가 있는 지역의 구청장과 서울시에 사망자 발생 시 보관 금품 처리와 사망 사유를 반드시 서식에 따라 보고하고 입소자 보관금이 소유권자에게 직접 전달되는지 확인하도록 통보했다. 노숙인 급식비로 지급된 보조금을 시설 종사자들에게 무료로 식사를 제공하는 데 쓴 시설도 있었다. B센터는 서울시가 노숙인 입소자에게 지급하는 급식비로 시설 직원들에게 음식을 제공했다. 시설장 등은 시설에 상시 거주하며 식사와 주거를 위한 전기, 도시가스, 수도 등을 부당하게 이용했다. 서울시 보조금 관리조례는 시가 지급한 보조금을 다른 용도로 사용해선 안된다고 규정하고 있다. 시 감사관은 시의 조례에 따라 부당하게 지출된 식사비를 모두 회수하라고 통보했다. 시 감사관은 시에 시설 종사자 19명을 신분상 조치하고 2000만원에 달하는 부당 지출을 환수하기 위한 행정조치를 하도록 통보했다.

2015-02-01 09:14:41 조현정 기자
기사사진
'솔로' 태양도 뜨겁다…베이징 콘서트 3천 관객 열광

태양이 중국에서 첫 월드투어 '라이즈(RISE)'를 통해 솔로 가수로서의 역량을 한껏 과시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베이징 콘서트로 현지팬들을 열광시켰다. 최근 중국 상하이, 광저우 콘서트를 성료한 태양은 지난달 31일 베이징엑시비션 홀(BEIJING EXHIBITION HALL)에서 단독 콘서트를 열고 공연장을 찾은 3천여명의 관객들과 함께 했다. 태양은 특유의 가창력과 퍼포먼스를 돋보이게 하는 다양한 레퍼토리로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솔로 정규 2집 수록곡 ‘바디(BODY)’로 콘서트의 포문을 열었고, ‘슈퍼스타(SUPER STAR)’ 등 그루브 넘치는 안무와 완벽한 라이브를 선보이는 무대로 공연장의 분위기를 달아오르게 했다. ‘MOVE’ ‘YOU’RE MY’ 등 감미로운 곡들로 현지 여성팬들의 마음을 훔쳤고, 또 지난해 지드래곤과 함께 발표하면서 1일 현재 유튜브 뮤직비디오 조회수3760만을 넘기며 인기몰이중인 ‘GOOD BOY’를 단독무대로 꾸며 눈길을 끌기도 했다. 공연에서 선보인 총 20곡의 무대에서 때로는 감미롭고, 때로는 파워풀한 가창력과 퍼포먼스로 솔로가수로서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 팬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태양은 상하이, 광저우 공연에 이어 베이징 공연을 끝으로 중국 투어를 마무리하고, 오는 7일 말레이시아, 8일 싱가포르, 14일 인도네시아, 21일 태국 등에서 솔로 투어 콘서트를 이어간다.

2015-02-01 09:10:56 최정연 기자
기사사진
LG유플러스-넥스텝코리아, 스마트부동산 사업 추진 협력키로

LG유플러스는 부동산 전문 솔루션 업체인 넥스텝코리아와 스마트부동산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양사는 기업 인터넷전화와 부동산 매물 솔루션을 연동해 업체간 매물 정보 교류 시 상대방 정보를 보다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 완료한 상황이다. 양사간 이번 MOU 체결로 이를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LG유플러스는 향후 부동산 업종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부동산 전용 요금제를 준비하고 있다. 최근 트렌드에 맞춰 부동산 전용 모바일 홈페이지를 제공, 스마트폰을 통해 매물 정보를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 모바일 기반의 광고형 플랫폼을 제공해 효과적인 방법으로 부동산 시장 거래 활성화를 유도해 통신과 부동산 업계의 상호 발전된 사업 모델로 확장시켜나갈 방침이다. 안형균 LG유플러스 SOHO고객담당은 "양사간 이번 협약 체결로 LG유플러스가 제공할 부동산 맞춤 특화 패키지 상품을 통해 부동산 정보 활용이 보다 편리해질 것"이라며 "향후 특화 업종과의 다양한 업무 협약을 통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함은 물론 상생을 통한 선순환 산업 생태계 조성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2015-02-01 09:00:00 이재영 기자
기사사진
LG유플러스, '광기가 인터넷' 요금 낮춘다…결합상품도 할인 강화

LG유플러스가 기존 광랜(100Mbps) 보다 10배 빠른 1Gbps 속도의 'U+광기가' 인터넷 서비스 요금을 인하한다고 1일 밝혔다. 이에 따라 1Gbps의 속도를 제공하는 'U+광기가' 상품과 500Mbps 속도의 '광기가 슬림(Slim)' 상품의 가격은 기존보다 2000원 낮아진 월 3만3000원, 2만8000원에 제공된다. 이와 함께 LG유플러스는 유선 결합상품 대상과 할인폭도 높였다. LG유플러스는 광기가 인터넷과 U+tv G 또는 070인터넷전화를 함께 이용할 경우 월 3000원의 결합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가입 상품에 따라 월 5000원의 추가 할인 혜택까지 제공하는 핵심 요금제 할인 프로그램을 확대했다. 핵심요금제 할인 적용 대상은 U+tv G 4K UHD, tv G 우퍼, 유플릭스 무비 등 IPTV 상품과 홈보이 슈퍼프리미엄, 콜+220 free, EBS홈스쿨, 유무선 무한자유 등의 070인터넷전화 상품, 홈CCTV 맘카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까지 해당된다. 5월 31일까지 가입한 고객은 서비스 이용 해지시까지 해당 할인혜택이 적용된다. 이에 따라 광기가 인터넷과 U+tv G 또는 070인터넷전화 중 핵심요금제에 가입한 고객은 1Gbps의 속도를 제공하는 'U+광기가' 인터넷을 월 2만5000원, 500Mbps의 속도를 제공하는 '광기가Slim'인터넷은 월 2만원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이번 프로모션은 신규 가입자 뿐만 아니라 기존 유플러스 초고속인터넷 및 tvG, 홈보이, 맘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고객에게도 제공돼 광기가 인터넷으로 전환시 큰 추가요금 부담없이 기가 인터넷을 체험할 수 있다. 또 유무선 결합상품 '한방에Home'으로 결합하면 광기가 인터넷을 최대 2만5000원 할인해주는 프로모션도 5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안성준 LG유플러스 컨버지드홈사업부 전무는 "기가인터넷 요금에 대한 고객 부담을 최소화해 생생한 화질의 'U+tv G 4K UHD'와 '홈보이', '홈CCTV 맘카' 등 경쟁사 보다 차별화된 컨버지드홈 서비스를 고객들이 즐길 수 있도록 이번 광기가 인터넷 요금인하를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2015-02-01 09:00:00 이재영 기자
기사사진
KT "휴대폰 기본 통화량으로 국제전화 이용하세요!"

KT는 국제전화 사용이 잦은 고객들을 위해 모바일 기본 음성통화량으로 국제전화를 국내전화처럼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부가서비스 '001 쉐어링(sharing)'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001 sharing' 서비스는 모바일 요금제에 기본으로 제공되는 음성통화량으로 국내전화뿐 아니라 국제전화까지 이용할 수 있는 월정액 5000원의 모바일 부가서비스다. 예를 들어 '순 모두다올레 41' 고객이 '001 sharing'에 가입하면 기본 제공되는 음성통화량(250분)을 국내·외 상관없이 이용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국제전화 통화량이 가장 많은 미국, 중국, 캐나다, 홍콩, 태국, 싱가폴, 괌, 몽골, 방글라데시, 말레이시아 등 주요 10개국을 대상으로 제공한다. 올레 LTE 요금제 26종, 3G 요금제 6종을 이용하고 있는 KT 고객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특히 기본 음성통화량보다 초과 사용하더라도 국내 통화 요금과 동일한 초당 1.8원이 과금돼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김종렬 KT UC사업담당 상무는 "'001 sharing' 서비스를 통해 이제 휴대전화에서도 부담 없이 국제전화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업무상 수시로 해외에 연락하는 비즈니스맨이나 해외에 가족과 친지를 둔 이용자들이 경제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5-02-01 09:00:00 이재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