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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전 여자친구와 재결합? 소속사 "사실여부 확인 중"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이 전 여자친구와 재결합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여성 매거진 우먼센스는 22일 "김현중이 2세 연상인 전 여자친구와 재결합했고 두 사람 사이에 아이가 생겼다"며 "임신한 상대는 김현중을 폭행치상 및 상해혐의로 고소했던 일반인 여자친구 최모 씨"라고 보도했다. 또한 우먼센스는 김현중과 전 여자친구를 잘 아는 측근의 말을 빌려 "두 사람이 원만히 재결합했다. 현재 최 씨는 임신 10주로 곧 4개월에 접어든다"고 밝혔다. 또한 이 측근은 "형사 고소 이후 김현중이 최 씨에게 진심 어린 사과로 화해했고 다시 만남을 시작했다"며 "김현중이 군 입대를 앞두고 있어 고민이다. 양가가 현재 결혼과 아이 문제에 대해 진지하게 논의 중"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나 우먼센스의 보도에 대해 김현중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기사를 통해 소식을 접했다. 워낙 민감한 사항이라 섣불리 이야기하기 어렵다. 본인과 통화를 해서 사실여부를 확인한 뒤 입장을 밝히겠다"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다. 김현중은 지난해 5월 30일과 7월 12일 두 차례에 걸쳐 여자친구를 폭행한 혐의로 고소당했다. 이후 활동을 중단한 김현중은 최근 일본에서 2년 만에 새 앨범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 재개에 나섰다.

2015-02-22 11:20:52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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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모비스·동부, 외나무다리에서 만났다…23일 결전

프로농구 울산 모비스와 원주 동부가 외나무다리에서 만났다. 모비스와 동부는 23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2014-2015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맞대결을 펼친다. 두 팀은 이미 올 시즌 5차례 맞대결을 치렀다. 그러나 이번 대결에는 어느 때보다 팬들의 눈길이 더욱 쏠린다. 대결의 결과로 한 팀은 1위 자리를 지키지만 다른 팀은 2위로 내려앉기 때문이다. 현재 모비스와 동부는 35승14패로 나란히 선두 자리를 지키고 있다. 모비스는 시즌 초반부터 1위로 나선 강호다. 지난해 11월 2일 고양 오리온스와 공동 선두로 나선 데 이어 하루 뒤 단독 선두 자리를 꿰찼다. 이후에도 순위표 맨 꼭대기를 지켰다. 그러나 모비스의 아성은 시즌 후반기에 접어들며 흔들리고 있다. 리카르도 라틀리프를 제외하고는 주축의 컨디션이 들쭉날쭉하기 때문이다. 양동근은 최근 2경기에서 2득점, 6득점으로 부진했다. 함지훈도 비시즌 부상 여파에서 아직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다. 송창용, 이대성, 박구영 등의 자원도 있지만 베스트 멤버의 빈자리를 메우기에는 무게감이 부족하다. 지난해 12월 초까지 연패 없이 순항하던 모비스는 1월 들어서만 2연패를 2번 기록했다. 지난 19일 창원 LG, 21일 고양 오리온스와의 경기에서도 패해 현재도 2연패에 빠진 상태다. 동부에도 지면 2위 자리로 내려갈 뿐 아니라 올 시즌 최다인 3연패 늪에도 빠진다. 정규리그 5년 만에 1위 탈환, 챔피언결정전 3년 연속 제패를 위해서라도 분위기 반전이 절실하다. 동부는 '파죽지세'로 연승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21일 인천 전자랜드를 잡으며 8연승을 달렸다. 134일 만에 공동 선두에 복귀하기도 했다. 동부의 선전을 이끌고 있는 것은 노장 김주성이다. 올 시즌 고감도 3점슛까지 장착해 고비마다 팀을 구했다. 지난해 12월 4연승을 달린 동부는 1월에 다시 4연승을 질주했다. 이후 지난 1일 안양 KGC인삼공사에 진 뒤 패배를 잊고 지냈다. 하반기 상승세를 바탕으로 3년 만에 정규리그 1위를 탈환하겠다는 목표에 더욱 가까이 다가가고 있다. 다만 이번 대결 이후 대진운은 모비스 쪽이 좋은 편이라 동부도 필승을 다짐한다. 모비스와 동부의 올 시즌 상대 전적에서는 모비스가 3승2패로 앞선다. 올 시즌 첫 3번의 대결은 모비스가 모두 이겼고 후반기인 올해 들어서 치른 2경기에서는 동부가 2연승했다. 가장 최근인 10일 대결에서 모비스는 4연승, 동부는 3연승인 채로 만났다가 동부가 웃은 적이 있다.

2015-02-22 11:12:5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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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틸리케 감독 "러시아 월드컵 축구 목표는 16강 진출"

울리 슈틸리케 한국 축구 대표팀이 2018년 러시아 월드컵 축구대회에서 16강 진출을 목표로 내걸었다. 슈틸리케 감독은 21일(한국시간) 스페인 신문 AS와의 인터뷰에서 한국 생활에 대한 근황과 함께 러시아 월드컵 목표를 밝혔다. 그는 "아시아 국가에서 일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지만 매우 만족스럽다"며 "최근 끝난 아시안컵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둬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이 69위에서 54위로 올랐다"고 말했다. 또한 슈틸리케 감독은 "한국 축구협회와 계약 기간은 2018년까지"라며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통과가 목표"라고 설명했다. 그는 "한국 대표팀은 조직력이 잘 갖춰진 팀"이라며 "협회의 지원 역시 훌륭한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스페인 프로축구 레알 마드리드에서 현역 시절을 보낸 슈틸리케 감독은 "한국 대표팀에는 독일 리그에서 뛰는 선수가 4명, 잉글랜드 리그 소속이 2명 있으며 나머지는 아시아권 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다"고 소개하며 "다만 한국 국내 리그는 강한 편이 아니다"라고 평가했다. 슈틸리케 감독은 "이 정도 수준의 리그에서 뛰는 선수들로 대표팀의 경기력을 얼마나 더 높일 수 있을지 의문이지만 한국에서 대표팀에 대한 기대치는 높은 것이 사실"이라고 덧붙였다. 한국 팀의 경기력에 대해서는 "아무대로 제공권이 취약한 대신 스피드는 뛰어나다"며 "아시안컵에서는 5경기 연속 무실점을 기록할 정도로 수비도 안정돼 있다"고 평가했다. 다만 "선수들의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훈련이 더 필요하다. 골 결정력 등을 더 끌어올려야 한다"고 지적했다. 슈틸리케 감독은 지난달 말 호주에서 열린 아시안컵을 마치고 귀국해 이달 초 유럽으로 휴가를 떠났다. 다음달 7일 국내 프로축구 개막 이전에 돌아올 예정이다. 이후 3월 말 우즈베키스탄, 뉴질랜드와 두 차례 평가전을 통해 6월부터 시작되는 2018년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지역 예선을 준비할 계획이다.

2015-02-22 09:45:51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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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정준영, 4차원 어록 터졌다 "그린벨트? 대통령이잖아"

‘1박 2일’ 정준영이 ‘4차원 어록’을 대방출했다. 오늘(22일) 오후 방송되는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는 경기도 이천 백사면에서 펼쳐지는 ‘특종! 1박 2일’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지는 가운데, 정준영은 자신의 4차원끼를 유감없이 발휘할 예정이다. 정준영-정새배 기자는 김주혁-김나나 기자, 데프콘-강민수 기자와 한 팀으로 저녁식사 복불복에 참여하게 됐다. 그런 가운데 정준영은 시사상식 스피드 퀴즈를 하겠다고 하는 제작진의 말에 “시사가 뭐야? 에세이 같은 거야?”라며 시작부터 4차원 어록을 방출하며 모두를 웃음짓게 만들었다. 이후 정준영은 짝꿍인 정새배 기자와 함께 “버리는 카드죠~”라며 겸손하게 등장했다. 하지만 이내 그는 한 다리를 올린 도도한 자세로 의자에 앉아 진지한 표정으로 “내가 뉴스를 정말 많이 봐요”라며 자신감을 표출해 기대감을 자아냈다. 이때 정준영은 또 다시 범상치 않은 4차원 발언으로 현장을 폭소케 만들었다. 그는 스피드퀴즈 진행 후 “그린벨트? 대통령이잖아”라며 그린벨트와 루스벨트 대통령을 헷갈리는 실수로 폭소를 유발했다는 후문이어서 어떤 스피드 퀴즈를 보여줄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2015-02-22 09:25:08 최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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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의 집', 24.4% '역대급 시청률'로 쾌조의 스타트

‘파랑새의 집’의 쾌조의 스타트를 알렸다. 22일(토요일) 첫 방송된 KBS 2TV 새 주말드라마 ‘파랑새의 집’은 시청률 24.4%(AGB닐슨 코리아, 전국기준)를 기록하며 힘찬 출발을 시작했다. 특히 이 기록은 전작인 ‘가족끼리 왜 이래’(20%), ‘왕가네 식구들’(19.7%), ‘내 딸 서영이’(19.3%), ‘넝쿨째 굴러 들어온 당신’(22.3%)도 넘지 못했던 기록이다. 가족 코드를 내세운 ‘파랑새의 집’은 “우리네 가족의 소소한 일상의 풍경을 담아 내겠다”는 포부를 밝혔고 이는 첫 회에 여실히 드러났다. 심성 착하고 성실한 남자 주인공 김지완(이준혁). 부족한 학벌과 성이 다른 동생을 둔 가족관계는 취업문턱에서 늘 그의 발목을 잡았다. ‘취업대란’, ‘취업전쟁터’로 설명 되는 현실에서 스물 두 번이나 면접을 보고도 아쉬움을 삼켜야했던 김지완은 우리 시대 젊은이들의 모습을 대변했다. 나이 스물네 살에 아르바이트를 하며 미래를 준비하고 있는 지완의 동생 한은수(채수빈)와, 엄마 민자(송옥숙)의 세뇌교육에 공부만 하며 살아왔지만 정작 자신의 행복을 돌보지 못한 강영주(경수진) 또한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인물들이었다. 최고의 출발을 알린 ‘파랑새의 집’이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2015-02-22 09:21:47 최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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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 시즌 5호 골 터졌다…스완지시티, 맨유에 2-1 승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에서 활약 중인 기성용(26·스완지시티)의 시즌 5호골이 터졌다. 기성용은 21일(현지시간) 영국 웨일스 리버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4-2015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26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와의 홈 경기에서 전반 30분 득점에 성공했다. 스완지시티는 전반 28분 맨유의 안데르 에레라에게 먼저 실점했다. 그러나 전반 30분 왼쪽 측면에서 존조 셸비가 올려준 크로스를 기성용이 골 지역 정면에서 왼발로 살짝 방향을 바꿔놓는 재치있는 슛으로 1-1 동점을 만들었다. 기성용은 지난 8일 선덜랜드와의 경기에서 시즌 4호 골을 넣은 뒤 2주일 만에 다시 득점을 올렸다. 한국 선수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한 시즌 최다 골 타이기록이다. 앞서 박지성이 2006-2007시즌과 2010-2011시즌 두 차례 정규리그 경기에서 5골을 넣은 바 있다. 스완지시티는 후반 28분 바페팀비 고미의 역전 결승골에 힘입어 2-1로 승리했다. 지난해 8월 시즌 개막전에서도 맨유를 2-1로 물리친 스완지시티는 이번 시즌 맨유를 상대로 2전 전승을 거뒀다. 기성용은 후반 3분에도 맨유 골키퍼와 일대일로 맞선 상황에서 오른발로 공을 밀어 넣으려 했으나 골키퍼 다비드 데 헤아에 가로막혔다. 기성용은 이날 경기를 풀타임으로 소화했다. 스완지시티는 시즌 10승 고지에 오르며 승점 37로 9위 자리를 유지했다. 반면 맨유는 13승8부5패(승점 47)를 기록해 이날 크리스털 팰리스를 2-1로 꺾은 아스널(승점 48)에 3위 자리를 내주고 4위로 내려섰다. 한편 퀸스파크 레인저스의 윤석영(25)은 헐시티와의 원정 경기에서 전·후반 90분을 모두 뛰었으나 팀은 1-2로 패했다. 크리스털 팰리스의 이청용(27)은 아스널과의 홈 경기 출전 선수 명단에 들지 못했다. 리그 선두인 첼시는 번리와 1-1로 비겼다. 승점 60점으로 한 경기를 덜 치른 2위 맨체스터시티(승점 52)와 격차를 벌렸다.

2015-02-22 09:21:26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