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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엘 갤러거, 오는 4월 새 앨범 발표 기념 내한 공연 개최

오아시스의 노엘 갤러거(Noel Gallaher)가 3년 만에 한국을 찾는다. 노앨 갤러거는 오는 4월 3, 4일 이틀 동안 서울 쉐라톤그랜드워커힐 시어터에서 두 번째 솔로 앨범 발매 기념 내한 공연을 개최한다. 노엘 갤러거는 지난해 10월 새 싱글 '인 더 히트 오브 더 무브먼트(In the Heat of the Moment)'를 발표한 데 이어 오는 3월 새 앨범 '체이싱 예스터데이(Chasing Yesterday)' 발표와 함께 투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노엘 갤러거는 동생 리암 갤러거, 앤디 벨, 겜 아처와 1991년 오아시스를 결성해 '제 2의 비틀즈'라는 찬사를 받으며 브릿팝의 부흥기를 이끌었다. 이들이 발표한 정규 앨범 7장은 총 700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전 세계적인 인기를 누렸다. 노엘 갤러거는 오아시스의 보컬과 리드 기타로서 상당수의 히트곡을 만들었다. 그러나 갤러거 형제의 불화로 오아시스는 해체됐다. 이후 노엘 갤러거와 리암 갤러거는 각자 하이 플라잉 버드(Noel Gallagher's High Flying Birds)와 비디 아이(Beady Eye)라는 밴드를 결성해 활동 중이다. 2012년 노엘 갤러거의 첫 솔로 앨범 발표를 기념해 열린 내한공연은 전석 매진되며 큰 인기를 모았다. 한편 이번 내한 공연의 티켓은 오는 26일 오후 2시부터 예스24, 인터파크, 라이브네이션코리아 등을 통해 예매 가능하다.

2015-01-19 10:15:01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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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올레tv', "월 1만원에 국내 최다 채널 즐기세요"

KT는 IPTV서비스인 올레tv 상품의 요금제를 기본 2종으로 간소화하고 제공 채널을 확대하는 한편, 영화·유료채널 조합형 상품 출시를 통해 고객 혜택을 강화한다고 19일 밝혔다. 올레tv는 2007년 전국 상용화 후 다양한 요금제를 통해 고객 선택 폭을 넓혀왔다. KT는 이번 요금제 개편을 통해 고객 혜택은 강화하고 요금제는 이해하기 쉽도록 간소화한다는 방침이다. 기존에는 제공 채널수에 따라 실속형, 기본형, 고급형 등 5종으로 나눠졌다. 하지만 이번 개편을 통해 3년 약정 인터넷 결합 시 ▲월 요금 1만원인 '올레tv 10' ▲월 요금 1만5000원인 '올레tv15' 요금제 두가지로 간소화된다. 각 요금제는 192개, 213개 채널을 제공한다. 이는 타 IPTV 최고 등급 요금제에서 제공하는 채널 수 대비 30~50개 많은 수준이다. 이와 함께 KT는 고객의 다양한 니즈 충족을 위해 영화·유료채널 조합형 상품인 '올레tv25', '올레tv34' 등 2종도 출시한다. '올레tv25'는 월 1만4900원에 영화 주문형비디오(VOD)를 무한 시청할 수 있는 '프라임무비팩'을 '올레tv15'와 조합한 상품이다. '프라임 무비팩'을 별도로 신청한 것 대비 월 4900원을 절약할 수 있다. '올레tv34'는 '프라임무비팩'과 유료 채널인 '캐치온'(7800원), 'VIKI 채널'(7500원)을 조합한 상품으로, 각각 신청하는 것 보다 월 1만1200원의 절감 효과가 있다. 이와 함께 KT는 풀HD 대비 4배급 화질의 전용 채널이 포함된 초고화질(UHD)서비스를 이번 개편 이후 모든 요금제 이용자가 월 4000원 상당의 'UHD 셋톱박스'만 추가 신청하면 '올레 기가 UHD tv'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한편 KT는 이번 상품개편을 기념해 31일까지 올레닷컴을 통해 올레tv신규 요금제를 가입하는 고객에게 '올레tv 콘텐츠 이용권' 1만원권을 제공한다.

2015-01-19 10:08:44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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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과 8강전 앞둔 한국, 휴식으로 토너먼트 준비

2015 호주 아시안컵에서 우즈베키스탄과의 8강전을 앞두고 있는 한국 축구 대표팀이 휴식으로 토너먼트 준비를 시작했다. 대표팀을 이끄는 울리 슈틸리케 감독은 호주 멜버른 입성 첫날인 19일 훈련 일정을 잡지 않고 선수들에게 휴식을 줬다. 대한축구협회는 "선수들이 마음 놓고 쉬라고 감독이 자유시간을 준 것"이라고 밝혔다. 대표팀은 지난 17일 호주와의 2015 아시안컵 A조 3차전에서 평소보다 더 많이 뛴 탓에 경기 후 탈진하듯 그라운드에 누웠다. 박주호, 구자철(이상 마인츠)은 상대의 거친 플레이로 부상을 당했다. 특히 공격진의 핵심요원인 구자철은 팔꿈치 인대 파열로 남은 경기에 더 출전할 수 없게 됐다. 한국은 조별리그에서 다수의 선수가 컨디션 난조와 부상을 겪는 고전 가운데 3연승을 달렸다. 이청용(볼턴)은 오만과의 1차전에서 정강이를 다쳐 대회를 마감하고 귀국했으며 손흥민(레버쿠젠), 구자철, 골키퍼 김진현(세레소 오사카) 등은 몸살로 쿠웨이트와의 2차전에 결장했다. 주장 기성용(스완지시티)과 왼쪽 풀백 김진수(호펜하임)는 세 경기 연속으로 풀타임을 소화했다. 조별리그 고전으로 지친 슈틸리케호가 몸을 추스르고 새로 시작할 의지를 다잡을 시간이 필요한 시점이다. 한국은 오는 22일 멜버른 랙탱귤러 스타디움에서 우즈베키스탄과 8강전을 치른다. 슈틸리케호는 20일 컨디션을 조율하고 실전 감각을 끌어올릴 본격적인 훈련에 들어간다. 21일에는 우즈베키스탄과의 일전을 대비한 마지막 전술 담금질을 치르며 출전자를 결정할 계획이다.

2015-01-19 09:55:32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