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얼짱' 사촌언니와 깜찍 한복 자태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이 천방지축 한복 소녀로 변신한다. 18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에서는 새해 인사를 위해 일본 교토 외할머니 댁에 방문 추사랑이 사촌언니 유메와 만나는 모습이 그려진다. 사랑과 두 살 터울인 유메는 야노시호 남동생의 외동딸. 조용한 성격의 유메와 만나자, 사랑 특유의 천방지축 매력은 한층 더 강렬해졌다. 사랑은 신년 인사를 위해 외가를 찾은 만큼, 깜찍한 한복 자태를 선보이며 해맑은 미소를 터뜨렸다. 언니 유메 역시 청초한 한복 맵시를 뽐냈다. 유메는 난생 처음 입어본 한복을 제 옷처럼 소화하며, 단아한 한복자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상큼발랄한 사랑과 청순한 유메의 ‘자매 케미’에 감탄사가 쏟아졌다. 사랑은 유메와의 만남에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랑은 옷고름이 풀리는 것도 개의치 않고 여기저기 뛰어다녔고, 추성훈을 능가하는 강철 체력을 과시해 웃음 짓게 했다. 평소보다 곱절은 업그레이드된 사랑의 천방지축 모습에 추성훈은 “도대체 어디까지 가는 거야~”라고 말하며 너털웃음을 지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61회는 오는 18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2015-01-17 08:12:07 최정연 기자
기사사진
'스파이' 김재중-배종옥-유오성, '가족 첩보' 시작됐다

‘스파이’ 김재중-배종옥-유오성이 핏빛 감도는 악연 삼각관계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지난 16일 방송된 KBS ‘스파이’3, 4회 방송에서는 김재중-배종옥-유오성, 세 사람에게 불어 닥친 얽히고설킨 악연이긴장감을 더했다. 이날 방송에서 혜림(배종옥)은 국정원 요원인 아들 선우(김재중)를 포섭하지 않으면 지하철역 폭탄 테러 사건과 과거 스파이였음을 가족들에게 알리겠다는 기철(유오성)의 협박을 받았다. 홀로 도망가려던 계획이 기철에 의해 수포로 돌아간 이후 국정원에 자수하려 했지만, 남편 우석(정원중)의 눈물 어린 설득에 포기하고 말았다. 그후 혜림과 우석은 유오성을 만났고 선우를 포섭하는 대신, 차라리 두 사람이 선우를 직접 감시하겠다고 제안했던 터. 기철이 이를 수락하면서 아들 선우에 대한 혜림의 추적이 시작됐다. 기철이 준 도청 장치와 위치 추적기를 선우의 물건들에 설치하던 혜림은 책상 위에 있는 가족사진에 도청기를 설치하며 눈물을 흘렸다. 그런가하면 이날 방송에서는 혜림과 기철의 27년 전 과거를 암시하는 장면이 그려져 궁금증을 높였다. 기철은 나가려는 혜림을 막아서면서 “이렇게 그냥 가는가. 그래도 한 때는 살 부비고 살던 사이인데”라며 “그땐 너도 나 꽤 좋아했잖아 김우석이 나타나기 전까진”라고 말해 과거 두 사람이 한 때 꽤 가까운 사이였음을 내비쳤다.

2015-01-17 07:52:16 최정연 기자
기사사진
'스파이' 김재중, 몰입도 치솟게하는 '반전 눈빛'

'스파이' 김재중이 달콤함과 카리스마를 오가는 반전눈빛으로 극과 극 매력을 폭발시키고 있다. 16일 방송된 KBS 2TV 금요 미니시리즈 '스파이'(극본 한상운 이강 연출 박현석) 3회 방송에서 선우(김재중 분)는 공작조직을 탈출해 가족을 살려달라며 자수해온 수연(채수빈 분)을 두고 현태(조달환 분)와 설전을 벌였다. 심문실을 정리하고 기자회견을 준비한다는 소식을 들은 선우는, 그녀의 신변에 문제가 생길 것을 간파하고 ‘우리라도 막아야 한다’며 카리스마를 드러냈다. 반면 집에서 출근하기 전에 엄마 혜림(배종옥 분)에게 부드러운 미소와 함께 인사를 건네는 모습이나 다른 여자를 업고 왔다며 토라진 여자친구 윤진(고성희 분)을 달래며 로맨틱한 키스를 나누는 모습은 안방 여심을 사로잡을 만큼 달콤했다. 그는 앞서 지난 방송에서도 수연과의 접선장면과 심문하는 장면에서 드러낸 천재적인 분석력과,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윤진의 얼굴을 쓰다듬고 엄마를 다정하게 바라보는 장면으로 ‘반전눈빛’을 드러내 호평을 받은 바 있다. 한편, '스파이'는 전직 스파이지만 지금은 평범한 가정주부인 혜림이 국정원에서 일하는 아들인 선우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2015-01-17 07:32:11 최정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