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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 AI 기반 ‘LG 옵타펙스’로 美광고시장 진출 준비

LG CNS가 14일(현지시간)부터 16일까지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열리는 'unBoxed 2024' 행사에서 'LG 옵타펙스TM(LG OptapexTM)'를 공개했다. LG CNS는 내년 상반기 미국 시장에 'LG 옵타펙스'를 본격 출시할 계획이다. unBoxed는 아마존의 디지털 광고사업 부문인 '아마존 애즈(Amazon Ads)'가 광고 대행사, 미디어렙사) 등 광고기업, 셀러(제품 판매기업), IT기업 등을 대상으로 매년 진행하는 광고 컨퍼런스다. LG CNS가 새롭게 선보인 LG 옵타펙스는 AI, 수학적최적화(Mathematical Optimization) 등 DX 신기술 기반의 디지털마케팅 최적화 플랫폼 MOP(Marketing Optimization Platform)의 글로벌 버전이다. LG 옵타펙스는 세계 최대 e커머스 채널인 아마존에 특화돼 있다. 실적 예측, 광고 예산 설정, 자동 광고 입찰 등을 수행하며, 셀러들의 광고 활동을 지능화한다. LG 옵타펙스에 탑재된 AI가 데이터를 분석해 최적의 예산, 광고 입찰 가격 등을 예측하면, 수학적최적화 기술이 AI의 예측 값을 활용해 현재 가진 자원과 변수로 발생할 수 있는 모든 경우의 수를 계산하는 방식이다. LG CNS는 약 30개 기업들과 LG 옵타펙스 베타 테스트를 진행하며 지속적인 성능 고도화를 하고 있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4-10-16 09:03:34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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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대선]거래시장 '트럼프 일방적 승리' 예측 "조작 가능성"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대선 후보가 카멀라 해리스 민주당 부통령에게 일방적 승리를 할 것이란 거래 시장들의 대선결과 예측은 조작됐을 가능성이 크다는 지적이 나왔다. 실제 각종 여론조사에서 미 대선 결과는 예측이 어려울 정도로 박빙인 상태다. 15일(현지시각) 각 대선 결과 예측 거래 시장들에 따르면 최근 미국에서 처음 대선 결과 예측 내기 사업을 인정받은 칼시(Kalshi) 사이트는 트럼프 승률을 55%, 해리스를 45%로 봤다. 폴리마켓(Polymarket)은 56% 대 44%, 프레딕트잇(PredictIt)도 54% 대 49%로 각각 트럼프 후보가 앞섰다. 반면, NYT/시에나대 여론조사 결과는 해리스 대 트럼프 승률이 50% 대 47%로 예측됐다. 예측 거래 운영자들은 시장 예측이 토론회와 각종 뉴스를 실시간으로 반영하기 때문에 여론조사보다 더 정확하다고 주장한다. 존 밀러 노스웨스턴대 통계학과 교수는 프레딕트잇의 계약 체결 상황을 근거로 각 선거구별 결과를 예측하는 사이트를 운영 중이다. 그는 트럼프의 일방적 승리를 점쳤다. 하지만, 미 뉴욕타임스(NYT)는 이 같은 대선 결과 예측 거래 시장의 정확도에 대해 많은 의문점이 있다고 비판했다. 일각에선 대선 예측 거래 시장의 조작 가능성도 제기했다. 실제 폴리마켓에서 트럼프 지지 익명 거래자의 대량 매수가 있었다는 주장도 나왔다. 또 일론 머스크가 지난 7일 X에 예측 시장에서 트럼프가 3% 앞선다는 글을 올린 뒤 대선 예측 시장들 모두 트럼프의 승률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4-10-16 08:55:31 원승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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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논술 문제 유출’ 수험생 등 고발…“재발 방지책 세울 것”

연세대가 최근 논란이 된 수시모집 논술시험 문제 유출 사태와 관련해 수험생 등 6명을 경찰에 고발했다. 시험 공정성을 전반적으로 수사해달라는 취지로 추가 고발도 예고했다. 16일 대학가에 따르면, 연세대는 지난 15일 신원이 특정된 수험생 2명과 불상자 4명 등 총 6명을 업무방해 혐의로 서울 서대문경찰서에 고발했다. 앞서 연세대는 지난 12일 치러진 수시모집 자연계열 논술시험 당시 한 고사장에서 시험 시작 시간인 오후 2시보다 1시간 전인 오후 1시 쯤 문제지가 배부되면서 유출 논란에 휩싸였다. 일부 수험생이 문제지 사진을 온라인에 올려 대학의 시험 규정을 어기고 부당한 이득을 본 혐의를 받는다. 신원이 특정된 이들은 각각 인문계열과 자연계열 수험생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사건이 배당되는 대로 수사를 시작할 예정이다. 연세대는 대학 홈페이지를 통해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사과문도 게시했다. 연세대 측은 "의심스러운 상황을 모두 해소하기 위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라며 "혼란과 정신적 고통을 드린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게시했다. 이어 "부당한 이득을 본 자가 있으면 교내외를 막론하고 강력히 처벌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재발 방지 대책 수립을 약속했다. 연세대는 이날 오전 이번 시험 전반의 공정성 훼손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수사도 경찰에 추가 의뢰할 방침이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4-10-16 08:00:38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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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대, KB국민은행과 업무제휴 협약 체결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는 KB국민은행(경기화성향남지역본부장 조성창)은11일 경기캠퍼스 장공관에서 업무제휴 협약식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KB국민은행 조성창 경기화성향남지역본부장, 정선형 병점중앙지점장, 김은주 병점중앙PB팀장이 한신대에서는 이인재 부총장, 김상욱 기획처장, 최창원 교무혁신처장, 차윤정 학생지원처장, 전석철 사무처장, 지원배 입학·홍보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각종 금융서비스(수수료 면제·우대금리 적용) 제공 ▲Cyber Branch 서비스 제공 ▲교내 ATM 운영 및 금융거래 편의 제공 ▲대학발전기금 지원 ▲취업정보 제공 등에 대해 적극적으로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인재 한싣내 부총장은 "한신대와 관계를 맺고 도움 주심에 감사하다. 앞으로도 많은 협조를 부탁드리며 한신대도 국민은행과 함께 상생하는 방안에 대해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조성창 KB국민은행 경기화성향남지역 본부장은 "이번 협약식을 통해 양 기관이 협력함으로써 성장을 이뤄갈 수 있기를 바라며 한신대의 끊임없는 발전을 기원한다"고 했다. 한편, KB국민은행은 한신대의 주거래 은행으로 학생들을 대상으로 금융교육과 교직원 신용대출우대 및 환율 우대 정책을 시행하고 있으며, 교직원과 학생 모두에게 수준 높은 고객 맞춤형 종합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4-10-16 07:52:34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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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포스코이앤씨-한국환경공단, 3자 업무협약(MOU) 체결

대구시는 10월 15일(화) 달성군 국가물산업클러스터에서 ㈜포스코이앤씨, 한국환경공단과 물산업 동반성장을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포스코이앤씨는 대구시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수행하며, 효율적인 정비사업 추진을 위해 올해 10월부터 국가물산업클러스터에 입주할 예정이다. 대기업 건설사의 입주로 국가물산업클러스터와 물기업 간 동반성장을 위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한국수출입은행에 따르면, 2025년 글로벌 물 시장 규모는 1,000조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이 중 미국 시장이 20%를 차지하고 일본이 14%, 한국은 1.6%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미 포화 상태인 국내 물 시장을 고려하면, 물산업의 해외 진출은 필수적이라는 지적이다. 다만, 보수적인 글로벌 물 시장에서 중소기업의 우수한 기술력만으로는 국제적 신뢰를 얻기 어려운 만큼, 정부 및 공공기관, 대기업의 지원이 큰 역할을 할 수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구시는 중소기업 기술협력과 민관 협력 활동을 적극 지원하며, 한국환경공단은 하수관로 정비사업 연구과제 수행 및 기술협력 관련 업무를 담당할 예정이다. 또한, 포스코이앤씨는 국가물산업클러스터에 입주해 물기업과의 기술 협력과 동반성장을 모색하며, 구매 상담회 등 협력 강화 행사에도 참여할 계획이다. 지형재 대구시 환경수자원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기업과 강소 물기업이 함께 성장하고, 해외로 진출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기를 기대한다"며 "대구시는 앞으로도 물산업 발전을 위해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4-10-16 06:32:55 김준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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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대구권 광역철도 원대역 신설 확정

대구시는 대구권 광역철도 원대역 신설 사업이 국토교통부의 타당성 검증을 통과해 최종 확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원대역 신설은 원대·고성동, 태평로 인근의 대규모 아파트 단지 조성에 따른 주민들의 숙원사업으로, 지속적인 역사 신설 요구가 제기되어 왔다. 대구시는 도시 성장과 시민들의 요구에 부응하고자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원대역 신설을 채택하고, 사전타당성 조사를 거쳐 국토부에 요청했다. 비용·편익 분석(B/C)을 통한 경제성 확보 논리 개발, 지역 국회의원과 관계기관 설득 등 다방면의 노력으로 국토부 장관의 최종 승인을 이끌어냈다. 원대역은 서대구역과 대구역 사이에 신설되며, 도시철도 3호선 달성공원역과 환승이 가능한 지상역사로 지어질 예정이다. 총사업비는 314억 원으로, 올해 하반기 국가철도공단과 위·수탁 협약 체결 후 본격적인 설계가 시작될 예정이다. 원대역이 신설되면 구미, 칠곡, 경산 지역의 출퇴근 교통 수요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이며, 도시철도 3호선과의 환승으로 대구권 광역철도 활성화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올해 12월 14일 개통되는 대구권 광역철도는 비수도권 최초의 광역철도사업으로 구미대구경산을 잇는 총 연장 61.85km이며, 영업 노선명은 최근 '대경선'으로 확정됐다. 이 철도는 대구를 중심으로 구미에서 칠곡, 경산까지를 하나의 생활권으로 묶게 된다. 홍준표 대구시장은 "도시철도 1호선 안심~하양 구간 운행, 대구권 광역철도 개통에 더해 250만 시민들의 숙원이었던 원대역 신설이 확정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대구 산업선 철도 착공과 신공항철도 추진 등으로 대구·경북 주민들의 출퇴근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 균형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0-16 06:31:38 김준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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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연구개발특구 입주기업의 애로·규제 해소 추진

대구시는 10월 15일(화) 대구테크비즈센터에서 올해 세 번째로 '기업 애로 해결 및 규제개혁 합동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정장수 대구시 경제부시장과 대구연구개발특구본부, 대구테크노파크, 동부경찰서 등 유관기관 관계자 및 입주기업 대표 25명이 참석해 다양한 기업 애로사항과 규제 문제 12건을 논의하며, 범기관 차원의 해결책을 모색했다. 참여 기업들은 △회사 진입을 위한 유턴 허용 △R&D 인력 채용 지원 △안광학 집적지 계약 가능 부지 확대 △연구개발특구 지정 확대 및 기술이전 협조 등 다양한 애로사항을 제시했다. 이에 각 관계기관은 다각적인 해결책을 모색하며 논의를 이어갔다. 특히 동구 의료 R&D 지구에 신규 공장을 준공한 ㈜덴티스는 물류 이동의 원활성을 위해 회사로 바로 진입할 수 있는 좌회전 및 유턴 허용을 요청했다. 이에 동부경찰서는 교통 흐름을 파악한 후 허용 여부를 검토하기로 했다. 전동화 부품을 생산하는 엘에스메카피온(주)은 R&D 인력 이탈로 인한 인력 충원이 어렵다는 문제를 제기했다. 이에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계획을 통해 연구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청년 연구자 지원 프로젝트를 통해 고급 인력의 유출을 방지할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금호워터폴리스 안광학산업 집적지의 분양 가능 필지 확대 요구에 대해서도 관계부서와 협의해 추가 분양이 가능하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정장수 경제부시장은 "혁신 기업의 기술 역량이 지역 발전의 선도 역할을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업의 성장과 지역 발전을 위해 불필요한 규제를 개선하고 기업의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4-10-16 06:31:12 김준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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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여성가족부차관 디지털 성범죄 피해 지원 현장 방문

10월 14일(월), 신영숙 여성가족부 차관이 대구시 디지털성범죄 특화상담소와 1366대구센터를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여성 폭력 예방과 피해자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디지털성범죄, 특히 딥페이크(이미지 합성 기술)를 악용한 성적 영상물 피해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피해자들에게 신속하고 전문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시설을 방문하여,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애로사항과 피해자 지원 강화 방안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시 디지털성범죄 특화상담소는 2021년부터 운영 중이며, 디지털성범죄 피해자를 대상으로 심리 상담, 삭제 지원, 의료·수사·법률 지원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4년 9월 기준으로 119명에게 총 1,577건의 지원을 제공하며, 피해자의 회복과 일상 복귀를 돕는 데 주력하고 있다. 여성긴급전화 1366대구센터는 1998년에 설치되어 디지털성범죄, 스토킹, 성폭력, 성매매 등의 폭력 피해를 겪는 여성들에게 365일 24시간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올해 11,105건의 상담을 지원하고, 188명이 긴급 피난처를 이용했다. 신영숙 차관은 현장 간담회에서 대구시와 시설 관계자들로부터 폭력 피해 지원 현황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향후 피해자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윤희 대구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딥페이크 성범죄, 스토킹 등 신종 폭력에 대응하기 위해 여성가족부와 관계 기관이 긴밀히 협력하고, 피해자들이 빠르게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4-10-16 06:30:47 김준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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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제21기 대구지역회의 개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는 10월 14일 대구은행 제2본점 대강당에서 대구지역 자문위원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1기 대구지역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개회식에서 민주평통 의장인 윤석열 대통령은 영상 메시지를 통해 자문위원들에게 "자유 통일 대한민국의 미래를 향해 나아가려면 우리 국민이 자유의 가치와 의미에 대해 굳건한 믿음을 가져야 한다"며, "자유와 번영을 지켜내기 위해 자문위원들이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북한 주민들이 자유 통일을 열망할 수 있도록 꿈과 희망을 불어넣는 일에도 힘써 달라"고 강조했다. 이어서 김동구 대구부의장은 개회사에서 대구지역회의의 활동 방향과 자문위원들의 실천적 역할을 제시했다. 김관용 수석부의장은 격려사에서 제21기 민주평통의 활동 방향과 프로그램을 자문위원들과 공유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회의에서는 국정원 대북전문가가 북한의 대남 전략에 대해 보고한 뒤, 대구지역회의의 제21기 활동 현황을 공유하고 정책 건의 및 결의문 채택 등의 순서가 이어졌다. 정책 건의에서는 '8‧15 통일 독트린' 실현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으로 △국제사회의 자유 통일 지지 견인을 위한 방안, △국제한반도포럼 창설을 통한 국제사회의 지지 확대, △북한이탈주민의 역량을 통일 활동에 활용하는 방안 등이 제안됐다. 마지막으로 대구지역 자문위원들은 "자유민주주의 기반 통일 준비와 '8‧15 통일 독트린' 실현을 위한 결의문"을 채택하며, 국민과 함께 자유, 평화, 번영의 통일 대한민국을 이루겠다는 의지를 결집했다. 한편, 민주평통은 9월 26일 서울을 시작으로 10월 23일까지 국내 지역회의를 전국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2024-10-16 06:30:13 김준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