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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미닛 '눈에 띄네' 티저 영상 공개, 새로운 시도가 '눈에 띄네'

포미닛 '눈에 띄네' 티저 영상 공개, 새로운 시도가 '눈에 띄네' 걸그룹 포미닛이 두 번째 수록 곡이자 전지윤의 자작곡 '눈에 띄네'의 티저영상을 공개했다. 포미닛은 4일 오전 공식 유튜브 채널과 SNS를 통해 두 번째 스페셜 티저 '눈에 띄네' 티저 영상을 선보이며 앨범 전곡 티저영상을 공개했다. '눈에 띄네' 티저영상은 초근접 촬영된 멤버들의 눈, 코, 입이 퍼즐처럼 분할되고 이를 또 다시 재조합해 새로운 포미닛의 얼굴로 탄생된다. 감각적인 팝아트 느낌의 이 티저는 형식을 파괴한 실험적 연출과 색감으로 화려함을 더하며 새로워진 포미닛의 매력을 배가시킨다. 더불어 얼굴 모든 부분을 활용해 섹시 발랄한 표정연기를 펼친 멤버들과 함께 중독성 넘치는 신곡 '눈에 띄네'의 음원 일부 역시 공개되어 더더욱 눈과 귀를 즐겁게 한다. '눈에 띄네'는 경쾌한 퍼커션 리듬을 테마로 한 펑키 디스코 장르로 만화적 표현력이 돋보이는 가사와 솔직, 당돌한 포미닛의 카리스마가 더해진 위트 넘치는 댄스 곡이다. 또한 전지윤은 데뷔초부터 포미닛의 카리스마의 큰 축을담당해 올만큼 허스키 보이스와 특유의 에너지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으며, 지난 허가윤과의 듀엣 '투윤' 음반부터 본격적으로 작곡 작업에 참여했고 꾸준한 노력으로 이번 '눈에 띄네'에서는 작사, 작곡, 편곡까지 아울러 더욱 기대를 모은다. 한편, 포미닛은 오는 9일 정오 각 온라인 음원사이트 및 유튜브를 통해 미니 6집 음반 '미쳐(Crazy)'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할 예정이다.

2015-02-04 14:16:40 김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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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권센터 "육군 대장이 여군 성폭력 피해자에 책임 전가"1군사령관 규탄

육군 1군 사령관이 성폭력 사건 대책 마련을 위한 자리에서 피해자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발언을 했다는 의견이 제기돼 논란이 되고 있다. 임태훈 군인권센터 소장은 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센터 사무실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복수의 내부 제보를 바탕으로 이와 같은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군인권센터에 따르면 1군 사령관 장모 대장은 지난달 27일 성폭력 대책 마련을 위한 육군 주요 지휘관회의에서 "여군들도 싫으면 명확하게 의사표시를 하지 왜 안 하느냐"라는 언급을 했다. 이 자리는 최근 11사단 임모 여단장(대령)의 여군 부사관 성폭행 사건 등에 대한 대책을 논의하는 화상회의 자리였는데 문제는 이 발언이 성폭력 사고 예방 행동강령에 대한 브리핑이 있은 후 각 지휘관의 의견을 말하는 차례에서 나왔다는 것이다. 또 회의에는 육군 참모총장과 함께 1·2·3군 사령관, 8개 군단장이 참여했으며 사단장급과 사단·군단 참모, 예하 장교 등 수많은 군인이 이를 시청했다. 임 소장은 이에 대해 "성폭력 사건에 대한 대책 마련을 위한 자리에서 나온 1군 사령관의 발언은 피해 여군을 보호하기는 커녕 오히려 비난하고 책임을 전가하는 행위"라며 "특히 이번 사건이 발생한 여단을 책임지는 1군 사령관이 이런 발언을 한 것은 여군 전체를 비난한 것이고 피해자에게 2차 피해를 입힌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센터는 이번 발언에 대해 1군 사령관의 진정성 있는 공식 사과와 함께 발언에 책임을 지고 거취를 표명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아울러 센터는 이날 회의에서 나온 여군 하사의 피해 여부 조사방법에 대해서도 문제를 제기했다. 임 소장은 "회의에서 각급 부대 지휘관 주관으로 여성고충상담관 등을 조직해 1대 1 면담을 지시했다. 하지만 지휘관들이 권한을 악용해 성폭력 사태를 악화시키는 현실에서 지휘관에게 면담을 지시한 점과 조사 대상을 여군 하사로 제한한 것은 진정성에 의심을 갖게 한다"고 지적했다.

2015-02-04 14:10:58 메트로신문 기자
"운전자 51%, 화물차 적재물 추락으로 사고 날 뻔"

운전자의 절반 남짓은 화물차에서 떨어진 화물로 도로에서 사고를 당할 뻔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4일 도로교통공단이 경찰청의 의뢰로 일반 운전자 310명, 화물차 운전자 310명 등 62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운전자 의식조사' 결과를 보면 일반 운전자의 51.1%가 화물차 적재물 추락으로 사고가 날 뻔한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다. 일반 운전자의 15.9%는 실제 사고를 겪기도 했다. 화물이 적재함 밖으로 돌출돼 있어 사고가 날 뻔한 적이 있었다는 일반 운전자도 54.2%에 달했다. 이로 인해 사고를 겪은 일반 운전자는 13.3%였다. 일반 운전자가 화물을 위험하게 고정하고 운행하는 차량을 자주 보게 되는 도로는 지방국도(44.4%), 고속도로(38.2%), 시내도로(13.8%), 이면도로(3.6%) 등 순이었다. 화물을 위험하게 고정한 차량의 교통사고 위험이 커지는 구간으로 일반 운전자는 '커브길'(45.3%)과 '고속주행 상황'(23.4%), '급정지 상황'(19.5%)을 주로 꼽았다. 화물차 운전자 중 적재물 고정 방법과 관련한 교육을 받은 경우는 30.0%에 그쳤고, 37.8%는 적재물 고정 방법 관련 법적 규정이 있는지조차 몰랐다. 또 화물을 적절하게 고정하지 않아 단속된 적이 있는 화물차 운전자는 18.8%에 불과해 경찰의 사전 단속이 미미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5-02-04 14:09:39 조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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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야간개장 티켓 예매 서두르세요, 사진 촬영 명당은 어디?…창경궁도 개방

경복궁 야간 개장, 사진 촬영 명당은 어디?…창경궁도 개방 4일 경복궁과 창경궁의 야간 특별관람을 위한 관람권 사전예매가 이날 오후 2시부터 시작된다. 고궁 야간 특별관람은 경복궁의 경우 오는 11일부터 16일까지, 창경궁은 10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된다. 경복궁의 관람 시간은 오후 6시부터 9시까지(입장마감 8시), 창경궁은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입장마감 9시)이며, 관람구역은 경복궁 광화문·흥례문ㆍ근정전·경회루 권역과 창경궁 홍화문·명정전·통명전 권역이다. 경복궁과 창경궁 두 곳 각각 2,200명을 최대 관람인원으로 지정하고 있으며, 티켓은 인터파크, 옥션 티켓사이트에서 구입할 수 있다. 더욱 편리한 관람을 위해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으로도 예매가 가능하다. 경복궁은 광화문-흥례문-근정전-경회루 권역을 둘러볼 수 있으며, 창경궁은 홍화문-명정전-통명전 권역에서 야간 고궁의 아름다움을 만나보실 수 있다. 한편, 서울시는 야간개장 관람 시 꼭 봐야할 곳과 사진 찍기 좋은 명당 자리를 소개했다. 우선 경복궁 야간개장을 관람 할 때 빼놓지 않고 봐야 할 장소는 연회의 장이었던 경회루다. 경회루의 왼편에 위치한 근정전도 아름다운 건축미의 자태를 뽐낼 예정이니 빼놓지 않아야 한다. 창경궁은 옥천교 위가 근사한 출사지이다.

2015-02-04 13:48:29 하희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