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이승기-문채원, 완벽 밀당 VS 치명적 애교로 '런닝맨' 초토화

배우 이승기와 문채원이 애교와 밀당으로 큰 웃음을 안겼다. 4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 에서는 이승기와 문채원이 게스트로 출연해 신년 특집 ‘기상천외 기상이변’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레이스는 지구의 기상이변으로 나타난 험난한 기후를 헤치고 살아남는 팀이 최종 승리하는 게임. 문채원은 최종 미션에서 몬스터 백신 팔찌를 찾은 이승기에게 초콜릿을 주면서 팔찌를 줘보라며 치명적인 애교와 미소를 발산했다. 이에 당황한 이승기는 결국 백신을 건네며, 최종 힌트를 함께 나누자고 제안했지만 급 돌변한 문채원은 “너와 나는 다른 팀이잖아”라고 정색해 이승기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이승기는 이내 초콜릿을 다시 주면 팔찌를 주겠다는 문채원에게 “나 죽으러갈게”라고 초강수를 두며, 밀당을 펼쳤고 마침내 두 사람은 힌트를 공유하기로 협상을 타결해 안방극장에 웃음을 안겼다. 이 과정에서 문채원은 시종일관 치명적인 애교를 선보이며 멤버들은 물론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런닝맨’으로 첫 예능 도전에 나선 문채원은 초반 수줍은 듯 머뭇거렸던 모습과는 달리, 거침없는 승부욕을 선보이며 게임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반전 매력을 뽐냈다. 얼음 막대 과자 게임에서도 전투 모드로 돌입해 “대학교 때는 이것보다 더 짧은 사각 얼음으로 했었다”고 너스레를 떠는가하면, 파트너 개리와 초밀착 스킨십을 선보이며 초스피드로 얼음과자를 해치워 현장을 폭소케 했다. 그런가 하면 이날 방송으 ‘런닝맨’ 사상 최초 전원이 동반 우승을 하며 기분 좋은 마무리를 지었다.

2015-01-05 07:49:45 최정연 기자
기사사진
바르셀로나, 레알소시에다드에 0-1 충격패…레알 마드리드도 발렌시아에 패배

바르셀로나, 레알소시에다드에 0-1 충격패…레알 마드리드도 발렌시아에 패배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명가' 바르셀로나가 5일 (한국시간) 스페인 산세바스티안의 아노에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알 소시에다드와의 정규리그 17라운드 원정에서 0-1 충격적인 패배를 당했다. 바르셀로나는 경기 시작 2분 만에 호르디 알바가 자책골을 내주면서 끌려갔다. 바르셀로나는 후반 시작과 함께 메시를 투입한 데 이어 후반 13분 네이마르까지 그라운드에 들여보냈지만 끝내 골맛을 보지 못하면서 경기를 뒤집지 못했다. 레알 마드리드도 발렌시아에 일격을 당하면서 연승 행진을 22경기에서 마감했다. 레알 마드리드는이날 발렌시아의 메스타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4-2015 프리메라리가 17라운드 원정에서 발렌시아에 1-2로 역전패했다. 전반 14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페널티킥으로 선제골을 터트린 레알 마드리드는 후반 7분 발렌시아의 안토니오 바라간에게 동점골을 내준 뒤 후반 20분 나콜라스 오타멘디에게 역전 결승골까지 허용하며 무너졌다. 이날 패배로 올시즌 나선 코파 델 레이(국왕컵), 프리메라리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국제축구연멩(FIFA) 클럽월드컵 등을 포함한 공식 경기에서 22연승을 질주하던 레알 마드리드의 연승행진은 아쉽게 끝났다. 이날 경기에서 레알 마드리드는 전반 14분 만에 상대 선수의 핸드볼 반칙으로 얻은 페널티킥을 호날두가 선제골로 만들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정규리그 26호골을 작성하며 득점 선두를 질주한 호날두는 랭킹 2위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15골)과의 격차를 11골로 벌렸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 후반전 들어서발렌시아의 무서운 반격이 시작됐다. 발렌시아는 후반 7분 만에 호세 가야의 패스를 받은 바라간이 페널티지역 오른쪽 구석에서 중거리 슈팅을 한 게 레알 마드리드 수비수 페페의 발을 맞고 굴절되며 행운의 골로 연결되면서 승부의 균형을 맞췄다. 기세를 올린 발렌시아는 후반 20분 코너킥 상황에서 오타멘디가 골지역 오른쪽에서 번쩍 솟아올라 헤딩으로 결승골을 뽑아내 레알 마드리드의 연승행진을 저지했다.

2015-01-05 07:26:13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가방은 가볍게! 여행은 즐겁게!…해외 여행에 유용한 앱은?

해외여행 시에도 스마트폰이 필수품으로 자리 잡으면서 여행지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실제로 최근 KT경제경영연구소가 발표한 보고서 '여행자 필수품'에 따르면 해외 여행자 10명 중 9명 이상이 여행 가이드북이나 지도, 카메라의 대용으로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겨울철 여행지의 대세로 떠오른 동남아여행을 위한 애플리케이션을 소개한다. ◆해외여행 중 말문이 막힐 때는? 여행 중 영어가 잘 통하지 않을 때는 'bbb통역'이 유용하다.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언어·문화 NGO인 BBB코리아가 제공하는 bbb통역은 24시간 통역 자원봉사자들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영어나 유럽권 언어 외에 태국어·인도네시아어·말레이시아어 등 총 19개 언어가 서비스되며 통역을 원하는 언어를 골라 통화버튼을 누르면 해당 언어의 봉사자와 연결된다. 서비스는 모두 무료이며 통신사 로밍요금제에 따른 통화료만 부담하면 된다. ◆동남아 여행 정보를 한눈에! 동남아지역의 여러 국가를 방문할 예정이라면 '아세안 여행'을 참고하면 된다. '한 권으로 떠나는 아세안 여행'의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된 아세안 여행은 동남아 주요 관광지·식당·교통·숙박 정보 등을 담고 있다. 또 현지의 정보를 반영해 축제와 최신 지도 등의 내용도 제공되며 주요 관광지의 구글맵 지도보기, 카카오톡 정보 공유 기능 등도 탑재돼 사용이 편리하다. 게다가 국내에서 여행할 국가의 정보를 미리 다운로드하면 해외에서 별도의 데이터 요금 없이 조회할 수 있다. ◆한식이 생각날 때는 '한식당 가이드북' 현지 음식이 입맛에 맞지 않거나 한식 생각이 간절할 때는 서유럽과 미국편으로 인기를 누렸던 '한식당 가이드북'을 활용하면 된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재단이 출시한 '한식당 가이드북-동남아편'에서는 동남아 대표지역의 우수 한식당 120곳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지역별 한식당의 주소와 전화번호, 영업시간 등의 상세 정보가 소개되며 한 번 다운로드하면 인터넷이 연결되지 않은 곳에서도 검색이 가능하다. 아울러 각국의 언어와 영어, 한국어 등으로 서비스돼 사용자의 편의성과 접근성을 높였다.

2015-01-05 05:43:59 황재용 기자
기사사진
'런닝맨' 문채원, 이승기와도 개리와도 '달콤 분위기' 러블리 매력 '폴폴~'

‘런닝맨’ 사상 가장 ‘설레는 특집’이였다. '설레는 특집'을 만든 이는 다름 아닌 문채원이었다. 배우 문채원이과 이승기가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 출격, 2015년 첫 신년 특집 방송을 장식한 가운데 이승기 그리고 개리와 핑크 무드를 만든 문채원의 매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4일 오후 방송된 '런닝맨'에는 영화 '오늘의 연애' 개봉을 앞두고 있는 문채원과 이승기가 출동했다. 고난도 미션 퍼레이드를 접한 두 사람은 이내 충격과 경악을 금치 못했다. 지구에 불어 닥친 기상 이변으로 다양한 날씨가 한 번에 나타난다는 설정이 드리워진 가운데 멤버들과 게스트들에게 험난한 기후를 헤치고 반드시 살아남아야 하는 미션이 주어졌던 것. 그런 와중에도 문채원과 이승기는 미션 내내 실제 연인 같은 분위기를 물씬 풍겨내 눈길을 끌었다. 혹독한 미션 내내 주거니 받거니 서로를 다독이는 모습으로 환상의 케미를 선보이며 멤버들과 스태프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문채원은 다른 멤버인 개리와도 핑크빛 무대를 만들었다. 문채원은 개리와의 '얼음 과자 게임'에서 대담하게 입술을 가져가는 모습으로 평소 모습과는 다른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2015-01-04 23:23:46 최정연 기자
기사사진
'슈퍼맨이 돌아왔다' 야노시호 "식구 늘리고파" vs 추성훈 "안늘려"

'슈퍼맨이 돌아왔다' 야노 시호와 추성훈 부부가 '사랑이 동생'을 놓고 실랑이를 벌였다. 4일 오후 4시 10분 방송된 KBS2 '해피 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추성훈 추사랑 야노 시호 가족이 새해를 맞아 일출 구경을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추성훈-추사랑-야노시호는 일출을 기다리며 지난 해를 돌아보고, 새해소원을 이야기하며 훈훈한 가족애를 다졌다. 사랑은 엉뚱한 발언으로 추성훈과 야노시호의 웃음 짓게 만들었다. 떠오르는 태양을 바라보던 사랑은 해맑은 미소로 “태양을 사고 싶어요!”라고 말했고 이에 추성훈은 진지한 표정으로 “해를 사서 어디다 두려고~”라고 답해 모두의 웃음을 터뜨렸다.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진지 모드로 바꾼 건 야노시호의 '원대한 포부'였다. 야노 시호는 추성훈을 향해 “가족을 한 명 더 늘리는 건 어떨까?”라며, 둘째를 향한 간절한 바람을 드러냈다. 야노 시호는 이미 지난 해 ‘돌하르방 홀릭’에 빠지는 등 ‘둘째 욕심’을 공공연하게 표현해왔다. 그러나 번번이 추성훈의 반대에 가로막혀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이에 추성훈은 민망한 듯 "가족을 더 늘리지 않겠다"라고 말해 야노 시호를 서운케했다. 야노시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저는 아이를 원한다. 하지만 남편이 안 낳겠다고 하니까"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2015-01-04 22:29:13 최정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