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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 공식 해체 "예원만 스타제국 잔류"…마지막 화보 공개

그룹 쥬얼리가 공식 해체한다. 7일 쥬얼리의 소속사 스타제국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쥬얼리의 해체 소식을 전했다. 해체 이유는 멤버들의 계속된 계약 해지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은정·하주연·박세미·김예원 네 멤버 중 김은정이 먼저 소속사를 떠나면서 연기자로 전향했다. 전속계약기간이 만료된 하주연·박세미도 스타제국을 떠나 새로운 곳에서 활동을 할 예정이다. 김예원만 스타제국에서 활동을 이어간다. 쥬얼리는 2001년 3월 '사랑해'로 데뷔했다. 원년 멤버는 박정아·이지현·정유진·전은미였다. 다음 해 정유진·전은미가 탈퇴했고, 서인영과 조민아가 합류했다. 이어 2집 '어게인'을 발매, '니가 참 좋아''슈퍼스타'를 히트시키며 국내 정상급 걸그룹으로 자리했다. 그러나 2006년에는 이지현과 조민아가 팀을 떠났다. 2007년 하주연과 김은정이 합류했고 '원 모이 타임'(2008)을 빅히트시키며 쥬얼리의 이름값을 해냈다. 2011년 팀의 기둥인 박정아와 서인영이 탈퇴, 지금의 멤버 김예원과 박세미가 합류했지만 전성기 인기에 미치지 못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지난해 7월 싱글 '핫&콜드'를 발표한 후 개별 활동 중이다. 스타제국에 따르면 박정아, 서인영, 김은정, 하주연, 김예원, 박세미는 '쥬얼리'라는 이름으로 오랜만에 모여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쥬얼리의 마지막 화보는 인스타일 2월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2015-01-07 20:43:46 전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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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로그, 월 2만원대 요금제 및 '갤럭시 그랜드 맥스' 출시

그동안 저렴한 요금으로 2G·3G폰을 중심으로 가입자를 유치하던 알뜰폰에 LTE 바람이 불 전망이다. LG유플러스의 알뜰폰(MVNO) 자회사인 미디어로그는 삼성전자 '갤럭시 그랜드2'의 후속작인 '갤럭시 그랜드 맥스'를 이달 초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갤럭시 그랜드 맥스는 사용자 중심의 다채로운 사용자경험(UX) 테마 구성과 7.9mm의 슬림하고 깔끔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5.2인치 HD TFT LCD 디스플레이, 1.2GHz 쿼드 코어 프로세서, 1.5GB 램을 탑재했으며, 전면 500만 화소, 후면 1300만 화소 카메라 및 2500mAh 용량의 배터리를 장착했다. 운영체제(OS)는 안드로이드 4.4 킷캣을 지원한다. 출고가는 30만원 초반. 특히 미디어로그를 통해 출시되는 그랜드 맥스는 알뜰폰 업계 최저 수준의 요금제와 결합돼 LTE 사용자들에게 최적의 혜택을 제공한다. '로그 LTE 30'요금제를 통해 월 2만3000원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다. 해당 요금제 이용시 음성 160분에 문자메시지 200건, 데이터 750MB를 각각 이용할 수 있다. 미디어로그는 현재 7만여 가입자 중 68%가 LTE 가입자일 정도로 알뜰폰 업계에 LTE 바람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홍장표 미디어로그 MVNO 사업담당은 "알뜰폰 시대에 최신 LTE 스마트폰을 이용하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미디어로그는 최적의 솔루션이 될 것"이라며 "그랜드 맥스는 최신 사양을 갖추면서도 큰 폭의 지원금을 통해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데다 합리적인 요금제까지 갖춘 게 가장 큰 장점"이라고 강조했다.

2015-01-07 18:50:23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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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 멤버 전우성 결혼식서 '청혼' 부른다…이상곤 "축가전문가수란 표현 싫어"

그룹 노을이 히트곡 '청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노을은 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서 새 미니앨범 '보이지 않는 것들' 청음회를 개최했다. 신곡 무대를 선보인 후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서 다음 달 결혼을 앞둔 전우성은 "굉장히 설레는 마음으로 준비 중"이라며 "우리의 노래 '청혼'을 축가로 부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이상곤은 "'청혼'이 프로포즈 송치고 애드립도 많아 예식장에서 부르기엔 좀 부담스러운 노래"라며 "그래서 다른 분들 결혼식에 가면 '청혼'을 조금 자제해 부르는데 우성이 결혼식에선 콘서트 장에서 하듯이 포효하며 노래할 것"이라고 말했다. 나성호는 "강성균과 내가 우성이 형 결혼식의 사회를 맡게 됐다"며 "축가는 수천번도 더 불렀는데 사회는 처음이라 긴장된다"고 전했다. 지난 2004년 발매된 '청혼'은 결혼식 축가로 널리 사랑받은 노래로 노을의 대표곡 중 하나다. 이에 대해 나성호는 "우리가 약 5년 정도 공백기를 가졌는데 이 정도면 잊혀 지고도 남을 시간이다. 하지만 알렉스 형이나 2AM 동생들이 '청혼'을 방송에서 자주 불러서 고마웠다"고 밝혔다. 이상곤은 "'청혼' 덕분에 축가전문가수라는 별명이 붙었다"며 "앨범을 계속 내는데도 축가 전문 가수라고 해서 떼어내고 싶은 꼬리표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노을은 8일 정오 '보이지 않는 것들'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2015-01-07 18:08:47 김지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