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무한도전' 토토가, 김건모·엄정화·지누션·이정현·엄정화 합류…방청 신청 7만5000건 넘어서

MBC '무한도전'의 연말 특별기획전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이하 '토토가')가 화려한 라인업으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국 대중음악의 황금기라 불리는 1990년대 가수를 한 자리에 모은 '토토가'는 섭외 과정부터 화제를 일으켰다. 지난달 8일 방송된 '토토가' 첫 번째 이야기에선 서태지, 쿨 이재훈, 솔리드 김조한, 소찬휘, 김현정, 핑클 옥주현, S.E.S 바다, H.O.T 강타, 젝스키스 장수원·김재덕 등이 출연했다. 이날 노래방 역량 평가에서 가수들은 각자의 히트곡을 부르며 시청자들을 추억 속으로 이끌었다. 지난 13일 '무한도전' 방송 말미에 공개된 '토토가' 2편 예고편에선 김건모·조성모·지누션·이정현·터보 등이 모습을 드러냈다. 현재까지 알려진 '토토가' 출연 가수는 김건모·조성모·엄정화·지누션·김현정·이정현·터보·소찬휘 등이다. S.E.S는 유진이 참석 못 하는 대신 소녀시대 서현이 바다·슈와 함께 호흡을 맞춘다. 현재 육아에 전념 중인 쿨의 유리 역시 불참하게 돼 쥬얼리 예원이 그 공백을 채울 계획이다. 한편 '토토가'는 오는 18일 일산 MBC 드림센터 공개홀에서 진행된다. 16일 오후 기준 방청 신청은 7만 5000건을 넘어선 상태다.

2014-12-16 15:44:12 김지민 기자
기사사진
정의화 의장 "내년 초 남북 국회회담 가능할 것"

정의화 국회의장은 의장 취임 때부터 추진 의사를 밝혀온 '남북 국회회담'과 관련, "희망사항이지만 내년 연초에 가능하지 않겠나 본다"고 밝혔다. 정 의장은 16일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에서 진행된 방송기자클럽 초청토론회에 참석해 "남북 통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통로를 정부가 만들어내면 참 좋은 일이지만 계속 이뤄지지 않고 남북 관계가 경색으로 간다면 국회가 그 통로를 만들어주는 것이 당연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현재 여야 대표단과 거의 논의가 됐고 대강의 준비는 됐다. 다만 북측이 제안을 받아들일 준비가 돼 있는지 마지막 점검을 통일부와 함께 해봐야 한다"며 "현재 계획으로는 내년 국회의장 신년사에 북쪽에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을 만나자는 제안을 제가 하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정 의장은 취임 후 여러 차례 "재임 기간에 반드시 남북 국회회담을 성사시킬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전날 정홍원 국무총리를 만나 박근혜 대통령의 소통 부족을 언급한 데 대해 "저는 사실 쓴소리를 하려 한 게 아니고 '단소리'를 하려 한 것"이라며 "박 대통령의 소통 문제가 좀 있다고 하는 것을 많은 국민이 이야기하고 지역구에 가도 그런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 제 자신도 좀 그런(대통령의 소통부족) 문제점이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정 의장은 의장공관에 박 대통령을 초청하려 했던 것과 관련, "연말에 의장공관에 오셔서 저녁이나 한번 하면 좋겠다고 전달했는데 바빠서 힘들겠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내년 쯤엔 그런 일도 한번 있었으면 한다. 의장공관에 대통령을 초청해서 오신다면 국민도 좋아할 것"이라고 밝혔다. 청와대 문건 유출 사건과 관련한 현 정부의 인적쇄신 필요성에 대해 "총리같은 경우 지난번 사퇴했다가 다시 총리직을 한 것이 벌써 몇달 지나갔다"며 "해가 바뀌면 새로운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 뜻에서 쇄신을 고려하고 있을 것이라 생각되지만 국회의장으로서 왈가왈부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말했다. 대표적인 '국회 선진화법 반대론자'인 정 의장은 선진화법 개정에 대해서는 "이번 예산안 통과가 국회 선진화법 덕분이라 생각하지 않는다"며 "소수당이 다수당의 발목을 잡는 것을 허용한 법이므로 보완해야 한다"고 비판적 입장을 고수했다.

2014-12-16 15:27:08 조현정 기자
기사사진
SBS 라디오, 올해 최고의 청취자는?…'베스트 사연상' '베스트 패밀리상' 시상

2014 SBS 라디오 청취자 대상 결과가 발표됐다. SBS 라디오 측은 애청자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현하고 사랑에 보답하고자 '2014 SBS 라디오 청취자 대상'을 마련했다. 시상 부문은 최고의 사연을 뽑는 '베스트 사연상', 프로그램별 열혈 애청자를 뽑는 '베스트 패밀리상' 두 개로 나뉘어져 있다. 이번 행사는 9월 15일부터 약 3개월 동안 진행됐다. 시상식은 15일 파워FM '두 시 탈출 컬투쇼'가 방송되는 오후 2시~4시 특별 생방송으로 이뤄졌다. 이날 특별 생방송은 컬투의 진행으로 심사위원 유희열과 시상식 후보에 오른 청취자들, 가족, 일반 청취자들이 함께했다. '베스트 사연상'의 경우 파워FM, 러브FM 총 18개 프로그램을 통해서 공모한 사연 중 내부 심사로 최종 7개 사연이 경합을 벌였다. 사전인터넷투표, 내부심사, 외부심사, 생방송 실시간 문자투표를 포함한 결과로 대상 1명(두 시 탈출 컬투쇼·조재관), 금상 1명(이숙영의 러브FM·이용산 ), 은상 2명(박소현의 러브게임·김보성, 최백호의 낭만시대·주옥림), 동상 3명(김지선 김일중의 세상을 만나자·박준영, 김태욱의 기분 좋은 밤 ·최영주, 최화정의 파워타임·김성근)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상에게는 700만원 상당의 상품, 금상 1명에게는 세탁기, 은상 2명에게는 TV, 동상 3명에게는 최신 태블릿PC가 수여됐다. SBS 라디오 측은 "앞으로도 청취자들에게 보답할 수 있는 이벤트를 사랑에 보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4-12-16 14:53:35 전효진 기자
기사사진
숭실사이버대 경영학과, 위기관리 능력 갖춘 기업가 육성 목표

전 세계적으로 경기침체 기간이 길어지면서 청년들의 취업문제가 나날이 심각해지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도 취업을 위한 단편적인 지식보다는 위기관리 능력을 갖춘 인재 발굴은 여전히 활발하다. 이에 숭실사이버대학교 경영학과는 현장 문제 해결능력을 갖춘 경영 전문가와 기업가 정신을 갖춘 창업 기업가를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교육체계 역시 ▲경영관리 ▲이-비즈(e-Biz)·생산 ▲유통·마케팅 ▲재무·회계 ▲벤처·창업 등의 5대 분야로 구성돼 있으며 1·2학년 때는 기초과정을, 3·4학년 때는 심화과정과 응용과정을 배우게 된다. 또 경영지도사 등 경영학 관련 자격증 취득 로드맵도 제공된다. 졸업 후에는 일반 기업이나 공기업 및 비영리기관 등에서 조직의 성장과 발전을 선도할 관리·경영자로 활동하게 되며 기업가 정신을 바탕으로 창업을 하는 등 새로운 기회를 찾는 다양한 진로도 모색할 수 있다. 한편 숭실사이버대는 2015학년도 1학기에 신설되는 ▲기독교상담복지학과 ▲뷰티미용예술학과 ▲청소년코칭상담학과 ▲외식창업경영학과 ▲컴퓨터소프트웨어학과 등을 포함해 총 6개 학부 23개 학과에서 내년 1월 5일까지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재학 중에는 개설 강좌, 졸업 후에는 개설 전공과목에 대해 평생 무료수강 시스템이 운영되며 정규 4년제 학사학위 취득이 가능하다.

2014-12-16 14:47:02 황재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