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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FIFA 클럽 월드컵 우승

스페인 '축구 명가' 레알 마드리드가 올해 세계 최고의 클럽으로 이름을 올렸다. 레알 마드리드는 21일(한국시간) 모로코 마라케시에서 열린 2014년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결승전에서 산 로렌소(아르헨티나)를 2-0으로 꺾었다. 세르히오 라메스, 가레스 베일이 연속골을 터뜨린 레알 마드리드는 첫 클럽월드컵 우승을 차지했다. 산 로렌소는 거친 플레이와 신경전으로 레알 마드리드를 상대했으나 실력의 격차를 뛰어넘을 수 없었다. 레알 마드리드는 전반 37분 토니 크로스의 코너킥을 라모스가 헤딩으로 연결해 선취골을 뽑았다. 후반 6분에는 베일이 이스코의 패스를 받아 다시 골망을 흔들어 사실상 승부를 결정지었다. 결승골의 주인공인 라모스는 올해 클럽 월드컵의 최우수선수로 선정됐다. 이날 승리로 레알 마드리드는 스페인 국왕컵인 코파델레이, 정규리그 프리메라리가, 유럽 챔피언스리그, 클럽월드컵 등을 포함한 전체 공식 경기에서 22연승을 달렸다. 이 부문의 세계 기록은 기네스북에 등재된 브라질 프로축구 쿠리치바의 2011년 24연승이다. 앞서 열린 3-4위전에서는 오클랜드시티(뉴질랜드)가 크루스 아술(멕시코)과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4-2로 승리했다. 오클랜드시티의 한국인 미드필더 김대욱은 무릎 부상 때문에 이번 경기에도 결장했다.

2014-12-21 20:47:16 김학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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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푸름·에스더 김 'K팝스타4' 신흥 강호로 부상…심사위원 극찬

21일 'K팝스타 4'에서 신흥 강호의 탄생을 알렸다. 이날 오후 방송된 SBS 오디션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에서 음색 보컬조 강푸름은 어반자카파의 '봄을 그리다'를 불러 심사위원의 극찬 세례를 받았다. 이날 강푸름 노래가 끝나자 유희열은 "지금 중학생 아니냐. 노래 진짜 진짜 잘한다. 감성도 음색도 좋다. 악기같다"며 "강푸름 양이 곡을 달라고 하면 무조건 줄 것이다. 어떤 곡을 줘도 다 잘 부를 것 같으니까"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박진영은 "기가 막힌다. 타고나야 한다. 강푸름 양은 그걸 갖고 있다. 엄청난 행운이다. 노력해서 되는 게 아니다"고 그의 노래를 반겼다. 이어 양현석 역시 "'K팝스타'를 4년 하면서 강푸름 같은 느낌의 참가자는 처음이다. 대부분 일반인들은 노래를 못하면 에코라고 하지 않냐. 이펙트를 최대한 많이 넣는다. 근데 강푸름은 그렇지 않아도 넓은 공간에서 이 앞까지 숨소리도 다 느껴졌다"고 호평했다. 한편 샘 스미스의 '아임 낫 디 온리 원'을 부른 에스더 김도 심사위원들의 박수를 받았다. 특히 양현석은 "이하이보다 저음이 더 내려가는 것 같다"며 "음정이 정확하다"고 호평한 데 이어 "난 심사위원이기도 하지만 훌륭한 음반 제작자다"고 말하며 호의를 표했다. 유희열 역시 "에스더의 감성은 내가 책임진다"고 호평했다.

2014-12-21 20:25:36 김학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