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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스 리그 리버풀, 바젤과 무승부 16강 탈락…레버쿠젠 조2위로 16강 진출

챔피언스 리그 리버풀, 바젤과 무승부 16강 탈락…레버쿠젠 조2위로 16강 진출 리버풀이 바젤과의 최종전에서 무승부를 기록,결국 16강 진출에 실패했다.반면 손흥민이 소속된 레버쿠젠은 조2위로 16강에 진출했다. 리버풀은 10일 새벽 4시 45분(한국 시각) 영국 리버풀에 위치한 홈구장 안필드서 열린 2014-2015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조별리그 B조 최종전 바젤과의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날 무승부로 리버풀은 승점 5점으로 조 3위에 머물러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반면 바젤은 승점 7점을 기록해 조 2위로 16강에 극적으로 합류했다. 한편 손흥민이 25분을 뛴 레버쿠젠(독일)이 벤피카(포르투갈)와 비기며 2014-2015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에 진출했다. 레버쿠젠은 이날 포르투갈 리스본의 다 루즈 경기장에서 열린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C조 마지막 6차전에서 벤피카와 0-0으로 무승부를 기록했다. 레버쿠젠은 승점 10점을 기록, 이날 제니트(러시아)를 2-0으로 누르고 승점 11점을 쌓은 AS모나코(프랑스)에 이어 조 2위로 16강에 진출했다. 그러나 레버쿠젠은 16강에서 다른 조 1위 팀과 맞대결을 해야 하는 부담을 안게 됐다. 이날 선발에서 제외된 손흥민은 후반 26분 교체 투입됐으나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는 못했다.

2014-12-10 07:37:06 이정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