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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KS-CQI 콜센터 품질지수' 초고속인터넷·IPTV 부문 1위

KT는 '2014 KS-CQI 콜센터 품질지수 인증' 수여식에서 초고속인터넷·IPTV부문 1위 콜센터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한국표준협회와 한국서비스 경영학회가 공동으로 개발한 KS-CQI 조사는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총 131개 기업과 19개 공공기관의 고객센터를 대상으로 신뢰성, 친절성, 적극성 등 7개 항목에 대해 전화 모니터링과 설문조사 평가를 통해 조사됐다. KT는 이번 KS-CQI 1등 선정에 대해 '신속, 정확하고 친절한 1등 고객 센터'를 목표로 유·무선, 기업 센터로 나뉜 고객센터를 하나로 통합한 국내 최대규모의 고객센터통합시스템 구축이 주효했다고 설명했다. 고객센터통합시스템을 통해 KT는 상담 효율성을 향상시키고, 통신사 최초로 보는 ARS를 도입했으며, 상담 집중 시간대를 관리해 고객대기시간을 최소화했다. 또 청각 장애인을 위해 통신사 최초로 수화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최근 가입자가 증가하고 있는 다문화가정 고객과 외국인 고객을 응대하는 상담센터를 별도 운영 중이다. 특히 65세 이상 시니어 고객을 위한 '상담사 직접 연결 서비스'를 통해 1명의 고객도 소홀히 하지 않는 '고객 최우선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김진철 KT Customer부문 CS본부장은 "앞으로도 고객 최우선 경영 아래 고객 모두가 인정하는 1등 고객센터를 위해 다양한 투자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4-11-19 09:32:55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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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모의고사 등급컷, 스카이에듀에서 확인하고 피자 받자

18일 예비 수험생인 고1, 2를 대상으로 하는 11월 모의고사가 시행됐다. 이번 모의고사는 특히 고2 학생들이 수능 후 예비 고3 수험생이 되어 치르는 첫 모의고사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스카이에듀, 메가스터디, 이투스 등의 온라인 교육업체들은 11월 18일 모의고사 당일부터 실시간으로 등급컷과 해설강의를 확인할 수 있는 '11월 모의고사 풀서비스'를 각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며 수험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므로 이를 활용해보는 것도 좋다. 또한 스카이에듀는 모의고사를 치른 수험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먼저 11월 18∼19일 48시간 동안 사이트 내 모든 강의를 무료로 수강할 수 있는 '스카이에듀 48 슈퍼프리데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신청 즉시 사용 가능한 '2만원 강좌 할인 쿠폰'도 함께 제공되며 댓글만 달아도 간식을 나눠준다. 또 온라인 성장률 1위를 기념하여 매일 400명을 추첨해서 2000만 원 상당의 경품과 2015 학습 플래너를 제공하는 '슈퍼위크 이벤트'와 선착순 100개 1등 반에게 피자를 배송해주는 '피자 반배송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에 눈길이 간다. 스카이에듀 이현 대표는 "앞으로 1년 남은 2016학년도 수능을 성공적으로 준비하기 위해서는 11월 모의고사를 통해 자신의 부족한 점을 점검하고 겨울방학 학습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다. 예비 수험생들이 이번 모의고사를 통해 본격적인 수험생의 마인드를 가질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2014-11-19 09:03:10 유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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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아르헨티나와 축구 평가전서 1-0 승리 호날두-메시에 판정승

포르투갈, 아르헨티나와 축구 평가전서 1-0 승리 호날두-메시에 판정승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와 리오넬 메시(FC바르셀로나)의 맞대결에선 호날두의 판정승으로 끝났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18일(현지시간) 영국 맨체스터에서 열린 두 나라의 경기는 포르투갈이 후반 추가 시간에 결승골을 넣어 1-0으로 이겼다. 하지만 '특급 골잡이'들인 호날두와 메시는 전반 45분만 출전한 가운데 득점 없이 벤치로 물러났다. 전반에 메시는 슈팅을 두 차례 시도했고 호날두도 한 번의 슛을 했으나 모두 골대를 벗어나고 말았다. 전체적인 경기 주도권은 아르헨티나가 잡았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2위인 아르헨티나는 공격 점유율 69%를 기록하며 31%에 그친 포르투갈을 압도했다. 특히 포르투갈은 경기 내내 유효 슈팅을 하나도 시도하지 못할 정도로 답답한 모습을 보였다. 전반 45분을 뛴 호날두 역시 아르헨티나 수비에 막혀 이렇다 할 장면을 연출하지 못했다. 그러나 후반 추가 시간에 포르투갈이 이날 경기에서 기록한 유일한 유효 슈팅이 아르헨티나 골문을 가르면서 승리까지 가져갔다. FIFA 랭킹 9위 포르투갈은 후반 46분에 히카르두 콰레스마(FC포르투)가 올려준 공을 하파엘 게레이로(로리앙)가 머리로 받아 넣어 이날 경기의 유일한 득점을 올렸다. 아르헨티나는 졌지만 포르투갈과의 역대 전적에서 5승1무2패로 여전히 우위를 지키고 있다.

2014-11-19 07:27:27 이정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