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이란전 패배한 슈틸리케 감독 "제대로 된 심판과 재대결 원해"

한국 축구 대표팀이 이란과의 원정 평가전에서 석연치 않은 오심으로 패배한 데 대해 울리 슈틸리케 감독은 "오심으로 먹은 부당한 골을 용납할 수 없다"고 밝혔다. 슈틸리케 감독은 18일(한국시간) 이란 테헤란의 아자디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란과의 평가전에서 0-1로 패배한 뒤 아쉬운 소감을 전했다. 이날 한국은 전반적으로 우세한 경기를 펼쳤으나 후반 37분 사르디즈 아즈문의 골이 주심의 오심으로 인정되면서 패배했다. 슈틸리케 감독은 판정과 관련한 논란에 "전반전에서 손흥민이 옐로카드를 받은 건 올바른 판정이었다. 그러나 이란은 20번 파울을 하면서도 단 한 번의 카드도 받지 않았다. 불합리한 판정으로 실점까지 했다"고 강한 불만을 제기했다. 이어 "아시안컵에서 좋은 경기를 할 수 있다"며 "좋은 심판과 함께 이란과 다시 맞붙고 싶다"고 재대결 의사를 밝혔다. 이날 경기에 대한 총평으로는 "계획한 대로 모든 것을 펼쳤다"며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슈틸리케 감독은 "훈련한 대로 침착하게 경기했다. 볼을 점유하면서 찬스를 많이 만들고 30~38분 사이에 이란의 찬스 두 번을 빼고는 경기를 잘 했다. 전반 9분에 손흥민이 찬스를 살려 1-0으로 앞서가야 했다"고 전했다. 이날 경기에 대한 부족한 점으로는 골 결정력을 꼽았다. 슈틸리케 감독은 "전반 10분 안에 두 차례 슈팅을 해냈다. 요르단과의 경기에서는 전반 45분 동안 두 차례 슈팅에 그쳤다. 공격력이 좋아졌으나 냉정하게 골로 마침표까지 찍어야 한다"며 "수비적으로 큰 어려움은 없었다. 다만 우리가 세트피스 공격을 쉬도한 뒤 공을 빼앗겨 역습을 허용한 것은 아쉬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 대표팀은 20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한다. 해산한 뒤 다음달 중순께 재소집돼 내년에 있을 호주 아시안컵 대비 훈련에 돌입한다.

2014-11-19 00:46:34 장병호 기자
기사사진
베이비복스 김이지·심은진·간미연 '택시' 탄다…심은진 "문제는 팀보다 내게 있었다"

90년대를 풍미한 걸그룹 베이비복스가 tvN의 택시를 탄다. 18일 늦은 오후 방송될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는 베이비복스의 김이지·심은진·간미연이 출연해 그간의 루머들에 대해 모두 밝힌다. 특히 지난 2010년 4월 동갑내기 신랑과 화촉을 밝히며 화제를 모은 김이지는 '택시'에서 방송 최초로 자신의 집과 신랑을 공개할 예정이다. 최근 '택시' 녹화에서 베이비복스는 90년대 활동 당시 안티팬과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는 물론, 그룹 내 불화설과 해체설에 휩싸이며 홍역을 치렀다. 심은진은 녹화에서 탈퇴 당시 상황을 묻는 질문에 "팀보다 저 자신에 대한 문제가 있었다"고 솔직하게 토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함께 출연하지 못한 윤은혜와의 깜짝 영상 통화와 김이지의 결혼식 날 함께 축가를 부른 베이비복스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최초로 공개된다. 한편 이날 '택시'를 통해 공개될 그녀의 집은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인테리어와 아이를 위한 인테리어가 돋보여 이영자와 오만석을 감탄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또한 대학 시절 '연세대 소지섭'이라 불렸다는 남편 송현석이 함께 출연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2014-11-18 23:55:00 김학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