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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최고 모바일 게임 즐기자···'몬스터 스트라이크' 출시

일본에서 1600만 다운로드를 달성한 모바일 게임이 한국에 상륙했다. 일본 모바일게임 개발사 믹시는 유쾌, 통쾌한 캐주얼 액션 게임 '몬스터 스트라이크'를 구글 플레이에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몬스터 스트라이크'는 일본에서 지난해 10월 출시 이후 1600만 다운로드(11월 기준)를 기록한 베스트셀러 캐주얼 게임이다. '함께할 때 더 재미있는 게임' 이라는 인식이 널리 확산되며 인기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이 게임은 스마트폰의 터치 특성을 십분 활용해, 누구나 쉽게 화면을 터치해 손가락으로 당겨 몬스터를 물리치는 직관적인 UI를 자랑한다. 특히 단순히 몬스터를 맞추는 것이 아닌 벽을 통해 반사가 되고, 이를 전략으로 이용할 수 있는 획기적인 진행 방식을 채택, 천편일률적인 스마트폰 게임 시장에 새로운 장르를 개척했다는 평을 얻고 있다. 유저들은 벽이나 몬스터에 '반사' 또는 '우정콤보'를 잘 활용해 스테이지를 클리어 할 수 있으며, 친구와 최대 4 명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멀티 플레이는 기존의 다른 게임에서 느끼지 못했던 협력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국내 출시에 앞서 '몬스터 스트라이크'는 지난 5월에 대만에 출시해 호응을 얻고 있으며, 최근에는 북미에서도 서비스를 시작, 점점 더 많은 전세계의 유저들이 '몬스터 스트라이크'를 즐기고 있다. 믹시는 한국 유저들이 게임을 통해 커뮤니케이션을 이어갈 수 있도록 출시 이후에도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문화적 현지화를 전개할 계획이다. 믹시의 키무라 코키 총괄 프로듀서는 "게이머들의 수준이 높은 한국에 믹시의 '몬스터 스트라이크'를 출시하게 되어 기대가 되는 한편 우려도 있다"며 "함께 하는 즐거움을 모토로 하는 '몬스터 스트라이크'의 재미를 보다 많은 사람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한국 유저만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하고 있으니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2014-11-18 20:47:25 이국명 기자
정의화 의장 "국회, 신뢰 회복 못하면 존립 기반 흔들릴 수밖에 없어"

정의화 국회의장은 "정치권과 국회가 계속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지 못한다면 존립 기반 자체가 흔들릴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정 의장은 18일 의장 접견실에서 열린 국회 윤리특위의 윤리심사자문위원 위촉장 수여식에서 "우리 국회를 바라보는 국민의 시선이 여전히 차갑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윤리심사자문위원들에게 "제 할 일 제대로 하도록 바꾸겠다는 국회의 혁신적 변화가 최우선 과제"라며 "그 핵심은 국회윤리특위와 윤리심사자문위를 강화해 국회의 자정기능을 회복하는 데 있다"고 덧붙였다. 정 의장은 "국회의장으로서 윤리특위의 기능을 개선하고 자문위의 위상과 역할을 높이는데 적극적인 관심을 기울일 것"이라며 "자문위원들께서 국민을 위해 봉사한다는 데 자부심을 갖고 법률이 부여한 책임을 성실히 수행해달라"고 설명했다. 윤리심사자문위는 국회법에 따라 국회의원 징계안에 대해 사전 심사를 수행하고 그 의견을 윤리특위에 제출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제3기 윤리심사자문위원에는 위원장인 손태규 단국대 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를 비롯해 서경교 한국외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문흥수 법무법인 민우 대표변호사, 배병일 영남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홍성걸 국민대 행정정책학부 교수, 김삼화 소민합동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 남부원 한국 YMCA 전국연맹 사무총장, 남형두 연세대 법학전문대학교 교수 등이 위촉됐다.

2014-11-18 20:25:57 조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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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 미국행은 12월 중순? "포스팅 요청할 예정"

넥센 히어로즈 강정호(27)가 12월 중순 미국 프로야구 진출을 위한 포스팅(비공개 입찰) 신청을 할 예정이다. 18일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 컨벤션세터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최우수선수(MVP)·최우수 신인선수 및 부문별 시상식에서 강정호는 "아직 미국 진출을 위해 구체적으로 움직인 부분은 없다"며 "다음 주에 에이전트와 만나기로 했다. 미국 진출에 대한 첫 논의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상의를 해봐야겠지만 현 상황에서는 12월 중순에 포스팅 요청을 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강정호는 "투수 쪽에서는 류현진(LA 다저스)이 미국에 진출해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 나는 타자 쪽에서 성공하는 선수가 되고 싶다"고 의욕을 드러냈다. 현재 메이저리그에는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가 뛰고 있다. 최희섭(KIA)은 빅리그 무대에서 활약하기도 했다. 그러나 둘은 한국 프로야구 입단 이전에 미국으로 직행했다. 아직 한국 프로야구를 거쳐 미국 프로야구에 진출한 야수는 없다. 그만큼 강정호는 첫 한국 프로야구 출신 메이저리그 야수를 꿈꾸고 있다. 끝으로 강정호는 "편도선이 좋지 않아 오늘(17일) 입원해 3일 정도 쉴 예정"이라며 "12월에 좋은 소식 전해드리고 싶다"고 했다.

2014-11-18 20:20:27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