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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갤럭시탭4 8.0' 구매고객은 'LTE 메가스터디팩' 1년 무료!

KT는 다음달 말까지 삼성전자의 인기 태블릿PC '갤럭시탭4 8.0'을 가입하고 자사 모든 LTE요금제에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LTE 메가스터디팩 1년 무료'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KT는 지난 7월 국내 통신사로는 최초로 국내 최대 온라인 교육 기업인 메가스터디와 제휴를 통해 월 5000원(VAT 별도)으로 메가스터디의 교육 콘텐츠 수강에 필요한 LTE데이터를 무제한 제공하는 'LTE 메가스터디팩'을 출시했다. 이 서비스는 학생 및 학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주목받았다. KT는 이 같은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자 다음달 말까지 '갤럭시탭4 8.0(통신형)'을 구매하고 자사 LTE 요금제에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LTE 메가스터디팩 1년 무료이용' 혜택을 제공한다. 삼성전자 태블릿PC '갤럭시탭4 8.0'은 두께 8mm, 무게 326g으로 얇고 가벼워 휴대하기 편리하며, LTE 모듈이 탑재돼 데이터 차감 없는 'LTE 메가스터디팩'과 함께 이용하면 언제 어디서나 능동적인 학습이 가능하다. 곽봉군 KT 마케팅부문 데이터서비스본부장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학생들이 '갤럭시탭4 8.0'의 우수한 성능, 메가스터디가 보유한 최고의 교육 콘텐츠, KT의 빠르고 안정적인 LTE네트워크로 효과적인 학습을 진행할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콘텐츠와 데이터 결합 상품을 지속적으로 준비해 데이터 상품에 대한 고객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2014-11-18 09:45:39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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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 보조금 대란' 방통위, 이통3사 임원 형사고발 이뤄지나

방송통신위원회가 '아이폰6 보조금 대란'을 유발한 이동통신 3사에 거액의 과징금과 함께 고위 임원에 대한 형사고발도 적극적인 검토에 들어갔다. 18일 방통위에 따르면 형사고발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조만간 고발 대상에 속하는 이통 3사의 고위 임원을 불러 진술을 들을 계획이다. 지난달 1일 시행된 단말기 유통구조 개선법(단통법)에 따르면 법적 상한선을 초과한 보조금이 뿌려질 경우 해당 이통사에 대한 과징금 부과 외에 고위 임원의 형사고발도 명시돼 있다. 그동안 영업정지 징계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은 이유로 형사고발 카드를 꺼내 든 경우는 있었으나 불법 보조금 지급만을 이유로 이통사 임원을 고발한 사례는 없었다. 방통위 측도 이통사 고위 임원을 불러 진술을 듣는 것은 '단순 진술 청취'라고 밝혔다. 하지만 책임 조사를 명확히 하려는 목적이 있는 만큼 기존의 소명 절차와는 차원이 다를 것으로 보인다. 앞서 최성준 방통위원장도 이통사 임원에 대한 형사처벌까지 고려하고 있음을 밝힌 바 있다. 최 위원장은 지난 5일 MBC라디오 '신동호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그동안 수차례 이러한 일(불법 보조금)에 대해서 엄중한 경고를 해왔다"며 "사실조사를 통해 이통사와 (불법 보조금을 지급한) 휴대전화 유통점에 과징금과 과태료를 부과하고 이통사 임원에 대한 형사고발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최 위원장은 이어 "이번 사태에 대해 엄정한 조치를 취함으로 인해 앞으로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는 계기를 만들 것"이라며 "단통법의 원래 효과가 지속적으로 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방통위는 그동안 시장조사를 통해 이통3사가 불법 보조금 지급에 직간접적으로 관여했다는 물적 증거를 충분히 확보한 만큼 형사고발 자체는 어렵지 않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실제 고발이 이뤄진다면 이통사의 마케팅 담당 임원이 '타깃'이 될 전망이다. 다만 '일벌백계' 차원에서 최고경영자(CEO)가 고발 대상에 포함될 개연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2014-11-18 09:26:25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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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맞은 내 자전거, 중고 사이트에 올라와 '황당'

프랑스에서 한 자전거 주인이 도둑맞은 자신의 자전거를 중고 사이트에서 발견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프랑스 북서부 낭트(Nantes)지방의 한 주민은 지난주 도둑맞은 자신의 자전거를 중고물품 거래 사이트에서 발견했다. 도둑맞은 자전거는 500 유로(한화 54만원)의 고급 자전거로 흔치 않은 모델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자전거 주인은 홀로 조사에 착수했으며 혹시나 하는 마음에 중고물품 거래 사이트를 뒤지기 시작했다. ◆ 경찰 물품 거래 당시 잠복근무해 프랑스 중고물품 거래 사이트인 봉 꾸앙(le Bon Coin)에서 그는 자신의 자전거와 매우 흡사한 200 유로(한화 약27만원)짜리 자전거를 발견했다. 이후 경찰과 협력하여 판매인과 거래 약속을 잡은 자전거 주인은 지난 토요일 낭트 남(南)역에서 판매인을 만났다. 그는 단번에 자신의 자전거를 알아봤으며 곧바로 경찰은 자전거 판매인을 붙잡았다. 하지만 자전거를 판매하러 온 사람은 14세 소년으로 그 역시 누군가로부터 단지 부탁을 받아 사이트에 올린 것뿐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결국 소년은 풀려났으며 강도 범인을 붙잡기 위한 수사는 계속되고 있다. / 시비 로랑 기자 • 정리 = 정주리 인턴기자

2014-11-18 09:14:25 정주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