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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서울 여의도 메리어트호텔에 '코웨이 케어존' 운영

코웨이는 미세먼지 없는 깨끗한 공기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메리어트 호텔과 업무협약을 맺고 객실 내 '코웨이 케어존(Care Zone)'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코웨이는 추후 '코웨이 케어존' 조성을 확대해 쾌적한 환경을 만드는데 앞장설 계획이다. '코웨이 케어존(Coway Care Zone)'은 이용객들이 깨끗한 물과 공기를 마실 수 있도록 정수기, 공기청정기, 비데 등 코웨이 제품을 설치해 조성한 쾌적한 공간을 말한다. 메리어트 호텔 객실 내 설치한 공기청정기는 일명 '공유 공기청정기'로 불리는 '코웨이 멀티액션 공기청정기(AP-1516D)'다. 이 제품은 깨끗한 공기 흐름을 만드는 코웨이의 '에어 다이나믹스(Air Dynamics)'가 적용된 제품으로 상황 및 필요에 따라 네 가지 모드의 멀티 액션 기능으로 가까운 곳은 물론 멀리 떨어진 공간까지 신속하고 강력한 공기 관리가 가능하다. 또 코웨이는 정수기와 비데도 함께 설치했다. 코웨이 박영주 마케팅본부장은 "호텔, 키즈카페, 병원 등의 다중이용시설은 공기 질을 더욱 체계적으로 관리할 필요성이 크다"며 "앞으로 코웨이 케어존 설치를 점진적으로 확대해 언제 어디에서나 쾌적하고 깨끗한 공기를 마실 수 있도록 업계 1위로서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코웨이 케어존은 국내에선 서울 강남 차병원·차병원 산후조리원 및 잠실 테디베어 테마파크, 그리고 해외에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에 조성돼 운영되고 있다.

2017-05-26 10:26:08 김승호 기자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세상의 모든 어버이들께

5월이면 마음 한 켠이 쓸쓸해진다. 아버지는 돌아가신 지 이미 오래시며 어머니는 몸이 쇠약해지신지 역시 몇 년 되신다. 석가모니부처님은 부모은중경에서 부모의 은혜가 하늘같고 태산 같음을 여실히 말씀했다. 어머니를 왼쪽 어깨에 아버지를 오른 쪽 어깨에 모시고 수미산을 여섯 바퀴를 돌더라도 부모님의 은혜는 갚을 수 없는 것이라고 한 것이다. 수미산이라 함은 지구라고 보아도 좋을 만큼의 큰 산을 뜻한다. 유교문화권인 중국이나 한국이 벌떡 일어날 만큼 부모의 은혜가 지중함을 강조했고 심지어 부모 몸에 피를 내거나 흔히 말하는 패륜을 행하게 되면 그 어떤 부처님도 구제할 수 없는 무간지옥에 떨어지게 된다고 말씀했다. 그런데도 우리는 부모님의 헌신과 수고에 대해서는 당연하게 생각한다. 낳았으니 자식을 돌보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며. 요즘은 시대가 달라져서 부모님을 집에서 모시고 수발하는 것이 몹시 힘든 일이며 요양병원에 모시는 것 역시 비용적으로도 만만치 않기는 하지만 심정적으로 이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부모들도 아직은 많은 과도기적인 시대다. 다들 그러하지만 필자도 어렸을 때 아버지를 따랐다. 오빠와 언니들이 있었지만 막내딸을 각별하게 여긴 아버지의 마음을 알 수 있었기 때문이리라. 여자는 안경을 쓰면 안된다며 책을 읽는 것도 밤에는 말리던 분이었고 그 덕인지 안경을 쓰지 않는다. 어머니는 그 시대의 어머니들이 그러했던 것처럼 자식에 대한 무조건적인 헌신과 기대를 가졌던 분이다. 교사생활을 했던 아름다운 어머니는 그 바쁜 하루의 일과 속에서도 급하다 하여 아무렇게나 상을 차리는 법이 없이 찬이 없어도 격식을 갖춘 상 테이블을 준비했을 뿐 아니라 반듯이 앉아 먹도록 했다. 바쁘다하여 허겁지겁 먹거나 서서 먹거나 하는 것은 사람의 격을 떨어뜨리는 즉 옛날말로 하인들이나 하는 몸새라고 생각하던 분이었다. 물론 몇십년전 어머니가 태어나서 살던 시대는 양반규수로서의 삶의 태도와 사고가 몸에 배어있던 시대였으니 오해는 마시기 바란다. 평생을 더벅머리에 술병을 허리춤에 차고 거지처럼 살았지만 신통력으로 중생을 구제하는 능력은 마치 불보살과 같다 하여 활불(活佛)이라고 불렸던 제공스님이라는 분이 있다. 송나라 때의 스님으로 알려져 있는 이 분은 열 몇 가지 촌철살인의 가르침을 남겼는데 그 중의 하나가 "부모에 무례하고 세존에게 예(禮)를 하니 도대체 누구를 공경하느냐?"라는 가르침이다. 부끄러워지는 지적이다. 자식들이 부모님의 은혜를 알 때쯤이면 이미 부모님은 이 세상에 안 계실 때가 많다. 5월 이제라도 부모님 마음을 조금은 헤아려 볼 것이다./김상회역학연구원

2017-05-26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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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5월 26일자 한줄뉴스

정치사회 ▲문재인 대통령이 연일 파격행보를 선보이고 있다. 문 대통령은 25일 수석·보좌관 회의를 격의·받아쓰기·사전결론 등 이른바 3무(無) 회의로 진행할 것이며 공식행사를 제외한 대통령 가족 식사비용·사적 비품 구입 등의 예산지원을 전면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문재인 대통령이 국가인권위원회의 위상을 높이고 정부 부처의 인권위 권고 수용률을 높이라는 취지로 지시했다고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이 25일 발표했다. ▲25일 국회에서 열린 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가계부채·비정규직·성과연봉제 문제 등 정책 검증이 이뤄졌다. 또 이 후보자에 대한 도덕성 검증을 두고 여야의 공방은 전날 진행된 청문회보다 가열되는 양상을 보이며 청문회장이 한층 뜨겁게 달아 올랐다. 산업 ▲삼성전자가 오는 2020년까지 4나노미터(㎚) 반도체 공정을 도입하는 기술 로드맵을 공개했다. 삼성전자는 올해 8㎚, 2018년 7㎚, 2019년 6㎚·5㎚ 공정을 순차 도입해 글로벌 시장을 선도한다는 방침이다. ▲현대자동차가 수입 상용차 업체들과의 본격적인 경쟁 시작을 알렸다. 현대차는 25일 국내 최초의 상용차 박람회를 열고 올해 세계 130개 국가에서 상용차 10만5000대를 판매하겠다는 목표를 공개했다. ▲프랜차이즈 가맹본부가 가맹점에 가하는 갑(甲)질이 금지된다.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 후보자는 25일 가맹본부의 보복조치 금지 규정을 신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행 가맹사업법에는 가맹본부의 보복을 금하는 내용이 없다. 금융·마켓·부동산 ▲부산·경남·대구·전북·광주·제주은행 등 국내 6개 지방은행들이 아직까지 구체적인 채용계획을 세우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중은행에 이은 지방은행의 바늘구멍 채용문이 예상된다. ▲중국 시장에 진출한 음식료 기업들이 최근까지 사드 타격으로 인해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오리온은 올 1분기 중국에서의 제과 매출액이 전년 대비 37.9% 급감하며 1400억원의 손실을 봤다.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25일 조직을 개편하고 새 정부의 핵심 정책인 공적임대주택 85만호 공급, 도시재생뉴딜 등 공약 수행에 나선다. 유통&라이프 ▲현대백화점이 서울 문정동 가든파이브에 상생형 쇼핑몰을 선보인다. 매출액이 늘어날수록 일대 중소상인들의 수수료율을 높여주는 윈윈 전략을 내세우고 있어 문정동 쇼핑상권의 상생·동반성장 사례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홈쇼핑이 토크쇼나 코미디를 보는 것 같은 예능형 요소를 가미하며 소비자들에게 즐거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전직 개그맨이 정식 쇼호스트로 데뷔해 눈길을 끈다. ▲일제강점기 조선의 아나키스트 박열의 삶을 담은 이준익 감독의 새 영화 '박열'이 오는 6월 28일 개봉을 확정했다. 배우 이제훈이 주인공 박열 역을 맡아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선보인다. ▲리오넬 메시 부자(父子)가 탈세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 각각 징역 21개월과 15개월이 선고됐지만 스페인에서 2년 미만의 징역형은 집행이 유예되기 때문에 실제 형을 살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2017-05-26 06:30:00 이봉준 기자
[오늘의 운세] 5월 26일 금요일 (음 5월 1일)

[쥐띠] 48년생 다음 기회를 기약하도록 하세요. 60년생 아랫사람과 상의해서 일 처리를 하세요. 72년생 오늘 하루 근신하세요. 84년생 인연은 항상 가까운 곳에 있습니다. [소띠] 49년생 인생에 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61년생 영예로움이 세상에 널리 알려집니다. 73년생 도와주려고 하는 사람들이 줄을 서게 됩니다. 85년생 상대방에게 실망을 주는 일은 삼가야 합니다. [범띠] 50년생 오랫동안 바랬던 일이 이뤄집니다. 62년생 나가려 해도 나가지 못하니 마음이 답답합니다. 74년생 노력에 따른 결과가 나옵니다. 86년생 목표가 너무 큰 것이 흠입니다. [토끼띠] 51년생 마음이 안정되지 않아 갈팡질팡합니다. 63년생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75년생 유리하게 흐름이 변하게 됩니다. 87년생 꿈을 조금만 낮춰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용띠] 52년생 다칠 수 있습니다. 64년생 스스로 자기 무덤을 파는 격이니 너무 사람을 믿지 마세요. 76년생 매매가 이뤄져도 손해만 큰 법입니다. 88년생 남과 다투지 마세요. [뱀띠] 53년생 모든 일에는 준비가 필요합니다. 65년생 여행도중에 곤경에 처할 수 있습니다. 77년생 살신성인의 정신으로 매사에 임하세요. 89년생 현업에 꾸준히 투자하고 노력하세요. [말띠] 54년생 별다른 어려움 없이 거래가 성립됩니다. 66년생 친구의 도움으로 좋은 일이 일어납니다. 78년생 끈질긴 노력이 상대를 감동시킵니다. 90년생 귀인이 절로 찾아와 심신이 편안해집니다. [양띠] 55년생 주변에 귀하를 해하려는 자가 있습니다. 67년생 거래가 성립되기 어렵겠습니다. 79년생 반드시 좋은 일이 생길 것입니다. 91년생 식구들이 모두 합심해서 고난을 이겨냅니다. [원숭이띠] 56년생 하던 일에 문제가 생기게 됩니다. 68년생 일이 매우 잘 풀려 바라는 것이 없겠습니다. 80년생 아랫사람을 잘 다스릴 때 입니다. 92년생 길가에 액과 도둑이 기다리고 있으니 조심하세요. [닭띠] 57년생 고비를 잘 넘기면 좋은 결과가 있겠습니다. 69년생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81년생 서두르면 기회를 놓치니 늘 진중하세요. 93년생 윗 사람을 공경하세요. [개띠] 58년생 큰 일을 이룰 수 있습니다. 70년생 일에 마가 끼고 장애가 많습니다. 82년생 친한 사람을 믿다가 낭패를 볼 것이니 주의하세요. 94년생 확장하지 말고 새로운 마음으로 노력하세요. [돼지띠] 59년생 때를 만나지 못해 답답합니다. 71년생 서로가 이익을 보는 좋은 거래이니 만족하겠습니다. 83년생 시간을 끌면 불리합니다. 95년생 남쪽으로 확장하면 좋은 일이 생깁니다.

2017-05-26 06:3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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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내 4나노 시대 연다…삼성전자, 파운드리 고객사 유혹 나섰다

삼성전자가 2020년까지 최첨단 4나노미터(㎚) 시스템반도체 파운드리 공정을 도입하겠다는 기술 로드맵을 공개했다. 올해는 8나노, 2018년 7나노, 2019년 6나노·5나노 공정을 순차적으로 도입해 최첨단 파운드리 공정 분야에서 리더십을 확보하고, 고객사를 빠르게 늘리겠다는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24일(현지시간) 미국 산타클라라에서 '삼성 파운드리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지난 12일 삼성전자 반도체(DS)부문 조직개편에서 파운드리사업부 출범을 공식 선언한 이후 처음 열리는 행사다. 기존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은 시스템LSI사업부 내 '팀'으로 유지돼왔으나 지난 12일 조직개편으로 별도 사업부로 승격됐다. 파운드리란 공장이 없는 팹리스(Fabless)업체로부터 설계를 받아 생산만 담당하는 반도체 위탁 생산사업으로, 그간 삼성전자가 주력해왔던 메모리반도체가 아닌 시스템반도체 영역에 속한다. 메모리 반도체는 저장 기능이 있는 반도체에 집중해 대규모 투자를 바탕으로 한 대량 생산이 가능하지만, 비메모리 반도체는 기능이 서로 다른 다양한 제품을 소량 생산해 다수 고객사 확보가 관건이다. 삼성전자는 이번 포럼에서 고객사와 파트너사 관계자 약 400명이 참석한 가운데 8나노에서 4나노까지 이르는 광범위한 첨단 미세공정 로드맵을 제시하는 한편 FD-SOI(Fully Depleted-Silicon on Insulator) 솔루션 등 최첨단 파운드리 공정을 발표했다. FD-SOI란 웨이퍼 위에 산화막을 형성해 소자에서 발생하는 누설 전류를 크게 줄여주는 기술를 의미한다. 삼성전자는 연내 8나노 공정개발이 완료되며 극자외선 노광장비(EUV)가 필요한 7나노부터 4나노공정은 각각 2018년, 2019년, 2020년에 공정개발을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신규 솔루션인 18나노 FD-SOI는 현재 양산되고 있는 28나노 FD-SOI 공정 성능과 저전력 특성을 향상시킨 차세대 솔루션으로 2020년에 공정개발이 완료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지난해부터 파운드리 고객 및 사업 파트너들과 기술의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한국·미국·중국에서 삼성 파운드리 포럼을 개최해 왔다. 올해는 이번 미국 포럼을 시작으로 국내 및 해외에서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윤종식 파운드리사업부 부사장은 "모든 기기가 연결되는 '초 연결 시대'에서 반도체의 역할도 커지고 있다"면서 "삼성전자는 광범위한 첨단 공정 로드맵을 보유하고 있는 파운드리 파트너로서 고객들과 적극적인 협력관계 구축을 통해 최적의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업계는 삼성전자가 파운드리 시장에 이같이 공을 들이고 있는 이유에 대해 관련 시장 성장세에 주목한다. 글로벌 파운드리 시장은 최근 5년 동안 연평균 9%씩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오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IHS마킷에 따르면 올해부터 2021년까지 파운드리 시장은 연평균 7.8%씩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D램(5.3%), 낸드플래시(6.1%)보다 높은 수치다. 반도체 업계 관계자는 "4차 산업혁명시대에서는 다양한 시스템반도체 생산이 필수적이기 때문에 파운드리 성장이 기대된다"면서도 "파운드리는 메모리반도체와 달리 고객인 반도체 설계업체를 충분히 확보하지 않으면 공장을 꾸준히 가동할 수 없다는 점에서 기술을 넘어 고객사 확보가 관건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7-05-26 06:00:00 정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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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대 16대 총장에 '학생 지지' 김혜숙 교수

이화여대 16대 총장에 '학생 지지' 김혜숙 교수 이화여대 제 16대 총장에 김혜숙 교수가 당선됐다. 김혜숙 교수는 25일 치러진 결선투표에서 유효투표의 57.3%를 얻어 42.7%를 얻은 김은미 교수를 제치고 당선됐다. 김혜숙 교수는 26일 정오 이사회에서 당선이 확정되면 최경희 전 총장의 중도사퇴로 7개월간 공석이 된 총장직에 오르게 된다. 김혜숙 교수는 학생들의 본관 점거농성 이후 연이은 혼란 속에서 학생들의 입장을 지지, 학생과 동문들의 지지를 받아왔으며 전날 치러진 1차투표에서도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김혜숙 이화여대 신임총장 프로필 1987-현재, 이화여자대학교 교수 (현 철학연구소 소장) 2014-2017, 이화여자대학교 교수협의회 공동회장 2007-2009, 이화여자대학교 스크랜튼대학 학장 2002-2006, 이화여자대학교 교수협의회 회장 2002-2004, 이화여자대학교 인문학연구원 원장 2014-현재, 국제여성철학회 (IAPh) 이사 2013-현재, 세계철학연맹(FISP) 운영의원 (Committee Director) 2012-2014, 한국인문학총연합회 대표회장 2012-2013, 한국철학회 회장 2009-2011, 한국상호문화철학회 회장 2007-2009, 한국분석철학회 회장 2007-2009, 한국여성철학회 회장 2017-현재,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인문정책연구심의위원회 위원 2014-현재, 한국연구재단 학술지발전위원회 위원 2013-2014, 문화융성위원회 인문정신특별위원회 위원 2012-2016, 고등과학원 초학제연구 기획위원 2012-2014, 한국연구재단 정책자문위원 2013-2014, 삼성 컨버전스 소프트웨어 아카데미 (SCSA) 사외 자문위원 2004-2005, 교육인적자원부 기초학문육성위원회 위원 2001-2003, 대통령자문 정책기획위원회 위원 (사회문화분과, 문화육성) 2003, 한국가상캠퍼스 베스트 티쳐 상 (한국가상캠퍼스) 2003, 대한민국학술원 기초학문분야 우수학술도서 선정 (공역 '예술의 언어들')

2017-05-25 22:21:21 송병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