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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공작기계 '국제공작기계 전시회' 개최…4차 산업혁명 대응 기술 전시

두산공작기계는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 경남 창원에서 '제11회 두산 국제공작기계 전시회(DIMF)'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350종의 다양한 라인업을 보유한 두산공작기계는 고객에게 새롭게 개발된 공작기계와 관련한 신기술을 소개하기 위해 1997년부터 격년으로 DIMF를 개최하고 있다. 첫 전시 개최 이후 3만명 이상의 고객이 전시회를 참관했으며, 500여 최신 공작기계 기종이 DIMF에 출품 및 전시된 바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신제품 21종을 포함한 80종의 공작기계 장비와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할 스마트 팩토리 기술 등 각종 솔루션을 전시할 계획이다. 작년 별도의 독립회사로 새롭게 출범한 두산공작기계는 총 350종의 다양한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으며, 167개의 해외 딜러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글로벌 판매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이 외에도 전시회 기간 '자동차, 항공, 의료, 금형 수요산업별 기술 세미나'와 스마트 팩토리 시연, 난삭재 가공 시연 등의 행사도 열린다. 두산공작기계 관계자는 "국내 최대, 세계 5위의 공작기계 업체로서 '글로벌 톱3 진입'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고객과 만나고 고객 신뢰를 공고히 하는데 이번 전시회를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7-05-12 13:35:24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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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위아 터보차저 독자 생산 나서…2020년까지 연간 120만대 이상 양산

현대위아가 터보차저 독자 양산에 나선다. 터보차저는 최근 자동차 업계를 뜨겁게 달군 다운사이징 열풍 불면서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터보차저는 자동차 엔진 속 실린더에 용량 이상의 공기를 인위적으로 넣어 더 많은 연료를 태운다. 따라서 터보 엔진은 같은 배기량의 자연흡기 엔진보다 30% 이상의 동력성능을 내는 장점이 있다. 현대위아는 터보차저 전문회사 현대위아IHI터보(HWIT)가 일본의 자동차부품 회사 이시카와(IHI)사와의 합작 관계를 종료하고 기술제휴 체제로 전환했다고 12일 밝혔다. HWIT는 2013년 현대위아가 수입에 의존해 온 터보차저를 국산화하려고 터보차저 기술력을 가지고 있는 IHI와 각각 51%대 49%의 지분 합작으로 충남 서산에 세운 회사다. 현대위아는 IHI가 보유한 HWIT의 지분 전체를 인수하는 방식으로 합작관계를 종료하고 기술제휴 체제로 전환했다. 터보차저는 자동차 엔진에서 나온 배기가스 압력 등의 에너지를 활용해 터빈을 회전시켜 엔진의 출력을 높이는 부품이다. 1600cc 가솔린 엔진에 터보차저를 장착할 경우 최고 출력이 약 60% 가량 오른다. 낮은 배기량의 엔진으로도 높은 출력을 얻을 수 있어 다운사이징 시대의 핵심 부품으로 꼽힌다. 현대위아는 합작관계 종료에 따라 이달부터 독자적으로 터보차저를 생산한다. 현재 생산 중인 터보차저는 감마엔진(가솔린)과 A2엔진(디젤) 용으로 연 약 20만대 규모다. 이후 꾸준히 물량을 늘려 2020년까지 총 연간 120만대 이상의 터보차저 생산체제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현대위아는 독자 터보차저 생산에 맞춰 제작 전 과정을 국산화하는 작업도 진행 중이다. 터보차저 최종 조립은 물론 핵심 부품의 가공까지 한 공장에서 가능하도록 라인을 증설하고 있다. 고난도 기술을 접목한 부품인 만큼 터보차저의 품질 확보를 위한 시스템도 구축했다. 공장 내에 터보차저 품질확보실을 별도로 설치하고 3차원 측정기 등 19가지의 품질 검사를 거치도록 했다. 현대위아는 터보차저 독자 양산 체제 구축으로 20% 이상의 수입 대체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수입에만 의존하던 터보차저의 핵심 부품을 직접 만들어 생산 원가를 크게 절감했다는 설명이다. 또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글로벌 터보차저 시장에서의 수주도 기대하고 있다. 가격경쟁력을 기반으로 보그워너, 하니웰 등 글로벌 자동차 부품사와 대등한 경쟁을 펼치겠다는 것이다. 현대위아IHI터보 우남제 대표이사는 "터보차저 독자 양산 체제 구축으로 가격경쟁력을 더욱 확보할 수 있게 됐다"며 "글로벌 부품사가 80% 이상 차지하고 있는 터보차저 시장에서 현대위아가 강력한 경쟁자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7-05-12 13:00:48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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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상상마당, 5월 한달간 문화예술 프로그램 진행

KT&G 상상마당, 5월 한달간 문화예술 프로그램 진행 KT&G 상상마당 춘천과 논산이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한 달 동안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KT&G 상상마당 춘천은 개관3주년과 가정의 달을 기념해 가족 구성원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이벤트 및 영화상영, 콘서트 등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13일에는 야외공연장에서 '파란글 꽃그림잔치·동요부르기' 대회가 열린다. 페이스페인팅, 풍선아트 등 부대행사도 다채롭다. 20일에는 '피크닉' 콘셉트로 리빙, 인테리어 소품 등을 판매하는 감성 플리마켓을 연다. 춘천에서 활동하는 디자이너들의 수공예품을 만나볼 수 있는 상상마당 고유의 플리마켓 '호반장(湖畔場)'도 27일 진행된다. 매주 수요일 열리는 '수요일 사이좋은 극장'은 가정의 달 특집 '영상미(映像美)'라는 콘셉트로 17일 슬로우 비디오, 24일 무드인디고, 31일 그랜드부다페스트호텔이 상영된다. 20일에는 상상마당 춘천 사운드홀에서 퓨전밴드 '두번째 달'의 콘서트가 열린다. 이들은 판소리의 특성과 현대적인 음악을 조화롭게 담아낸 '춘향가'를 선보일 예정이다. 실력파 뮤지션들의 버스킹 공연 프로그램인 '상상스테이지'도 매주 토요일 야외 잔디광장에서 이어진다. KT&G 상상마당 논산은 캠핑과 문화예술을 함께 체험할 수 있는 '5월의 아트캠핑데이'를 마련했다. 20일부터 이틀간 36팀의 캠핑객들을 대상으로 가족사진 촬영, 클레이 공예체험 등의 이벤트를 진행한다. 논산시협동조합과 함께 지역특산물을 선보이는 마을장터도 20일에 운영돼 지역민들의 농산물 판매 공간 지원 및 캠핑 이용객의 볼거리를 풍성하게 마련할 예정이다. KT&G 관계자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다양한 문화예술과 캠핑을 즐길 수 있는 상상마당 춘천과 논산을 방문해 가족의 의미를 되새겨볼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2017-05-12 10:59:18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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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츄럴굿띵스, '마키베리 페스티벌' 진행

네츄럴굿띵스, '마키베리 페스티벌' 진행 네츄럴굿띵스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마키베리 페스티벌'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네츄럴굿띵스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더욱 많은 가족들이 건강에 대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인터넷 신규회원 가입만으도 마키베리 파우더 1팩을 990원에 제공한다. 신규회원의 첫 주문에 한하여 한 아이디당 1회 구매(배송비 1600원 별도) 가능하며, 추가로 본품을 구매한 뒤 마키베리 파우더를 장바구니에 넣으면 배송료까지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이번 이벤트 기간 네츄럴굿띵스의 기존 회원들에 대한 혜택도 주어진다. 기존 회원들의 경우 최종 결제 금액 10만원당 마키베리 50g 한 팩을 받는 등 구매 금액대별로 마키베리 파우더를 사은품으로 받을 수 있다. 예컨대 20만원 이상이면 2팩, 30만원 이상이면 3팩을 증정받을 수 있다. 마키베리는 면역력을 높여주는 항산화 성분인 '안토시아닌'과 '폴리페놀'이 다량 함유돼 있으며 혈관 내 혈전방지, 노폐물 배출, 노화방지 등의 효과가 있어 천연 슈퍼푸드로 잘 알려졌다. 2012년 이후 초미세먼지 농도가 꾸준히 증가하면서 면역력을 극대화 시켜주는 마키베리의 수요도 함께 늘고 있다. 마키베리의 항산화 능력은 아사이베리의 4.1배, 아로니아의 6.6배다. 한편 이번 이벤트에 증정되는 마키베리 파우더 1팩은 이벤트용이어서 비회원 구매나 적립금 혹은 쿠폰사용은 불가능하다.

2017-05-12 10:59:04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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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1분기 영업익 501억원…전년比 16%↓

컴투스의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모두 감소했다. 컴투스는 1분기 매출액 1203억원, 영업이익 501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11%, 영업이익은 16.2%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367억원을 기록해 21% 줄었다. 컴투스의 해외매출은 1066억원으로, 89%의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한국 모바일 게임 최초로 누적 매출 1조원을 돌파한 '서머너즈 워'의 안정적인 성과와 'MLB 9이닝스 17', '낚시의 신', '골프스타' 등의 스포츠 게임 성과가 반영됐다. 그러나 신작 부진 등의 영향으로 전반적으로 실적이 부실했던 것으로 분석됐다. 컴투스는 향후 기존 글로벌 흥행작과 다양한 기대 신작을 통해 다수의 강력한 IP(지식재산권)를 구축하며 해외 시장 공략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서머너즈 워'는 길드 공성전 등 전략적인 콘텐츠 업데이트와 함께 모바일 e스포츠로 확장할 예정이다. 특히 해외 전역에서의 유저 대회를 통해 모바일 e스포츠 분야를 선도하고, 브랜드를 더욱 확대 강화해 나간다. 지난 3월 국내 대회를 성황리에 진행한 '서머너즈 워'는 오는 6월 아마존과 트위치가 함께하는 미국 대회를 준비하고 있으며, 9월에는 세계 각국의 대표 유저들을 초청하는 대규모 글로벌 대회가 해외에서 열릴 예정이다. '서머너즈 워' IP를 확장하며 브랜드 파워를 강화시키는 제반 작업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서머너즈 워'를 기반으로 하는 새로운 모바일 MMORPG를 내년 상반기 글로벌 시장에 런칭할 예정이다. IP전략실을 통한 다양한 부가 사업으로의 확장도 준비하고 있다. 세계적인 IP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글로벌 콘텐츠도 확장한다. 미국 프로야구 MLB의 라이센스를 통한 모바일 야구 게임 'MLB9이닝스'의 서비스에 이어 게임기업 액티비전의 대표적인 비디오 게임 IP '스카이랜더스'를 기반으로 하는 모바일 RPG를 내년 상반기에 출시할 계획이다. '마제스티아', '버디크러시', '댄스빌', '낚시의신 VR' 등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통한 신규 글로벌 IP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2017-05-12 10:56:38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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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 바뀐' 청와대 '4실 체제'…정책실 부활ㆍ일자리수석실 신설

문재인 대통령은 청와대 조직을 비서실·정책실·국가안보실·경호실 등 '4실 체제'로 전환했다. 특히 참여정부 시절의 정책실장을 복원했다. 아울러 기존 경제수석실과 고용복지수서실을 합쳐 '일자리 수석실'을 신설한다. 청와대는 11일 임시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청와대 직제개편안을 의결·상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안에 따르면 청와대 조직은 '4실(비서실, 정책실, 국가안보실, 경호실), 8수석, 2보좌관' 체제로 바뀐다. 비서실장 직속으로 정무·민정·사회혁신·국민소통·인사수석을, 정책실장 산하에는 일자리·경제·사회수석·경제·과학기술보좌관이 설치된다. 또한 이번 개편안에서 '부활'한 정책실장은 통일·외교·안보를 제외한 국가정책 전반과 관련해 문 대통령을 보좌하게 된다. 정책실장 직속으로는 경제보좌관을 둬 거시경제 운용 방향 설정과 점검 등을 담당하고 헌법기구인 국민경제자문회의 간사위원을 겸하도록 했다. 신설된 일자리 수석실은 문 대통령이 "일자리 대통령이 될 것"이라며 재차 강조해왔으며, 국정과제 1순위로 꼽히는 만큼 일자리 정책 지원과 함께 각 부처와 기관에 산재해 있는 일자리 관련 정책을 종합 점검하게 된다. 문 대통령의 국정 철학인 '소통·통합·혁신'은 사회혁신수석과 국민소통수석이 담당하게 됐으며, 현재의 홍보수석 역할은 국민소통수석이 맡게 됐다.윤영찬 신임 국민소통수석은 브리핑에서 "청와대를 개별부처 대응에서 벗어나 정책어젠다 중심으로 개편할 것"이라며 "정부 부처의 자율성과 책임성을 높이는 한편으로 국정 핵심어젠다에 대한 추진동력도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비서실장 직속으로는 재정기획관을 두게 했고, 국정상황실을 설치해 전반적인 국정상황에 대한 점검기능을 강화하도록 했다. 4차산업혁명 대응과 관련해서는과학기술보좌관을 설치했으며, 헌법기구인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간사위원을 겸하도록 했다. 국가안보실은 국가안보실장 직속으로 국가위기관리센터를 설치하고, 기존 대통령비서실에서 담당하던 외교·국방·통일 정책보좌 기능을 국가안보실로 일원화하도록 하는 등 기능이 대폭 강화됐다.특히 이번 개편으로 안보실은 기존 5비서관(정책조정비서관·안보전략비서관·정보융합비서관·사이버안보비서관·위기관리센터장) 체제에서 외교안보수석실 산하의 통일·외교·국방 비서관까지 더해져 8비서관 체제로 강화되는 것이라 눈길을 끈다. 또한 안보실장은 남북관계, 외교현안 및 국방전략 등 포괄적 안보 이슈를 통합 관리하게 됐다. 이외에도 문 대통령은 그동안 강조해왔던 정책과 관련해 주택도시비서관, 통상비서관, 사회적경제비서관, 지방자치비서관, 균형발전비서관 등도 신설했다. 이번 직제개편은 지난 정권들에서 각 분야별 수석비서관들이 1명당 2~3개 부처씩을 관장하는 식의 업무방식을 벗어나겠다는 문 대통령의 방침이 적용된 것이다. 임종석 청와대 비서실장은 "문 대통령의 작은 청와대 구상에 따라 정책담당 수석비서관제를 폐지했으며, 해당 부처에 힘을 싣기 위한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청와대 직제개편을 위해서는 정부 시행령을 고쳐야 하는 만큼 청와대 직제개편 의결이 완료되면 각 직책에 맞는 후속 인선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청와대는 다양한 국정 현안 과제에 적극 대처하기 위해 특정과제 수행을 담당하는 특별보좌관 제도를 활용할 예정이며, 조만간 설치될 일자리위원회의 책임자가 대통령 특별보좌관을 겸하도록 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IMG::20170511000197.::C::480::문재인 정부 대통령비서실·국가안보실 직제개편안. /연합뉴스}!]

2017-05-12 09:10:18 이창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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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유위니아, 서울대병원에 공기청정기 약 2500만원 기부

대유위니아는 지난 11일 서울대학교병원에 2500만원 상당의 위니아 공기청정기를 기부했다고 12일 밝혔다. 기증식은 대유위니아 박성관 대표를 비롯해 서울대병원 서창석 병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대학교병원 대한의원 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이번 공기청정기 기부는 오염된 공기에 취약한 어린이, 노약자 등의 환자들이 보다 깨끗한 실내 환경에서 치료받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실시하게 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위니아 공기청정기는 서울대학교병원에 설치, 사용될 예정이다. 미세먼지가 극심한 봄 철, 위니아 공기청정기가 다중이용시설인 병원의 공기 질을 쾌적하게 만드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대유위니아 박성관 대표는 "이번 기회를 통해 많은 분들이 보다 건강한 환경에서 치료 받고, 생활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위니아 공기청정기는 카본탈취필터와 초미세헤파필터를 탑재해 PM1.0 이하의 초미세먼지와 생활악취 등을 걸러준다. 또 실내·외 공기 상태를 한 눈에 알 수 있도록 에어클린보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으며, 먼지센서와 가스센서를 통해 초미세먼지 농도뿐만 아니라 종합적인 실내·외 공기청정도를 3단계로 알려준다.

2017-05-12 09:03:51 정은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