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신한금융·KB금융, 1분기 사상최대 순이익 '깜짝실적'

신한금융지주와 KB금융지주가 모두 1분기 예상치를 크게 뛰어넘는 사상 최대 실적을 내놨다. 나란히 '깜짝 실적'이었다. 신한금융이 1분기 순이익 9971억원으로 1위를 고수했다. 이어 KB금융이 8701억원을 기록했다. 다만 1회성 이익을 제외하면 신한금융 6371억원, KB금융 7121억원으로 1위가 뒤바뀌게 되어 리딩뱅크 자리를 높고 경쟁은 더욱 격화될 전망이다. 신한금융은 20일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이 9971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29.3% 늘어난 수준으로 지난 2011년 지주사 전환 이후 최대치다. 증권사들의 순이익 전망치 6797억원을 크게 웃도는 '어닝서프라이즈'로 3개월 만에 1조원 가량을 벌어들였다. 신한지주의 실적이 대폭 개선된 배경에는 충당금 환입의 영향이 크다. 신한금융은 지난해 말 금융감독원으로부터 그룹 내부등급법 사용 승인을 받았고, 올해부터 신한카드의 대손충당금 산출 때 이를 적용하면서 3600억원의 충당금 환입이 발생했다. 신한금융 측은 "일회성 요소를 제외해도 그룹의 경상 대손 비용이 전년 동기 대비 40% 이상 감소했다"며 "신한의 차별화된 리스크 관리 역량으로 자산 건전성 안정화가 지속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지난해 가계대출 증가로 대출 자산이 늘어난 상황에서 순이자마진(NIM)이 반등하면서 이자수익도 큰 폭으로 늘었다. 신한지주의 1분기 NIM은 1.53%로 지난해 같은 기간(1.48%)보다 0.05%포인트 높아졌다. 이에 따라 이자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9% 늘어난 1조8700억원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이자이익도 1조8692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6.1% 늘었다. 주력 계열사인 신한은행의 1분기 순이익은 5346억원으로 지난해 1분기보다 7.0% 줄었다. 은행의 당기순이익은 줄었지만, 비은행 그룹사의 당기순익은 지난해 1분기보다 107.4% 증가하면서 그룹사 전체 실적 개선에 일조했다. KB금융의 1분기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3251억 원 대비 59.7% 증가한 8701억원으로 집계됐다. 역시 사상 최대치로 증권사들이 예상한 6100억원을 크게 웃돌았다. 신한금융과 같이 일회성 이익의 영향도 컸지만 이자이익과 수수료이익 등 핵심이익의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일회성 이익은 카자흐스탄 센터크레딧은행(BCC) 매각으로 1580억원이 반영됐다. 1분기 순이자이익은 1조726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6% 증가했고, 같은 기간 수수료이익은 5206억원을 거둬 41.4% 증가했다. 주력 계열사인 KB국민은행의 1분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71.4% 늘어난 6635억원으로 집계됐다. KB금융 관계자는 "1분기에는 여신성장은 다소 둔화됐지만 적극적인 마진개선 노력과 새롭게 출범한 KB증권과의 연계영업 확대 노력으로 핵심이익이 견조한 성장세를 나타냈다"며 "전반전인 자산건전성과 대손비용도 예상 범위 내에서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2017-04-20 21:40:16 안상미 기자
기사사진
김용환 농협금융회장 1년 연임 확정...출범 이후 첫 연임

김용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의 1년 연임이 확정됐다. 농협금융 회장으로는 지난 2012년 농협금융이 출범한 이후 처음으로 임기를 채우는 것은 물론 첫 연임 기록도 세우게 됐다. 농협금융은 20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김 회장을 단독 후보로 추천했다고 밝혔다. 농협금융의 임추위는 위원장인 민상기 서울대 명예교수, 전홍렬 전 금감원 부원장, 정병욱 변호사 등 사외이사 3명과 유남영 정읍농협 조합장(비상임이사), 오병관 농협금융 부사장(사내이사) 등 총 5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농협금융 임추위는 "지난달 15일부터 한 달여간 다양한 내·외부 후보군에 대해 종합적인 경영능력과 금융 전문성, 평판조회 결과 등을 중심으로 심도있는 논의와 심사를 거듭하며 후보자를 압축해 왔으며, 최종적으로 현 김용환 회장을 단독 후보로 추천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김 회장은 경영능력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김 회장은 지난해 농협금융의 약점으로 지목되어 왔던 숨겨진 부실을 모두 털어낸 데 이어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올해 실적 전망도 밝다. 지난 1분기 순이익이 22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면서 이미 올해 목표치 6500억원의 3분의 1을 달성했다. 임추위는 "김 회장이 취임 이후 리스크 관리 체계를 획기적으로 정비하고, 핀테크나 글로벌사업 진출 등 농협금융의 신사업 발굴을 위해 노력해 왔다"며 "경영위기 상황속에서도 회사가 나아가야 할 명확한 전략과 방향을 제시하며 보여준 위기관리능력과 경영능력이 높이 평가됐다" 고 연임 배경을 밝혔다. 지난 2년 임기 동안 농협중앙회와 별다른 잡음이 없었다는 점도 긍정적인 요인이었다. 100% 대주주인 농협중앙회와의 원만한 관계설정은 농협금융 회장만의 특수성인 동시에 필수 과제다. 다만 연임 임기는 1년이다. 현재 농협금융 규정에 회장 임기는 2년 이내라고만 되어 있다. 일단 임기를 1년으로 해 새 정부 출범 후 생길 변수에 유연하게 대처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김 회장의 연임이 확정되면서 농협금융의 사업추진도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농협금융 관계자는 "지난해 부실 여신에 대한 잠재적인 충당금 리스크를 해소하며 리스크관리 체계를 정비했고, 최고경영자 선임 절차도 완료됐다"며 "올해는 본격적으로 수익성 제고에 나서 농협금융이 농협의 수익센터로서 역할을 다 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농협금융은 회장 후보자 추천에 대한 이사회 보고를 마친 만큼 다음주 중으로 주주총회를 열고 김 회장의 연임을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한편 김용환 회장은 서울고, 성균관대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행정고시 23회로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재무부 증권정책과와 재정경제원 금융정책실을 거쳐 금융감독위원회 감독정책2국장, 금융위원회 상임위원, 금감원 수석부원장을 지냈다. 이후 행시 동기인 권혁세 전 금감원장때 수출입은행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2017-04-20 21:39:31 안상미 기자
강남제비스코, 세계 최초 탄소나노튜브 PCM 대전방지도료 개발

강남제비스코가 꿈의 신소재인 탄소나노튜브(CNT)를 적용한 PCM(Pre Coated Metal) 대전(帶電)방지도료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20일 밝혔다. 대전방지도료는 정전기에 의해 철골 등에 먼지와 이물질이 달라붙어 오염이나 화재를 유발하는 것을 막아주고 유해전자파를 차단하는 도료다. 그동안 기술적인 한계로 CNT를 대전방지도료에 적용하지 못했지만 강남제비스코가 오랜 연구개발 끝에 세계 최초로 적용에 성공한 것이다. 친환경적 차세대 소재인 CNT는 항공·우주, 자동차, 바이오, 스포츠용품 등 다양한 산업군에 적용되고 있다. 인장강도가 철의 100배, 열전도도는 다이아몬드의 2배 이상인 6000W/m·K이다. 전기전도도 구리보다 1000배 이상 뛰어난 6000S/㎝여서 정전기 등이 쉽게 빠져나가도록 하는데 최적의 소재다. CNT적용 PCM 대전방지도료는 금속화합물(Metal Compound)을 이용한 기존 PCM 대전방지도료에 비해 성능이 우수하고 가격은 저렴하다. 금속화합물이 없어 광택이 획기적으로 향상된 것도 특징이다. 따라서 회사 측은 기존에 대전방지도료를 사용하던 반도체 공장이나 수술실, 주유소 외에도 사용처가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강남제비스코 관계자는 "대전방지와 유해전자파 차단이 필요했지만 가격 때문에 사용을 주저하던 고객들도 가격 부담이 낮은 CNT적용 PCM 대전방지도료를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혁신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2017-04-20 19:39:54 오세성 기자
기사사진
막 열린 P&I 2017, 사진업계 '불경기' 드러내

'2017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I 2017)'이 2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막을 올렸다. 올해로 26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주요 제조사들이 불참하며 줄어든 카메라 업계의 위상을 확인시켜줬다. 20일부터 23일까지 열리는 P&I 2017에는 캐논과 소니, 라이카, 핫셀블라드, 삼양옵틱스 등의 브랜드들이 참여했다. P&I운영사무국은 올해 8만명의 관람객을 유치하겠다는 목표를 세웠지만 니콘, 후지필름, 올림푸스, 시그마 등 주요 디지털 이미징 기기 제조사들이 불참해 목표를 달성하기 어려울 전망이다. P&I는 1989년 막을 올린 뒤 사진 동호인들의 축제로 성장해왔지만 카메라 시장 축소에 따라 그 규모가 점차 줄어들고 있다. 카메라 시장이 정점을 찍은 2010년 P&I 참가사는 200곳이 넘었지만 지난해는 130곳이 참가했고 올해는 97곳으로 더 줄어들었다. 일본 카메라영상기공협회(CIPA)에 따르면 글로벌 디지털 카메라 출하량도 2010년 1억2150만대에서 2016년 2419만대로 감소했다. 작아진 전시회에 대한 불만은 평일 오전부터 전시회를 찾은 관람객들에게서도 쉽게 들을 수 있었다. 전시장을 찾은 한승훈(58)씨는 "매년 P&I에 오고 있는데 일반 소비자들이 찾아올 이유가 점점 줄어들고 있다"며 "참가 업체가 감소했다지만 볼거리가 예년만 못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신제품을 체험하거나 평소 접하기 힘든 모델 촬영의 기회를 얻는 것이 주된 전시회 참가 목적"이라며 "카메라 제조사들이 불참하며 사용해볼 수 있는 기기의 수가 줄었고 모델도 캐논과 소니, 탐론 등 소수 부스를 제외하고는 찾아볼 수 없었다"고 덧붙였다. P&I에 참가한 업체들은 전시회를 성공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면서도 내심 아쉬움을 드러냈다. 한 업체 관계자는 "P&I 참가 업체가 줄어들며 우리 부스 크기가 더 커졌다. 행사 자체가 줄어들어 발생한 일인 만큼 기뻐할 수가 없다"고 털어놨다. 또 다른 업체는 "경쟁도 경쟁이지만 업계가 함께 시장을 키워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고 있다. 계속 P&I에 참여하는 것이 맞는 일인지 회의감도 든다"고 귀띔했다. 이번 전시회에 캐논은 2017년 상반기 신제품인 미러리스 카메라 'EOS M6'와 DSLR 카메라 'EOS 800D', 'EOS 77D'을 선보이며 최신 광학 기술을 체험할 기회를 마련했다. 전문 포토그래퍼들이 선호하는 EOS 5D 마크 IV를 사용해 전문 스튜디오에서 직접 모델을 촬영하는 '캐논 스튜디오', 미러리스 카메라 EOS M3와 EOS M10, 포토 프린터 '셀피 CP1200'를 사용해 사진을 촬영하고 인화하는 '포토 라이프 존'도 꾸려졌다. 올해로 30주년을 맞은 EOS 시스템을 기념하기 위해 최초의 모델 'EOS 650'부터 'EOS 5Ds', 'EOS 5Ds R'에 이르는 제품군을 연도별로 살펴볼 수 있도록 전시해둔 'EOS 시스템 30주년 특별관'도 열렸다. 휴일인 22일과 23일에는 각각 촬영 노하우와 팁을 알려주는 '캐논 아카데미 원포인트 레슨'과 조성준 작가의 드론 촬영 세미나를 연다는 계획이다. 소니코리아는 렌즈교환식 카메라 알파의 다양한 제품군을 체험할 수 있는 메인촬영존, 초망원 하이엔드 카메라 RX10 III를 사용해보는 망원촬영존, 실제 모델을 촬영하는 스튜디오존 등을 구성해 제품군 홍보에 나섰다. 정글의 법칙 박윤철 감독을 비롯해 여러 사진작가를 초청해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청강 가능한 P&I 2017 소니 세미나도 마련했다. 특히 20일 새벽 뉴욕과 런던에서 공개된 프로페셔널 풀프레임 카메라 a9도 P&I 부스에 국내 최초 전시했다. a9는 세계 최초35㎜ 풀프레임 미러리스로 적층형 이면조사 방식 엑스모어 RS CMOS 센서를 탑재해 블랙아웃 없는 초당 20연사를 지원한다. 왜곡 억제 전자셔터를 통해 1/3만2000의 빠른 셔터스피드와 무소음·무진동 촬영이 가능해 미러리스의 한계를 넘어섰다는 평가를 받는다. 한편 전시회에 불참한 니콘은 올해 100주년 기념행사를 기획하고 있으며 시그마, 펜탁스 등을 취급하는 세기P&C는 별도 행사를 마련했다.

2017-04-20 19:38:25 오세성 기자
기사사진
한국장학재단, 당진시와 학자금 이자지원 협력

한국장학재단, 당진시와 학자금 이자지원 협력 한국장학재단(이사장 안양옥)이 20일 당진시(시장 김홍장)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대학생의 학자금대출 이자지원 사업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당진지역 대학생의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등 지역 인재 육성 사업의 협력을 추진하게 된다.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은 지난해 2학기 이후 한국장학재단의 학자금대출을 받은 당진지역 대학생이 대상이며 총 5000만 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희망학생은 5월 경부터 당진시 홈페이지에서 공고사항을 확인하고 신청하면 된다. 이번 협약은 올해 재단이 전라북도, 대전광역시, 세종시에 이어 네 번째로 지방자치단체와 맺은 협약이며 충청남도 내 시·군 중 최초로 협약을 체결한 것으로, 당진시 지역 대학생의 학자금대출 상환 부담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양옥 재단 이사장은 "학자금대출 이자지원 사업은 정부와 재단이 낮은 금리로 대출을 지원하고, 지역 대학생의 이자를 지원하는 정부-재단-지자체의 3자 협치 결과"라며 "앞으로 지자체의 사업 참여를 독려하여 더 많은 지역 대학생의 상환부담 완화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함은 물론, 대학생 국가교육근로장학, 청년 신용회복지원 등 다양한 취업지원 및 지역인재 육성에 대한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7-04-20 18:00:29 송병형 기자
기사사진
[기자수첩] 중소기업을 코너로 모는 PPL

기자는 가끔 TV를 보다가 유통업체와 방송사의 똑똑한 간접광고(PPL) 연출에 소름이 돋는다. 한 홈쇼핑에서 차가버섯를 팔고 있으면 같은 시간 예능프로그램, 또는 토크쇼에서 '차가버섯이 왜 몸에 좋은지'에 대한 정보가 홍수처럼 쏟아지는 등 절대 우연일 수 없는 일이 종종 보여지기 때문이다. 최근 지인이 홈쇼핑 업체들에게 식품 판매를 연결해주는 회사(벤더·vendor)를 다니다 그만뒀다고 한다. 자발적인 퇴사가 아닌 반 강제적인 퇴사였다. 경제적으로 회사가 힘들다보니 직원들에게 월급을 줄 수 없는 지경까지 이르자 결국 회사를 나왔다는 이야기였다. 자세히 이야기를 들어보니 회사가 힘들어진 이유는 PPL이었다. 홈쇼핑에 제품을 판매하기 위해서는 PPL이 전제였다. 홈쇼핑 MD들이 매출을 끌어올리고자 벤더측에 PPL을 강요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PPL이 있고 없고의 매출 차이는 어마어마하다. 때문에 벤더측도 한 건의 6000~7000만원 이상을 투자하며 PPL을 단행하고 홈쇼핑측에 판매를 의뢰한다. 물론 실생활에 도움이 되고 똑똑한 연출에 감탄이 절로 나오는 PPL도 있다. 하지만 식품 하나 판매하기 위해 거액의 PPL 비용을 투자하며 중소기업이 흔들릴 정도라면 과하다는 지적이다. 최근 어린이날을 앞두고 인기있는 장난감의 애니메이션이 재방영 되는 것도 같은 맥락으로 보여진다.터닝메카드의 신규 시리즈인 '터닝메카드 W 시즌2'는 지난 3월부터, 공룡을 소재로 한 파워레인저의 신규 시리즈인 '파워레인저 다이노포스 브레이브'는 지난 4월부터 각각 방송되고 있다. 이렇게 방영되는 장난감들 역시 대형마트 완구 순위 'TOP 10'안에 오르며 인기리에 판매 중이다. 자녀들의 "나 저거 사줘"에 안넘어갈 부모는 많지 않을 것 같다. 소비자가 PPL 영향을 과하게 받기 때문에 PPL 가격이 터무니없이 비싸다는 생각을 해본다. 소비자와 대기업 또는 중소기업까지 모두가 윈윈(win-win)하는 전략이 필요할 때다.

2017-04-20 17:47:59 김유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