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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직딩위크'로 직장 스트레스 싹 날려버려~

'CGV 직딩위크'로 직장 스트레스 싹 날려버려~ 매월 둘째 주 수요일, 직딩데이·직딩공감·직딩어택 진행 CGV가 올 연말까지 직장인들의 휴식과 문화 생활을 책임진다. CGV는 매월 둘째 주 'CGV 직딩위크'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영화 할인을 기본으로 풍성한 선물 증정, 온라인을 통한 공감 이벤트까지 직장인들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테마를 구성했다. 매월 둘째 주 수요일에는 '직딩데이' 이벤트를 펼친다. 해당일 오후 5~9시 전국 CGV 극장을 방문해 사원증을 제시하면 일반 2D 영화를 7000원에 관람할 수 있으며 CGV 콤보를 2000원 할인된 가격에 누릴 수 있다. 오는 8일에는 '직딩데이' 첫 번째 이벤트가 펼쳐진다. 영화 할인 혜택에 더해 일부 영화는 추가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액션 추격 영화 '슬립리스: 크리미널 나이트'와 힐링 무비 '파도가 지나간 자리'에 대해 각각 6000원에 관람할 수 있는 온라인 쿠폰을 증정한다. 3040 선착순 5000명 고객에게는 포토티켓 발권 시 인기 일러스트 작가 '그림왕 양치기'의 스페셜 포토티켓을 선물한다. 추첨을 통해 총 8282명에게 '칼퇴 수당'으로 CJ ONE 포인트 최대 1만 점을 선물한다. 자세한 내용은 6일 이후 CGV 모바일 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직장인들이 '공감'을 소재로 온라인 댓글을 달아보는 '직딩공감' 이벤트도 펼쳐진다. 베스트 댓글 참여자 10명을 추첨해 '그림왕 양치기'의 친필사인을 담은 도서 '실어증입니다, 일하기싫어증'을 증정한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오는 6일부터 10일까지 CGV 모바일 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자신만의 퇴근 노하우를 댓글로 작성하면 된다. 지친 회사원들에게 활력을 불어넣을 깜짝 방문 이벤트 '직딩어택' 이벤트도 마련됐다. 사전 신청 회사 중 매월 1곳을 선정해 CGV 팝콘트럭이 직접 방문한다. 무료 팝콘 증정은 물론 CGV 버스킹 팀의 깜짝 공연도 펼쳐진다. 이벤트 참여를 원할 경우 CGV 모바일 앱 해당 이벤트 페이지에 오는 6일부터 10일까지 사전 신청을 하면 된다. CGV 브랜드마케팅팀 이경호 팀장은 "업무 스트레스에 지친 직장인들이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문화 활동인 영화 감상을 부담없이 즐기셨으면 좋겠다는 취지에서 기획됐다"며 "직장인들의 궁극적인 힐링을 위해 컬처 프로그램과 연계한 이색 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7-03-02 10:32:29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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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골든타임' 3월… 수도권 1만1000여가구 쏟아져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에서 3월에만 1만1000여 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1~2월 공급된 수도권 분양물량 6446가구보다도 2배 가까이 많은 물량으로 11.3부동산대책 등으로 위축된 분양시장 분위기를 반전시킬 수 있을지가 관심사다. 2일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3월 수도권에서 1만1548가구(오피스텔 포함, 임대 제외)가 분양된다. 전국 분양물량(2만2283가구)의 절반 이상이 수도권에 몰려 있는 것으로 지역별로는 ▲서울 1511가구 ▲경기도 8435가구 ▲인천 1602가구 등이다. 올해 3월 분양시장은 여느 때와 달리 대출 규제 강화와 입주 물량 증가, 조기 대선 가능성 등 변수로 인해 시장 부위기가 침체된 상태다. 이 때문에 업계 전문가들은 3월 분양 시장의 결과에 따라 올 한해 부동산 시장의 분위기가 결정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분양 결과에 따라 올해 부동산 시장이 완전히 가라앉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전문가들의 '신중론'이 대두되자 건설사들은 차별화된 입지와 평면을 통한 정면 돌파의 수를 던졌다. 시장 불안정성이 대두된 만큼 투자자보다는 실수요자를 공략해 안정적인 분양 성적을 이끌어내겠다는 얘기다. 부동산업계 관계자는 "신중론이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건설사들도 차별화된 입지와 평면을 통해 정면 돌파 할 것으로 보인다"며 "실수요자 입장에서는 오히려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3월 중 서울의 분양 물량 대부분은 강북의 재건축, 재개발 일반분양 물량이다. SK건설과 현대산업개발은 은평구 응암동 응암10구역 자리에 '백련산 SK뷰 아이파크'를 분양한다. 1305가구 중 전용면적 59~100㎡ 460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지하철 6호선 응암역과 새절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효성은 강북구 미아9-1구역 재건축으로 1028가구 가운데 전용면적 59~115㎡ 583가구를, 현대산업개발도 노원구 월계2구역 재건축 물량 859가구 중 전용면적 59~84㎡ 583가구를 각각 분양한다. 경기도에서는 동원개발이 동탄2신도시 광역비즈니스 콤플렉스 C6블록에서 '동탄2신도시 3차 동원로얄듀크 비스타' 428가구를 분양한다. 전용면적 84~94㎡ 278가구, 오피스텔 전용면적 47㎡ 150실이다. SRT 동탄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 단지 바로 앞에는 초등학교 예정부지가 위치했고, 주변에는 도보 통학 거리에 동탄국제고가 있다. 인천에서는 KCC건설이 영종하늘도시 A35 블록에서 '영종하늘도시 KCC스위첸' 전용면적 60∼84㎡, 752가구를 분양하며, 대우건설은 남동구 논현동에서 '인천 논현 푸르지오' 754가구를 공급한다.

2017-03-02 10:28:06 김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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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시 공개' 사라졌다…음원차트 개편 통할까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 집계 기준 개편…낮 12시-오후 6시 음원 기준으로 변경 가요계 발빠른 태세 전환…러블리즈·태연·구구단 등 음원 발매 일시 이동 음원차트 개편안이 시행되면서 가요계 안팎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멜론, 벅스 등 국내 주요 음원사업자들이 기존 실시간 차트 집계 기준에 변화를 꾀하면서 더 이상 '0시 음원 발매' 관행은 찾아볼 수 없게 됐다. 개편의 골자는 바로 '시장의 공정성 회복'이다. 일반 사용자가 적은 0시에 음원을 발매할 경우, 일부의 조직적인 움직임으로 실시간 차트 상위권 독식이 가능해진다. 아이돌 그룹이 대표적인 수혜자다. 아이돌 팬덤은 0시 음원 공개 이후 일정 시간 동안 스트리밍 및 음원 구매에 집중적으로 나선다. 이 과정을 통해 해당 가수의 음원이 새벽 시간대 차트의 상위권을 장악할 수 있는 것이다. 실제로 수많은 그룹들이 이 같은 관행을 이어왔다. 차트 성적표가 인기의 척도가 되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차트 1위' 가수가 하루에도 여럿 보이는 웃지 못할 상황도 빈번히 일어났다. 이는 곧 음원사이트의 공정성을 저해하는 원인으로 대두됐다. 음원사이트 관계자에 따르면 이용자가 가장 많은 시간대는 출·퇴근, 통학 시간인 오전 8시와 오후 6시다. 대다수의 이용자들은 차트 상위권부터 듣는 경향이 있는데, 출근 시간대 상위권 차트를 그대로 스트리밍하면서 새벽 시간대에 형성된 차트가 오후까지 굳어지는 상황도 빈번히 일어났다. 결국 일반 이용자들은 자연스레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접할 기회를 잃게 되고, 하위권으로 밀려난 '非아이돌' 음악은 대중의 관심에서 멀어지는 악순환이 빚어졌다. 그러나 이번 개편에 따라 분위기는 크게 달라질 전망이다. 음원사업자들은 공정성을 저해하는 해당 관행을 철폐하기 위해 낮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의 음원 성적을 실시간 차트에 반영키로 합의했다. 이에 따라 가요계는 발빠른 태세 전환에 나섰다. 기존 0시 음원 발매를 없애고 낮 12시, 오후 6시 등으로 발매 시간을 조정하기 시작한 것. 그 예로 지난 27일 컴백한 그룹 러블리즈는 26일 오후 10시로 음원 발표 일시를 앞당겼다. 27일 0시에 발표할 경우 이날 오후 1시부터 차트에 반영되지만 26일 오후 10시에 발표할 경우 오후 11시부터 차트에 반영돼 새벽까지 롱런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작은 사고가 일어났다. 타이틀곡 'WoW!(와우)'는 26일 오후 11시 멜론 실시간 차트 17위로 진입했지만 0시 차트에서 실종됐다. 수록곡들도 함께 사라졌다. 한 시간 뒤 차트가 정상화 되면서 해당 곡들은 재진입했지만 순위는 이미 뒤로 밀려난 상태였다. 28일 컴백한 태연과 수지, 그룹 구구단 등은 낮 12시에 음원을 발표했다. 이 시간은 실시간 차트 반영의 시작점이자 일간차트 집계의 시작점이기도 하다. 일간 차트는 당일 낮 12시(정오)부터 다음날 낮 12시까지를 기준으로 집계된다. 즉, 이 시간에 발표하면 일간 차트에서 보다 유리한 것이다. 태연의 경우 발표와 동시에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 1위를 석권하며 '음원파워'를 제대로 증명했다. 즉, 0시 발매가 아니더라도 대중의 선택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한 대표적인 예로 볼 수 있다. 직장인의 퇴근, 학생들의 하교 시간인 오후 6시를 선택한 그룹도 있다. 오는 6일 컴백을 앞둔 비투비가 바로 그 첫 타자다. 오후 6시는 실시간 차트에 반영되는 마지막 시간이지만 이용자가 많은 시간임을 감안할 때 그룹으로서는 좋은 위치를 선점할 수 있다. 이처럼 공정성을 높이고 왜곡된 음원 차트를 부활시킨다는 의미에서 이번 개편은 긍정적인 효과를 볼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부정적인 의견도 대두되고 있다. 일부 아이돌 그룹 관계자들은 이번 개편이 아이돌 팬들에 대한 편견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즉, 음원 발매 시간이 팬덤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하며 시간대를 변경하는 것은 겉핥기식 변화라는 것이다. 변화된 차트 방식에 따라 음원 발매 및 마케팅에 대한 관계자들의 고민도 줄을 잇는다. 기존 방식을 벗어나 새로운 돌파구를 찾아야 한다는 부담감도 없지 않다. 그러나 이미 변화는 시작됐다. 과연 차트 개편이 향후 가요계에 또 어떤 변화를 몰고올 지 지켜 볼 일이다.

2017-03-02 10:27:41 김민서 기자
금융권 "은퇴설계 시장을 잡아라"…NH농협은행 은퇴설계 창구 대폭 확대

금융권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은퇴설계 시장을 잡기 위해 공략에 나섰다. NH농협은행은 은퇴준비를 하는 고객들에게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은퇴설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현재 202개인 '올백(All100)플랜 라운지'를 전국 870여 개 영업점으로 확대 오픈한다고 2일 밝혔다. All100플랜 라운지는 NH농협은행의 은퇴설계 특화 상담창구다. All100플랜 라운지에서는 은퇴설계 전문가 'NH All100플래너'의 차별화된 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NH All100플래너'는 국제공인재무설계사(CFP), 개인재무설계사(AFPK) 등 각종 전문 자격을 보유하고 있으며, 은퇴 후의 다양한 상황을 반영한 종합적은퇴 솔루션을 제공한다. 또 지난 1월 구축한 종합자산관리 플랫폼 All100플랜 시스템을 이용하면 고객의 특성과 생애주기별 필요자금을 고려한 맞춤형 상담이 가능하다. NH농협은행은 독자 개발한 7가지 은퇴솔루션을 통해 설계를 받은 고객의 은퇴준비지수가 개선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후관리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최근 판매액 3조7000억원을 돌파한 은퇴설계 특화상품에 대한 안내 및 대고객 은퇴교육 프로그램인 'All100플랜 아카데미'등의 서비스도 NH All100플랜 라운지를 중심으로 이루어진다. 이경섭 NH농협은행장은 "All100플랜 라운지를 통해 개별상품의 일회성 판매가 아닌 포트폴리오 설계 차원에서 고객이 필요로 하는 은퇴설계가 가능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7-03-02 10:27:12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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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드럭스토어 '부츠' 국내 첫 발…이마트, 스타필드 하남·명동 공사 착수

이마트가 드럭스토어 사업을 재개편한다. '분스'로 드럭스토어 사업을 시작한 이마트는 지난해 7월 세계 최대 드럭스토어 기업 월드린 부츠 얼라이언스(Walgreen Boots Alliance·WBA)와 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 올해 스타필드 하남과 명동에 점포 개점을 앞두고 있다. 이마트는 국내 '부츠' 대표 점포가 될 스타필드 하남점과 명동본점 공사를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스타필드 하남점은 상반기 내, 명동 신한금융센터 빌딩에 위치한 명동 본점은 3분기 중 개점할 예정이다. 영국 부츠의 경우, 매장을 대형 전문점, 기본형, 컴팩트형 크게 3가지로 나누고 뷰티와 헬스케어, 식음 등의 상품 비중을 각 매장 크기와 상권에 맞게 탄력적으로 적용해 운영하고 있다. 이마트는 영국 부츠 매장 운영 노하우를 적용해 크기와 상권에 따라 세분화한 한국 부츠를 전개할 계획이다. 부츠 스타필드 하남점은 복합쇼핑몰 내 위치하는 특성을 고려해 약 190평 규모를 갖춘 기본형 점포로, 부츠 명동본점은 380평 규모의 대형 전문점으로 출점을 진행할 예정이다. 부츠 명동본점은 부츠 자체 브랜드와 피코크, 센텐스와 같은 이마트 PL상품 등 차별화 상품을 대규모로 갖춰한국 부츠를 대표하는 매장이자 외국인 관광객까지 아우르는 명동의 랜드마크로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정준호 이마트 부츠 사업담당 부사장은 "이마트와 영국 부츠가 전략적 제휴를 통해 한국 시장에서 부츠의 성공적 런칭을 준비해왔다"며 "기본적인 뷰티, 헬스케어, 식음에서부터 부츠 독자 브랜드와 이마트 자체 상품을 대거 갖춘만큼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하는 신개념 헬스&뷰티 매장으로 부츠를 국내에서 곧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7-03-02 10:13:34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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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역직구 시장 공들인 한진, 성과 '눈에 띄네'

한진이 한국과 일본간 크로스보더 전자상거래, 즉 역직구 시장 선점을 위해 지난해부터 공을 들인 가운데 성과가 점점 나타나고 있다. 한국 상품을 구매하는 일본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신속한 통관, 원활한 현지 배송 서비스 강화에 나서면서 일본 특송 매출이 크게 성장하고 있는 것이다. 2일 한진에 따르면 글로벌 전자상거래 플랫폼을 운영하는 카페24, SG홀딩스의 사업회사인 SGH 글로벌 재팬 주식회사와 손잡고 전자상거래 특화 상품 개발 등 공조 체제를 지난해 중반께 구축했다. 협력 내용에는 주요 상품 및 IT 솔루션 공유, 한·일 수출입 운송 및 통관 효율화, 각 사 시스템 연동 고도화 등이 포함돼 있다. 이를 위해 한진은 일본 역직구 배송서비스 최초로 한진 국내 물류거점과 하네다 공항의 24시간 통관지원 체계를 적극 활용해 배송시간을 최대 1.5일까지 줄였다. 또 고객이 원하는 시간에 상품 수령이 가능할 수 있도록 '시간지정 배송서비스' 및 수령한 상품을 확인한 뒤 배송기사에게 구매비를 지불하는 '다이비키 서비스' 등 현지 배송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한진이 일본의 역직구 시장 규모를 지속 확대해나가겠다는 전략은 조금씩 먹혀들어가고 있다. 일본 역직구 관련 한진의 지난해 하반기 일본특송 매출 규모는 2015년 하반기 대비 91%나 성장했다. 톤수 기준 물동량은 219%, 건수 기준 물동량은 211% 각각 증가했다. 특히 한진의 배송 서비스를 이용하는 일본 역직구 전자상거래 업체수도 155%나 늘어난 것으로 파악됐다. 한진 관계자는 "한진의 글로벌 물류노하우와 각 제휴사의 전문성을 통해 한국 역직구 전자상거래 업체 및 일본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일본 역직구 시장 활성화 및 견고한 공조 체제 강화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온라인 해외 직접판매액은 2조2825억원으로 전년 대비 82% 늘었다. 국가별로는 중국 107.7%, 일본 39.0%, 미국 14.6% 각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품목별로는 화장품이 128.3%, 의류·패션 및 관련상품은 31.3%, 가전·전자·통신기기는 15.8% 늘었다.

2017-03-02 10:12:43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