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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경기교육감, '새로운 경기교육' 전 직원과 공유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2일 경기도교육청 북부청사 소풍마루에서 '2023년 새해 첫 직원 모임'을 가졌다. 새해 첫 직원 모임은 경기교육 비전 '미래교육의 중심, 새로운 경기교육'을 공유함으로써 경기교육정책 추진 동력을 높이고 적극적으로 소통하고자 마련했다. 영상회의시스템과 유튜브로 실시간 중계해 북부청사 직원뿐만 아니라 남부청사, 교육지원청, 직속기관 등 경기도교육청 소속 직원 약 1,100여 명이 함께했다. 이번 모임은 새로 제작한 2023년 경기교육정책 영상 공개로 시작했다. 이어서 임태희 교육감의 새해 인사와 2023년 중점적으로 추진할 경기교육정책 방향에 대한 강연이 있었다. 이 자리에서 임태희 교육감은 "자율, 균형, 미래는 우리가 지향하는 교육활동을 관통하는 가장 중요한 키워드"라며 "이 방향에 맞춰 학교에서 교육과정이 잘 운영될 수 있도록 학교 현장 지원에 에너지를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또 임 교육감은 "합창은 혼자 할 수 없다"며 "각자 자기 목소리를 내고 또 상대방의 목소리와 조화를 이룰 때 비로소 완성된다. 자기의 역할을 찾아 마음껏 일하고 소통하면서 경기교육의 목표를 함께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2023-01-03 09:22:16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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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신년 인사회 개최· · ·"시민 행복 의정 구현 다짐"

허식 인천광역시의장이 새해를 맞아 2일 의회 1층 중앙홀에서 유정복 시장,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 인사회를 개최했다. 코로나19 거리두기 정책에 따라 3년 만에 개최된 이날 행사는 새해 인사를 나누고, 시민 행복을 위한 의정 구현을 다짐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허식 의장은 "개원 이후 각종 조례안과 예·결산안 총 231건 처리는 물론 본회의 및 5분 자유발언, 시정질문, 행정사무감사 등을 통한 총 746건의 시정처리 요구 및 건의 조치로 집행부를 감시·견제하는 의회 본연의 역할을 적극 수행했다"고 했다. 허 의장은 또 "해양도시 인천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의 주요 도시개발 사업의 점검 및 발전방안 모색을 위해 해양산업 클러스터 및 항만 재개발 특별위원회와 도시계획 및 도시개발사업 관련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구성 등 17개 의원 연구단체도 결성해 활동 중에 있다"고 그간의 활동을 설명했다. 이어 "안타까운 이태원 압사 사고와 같은 다중 밀집 인명 사고 예방을 위한 '인천시 옥외 행사 안전관리에 관한 조례'를 시의원 40명 전원의 공동 발의로 제정했고, 투기과열지구 및 조정대상지역 해제 촉구 결의안, 서울지하철 5호선 연장 인천 검단 경유 결의안, 재외동포청 인천 유치 지지 결의안 등을 채택했다"고 덧붙였다. 허 의장은 "앞으로는 인천의 원천이자, 대한민국 근대화의 시발점인 원도심 활성화와 균형발전을 위해 인천도시철도 3호선, 인천발 KTX, 제2공항철도, 제4경인고속도로, 동인천역세권 개발, 영종-강화 연륙교 건설, 제2외곽순환도로, 배곧대교 건설 등 미래 먹거리 산업을 체계적으로 구축·발전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행정안전부가 지방의회를 옥죄고 있는 각종 규정·예산지침, 시행령 등의 개정을 통한 제도 개선, 책지원관 제도의 정착, 자치입법권 확대, 지방의회 사무기구 조직 및 인력규정 개정, 지방의회기본법 제정을 통한 지방의회의 예산권 및 조직권 확보를 실현하겠다"고 했다.

2023-01-03 09:21:35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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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과금 할인 받아볼까?"…카드사 마케팅 변화

카드사들이 공과금 할인카드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전기·가스 등 공공요금 인상이 예고돼 있어서다. 지난해 '무조건 할인'이 이목을 끌었다면 최근엔 공과금 할인카드가 소비자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신용카드 플랫폼 카드고릴라에서 매년 집계하는 인기 카드 순위에 따르면 상위권에는 공과금 할인 카드가 자리하고 있다. 물가 상승에 부담을 느낀 소비자들이 매달 나가는 공과금 절약을 통해 한 푼이라도 절약하려는 모습이다. 올해 한국전력은 1분기 전기요금을 킬로와트(㎾)당 13.1원 인상할 예정이다. 인상률은 9.5%로 역대 최대치다. 4인가구 기준, 가구당 4000원 이상 오를 전망이다. 상하수도와 가스비 또한 인상을 단행한다. 가스비의 경우 1분기에는 동결을 예고했지만 2분기 인상률을 검토하기로 했다. 이어 상하수도의 경우 지방자치단체별로 차등 적용하지만 일괄 인상은 피해갈 수 없다는 의견이 주를 이루고 있다. 공과금 인상이 이어지면서 카드사들 또한 마케팅 방식에 변화를 주고 있다. 지난해 상반기 사회적 거리두기 이후 일상 회복이 진행되면서 문화생활과 쇼핑 등 소비 할인 카드가 이목을 끌었다면 이제는 공과금 할인 카드 판촉에 집중하고 있다. 한 카드업계 관계자는 3일 "체감물가 상승이 가파르다 보니 공과금 카드가 입소문을 타면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 같다"고 했다. 우리카드는 '카드의 정석 APT'가 관리비 할인 혜택을 담고 있다. 도시가스를 자동 납부하면 매달 3000원씩 할인을 적용하며 아파트 관리비 자동 납부를 신청하면 매달 1만5000원 할인받을 수 있다.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는 소비자가 자동 이체를 신청하면 매년 21만원 이상 절약할 수 있는 셈이다. 현대카드의 'Z-패밀리'는 가스요금 할인과 함께 주유 할인 혜택을 담았다. 아파트관리비와 도시가스 요금을 7% 할인해 준다. 이어 전월실적 40만원 이상이라면 주유 시 리터당 100원을 청구 할인한다. 삼성카드의 '삼성 iD달달할인 카드'는 아파트관리비와 보험, 학습지 등을 매달 10% 할인 적용한다. 달달할인 카드의 장점은 전기세, 가스요금 등 공과금을 전월실적에 포함하는 것이다. 공과금 할인 카드와 병행해 사용하면 혜택을 강화해 사용할 수 있다. KB국민카드의 '탄탄대로 올 쇼핑 티타늄카드'와 롯데카드의 '로카(LOCA) 365' 카드는 도시가스 요금과 아파트관리비에 10% 할인 혜택을 준다. 신한카드의 '미스터 라이프'는 전기, 도시가스, 통신 부분에서 자동이체 신청시 10%씩 절약할 수 있다. 아울러 주말에는 4대 주유소(SK·GS칼텍스·에스오일·현대오일뱅크)에서 리터당 60원 할인 적용한다. 한 금융업계 관계자는 "카드사들은 이용자들의 소비패턴에 대해 재빠르게 반응한다"며 "최근에는 공과금 인상이 고충으로 다가오는 만큼 관련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정산기자 kimsan119@metroseoul.co.kr

2023-01-03 09:18:44 김정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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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나비시스템즈, 유럽 톰톰과 '디지털 콕핏' 공식 파트너십

국내 완성차향 디지털 콕핏 서비스 내비 공급등 협력 진행 팅크웨어의 모빌리티 및 자율주행 지도(맵) 플랫폼 개발 자회사인 아이나비시스템즈가 유럽 1위의 맵 공급사이자 위치정보 기술 전문 기업인 톰톰(TomTom)과 디지털 콕핏(Digital Cockpit) 관련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3일 팅크웨어에 따르면 이번 계약을 통해 아이나비시스템즈는 톰톰 디지털 콕핏 파트너 시스템에서 서비스 공급업체(Service Provider), 앱 개발자(App Developer), 시스템 통합사(System integrator) 역할을 수행하며 톰톰의 국내 완성차향 디지털 콕핏 서비스의 내비게이션 공급을 비롯해 관련 개발 및 사업 협력을 진행할 예정이다. 톰톰의 디지털 콕핏은 자동차 제조업체, 소프트웨어 개발 회사 및 콘텐츠 제공업체가 완성차 어플리케이션용 소프트웨어를 개발할 수 있게 하는 세계 최초의 안드로이드 기반 개방형 플랫폼이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아이나비시스템즈는 국내 서비스 환경에 최적화된 내비게이션 솔루션을 디지털 콕핏에 적용해 이를 글로벌 완성차 업체에 도입시킬 수 있는 기회를 확보했다. 양사는 또 공동개발한 톰톰 디지털 콕핏을 미국에서 열리는 '2023 CES'에서 전시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를 통해 아이나비시스템즈는 다양한 글로벌 완성차 고객을 대상으로 톰톰 디지털 콕핏에 연동된 자사 내비게이션 서비스에 대한 소개 및 시연을 선보일 계획이다. 아이나비시스템즈 성득영 대표는 "톰톰 디지털 콕핏 파트너로서 운전자의 주행 경험을 향상시키고 커넥티드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에 대한 맞춤형 솔루션 구현이 가능하게 됐다"며 "이번 협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글로벌 완성차 업체에 당사의 맵을 도입할 수 있는 환경이 구축돼 잠재고객 유치가 가능해졌으며, CES 전시를 시작으로 톰톰과 함께 다양한 글로벌 사업 협력을 적극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3-01-03 09:01:41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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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성의 전원에 산다] 주택정책의 획기적인 변화를

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 속에서도 새해가 밝았다. 그러나 희망을 얘기하기가 쉽지 않다. 특히 주택문제를 바라보는 시선은 암울하다. 여기서 주택시장 통계를 해석하는 시각이 획기적으로 변화해야 할 필요가 있다. 여전히 시장을 수렁에 빠뜨리고 있어서다. 주택보급률과 자가보유률이다. 이를 기초로 짜놓은 각종 주택통계의 허구를 부수지 않는다면 주택난은 해결되지 않는다. 지금 주택문제는 여러 사회문제를 파생시키고, 전이되고 있다. 취업난과 더불어 만혼과 저출산 등의 문제로 확장되고 있다. 여기서 한 번 고민해 볼 부분이 있다. 2020년 기준 우리나라 주택보급률은 103.6%다. 주택보급률은 총 주택수를 총 가구수로 나눈 백분율이다. 이는 수년내 110%를 넘어설 전망이다. 현재 주택보급률에는 주택 이외의 거처(오피스텔, 오피스텔형 원룸, 고시텔, 고시원, 주거형 호텔 등)를 주택수에 포함하고 있다. 1인가구의 증가 추세를 반영한 통계다. 반면 자가보유율은 2019년 기준 59.9%다. 전체 가구의 절반 가량이 자기 집에서 살지 못 한다는 얘기다. 외국의 자가보유률도 그렇다. 주택보급률과 자가보유율을 보면 누구나 착시를 갖지않을 수 없다. 그래서 의문을 갖는 이들이 많다. 집이 총 가구수를 넘어섰는데도 집 없는 사람이 여전하다? 이건 누군가 집을 두채 이상 갖고 있어 많은 이들이 고통받는다는 얘기다. 자가보유율을 높이는 것이 최우선 정책 과제일 수밖에 없는 이유이기도 하다. 어떤 경제학자들은 주택문제를 해소하기 위해선 주택보급률이 130%는 돼야한다고 주장하기까지 한다. 멸실주택과 이사수요 등을 감안하면 주택문제의 완전해소를 위해선 100%보다 조금 상회할 필요는 있다. 주택보급률과 자가보유률 통계가 어떻든 공급을 확대하자는 주장이 많다. 현실은 그렇게 수요보다는 공급 중심으로 편향된 측면이 있다. 즉, 두가지 통계는 공급논리가 될 뿐 배분의 논리가 되지는 않는다. 특히 주택보급률과 자가보유율에 따라 매년 주택공급계획을 마련하고 시장을 조절하는 것을 감안하면 공급확대 일변도의 주장이 항상 옳지 않다. 그래서 매번 집 살 수 있는 이들에게 혜택을 더 주자는 것이 그것이다. 미분양이 폭증해도 이런 구조는 달라지지 않는다. 가령 미분아파트가 많을 때 돈 많은 사람이 더 사주자는 식이다. 단지 다주택보유자들의 욕구를 채워주는 정책이 쏟아지는 지금처럼 말이다. 다른 의견은 묵살되는 현실인 셈이다. 지금 무주택서민과 젊은층의 고통이 일종의 경제적 병목현상이 될 것이라는 경고는 주목하지도 않는다. 대다수 젊은층으로 이뤄진 1인가구, 절대 빈곤층, 무주택자들이 일반주택의 수요자가 될 수 없을 때 시장 붕괴가 불보듯 뻔하다. 지금 정책에서 이들이 증가하고 있다는 점을 간과해선 안 된다. 이들의 주거난이 심각할수록 주택시장은 더욱 혼미할 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정책이 촉진할 것과 억제할 것이 분명해진다. 일단 주택보급률과 자가보유률이 일정한 수준의 성장이 이뤄져야하는 건 맞다. 또한 다주택보유를 억제하고, 우선공급순위를 무주택자와 청년들에게 집중하라는 것이다. 시장에서 탈락할 수 있는 빈곤계층을 위해서는 공공임대주택비율을 늘리고 1인가구를 수용할 수 있는 방안도 절실하다. 물론 정책담당자들은 그렇게 하고 있다고 강변할 수 있다. 하지만 민간임대사업자나 다주택자를 보호, 육성하는 정책이 끊임없이 나타나는 현실이 안타깝다.

2023-01-03 08:59:34 이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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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C솔루션, '글라스락 퓨어 버터옐로우' CJ온스타일서 단독 할인

투명캡 적용해 내용물 확인 쉽고 충격·열에 가해 SGC솔루션이 글라스락 신제품으로 '글라스락 퓨어 버터옐로우'를 4일 CJ온스타일에서 처음 선보이며 단독 할인 행사를 펼친다. 3일 SGC솔루션에 따르면 '글라스락 퓨어' 라인은 세련된 컬러와 디자인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글라스락의 베스트셀러 라인업으로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세련된 색감의 '버터옐로우' 컬러를 적용했다. '글라스락 퓨어 버터옐로우'는 밀폐용기 내부가 더 잘 보이는 투명한 캡을 적용해 뚜껑을 열어 내용물을 확인해야하는 번거로움을 없앴다. 뚜껑 날개는 일반 밀폐용기 뚜껑보다 더 유연한 재질로 결착감이 부드러우며, 분리가 가능해 세척을 위생적으로 할 수 있다. 고품질의 원료로 SGC솔루션의 국내 공장에서 직접 생산하며 충격과 열에 강한 템퍼맥스 유리 소재로 만들어 수분이 많은 주방환경에서 떨어지거나 부딪혀도 잘 깨지지 않는다. 정사각, 직사각, 핸디, 직도어 등 주방에서 활용하기 좋은 다양한 디자인과 최적의 사이즈를 적용한 4조~16조 세트로 구성됐다. 특히 핸디 1.8L와 2.5L, 2.7L와 3.7L는 뚜껑이 서로 호환돼 분리 세척 후 편리하게 조립해 사용할 수 있다. CJ온스타일에선 글라스락 퓨어 옐로우 16조 세트를 최대 62% 저렴한 금액에 구매할 수 있다. 이외에도 '퓨어 릴렉스그린 12조 세트', '퓨어 화이트 10조 세트', '퓨어 샌드핑크 12조 세트' 등을 특별할인 혜택가에 판매한다.

2023-01-03 08:37:37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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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 스마트올 메타버스 새 콘텐츠 선봬

웅진스마트올에 '화석 발굴 및 바다 탐험' 공개 웅진씽크빅이 인공지능(AI) 학습 플랫폼 웅진스마트올의 '스마트올 메타버스'에 화석 발굴 및 바다 탐험 신규 콘텐츠를 공개했다. 3일 웅진씽크빅에 따르면 먼저 새 콘텐츠에선 '누구의 뼈일까? 도전! 화석 발굴 탐험'을 선보였다. 학습자가 메타버스 공간을 탐험하며 탐지기, 삽, 곡괭이 등의 도구를 획득해 직접 화석을 발굴하고 탐험 일지를 작성하는 콘텐츠로, 초등 4학년 1학기 '지층과 화석' 단원과 연계한 교과 학습 장점도 갖췄다. 수중 공간을 구현한 '신비한 바다 탐험'도 추가했다. 다양한 해양 생물들을 터치해 움직임과 정보를 관찰하며 개인 도감에 내용을 수집하고 '산소 퀴즈'에 참여하며 바닷속에서 필요한 '산소'를 획득하는 활동 요소로 재미를 더했다. '스마트올 메타버스'는 2021년 오픈 이후 지속적인 기획 및 개발로 가상의 공간에서 누리는 새로운 경험과 학습 효과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초중등 교육과정과 접점을 강화한 교과 연계 학습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으며 '웅진스마트올' 내에서 독보적인 학습 서비스 코너로 자리잡고 있다. '스마트올 메타버스'는 '웅진스마트올' 패드에서 이용할 수 있고 비회원은 '웅진스마트올' 무료체험 신청을 통해 체험할 수 있다.

2023-01-03 08:29:34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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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본격화…은행 기보 출연금 법률서 다룬다

중기부, 소상공인 보호법·기보법 개정안 3일 공포 디지털 전환 지원 박차, 中企 성장자금 안정 공급 소상공인들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법적 기반이 마련됐다. 기술보증기금에 대한 은행 등의 법정출연금 상한 규정이 대통령령에서 법률로 상향 조정됐다. 3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 지원을 위한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안과 금융회사 등이 기보에 납부하는 법정출연금의 근거를 대통령령상 조항에서 법률상 조항으로 상향하는 '기술보증기금법' 개정안이 각각 지난해 12월27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데 이어 이날 공포했다. 개정된 소상공인법은 소상공인의 디지털 격차 해소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사업, 전담조직 지정, 디지털전환자문위원회 설치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다. 소상공인 개방형 빅데이터 플랫폼에 대해서도 명시했다. 소상공인 개방형 빅데이터 플랫폼은 국세청, 금융위원회 등 정부와 민간의 협업을 통해 소상공인 경영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통합하고 소상공인에 특화된 서비스를 신속·정확하게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 중기부는 빅데이터 플랫폼을 통해 소상공인에게 창업부터 성장·도약까지 생애주기에 따른 경영환경 분석, 영업대응 전략 등의 정보를 제공한다. 공포된 소상공인법은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운영에 필요한 사항 등을 규정하도록 대통령령을 개정한 후 6개월이 지난 날 시행 예정이다. 현재 은행 등 금융회사들은 법령이 정하는 기업 대출잔액의 일정 비율을 기보를 포함한 보증기관에 정기적으로 출연하고 있다. 기보는 정부와 금융회사 등의 출연금을 재원으로 기본재산을 조성해 기술력이 우수하지만 신용도가 낮거나 담보력이 부족한 중소·벤처기업들이 은행 등 금융회사로부터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보증서를 발급하고 있다. 지금까지 기보에 대한 은행 등의 출연비율 상한은 법률이 아닌 대통령령에서 연율 1000분의 3으로 정하고 있었지만 이번 개정을 통해 법률에서 규정하게 됐다. 이에 따라 다른 보증기관과 같이 출연요율 상한을 근거 법률에 규정함으로써 기존의 법률→대통령령→부령으로 위임됐던 것에서 법률→부령으로 위임체계가 간소화됐다. 중기부는 금융회사 등에 재산권적 기본권의 제한이 되는 의무 출연사항을 대통령령이 아닌 법률로서 제한, 법치행정의 원리에 부합하도록 개선했다. 이영 중기부 장관은 "은행 등의 법정 출연금 상한을 법률로 규정해 은행의 재산권을 보장하고 이를 재원으로 디지털경제 시대를 주도할 중소·벤처기업의 성장자금이 충분히 공급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3-01-03 08:22:02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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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3년 1월 3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 2023년 1월 3일 화요일 [쥐띠] 36년 운명을 얘기할 때 숙명을 넘길 수 없다. 48년 불운의 요소는 게으름에 있으니 집안분위기를 바꾸자. 60년 기쁨과 근심은 동전의 양면 마음먹기 나름. 72년 약점은 노력으로 해결. 84년 신념도 실천적 요소가 따라야. [소띠] 37년 거친 바다는 유능한 뱃사공을 만든다. 49년 직장에서 기다리던 소식이 온다. 61년 바람이 불어대니 인생이 허무하고 마음이 쓸쓸. 73년 의도하여 남에게 준 상처는 내게로 온다. 85년 고쳐 쓸 수 없으면 버릴 수밖에. [호랑이띠] 38년 마음이 상쾌하니 하는 일도 순조롭다. 50년 인생에는 선택과 관계없이 필연적 요소가 있다. 62년 상대의 마음을 여는 진심. 74년 마음을 정결히 하고 원하는 바를 간절히 기도. 86년 원수를 외나무다리에서 만나다니. [토끼띠] 39년 진인사대천명이니 최선을 다하라. 51년 내가 먼저 믿어야 남도 설득할 수 있다. 63년 물을 무서워해서는 수영선수가 될 수 없다. 75년 광기와 천재의 차이는 성공으로 측정. 87년 팔자는 속일수가 없다는 말이 있다. [용띠] 40년 포기에도 상당한 용기가 필요. 52년 상대는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로 착각한다. 64년 행복한 사람은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이다. 76년 일단 시작하지 않으면 변하는 것이 없다. 88년 아프지 않는 것이 건강한 것인데. [뱀띠] 41년 작은 이익에 연연하지 마라. 53년 우물에서 숭늉 찾지 말고 순서대로. 65년 지출을 줄이는 노력에 의해 재물의 늘어남이 향상. 77년 근래에 없던 즐거운 일이 생긴다. 89년 포기가 생각날 때가 성공이 눈앞에 온 것. [말띠] 42년 목소리로도 사람의 성격을 파악할 수 있는 연륜이. 54년 마음이 움직이는 대로 행동. 66년 자식도 가르칠 건 가르쳐라. 78년 말에는 각인효과가 있어서 같은 말을 반복하면 그대로 된다. 90년 건강을 위해 주변 산책을. [양띠] 43년 관점을 바꾸면 큰 변화가 있다. 55년 태양이 떠 있는 한 꿈을 버리지 마라. 67 외로움보다 힘든 건 기억이 희미해지는 것. 79년 굴러다니는 돌도 다 쓸모가 있다. 91년 좋은 인상으로 생활의 길흉이 달라지니 거울을. [원숭이띠] 44년 감나무 밑에서 감 떨어지기를 기다리는 격. 56년 자식의 잘못은 내가 해결. 68년 보석은 마찰 없이 빛날 수 없고 인간은 시련 없이 빛날 수 없다. 80년 어려운 일도 자신감으로 시작. 92년 양보가 좋은 운세를 부르는데. [닭띠] 45년 괜찮은지 물어봐 주는 친구가 있어서 행복. 57년 가야 할 길은 멀고 발걸음은 떨어지지 않음. 69년 확실한 복수는 상대를 완벽히 잊어 주는 것. 81년 의외의 곳에서 해답이 보인다. 93년 시험전 새벽기도를 잠시 해보는 날. [개띠] 46년 일중독자는 아니지만 일하는 즐거움이. 58년 밑 빠진 독에 물을 붓고 있는 것은 아닌지. 70년 적당한 경쟁은 발전의 요소. 82년 이사하는 일이 쉬운 일은 아니니 재계약을 하는 것도. 94년 시댁사람과 갈등이 생기니 주의. [돼지띠] 47년 오랜 적선이 내게로 돌아온다. 59년 다정도 병이니 배우자에게 지나친 간섭은 금물. 71년 우물에서 바라본 하늘은 선망의 대상일 뿐. 83년 익숙한 일도 가볍게 보지 마라. 95년 삶을 장기적인 관점에서 설계하는 마음으로.

2023-01-03 06:00:16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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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옷이 날개라는데

샤넬이라는 브랜드를 많이 알 것이다. 오늘날 명품의 대명사 시초를 이룬 것이 샤넬이 아닌가 싶다. 우리나라 가정주부들 사이에서 한 때 샤넬향수가 엄청나게 인기였었다. 프랑스의 전설적인 의류 디자이너였던 코코샤넬이 의상에서 유명해지자 그 다음에 런칭 한것이 향수였다. 지금은 의류 향수 화장품 할 것 없이 전 세계 한 가닥 한다는 멋쟁이들의 '머스트 잇템'이 되고 있다. 원래 의상 디자이너로 출발했던 코코샤넬은 "초라하게 입으면 사람들은 옷을 기억한다. 그러나 흠 잡을 데 없이 옷을 입으면 사람들은 대신 사람을 기억한다." 라는 말을 즐겨 했다고 한다. 우리나라 전통 속담에 비추어 보면 '옷이 날개'라는 말의 또 다른 표현으로 들리기도 한다. 옷에 따라 같은 사람도 주는 느낌, 다른 사람들이 받는 느낌이 다르다는 것이다. 그래서 옷이 중요한 것이다. 어느 컴퓨터공학자는 항상 정장 슈트를 차려입고 출근한다고 한다. 그가 일하는 컴퓨터업계는 자유로운 창의성을 중시하는지라 편한 옷 심지어 파자마 차림으로 일하는 것도 허용되지만 그는 생각하길 편한 차림으로는 자신의 일을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않게 되더라는 것이다. 그래서 클래스 있게 일하고 싶어서 정장에 넥타이를 매고 일하는 것을 즐긴다고 한다. 나름 수긍이 가기도 한다. 스스로도 편한 옷과 제대로 된 정정을 입었을 때 마음가짐이 달라지는 경험을 하니까 말이다. 코코 샤넬과 같은 대중 디자이너의 등장은 산업사회의 출현과 무방하지 않지만 코코 샤넬이 말한 초라한 옷이 비싼 옷만을 뜻하는 것은 아닐 것이다. 때와 장소에 맞는 옷을 갖춰 입는 것이 초라하지 않은 옷이라고 필자는 그렇게 이해하고 싶다. 때와 장소에 따라 잘 갖춰 입은 옷이야 말로 잘 입은 옷이 될 것이다.

2023-01-03 06:00:14 메트로신문 기자
[인사]수협중앙회

◆수협중앙회 ◇ 부장 승진 △홍보실장 유정호 △부산본부장 임구수 △판매사업부장 김정우 △무역사업단장 임채영 △선원지원부장 박광범 △경영전략실장 박순철 △전남본부장 주홍보 △강서공판장장 신중동 ◇팀장 승진 △기획조정실 법무지원팀장 주수빈 △어업양식지원부 양식어업지원팀장 권성수 △공제보험본부 마케팅전략팀장 최수정 △공제보험본부 계약관리팀장 서동석 △정책보험부 보험제도팀장 김희정 △수산경제연구원 경영조사실장 김창우 △수산식품연구실 식품연구팀장 배용성 △제주어선안전조업국장 강태수 △천안물류센터장 박정호 △감천항물류센터장 장상현 ◇부장 전보 △상호금융본부장 이옥진 △공제보험본부장 양해광 △어선안전조업본부장 김풍근 △경제기획부장 김경필 △자재사업부장 강혁중 △연수원장 김성훈 △경남본부장 이용호 △경인본부장 이재빈 △준법감시실장 김명철 △회원지원부장 전다윗 △연수원 김두영 ◇팀장 전보 △총무부 인사총무팀장 김갑곤 △총무부 자산관리팀장 송효진 △회원지원부 회원지원팀장 강성훈 △회원지원부 경영개선팀장 최정인 △상호금융본부 수신지원팀장 최호준 △상호금융본부 여신지원단장 이강식 △공제보험본부 공제기획팀장 조두영 △공제보험본부 지급심사팀장 이현종 △정책보험부 보험계약팀장 최영동 △자금운용본부 주식운용팀장 정종춘 △자금운용본부 기업금융팀장 김정은 △경제기획부 경영지원팀장 조윤형 △리스크관리본부 리스크관리팀장 홍윤정 △조합감사실 감사기획팀장 박수환 △조합감사실 감사2팀장 전재완 △연수원 정회상 △인천어선안전조업국장 김정연 △목포어선안전조업국장 황병천 △통영어선안전조업국장 김대근 △부산어선안전조업국장 김정섭 △경북본부장 권재환 △구리공판장장 현기헌 △자금운용본부 채권운용팀장 조건일 △감사실 일반감사2팀장 김상진 △연수원 부원장 정민식 △상호금융본부 채권관리지원팀장 김길성 ◇교육 부장 △교육 양운직 △교육 배철우 △교육 김동욱 ◇교육 팀장 △교육 김용관

2023-01-02 19:15:56 김정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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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권남주 캠코 사장 “가계·기업 취약부문 지원 집중”

권남주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사장이 2일 신년사를 통해 "캠코는 국민경제 안전판으로서 올해 가계·기업 취약 부문 지원에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권 사장은 "세계경제는 고물가·고금리·저성장 국면으로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고의 불확실성과 변동성에 직면하고 있으며, 경제여건 악화로 취약해진 가계와 기업들에게 어려움이 더욱 가중될 것"이라면서 이같이 강조했다. 이어 "캠코는 취약 부문에 대한 경제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하고, '위산일궤'의 자세로 우리 경제의 위기 대응력을 한 단계 더 높이는데 기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위산일궤란 논어 자한편에 나오는 사자성어로, '산을 만드는 일도 한 삼태기의 흙부터 시작된다'는 뜻이다. 이를 위해 권 사장은 올 한해 중점 추진할 경영방침 3가지를 제시했다. 먼저 새출발기금과 개인연체채권 매입펀드 등을 통해 금융취약계층의 신용회복과 재기의 기회를 제공하고, 채무자 재기 중심의 신(新)채무조정 지원체계를 확립해 누적된 잠재부실 현실화에 적극 대비할 계획이다. 기업의 위기극복과 재도약, 부동산 금융시장 안정화 지원에 총력을 기울인다. 아울러 유휴·저활용 국유재산 매각을 활성화하고, 국유재산 관리 고도화 및 수요자 중심 공공서비스를 강화해 민간 주도 성장을 지원하는데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또 민간을 활용한 기업구조혁신펀드 운용을 통해 시장 중심의 구조조정이라는 정책기조에 부응하고, 기업 정상화 지원과 NPL 인수 및 관리 과정에서 민간과 함께할 수 있는 혁신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권 사장은 임직원들에게 "올해는 100년 캠코를 향해 도약하는 튼튼한 기둥을 세워야 하는 해"라며, "공공기관으로서 기본에 충실하고, 디지털 전환을 통한 경영 효율화와 ESG 경영을 새로운 기회로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이어 "올해 캠코가 중점 추진해야 할 과제들은 정부와 국민이 캠코에 부여한 공적책무"라며 "캠코인의 전통과 자부심을 바탕으로 변화에 빠르게 적응하고, 위기에 도전적으로 맞서 국민과 정부가 기대하는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2023-01-02 17:58:40 구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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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 단거리 노선서도 ‘Hot Meal(핫 밀)’ 판매한다

에어서울이 2일부터 일본 등 단거리 노선을 포함한 국제선 전 노선에서 핫 밀(Hot Meal) 기내식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에어서울은 지금까지 비행 시간이 2시간 이내의 단거리 노선에서는 샐러드와 샌드위치 등의 '콜드 밀(Cold Meal)' 기내식만 판매했다. 하지만, 2일부터 에어서울 탑승객들은 노선에 관계없이 불고기, 함박스테이크, 치즈 김치볶음밥 등의 따뜻한 기내식도 선택할 수 있게 됐다. 사전 기내식은 에어서울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에서 인천발 국제선 항공권 예매 시 부가 서비스에서 선택해 구매할 수 있다. 에어서울은 2월까지 기내식 판매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온라인을 통해 에어서울 사전 기내식을 구매한 승객은 본인에 한정해, 출발 당일 인천공항의 에어서울 프리미엄 카운터에서 우선 수속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잔여 좌석 중 선호하는 좌석(민트존 제외)으로 배정받을 수 있다. 혜택이 적용되는 탑승기간은 2월 28일까지며, 인천발 편도 항공편을 대상으로 한다. 한편, 에어서울은 현재 국제선 노선에서 비빔밥, 불고기, 함박스테이크, 치즈김치볶음밥, 양념치킨&감자튀김, 볼로네제 파스타&피자, 치즈떡볶이&튀김, 치킨부리또, 초콜릿 팬케이크, 건강 도시락, 단호박 클럽 샌드위치 등 총 12 종류의 기내식을 판매하고 있으며, 여러 메뉴와 음료가 포함된 세트 메뉴도 5종 판매한다.

2023-01-02 17:54:02 허정윤 기자